뉴스노믹스 오석환 기자 | 2월 1일 '2026 태백산 눈꽃축제' 다녀오다. 이번 열차 여행은 코레일 관광전용열차 '이트레인' 정비 관계로, 대체 열차 'ITX마음'으로 다녀왔다. 해마다 전국에서 많은 인파 관광객들로 붐비는 '태백산 눈꽃축제'에 ITX마음 열차도 전좌석 매진을 이루었다. 관광전용열차 이트레인으로 이동 했다면, 열차 내에서 오리엔테이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지루하지 않게 이동을 할 수 있는데, ITX마음 열차라 조용하게 휴식을 취하며 이동을 했다. 그래도 호차마다 이트레인 직원 가이드들이 탑승하여, 간간히 오리엔테이션을 진행 하기도 했다. 오후 12시경 태백역에 도착을 하였고, 점심시간 중식은 자유식 이었지만 많은 인파로 미리 지정해 두었던 식당을 열차 내에서 단체 예약을 선택하였고 연계 버스로 탑승하여 태백산 눈꽃축제 장소로 이동을 했다. 태백산 눈꽃축제장 가는길 '장수촌' 식당에서 곤드레 나물 비빔밥과 된장찌게로 중식을 해결하고, 눈축제장으로 이동하여 여기저기 구경도 해 보았다. 축제때 여러번 와 보았는데, 올해는 그다지 많은 사람들이 온 것 같진 않아 보였다. 그래도 눈으로 만든 조각상들 앞에서는 기념 사진 촬영들 하느라
뉴스노믹스 오석환 기자 | 코레일 관광전용열차 '이트레인(E-train)' 기획 및 진행 담당 여행사 '청솔밴드' 권택원 대표는, 오는 2월 1일(일)과 6일(금) 2일 두차례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소도동에 위치한 태백산 일대에서 열리는 '태백산 눈축제' 기간에 진행 한다고 3일 전했다. 올해 33회 태백산 눈축제는 1월31일(토)~2월8일(일)까지 태백산 국립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이트레인 태백산 눈축제 여행은, 코레일의 인구감소지역 열차비 50% 지원금을 받아 제작 되었다. 2월 1일(일) 출발하는 이트레인 관광열차는 중앙선을 경유하는 코스로 서울역, 청량리역, 망우역, 덕소역, 양평역, 원주역, 제천역에 정차한다. 2월 6일(금) 출발하는 이트레인 관광열차는 경부선을 경유하는 코스로 서울역, 영등포역, 수원역, 평택역, 천안역, 오송역, 청주역, 충주역, 제천역에 정차한다. 이번 이트레인 관광열차 태백산 눈축제 여행은 만향재도 둘러 본다.
뉴스노믹스 오석환 기자 | 2026년 새해 일출 해돋이 2025년 12월 31일 서울역(밤11시30분) 출발하는 코레일 '팔도장터 관광열차'를 타고, 동해 망상해변 다녀 왔습니다. 코레일에서 이번 동해 일출 해맞이 여행에는 '이트레인 관광열차'가 아닌 '팔도장터 관광열차'로 운행 하였습니다. 팔도장터 관광열차에 올라 여기저기 둘러 보니, 남녀노소 구분없이 서울 수도권 각지역에서 해돋이 여행에 참가 하였습니다. 열차 내에는 각자 준비한 간식을 드시기도 하고, 삼삼오오 이야기들로 화기애애 했습니다. 열차 내부에는 과거 5일장 장터 모습의 사진들과 장터에서만 들어볼 수 있는 말귀들이 여기저기 붙여져 있었습니다. 이트레인 관광열차에 비교 하면, 오리엔테이션이나 각종 프로그램을 진행 하기에는 부족해 보였습니다. 이트레인 직원 인솔 가이드들도, 열차내 휴계실 칸에서 조용히 가는 모습 이었습니다. 서울역을 출발 한 팔도장터 관광열차는 청량리, 덕소, 양평, 원주, 제천, 태백역을 경유해 1월1일 새벽 4시33분 동해역에 도착 했습니다. 새해 일출 해돋이 관광열차는 매진 만석으로 동해역에 하차 후, 2팀 6대씩 총12대 연계버스에 나눠 첫 일정을 시작 하였습니다. 이동
뉴스노믹스 오석환 기자 | (주)이앤티에스는 2025년 11월 29일 (토요일) 코레일 중앙선 청량리역을 출발하여 울산광역시 관광지를 E-train 관광열차를 이용하여, 가을의 마지막 정거장 관광열차로 떠나는 '지금, 울산이 딱이야' 주제로 당일치기 기차 여행 상품을 출시 했다고 10월 31일 밝혔다. 지난 10월 15일 '1박2일 고품격 부산여행'에 이어서, 두번째로 진행되는 코레일 중앙선 E-train 관광열차 여행 상품이다. 이번 여행은 단1회 진행하며, 부산시·울산시·경상북도·강원도 지자체와 코레일·한국철도에서 후원 한다. 이번 울산여행 E-train 관광열차 승·하차는 청량리역, 망우역, 덕소역, 양평역, 원주역, 제천역, 단양역, 영주역에서 승차하며, 돌아 올때도 역시 승차한 역에서 하차 하면 된다. 본 상품은 '옹기 코스'와 '고래 코스'로 나누어 진행되며, 여행 신청시 참고 해서 접수하면 된다. 옹기코스는 울산에 도착 후 중식(언양불고기 정식), 태화루, 외고산 옹기 마을, 대왕암 공원 코스 이며, 고래코스는 태화강 동굴피아, 중식(언양불고기 정식),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대왕암 공원 코스로 나누어 진행 된다. E-train 관광열차 내에서는
뉴스노믹스 오석환 기자 | 지난 10월 15일~16일 코레일 관광열차(E-train) 이트레인 1박2일 고품격 부산여행에 동행 해 보았다. 코레일에서 중앙선 노선으로 임시관광열차가 편성되어, 10월1일 여행 상품이 출시되어 홍보를 시작하게 되었다. (고품격 부산여행 E-train 1박2일 상품 출시 관련기사 보기 : 뉴스노믹스 http://thenewsnomics.com/index.html) 급작스럽게 임시관광열차 여행 상품이 출시 되다보니, 더구나 추석연휴가 지나서 떠나는 여행 상품이라 모객에 어려움도 없진 않았다. 7개의 객차 가운데 3개 객차만 여행자들이 탑승을 하게 되었고, 4개의 객차는 빈칸으로 이동 하였다. 난생처음 관광열차 여행이라 설레임도 있고, 어떤 묻지마 관광버스 여행이 아닌지도 의심스럽기도 했다. 이번 관광열차는 15일 아침 서울역에서 출발하여 청량리역, 망우역, 덕소역, 양평역, 원주역, 제천역, 영주역, 안동역에만 정차하여 신해운대역에 도착하는 1박2일 부산여행 상품이었다. 1박2일 부산여행을 마치고 돌아오는 저녁에는 부산역에서 서울역까지 역순으로 하차 하면된다. 코레일 E-train 관광열차는 총9대의 열량으로 1호차~4호차와 7호
뉴스노믹스 오석환 기자 | 한국철도공사(코레일) 부산·경남본부는 오는 15일~16일 2일간 부산의 명소, 숙박, 식사 및 열차내 다양한 이벤트가 더해진 E-TRAIN 임시관광열차 타고 즐기는 '고품격 부산여행' 패키지 상품을 출시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동해안권 관광진흥협의회(강원특별자치도, 경상북도, 부산광역시, 울산광역시)와 함께 진행되는 이번 고품격 부산여행은 코레일 중앙선(서울, 청량리, 망우, 덕소, 양평, 원주, 제천, 영주, 안동) 역에서 출발한다.' 이번에 새롭게 신설한 E-TRAIN 임시관광열차를 타고 부산의 명소들을 여행사 버스를 이용해 둘러보는 여행으로, 선택 A코스와 B코스로 나누어 진행하는 1박2일 패키지 상품이다. 이번 고품격 부산여행 1박2일 여행 상품 가격은, 선택A코스(24만8천원)과 선택B코스(24만1천원)이다. 선택 A코스 일정 1일차는 중식(현지식제공), 해동용궁사, 송정해수욕장, 특별석식(광안대교 인근 회정식), 숙박은 티티호텔(3성급)이다. 2일차는 조식(호텔뷔페식), 태종대, 송도해상케이블카, 자유중식(국제시장&깡통시장&자갈치시장), 석식은 열차내에서 도시락이 제공된다. 선택 B코스 일정 1일차는 중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빅데이터·AI 전문 기업 비투엔(B2EN)이 글로벌 디지털 자산 플랫폼 바이낸스(Binance)의 결제 시스템 바이낸스 페이(Binance Pay)와 전략적 협력 관계를 구축했다. 양사는 외국인 여행객을 중심으로 한국 내 디지털 자산 결제의 실질적인 운영 모델을 구축하고, 이를 표준화하는 데 협력한다. 이번 협력은 글로벌 이용자를 보유한 바이낸스 페이를 기반으로, 국내 가맹점 중심의 디지털 자산 결제 프레임워크를 설계 및 확산하는 것이 핵심이다. 단순 결제 수단 도입을 넘어, 한국의 규제 환경과 상업 구조에 적합한 운영 모델을 정립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바이낸스 페이는 전 세계 4500만 명 이상의 이용자를 기반으로 누적 결제액 약 2500억달러(약 345조원)를 기록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2025년 기준 전 세계 2000만 개 이상의 가맹점을 확보했다. 이번 협력에서 바이낸스 페이는 글로벌 결제 플랫폼으로서의 브랜드와 네트워크를 제공하고 비투엔은 결제 전문 파트너사와의 협업을 통해 국내 대형 가맹점 및 전략적 파트너 발굴을 담당한다. 특히 비투엔은 자사의 핵심 경쟁력인 빅데이터·AI 전문 기술을 활용해 가맹점 확장 전략과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코리안나우가 외국인들의 한국 여행 방식 변화에 맞춰 외국인 관광객의 시선에서 한국에서의 일상과 지역을 연결하는 생활 밀착형 여행 가이드 ‘코리안나우 매거진’을 창간했다. 한국을 찾는 외국인들의 여행 방식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유명 관광지를 방문해 발자국을 찍은 뒤 지나가는 단순한 방식에서 점차 벗어나 동네 식당에서 식사하고 카페에 머물며 지역의 일상을 경험하는 체류형 여행이 확산되고 있다. 계간 코리안나우 매거진은 이러한 변화의 흐름 속에서 외국인 관광객의 일상과 여행을 이어주는 로컬 가이드를 지향한다. 코리안나우 매거진은 외국인을 관광객이 아닌 한국에서 생활하고 이동하는 이용자이자 이웃으로 바라본다. 상점과 식당, 카페, 숙소, 지역 명소 등 외국인이 실제로 마주하는 공간을 중심으로 복잡한 설명, 과장된 홍보가 아닌 이해하기 쉬운 정보 및 맥락을 전달하는 것이 특징이다. 메뉴를 고르는 순간과 길을 찾는 과정, 주변을 탐색하는 짧은 체류 시간까지 외국인의 실제 행동 흐름을 기준으로 콘텐츠가 구성된다. 무엇보다 코리안나우 매거진은 언어 장벽을 최소화하는 데 집중한다. 사진 및 아이콘 중심의 구성, 간결한 문장, 문화적 맥락을 고려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체류 기간 연장 방법을 묻거나 거주지 인근 병원, 교육 정보 등 생활정보를 얻고 싶지만 방법을 몰라 막막해하는 외국인 이주민을 위한 인공지능 기반 ‘이주민 포털’이 개설된다. 행정기관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AI 챗봇을 통해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것으로, 경기도는 이런 내용을 담은 ‘이주민 포털’ 구축을 올해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포털의 핵심 기능은 생성형 인공지능(AI) 챗봇이다. 체류 자격, 노무, 생활 분야에서 이주민이 자주 묻는 질문을 중심으로 데이터를 학습해, 실시간 질의응답이 가능하도록 한다. 단순 검색이 아니라 질문 의도를 이해해 답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행정 용어나 제도에 익숙하지 않은 이주민도 쉽게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한다. 구글 번역을 통한 실시간 다국어 서비스도 포털 전반에 적용한다. 포털은 PC와 스마트폰 등 다양한 기기 환경에서 동일하게 이용할 수 있는 반응형 웹 구조로 설계돼, 별도 앱 설치 없이 웹 접속만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주민 간 생활정보를 나누는 커뮤니티 기능도 구축한다. 국적별, 지역별 공간을 통해 의료 이용 경험, 교육 정보, 지역 행사 소식 등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한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하나은행(은행장·이호성)은 외국인 손님의 금융 접근성과 생활 편의성을 제고하기 위해 외국인 전용 금융 플랫폼 ‘Hana EZ’의 금융 기능을 고도화했다고 밝혔다. 이번 고도화를 통해 ‘Hana EZ’ 앱 내에 신규 리워드 서비스인 ‘MileEZ’를 도입해 외국인 손님에게 폭넓은 서비스와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고객 확인 등록 △여권번호 변경 △공과금 납부 △각종 증명서 발급 등 생활·금융서비스를 영업점을 방문하지 않고도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비대면 서비스를 대폭 강화했다. 먼저 ‘Hana EZ’를 이용하는 손님은 환율 알림 설정, 해외송금, 외국환 거래 은행 지정 등 금융서비스는 물론 출석 체크, 룰렛 돌리기, 친구 초대, 항공권 조회 등 다양한 비금융 활동을 통해 쓸수록 혜택이 쌓이는 ‘MileEZ’를 적립할 수 있으며 월별로 지정된 목표 달성 시 기프티콘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직접 영업점을 방문해야만 처리할 수 있었던 고객 확인 등록이나 여권번호 변경 업무 등도 ‘Hana EZ’를 통해 간편하게 등록·변경할 수 있다. 특히 여권번호 변경 후 해외송금 거래 은행 신청까지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는 프로세스를 구축해 외국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국내 체류지를 이동한(전입·전출) 외국인(동포 포함)은 총 37만6천971명(누적)으로, 월평균 31,414명의 외국인이 국내에서 체류지를 이동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도별 외국인의 전입은 경기 118,094명, 서울 78,481명, 충남 26,670명 순이고, 시도별 외국인 전출은 경기 119,984명, 서울 80,920명, 충남 26,134명 순이었습니다. 법무부(장관·정성호)는 최근 2025년 국내 체류 외국인·동포의 지역 이동 현황을 집계, 발표했다. 일반 외국인(동포 제외) 중 큰 비중을 차지하는 비전문취업(E-9) 외국인과 외국인 유학생(D-2)의 순이동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다. 비전문취업(E-9)의 경우 경기(-2,736명) 지역에서 순유출이 가장 많으며 충남(786명), 충북(735명) 등의 지방으로 순유입이 많았다. 반면, 외국인 유학생(D-2)의 경우는 충남(-756명), 충북(-740명) 등 지방에서 순유출이 많고 서울(2,818명)로 순유입이 가장 많았다. 동포의 시도별 전입은 경기 49,501명, 서울 25,880명, 인천 11,861명 순이고, 시도별 전출은 경기 47,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