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Social Coop ESG'(이사장·이상화)와 '백년교동짬뽕'(회장·이기영)은 24일 환경과 공존할 수 있는 ESG플랫폼 구축 및 사회적경제 기업과 동반성장을 위해 맞손을 잡았다. 'Social Coop ESG'와 '백년교동짬뽕'은 이날 오후 2시께 백년교동짬뽕 본사에서 'RPET100 순환경제 리드 생태계 조성' 등 환경과 공존할 수 있는 ESG플랫폼 구축 및 사회적경제 기업과 동반성장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라 'Social Coop ESG'와 '백년교동짬뽕'은 앞으로 <지구를 구하는 으쓱ESG버스와 페트몬 이야기 교동짬뽕과 으쓱ESG해요!!!>라는 대국민 캠페인 프로젝트를 펼쳐 나가기로 다짐했다. 이기영 백년교동짬뽕 대표는 이날 협약식에서 “폐플라스틱의 재활용 등 환경분야의 사회적문제 해결과 사회적가치 실현을 위해 투명 페트(PET)병 고품질 자원순환 ‘지구를 구하는 으쓱ESG버스와 페트몬 이야기 교동짬뽕과 으쓱ESG해요!!!’ 대국민 캠페인 사업의 성공적 실행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상화 Social Coop ESG 이사장도 “이번 협약으로 백년교동짬뽕과 국보산업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경기도는 지난 23일 여주시 중앙동 도시재생활성화계획 변경(안)을 경기도 도시재생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승인했다. 여주시 중앙동 도시재생활성화계획은 지난 2022년 2월 최초로 고시됐다. 이번 활성화계획 변경을 통해 여주시 하동 180-11번지 일원 약 20만㎡ 규모의 지역에 거점시설 조성과 가로환경정비 등 도시재생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변경된 활성화계획의 주요 내용으로는 옛 제일시장 부지를 활용한 복합개발사업과 공영주차장을 조성하고,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세종시장 테마거리, 중앙통 상권활력 사업 등을 추진한다. 또한 관광객을 위한 여행 스테이션 조성과 남한강 테라스, 여주 잇길, 수선거리 등 지역자원을 활용한 보행환경개선 사업도 추진해 주민과 관광객 유입을 촉진하고 상권 활력 회복을 위한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도시재생활성화계획’은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실행계획으로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전략계획 수립권자인 시군이 계획을 수립하고 경기도가 이를 승인한다. 여주시 중앙동은 남한강을 중심으로 성장해 행정과 상업의 중심지로 자리잡았다. 하지만, 최근 신도시 개발, 대형마트 및 아울렛 입점 등으로 구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동두천옛성병관리소철거저지를을위한공동대책위원회는 23일 "동두천시는 옛 성병관리소 철거를 철회하고, 경기도는 도 등록문화유산으로 임시지정할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 또한, "옛 성병관리소를 여성평화 인권박물관으로 활용해 줄 것"을 건의했다. 공동대책위는 이날 오전 경기도의회 기자회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경기도의회의 기지촌 여성피해자 지원조례를 전격 통과시킨 것을 환영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 경기도의회, 기지촌여성피해자지원조례 개정안 통과 환영…위안부 피해여성 인권 관심 제고 공동대책위는 이날 "제378회 경기도의회 임시회에서 ‘경기도 기지촌 여성 지원 등에 관한 조례’ 개정안인 「경기도 기지촌 여성 피해자 보호·지원 및 기념사업 등에 관한 조례」가 통과로 인해 미군 ‘위안부’ 피해 여성의 인권과 동두천 옛 성병관리소 보존에 관심을 불러일으켰다"며 "이 조례 개정안을 대표 발의한 유호준 의원을 비롯한 경기도의회 의원들께 감사드린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번 개정 조례로 인해 '기지촌 성매매'가 정부 주도의 국가폭력이었고 '기지촌 여성'들은 그 폭력의 피해자라는 지난 2022년 9월 29일의 대법원판결에 따라 '기지촌 여성'을 "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3일 경기도청에서 신임 이민사회국장에 김원규 전 국가인권위원회 인권정책과장을 임명했다.이에 따라 경기도가 다양성과 포용성의 시대에 걸맞는 이민정책을 본격 추진할 수 있게 됐다. 또한, AI국장에 김기병 전 아마존웹서비시즈 코리아 상무를 선입했다. 초대 감사위원회 위원장에 안상섭 전 한국예탁결제원 상임감사를, 도민권익위윈회 위원장에 장진수 전 한전산업개발 대외협력실장을 임명하고 임용장을 수여했다. 경기도가 이날 이민사회국과 AI국, 감사위원회와 도민권익위원회를 이끌 전문가를 선정하는 등 민선8기 후반기 조직개편을 통해 신설, 완료했다. 김원규 신임 이민사회국장은 2006년~2021년 국가인권위원회 인권조사관, 인권정책과장 등을 역임하며 인권보장 업무를 담당했다. 변호사 출신인 김 이민사회국장은 최근까지 이주민법률지원센터에서 난민지원, 이주민 임금체불․비자문제 등에 대한 법률지원 등 변호 활동을 했다. 신설된 이민사회국은 외국인, 이주노동자, 다문화가정 등 이주배경주민에 대한 정착․적응 지원 및 안전, 의료, 노동, 교육 등 이주민들의 삶의 전반적 문제에 대한 종합대책 추진을 담당한다. 김기병 신임 AI국장은 20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경기도 기지촌 여성 지원 등에 관한 조례’ 개정안인 <경기도 기지촌 여성 피해자 보호·지원 및 기념사업 등에 관한 조례>가 23일 제 378회 임시회에 통과를 앞둔 가운데 동두천옛성병관리소철거저지를위한공동대책위원회가 조례 개정안 통과 환영 기자회견을 예고하고 나섰다. 공동대책위원회는 이날 오전 11시에 경기도의회 기자회견실에서 <경기도 기지촌 여성 피해자 보호·지원 및 기념사업 등에 관한 조례>이 조례 개정안의 통과를 환영하는 기자회견을 연다. 공대위는 한국 근현대사의 아픈 과거를 보여주는 상징적 공간인 동두천 옛 성병관리소는 지난 5월 17일에 시행된「국가유산기본법」과 9월 15일에 새롭게 시행된 「근현대문화유산의 보존 및 활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마땅히 보존되어 근현 대문화유산으로 등록되어야 한다고 주문해 왔다. 또한, 역사문화예술의 현장으로서 평화와 인권의 기억공간으로 재탄생되어야 한다고 주장해 왔다. 이를 위해 공대위는 동두천시청 앞의 천막 농성장을 지난 9월 18일에 동두천 옛 성병관리소 쪽으로 옮겨, 성병관리소 철거공사 저지를 위한 농성을 20일 현재 24일째 이어가고 있다. 문화예술계와 시민사회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19일 “다시한번 꿈을 꿔본다. 멈출수 없는 꿈. 비핵화와 군사충돌 방지를 넘어서 남북경제협력 회담까지 준비하라고 하셨던 그 꿈”을 역설했다. 김동연 지사는 이날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9.19 평양공동선언 6주년 기념식’에서 문재인 전 대통령을 만난 뒤 기념 축사에서 '멈출 수 없는 꿈’을 힘주어 말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9.19 평양공동선언’을 기념하는 이번 행사는 ‘한반도평화공동사업추진위원회’가 주최 및 주관을 맡았다. 추진위에는 포럼 사의재(상임대표 박능후 전 복지부장관), 노무현재단(이사장 정세균 전 국무총리), 한반도평화포럼(이사장 김연철 전 통일부장관) 및 지자체(광역은 경기, 전남, 광주)가 참여했다. "‘9.19 평양공동선언’은 지난 2018년 9월 19일 문재인 당시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장이 평양 백화원 영빈관에서 제3차 남북정상회담 공동선언문을 채택한 것입니다." ‘9.19 평양공동선언’은 한반도에서의 전쟁위험을 실질적으로 제거하고 적대관계를 해소하며, 남북 교류협력을 증대하고 인도적 협력을 강화하는 내용이 골자다. 문재인 정부는 당시 남북관계를 새로운 단계로 진전시키고,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윤상구 한국로타리 백주년기념회 회장이 국제로타리(Rotary International) 차차기(2026-2027년도) 세계회장으로 선출 후 공식 확정됐다. 이동건(현 주식회사 부방 회장) 2008~2009년도 세계회장에 이어 사상 두 번째 한국인 세계회장이다. 윤 회장은 지난 8월 12일 세계회장 피지명자로 선출된 이후 9월 15일부터 공식적인 차차기 세계회장으로서의 활동을 시작했다. 윤상구 차차기 세계회장은 윤보선 전 대통령의 장남이다. 윤 회장은 지난 1987년 새한양 로타리클럽의 창립회원으로 로타리 활동을 시작했다. 2004년부터 황사 방지를 위해 고비 사막에 35만여 그루 규모의 방풍림을 조성하는 ‘몽골을 푸르게’ 프로젝트의 공동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국제로타리 세계이사, 로타리재단 세계이사 및 부이사장, 2016년 서울 로타리 세계대회의 호스트 조직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고 현재 한국로타리 백주년기념회 회장을 맡고 있다. 윤상구 차차기 세계회장이 임기 중인 2027년 한국로타리는 백주년을 맞는다. 백주년기념회 회장으로서 한국로타리를 널리 알리고 10만 회원 달성을 목표로 △백주년 기념 공모전 △로타리 브랜드 캠페인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부천희망재단(이사장·권세광)은 지난 12일 부천시 고강동에 위치한 ’다함께돌봄센터(고강은행단지, 센터장 김미영)의 시설보수를 위한 지원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에는 부천시 아동보육과 모영미 과장과 김준선 팀장, 부천희망재단 김범용 상임이사, 다함께돌봄센터(고강은행단지) 김미영 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다함께돌봄센터는 지난 2020년부터 지역사회 밀착형 초등돌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설치되었으며, 부천시에는 현재 9개소가 운영되고 있다. 이번 지원은 오래된 싱크대 수전에서 발생한 누수로 인해 침수된 프로그램실 바닥의 전기판넬 수리비용으로 사용되어, 동절기 대비 센터의 난방 사용에 어려움을 해결하고자 진행되었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부천의 아동돌봄을 위해 이번 지원을 결심한 부천희망재단에 감사드리며, 부천시도 부모가 안심하고 아이가 행복한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또한 부천희망재단 권세광 이사장은 ”이번 지원을 통해 센터를 이용하는 아동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에서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아동복지를 위애 다양한 지원을 이어나갈 것’ 이라고 전했다. * 부천희망재단
뉴스노믹스 신경식 기자 | 구리시는 지난 13일, 구리전통시장 제2공영주차장에서 ‘구리전통시장 제2공영주차빌딩’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준공식은 문현아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백경현 구리시장, 신동화 구리시의회 의장, 윤호중 국회의원, 시·도의원, 지역 기간단체장, 전통시장 상인회장 및 주민 등 약 200명이 참석하여 주차빌딩 준공을 축하했다.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경과보고, 표창장 수여, 기념사 및 축사, 커팅식, 시설 라운딩 순으로 진행됐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날 준공식에서 “전통시장 상인과 시민들의 숙원이었던 제2공영주차장이 준공돼 대단히 기쁘다”며 “전통시장 이용객들의 편의성을 향상하고 구리시의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한국가스시공협회(회장·이영일)는 최근 국토교통부가 지난 6년간 폭발성이 강한 가스의 안전한 시공과 연구·교육을 위해 설립 신청한 사단법인 허가 신청서를 반려해 강력 반발하고 있다. 가스시공협회는 지난 10일 국토부장관 임시사무실인 과천청사 앞에서 협회가 2019년부터 6년간 국토부를 88회를 방문해 사단법인 설립 허가 신청서를 제출했으나 ‘비회원’ 동의서를 요구하거나 불허 사유를 바꿔가며 법인허가 신청서를 반려한 것은 부당하다며 집회를 가졌다. .가스시공협회는 이날 가스는 폭발성이 강한 위험물질로,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보호하려면 가스1종 전문건설업자가 시공해야 함에도 국토부는 협회 회원이 아닌 비회원(전문건설업)의 동의서를 요구하는 등 6년간 매번 다른 이유를 들어 신청서를 반려해왔다고 설명했다. ‘건설산업기본법’ 제51조 제1항은 ‘협회를 설립하려면 회원자격이 있는 건설사업자 5인 이상이 발기하고, 회원자격이 있는 건설사업자의 10분의 1 이상 동의를 받아 창립총회에서 정관을 작성한 후 국토교통부장관에게 인가를 신청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가스시공협회는 "지난 2019년부터 국토교통부를 88회 방문해 업종이 다른 비전문가가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한살림연합은 유리병 재사용 확대를 위해 전국 제로웨이스트샵 모임인 ‘도모도모’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한살림은 2000년대 초반부터 다 쓴 재사용병을 깨끗이 세척해 다시 재사용하는 자원순환운동에 앞장서 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제로웨이스트샵에서도 한살림의 재사용병 물품을 판매하고, 빈 병을 회수해 다시 한살림에 반납해 재사용할 수 있게 됐다. 회수된 빈 병은 한살림의 재사용병 세척 시설에서 깨끗이 세척된 후 다시 포장 용기로 사용한다. 권옥자 한살림 상임대표는 “한살림과 제로웨이스트샵의 협약이 유리병 재사용 운동을 사회적으로 확대하는 의미 있는 발걸음이 되길 바란다”며 “유리병 재사용 운동으로 탈플라스틱과 탄소중립 사회로 나아갈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한살림은 유리병재사용시민연대, 한국환경회의와 함께 탄소중립과 탈플라스틱 사회로의 전환을 위해 일부 유리병에만 적용했던 반환 시스템을 전체 식음료 유리병으로 확대하기 위한 유리병 재사용 체계를 마련할 것을 정부와 기업에 요구한 바 있다. 한살림연합은 ‘밥상살림·농업살림·생명살림’ 가치를 내걸고 도시와 농촌이 더불어 사는 생명 세상을 지향하는 생활협동조합이다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은 11일 오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국제 사이버안보 행사인 ‘사이버 서밋 코리아(Cyber Summit Korea, CSK) 2024’에 참석해 전 세계에서 모인 정부 기관 관계자와 기업·학계 전문가들을 격려했다. 국가정보원과 국가보안기술연구소는 올해 처음 ‘AI·양자·우주시대, 글로벌 사이버안보를 위한 한발 앞선 노력’을 주제로 이번 행사를 개최했다. 사이버 서밋 코리아 2024에선 사이버 위협에 대한 국제사회 공조 방안 등 다양한 사이버안보 이슈에 대한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윤 대통령은 이날 축사를 통해 "디지털 혁명 시대를 맞아 사이버 공간이 국가의 핵심 인프라로 자리 잡았다"면서, "편익이 커지는 만큼 도전과 위협도 증가한다"고 진단했다. 특히, "전체주의 국가를 배후에 둔 해킹조직과 사이버 범죄자들은 고도화된 사이버 기술을 악용해 더욱 다양하고 정교한 방식의 공격을 펼치고 있다"며 "이러한 사이버 공격이 핵심 기반 시설에 치명적인 타격을 준다면 국가안보와 국민 안전까지도 크게 위협받을 수 있다"고 우려했다. 윤 대통령은 또한, "사이버 위협은 한 국가만의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세계 각국은 국제 연대를 바탕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부천희망재단(이사장 권세광)은 지난 10일,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부천시(시장 조용익)와 함께 관내 취약계층 900가구에 부천페이(총 4,500만 원 상당)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부천시-희망재단 협력기금 사업인 ‘내가 도울게요’ 사업의 일환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대상은 중위소득 120%이하 저소득 가구이며,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추천을 받은 총 900세대에게 각 5만원 상당의 부천페이를 지급한다. 이소영 통합돌봄과장은 “항상 지역사회 나눔 문화 증진을 위해 힘써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이웃돕기 성금으로 조성된 저소득층 특별지원 사업이 소외되는 이웃 없이 적재적소에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세광 부천희망재단 이사장은 “이번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화폐 지원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부천희망재단은 부천시와 협력하여 지역사회의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부천희망재단은 공익법인으로 시민의 기부를 통해, 지
Newsnomics AJAY ANGELINA reporter | On the 5th, a fire broke out in a two-story warehouse in Seokjeong-ri, Poseung-eup, Pyeongtaek-si, Gyeonggi-do at around 4 pm. At that time, Chief Inspector Koo Ja-woong and Sergeant Kim Kwan-sik of Poseung Police Station Team 1 of Pyeongtaek Police Station, who received a request for a joint response from the fire department while on patrol, immediately turned their patrol car toward Seokjeong-ri. The two people who arrived at the scene 6 minutes after receiving the report looked around the burning building to see if there was anyone who needed to be rescue
Newsnomics AJAY ANGELINA reporter | A large fire broke out at an ink adhesive manufacturing plant in Hwaseong-si, located in Yongsori, Yanggamyeon around 2:20 pm on September 4,2024. The firefighters are working hard to extinguish the huge fire. After receiving the fire report, the fire department issued firefighting response stages 1 and 2 in succession, and is currently extinguishing the fire by deploying about 30 firefighting equipment and 80 personnel. The factory where the fire broke out consisted of five buildings, and so far, one building has burned down. All three people involved in th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체류 기간 연장 방법을 묻거나 거주지 인근 병원, 교육 정보 등 생활정보를 얻고 싶지만 방법을 몰라 막막해하는 외국인 이주민을 위한 인공지능 기반 ‘이주민 포털’이 개설된다. 행정기관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AI 챗봇을 통해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것으로, 경기도는 이런 내용을 담은 ‘이주민 포털’ 구축을 올해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포털의 핵심 기능은 생성형 인공지능(AI) 챗봇이다. 체류 자격, 노무, 생활 분야에서 이주민이 자주 묻는 질문을 중심으로 데이터를 학습해, 실시간 질의응답이 가능하도록 한다. 단순 검색이 아니라 질문 의도를 이해해 답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행정 용어나 제도에 익숙하지 않은 이주민도 쉽게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한다. 구글 번역을 통한 실시간 다국어 서비스도 포털 전반에 적용한다. 포털은 PC와 스마트폰 등 다양한 기기 환경에서 동일하게 이용할 수 있는 반응형 웹 구조로 설계돼, 별도 앱 설치 없이 웹 접속만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주민 간 생활정보를 나누는 커뮤니티 기능도 구축한다. 국적별, 지역별 공간을 통해 의료 이용 경험, 교육 정보, 지역 행사 소식 등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한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하나은행(은행장·이호성)은 외국인 손님의 금융 접근성과 생활 편의성을 제고하기 위해 외국인 전용 금융 플랫폼 ‘Hana EZ’의 금융 기능을 고도화했다고 밝혔다. 이번 고도화를 통해 ‘Hana EZ’ 앱 내에 신규 리워드 서비스인 ‘MileEZ’를 도입해 외국인 손님에게 폭넓은 서비스와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고객 확인 등록 △여권번호 변경 △공과금 납부 △각종 증명서 발급 등 생활·금융서비스를 영업점을 방문하지 않고도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비대면 서비스를 대폭 강화했다. 먼저 ‘Hana EZ’를 이용하는 손님은 환율 알림 설정, 해외송금, 외국환 거래 은행 지정 등 금융서비스는 물론 출석 체크, 룰렛 돌리기, 친구 초대, 항공권 조회 등 다양한 비금융 활동을 통해 쓸수록 혜택이 쌓이는 ‘MileEZ’를 적립할 수 있으며 월별로 지정된 목표 달성 시 기프티콘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직접 영업점을 방문해야만 처리할 수 있었던 고객 확인 등록이나 여권번호 변경 업무 등도 ‘Hana EZ’를 통해 간편하게 등록·변경할 수 있다. 특히 여권번호 변경 후 해외송금 거래 은행 신청까지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는 프로세스를 구축해 외국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국내 체류지를 이동한(전입·전출) 외국인(동포 포함)은 총 37만6천971명(누적)으로, 월평균 31,414명의 외국인이 국내에서 체류지를 이동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도별 외국인의 전입은 경기 118,094명, 서울 78,481명, 충남 26,670명 순이고, 시도별 외국인 전출은 경기 119,984명, 서울 80,920명, 충남 26,134명 순이었습니다. 법무부(장관·정성호)는 최근 2025년 국내 체류 외국인·동포의 지역 이동 현황을 집계, 발표했다. 일반 외국인(동포 제외) 중 큰 비중을 차지하는 비전문취업(E-9) 외국인과 외국인 유학생(D-2)의 순이동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다. 비전문취업(E-9)의 경우 경기(-2,736명) 지역에서 순유출이 가장 많으며 충남(786명), 충북(735명) 등의 지방으로 순유입이 많았다. 반면, 외국인 유학생(D-2)의 경우는 충남(-756명), 충북(-740명) 등 지방에서 순유출이 많고 서울(2,818명)로 순유입이 가장 많았다. 동포의 시도별 전입은 경기 49,501명, 서울 25,880명, 인천 11,861명 순이고, 시도별 전출은 경기 47,92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경기도가 다국어 안전교육 확대, 고위험 사업장 안전장비 지원, 전담 지원센터 설치 등 이주노동자를 위한 산업재해 예방에 나선다. 도는 ‘경기도 외국인 이주노동자 산업재해 예방 지원 조례안’이 지난 26일 경기도의회 본회의를 통과하며 이주노동자 산업안전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확보했다고 5일 밝혔다. 경기도 내 이주노동자(고용허가제)는 총 16만여 명으로, 이 가운데 64.6%가 제조업과 건설업 등 고위험 업종에 종사하고 있다. 그러나 언어·문화적 장벽으로 인해 안전교육 참여와 산업재해 예방 정보 접근에 어려움이 크고, ‘산업안전보건법’과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강화 이후에도 이주노동자를 대상으로 한 현장 맞춤형 지원체계는 충분히 마련되지 못했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조례안에는 △이주노동자 산업안전 및 산업재해 예방 지원계획 수립 △다국어 안전교육 자료 개발·보급 △도내 산업재해 통계·데이터 수집 및 분석체계 구축 △고위험 사업장 및 소규모 사업장 안전장비 지원 △사업주 대상 산업재해 예방 인센티브 운영 등의 내용이 담겼다. 특히 이주노동자 산업재해 예방 지원사업을 전담할 ‘이주노동자 산업안전 지원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경기도가 새해부터 전국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미등록 외국인아동 보육지원금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미등록 외국인 아동은 체류자격 없이 국내 거주하고 있는 아이들을 말한다. 내국인 아동은 월 28만~54만 원, 등록 외국인아동은 월 15만 원의 보육료를 지원받고 있지만 미등록 외국인아동은 어떠한 보육 지원도 받지 못하고 있다. 도는 지난해 제정된 ‘경기도 출생 미등록 아동 발굴 및 지원 조례’에 따른보육·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미등록 외국인아동 보육지원금을 기획했다. 지원 대상은 도내 어린이집에 재원 중인 미등록 외국인아동이며, 1인당 월 10만 원의 보육료가 지원된다. 보육료는 보호자에게 현금으로 지급하지 않고 어린이집에 직접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해, 보육 목적 외 사용을 방지하고 재정 집행의 투명성을 높였다. 도는 지역별 인구 구성과 행정 여건을 종합 고려해 2026년 시범 사업 지역으로 화성, 안성, 이천 총 3개 시군을 선정했다. 향후 제도 안정성을 확보한 뒤 참여 시군을 확대할 계획이다. 김성환 경기도 이민사회지원과장은 “그동안 투명인간처럼 취급돼 온 미등록 외국인아동들이 내국인 아동과 마찬가지로 권리를 보장받고 재정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