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화)

  • 구름많음동두천 4.8℃
  • 흐림강릉 3.6℃
  • 흐림서울 5.5℃
  • 맑음대전 8.3℃
  • 흐림대구 7.9℃
  • 흐림울산 8.3℃
  • 맑음광주 11.5℃
  • 흐림부산 11.3℃
  • 구름많음고창 7.7℃
  • 흐림제주 10.9℃
  • 구름많음강화 4.6℃
  • 구름많음보은 7.3℃
  • 구름많음금산 9.2℃
  • 구름많음강진군 10.3℃
  • 흐림경주시 6.8℃
  • 흐림거제 8.8℃
기상청 제공

산업/부동산


커스텀패킹컴퍼니, 일본 요코하마서 ‘ENA 케이팝업 차트쇼’ 개최

국내 공연 제작사의 해외 직접 제작 사례로 주목, 혁신적인 팬 경험 제공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콘텐츠 플랫폼 기업 커스텀패킹컴퍼니(윤복기 대표, 이하 CPC)가 오는 3월 7일(금) 일본 요코하마 분타이 아레나에서 ‘ENA 케이팝업 차트쇼 인 요코하마(KPOP UP CHART SHOW IN YOKOHAMA)’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트렌드 기반의 K-POP 무대를 선보여온 ENA 음악 프로그램 ‘ENA 케이팝업 차트쇼’의 2026년 첫 해외 무대다.

 

‘소녀들의 진화(Girls Evolution)’를 주제로 케플러(Kep1er), 빌리(Billlie), 유니스(UNIS), 앨리스신드롬(Alice Syndrome)등이 출연하며, K-POP 5세대 및 라이징 걸그룹들의 역동적이고 수준 높은 퍼포먼스를 예고하고 있다.

□ 글로벌 제작 역량과 독보적인 ‘핀테크’ 솔루션의 결합

CPC는 이번 공연을 통해 단순한 주관사를 넘어 국내 프로덕션이 직접 일본 현지 공연을 총괄 제작하는 차별화된 역량을 선보인다.

 

CPC는 2007년부터 일본, 브라질, 영국 등 글로벌 공연을 성공적으로 이끌어왔다.

 

최근에는 기네스북 기록 보유자인 일본 아티스트 ‘츠기(Tuki.)’의 내한 공연을 준비하며 한일 양국의 문화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CPC는 공연과 IT 기술을 접목한 독자적인 솔루션 ‘Key:N(포토 선불카드)’을 선보였다.

 

Key:N은 종이 티켓을 대체하는 NFC 기반 포토 카드로, 결제 기능은 물론 팬덤 전용 관람 혜택과 커뮤니티 플랫폼을 하나로 묶은 서비스이다.

 

이는 공연의 즐거움이 현장에서 끝나지 않고 일상 속의 팬덤 문화로 확장될 수 있도록 제공한다는 CPC의 철학이 반영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K-POP 생태계 확장의 동반자 될 것

커스텀패킹컴퍼니는 "이번 요코하마 공연과 츠기(Tuki.)의 내한 공연을 통해 관객들에게 완전히 새로운 공연 관람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며, "콘텐츠(Contents), 카드(Card), 커뮤니티(Community), 고객 서비스(CS)를 잇는 ‘4C’ 전략을 통해 K-POP 생태계를 확장하는 핵심 파트너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한편 차트쇼 및 Tuki. 내한 공연의 프로덕션은 스튜디오110이 담당한다. 스튜디오110은 체계적인 제작 시스템을 통해 완성형 뮤직 이벤트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studio110은 콘서트 및 국내외 라이브 이벤트 산업을 선도하는 전문 공연 콘텐츠 제작 기업이다. 다년간 축적된 산업 노하우와 독보적인 기획력을 바탕으로, 고객의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위한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한다.

 

특히 첨단 기술력을 갖춘 전문 연출 그룹을 직접 운영하며 글로벌 스탠더드에 부합하는 최고 수준의 제작 서비스를 실현한다.

 

기획부터 연출, 실행까지 전 과정에서 전문가적 역량을 발휘해 고객의 콘텐츠 가치를 극대화하는 믿음직한 파트너가 될 것이다.

프로필 사진

강판밸리

더보기


Migration News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