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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동산

환해, BM 특허 기반 ‘글로벌 주거 자산 인증 프로토콜’ 전격 도입

‘환해 자산인증센터’ 개설… 하자 분쟁 시 등기부등본급 법적 증빙자료 활용 가능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환해(대표·이수민)가 주거 자산의 유지관리 데이터를 기록하고 그 가치를 공신력 있게 인증하는 ‘글로벌 주거 자산 인증 프로토콜’을 전격 도입한다고 19일 밝혔다. 환해는 단순 관리 서비스를 넘어 주거 자산의 ‘과거’를 기록하여 ‘미래의 가치’로 바꾸는 시스템 기업을 지향한다. ‘글로벌 주거 자산 인증 프로토콜’은 환해의 BM 특허(제10-2026-0048977호) 기술을 바탕으로 운영된다. 주거 단지의 유지관리 이력을 체계적으로 디지털 기록(HAD)하고, 이를 기반으로 자산 가치 인증서(HADC)를 부여하는 ‘환해 자산인증센터’가 핵심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환해 자산인증센터의 HAD(Hwanhae Asset Data) 시스템은 시행사가 주거 자산에 대해 선제적이고 지속적인 유지관리 책임을 다하고 있음을 입증하는 ‘무결성 데이터 기록’을 제공한다. 이는 하자 분쟁 시 시행사가 관리 의무를 해태하지 않았다는 결정적 증빙자료로 활용될 수 있어 법적 리스크를 획기적으로 낮추는 강력한 방어 기제로 작용한다. 입주민 역시 실질적인 혜택을 누린다. ‘HADC 인증서’와 ‘HAD 증명서’를 통해 부동산 매매나 전세 거래 시 단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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