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노믹스 오석환 기자 | 지난 11월 29일 코레일 이트레인(E-train) 관광열차를 타고, 국내 당일치기 울산여행을 다녀왔다. 이트레인 관광열차는 서울 청량리역을 출발하여 망우, 덕소, 양평, 원주, 제천, 단양, 영주역에 정차하며 태화강에 도착한다. 총9칸의 열차로 7칸은 여행 신청자들이 지역별 각 역에서 탑승을 한다. 1칸은 오리엔테이션 프로그램 진행 및 관광 상품 진열 호차이며, 다른 1칸은 카페 및 휴게 공간 등으로 꾸며져 있다. 또한 여행 신청자들이 탑승한 각호차에는 가이드들이 탑승하여 기차 여행이 지루하지 않도록 게임 및 오리엔테이션 등을 진행하며 어묵, 계란, 커피 등을 무료 제공 한다. 시간 가는줄 모르고 관광열차 내에서 즐기다 보면, 어느새 울산 태화강역에 도착 했다. 태화강역 앞에서 여행 신청자들은 연계차량 버스로 이동 탑승하여, 울산여행 당일치기 일정에 맞게 진행이 된다. 첫 관광지 '태화강 동굴피아'에 도착하여 동굴 관람을 마치고, 중식으로 '언양 불고기' 식당으로 이동을 한다. 함께 한 일행들은 언양 불고기 맛에, 이트레인 관광열차 울산여행 가성비 감탄이 저절로 나왔다. 중식을 마치고 다음 코스 '장생포 고래문화마을'에 도착했다
뉴스노믹스 오석환 기자 | (주)이앤티에스는 2025년 11월 29일 (토요일) 코레일 중앙선 청량리역을 출발하여 울산광역시 관광지를 E-train 관광열차를 이용하여, 가을의 마지막 정거장 관광열차로 떠나는 '지금, 울산이 딱이야' 주제로 당일치기 기차 여행 상품을 출시 했다고 10월 31일 밝혔다. 지난 10월 15일 '1박2일 고품격 부산여행'에 이어서, 두번째로 진행되는 코레일 중앙선 E-train 관광열차 여행 상품이다. 이번 여행은 단1회 진행하며, 부산시·울산시·경상북도·강원도 지자체와 코레일·한국철도에서 후원 한다. 이번 울산여행 E-train 관광열차 승·하차는 청량리역, 망우역, 덕소역, 양평역, 원주역, 제천역, 단양역, 영주역에서 승차하며, 돌아 올때도 역시 승차한 역에서 하차 하면 된다. 본 상품은 '옹기 코스'와 '고래 코스'로 나누어 진행되며, 여행 신청시 참고 해서 접수하면 된다. 옹기코스는 울산에 도착 후 중식(언양불고기 정식), 태화루, 외고산 옹기 마을, 대왕암 공원 코스 이며, 고래코스는 태화강 동굴피아, 중식(언양불고기 정식),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대왕암 공원 코스로 나누어 진행 된다. E-train 관광열차 내에서는
뉴스노믹스 오석환 기자 | 지난 10월 15일~16일 코레일 관광열차(E-train) 이트레인 1박2일 고품격 부산여행에 동행 해 보았다. 코레일에서 중앙선 노선으로 임시관광열차가 편성되어, 10월1일 여행 상품이 출시되어 홍보를 시작하게 되었다. (고품격 부산여행 E-train 1박2일 상품 출시 관련기사 보기 : 뉴스노믹스 http://thenewsnomics.com/index.html) 급작스럽게 임시관광열차 여행 상품이 출시 되다보니, 더구나 추석연휴가 지나서 떠나는 여행 상품이라 모객에 어려움도 없진 않았다. 7개의 객차 가운데 3개 객차만 여행자들이 탑승을 하게 되었고, 4개의 객차는 빈칸으로 이동 하였다. 난생처음 관광열차 여행이라 설레임도 있고, 어떤 묻지마 관광버스 여행이 아닌지도 의심스럽기도 했다. 이번 관광열차는 15일 아침 서울역에서 출발하여 청량리역, 망우역, 덕소역, 양평역, 원주역, 제천역, 영주역, 안동역에만 정차하여 신해운대역에 도착하는 1박2일 부산여행 상품이었다. 1박2일 부산여행을 마치고 돌아오는 저녁에는 부산역에서 서울역까지 역순으로 하차 하면된다. 코레일 E-train 관광열차는 총9대의 열량으로 1호차~4호차와 7호
뉴스노믹스 오석환 기자 | 한국철도공사(코레일) 부산·경남본부는 오는 15일~16일 2일간 부산의 명소, 숙박, 식사 및 열차내 다양한 이벤트가 더해진 E-TRAIN 임시관광열차 타고 즐기는 '고품격 부산여행' 패키지 상품을 출시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동해안권 관광진흥협의회(강원특별자치도, 경상북도, 부산광역시, 울산광역시)와 함께 진행되는 이번 고품격 부산여행은 코레일 중앙선(서울, 청량리, 망우, 덕소, 양평, 원주, 제천, 영주, 안동) 역에서 출발한다.' 이번에 새롭게 신설한 E-TRAIN 임시관광열차를 타고 부산의 명소들을 여행사 버스를 이용해 둘러보는 여행으로, 선택 A코스와 B코스로 나누어 진행하는 1박2일 패키지 상품이다. 이번 고품격 부산여행 1박2일 여행 상품 가격은, 선택A코스(24만8천원)과 선택B코스(24만1천원)이다. 선택 A코스 일정 1일차는 중식(현지식제공), 해동용궁사, 송정해수욕장, 특별석식(광안대교 인근 회정식), 숙박은 티티호텔(3성급)이다. 2일차는 조식(호텔뷔페식), 태종대, 송도해상케이블카, 자유중식(국제시장&깡통시장&자갈치시장), 석식은 열차내에서 도시락이 제공된다. 선택 B코스 일정 1일차는 중
뉴스노믹스 오석환 기자 | (주)세계항공여행사에서 오는 4월 16일부터 매달 '도보여행 전문 작가와 함께하는 제주 올레길 도슨트 워킹 투어' 4박5일 상품을 출시 한다고 전했다. '도보여행 제주 올레길 완전정복!' 주제로 출시 된 여행 상품으로, 본지 도보여행 작가이자 기자로 활동하는 오석환씨가 인솔 진행을 맡는다. 제주도 올레길 총27코스 437km를 매회차 약3개 코스를 걷는 국내 여행 상품이며, 하루에 평균 약15km 정도 걷는다. 전구간을 모두 완주 하면 (사)제주올레에서 '제주올레 완주증'을 받을 수 있다. 본 여행 상품이 다른 여행 상품과 다른점은 '도슨트' 투어 이다. 출발 지역에서 모두 모여 함께 제주도로 가는 것이 아니고, 전국 각지역에서 개인들이 비행기 또는 배 표를 각자 구매해서 제주공항에 합류하는 상품이다. 제주공항에서 부터 일정이 시작되며, 역으로 돌아오는 여행 일정 마지막날 교통편도 개인들이 각자 구매 하면 된다. 보통 제주 여행 상품들은 서울 김포공항에서 출발 하는데, 전국 각지역 본인들이 가깝게 이용 할 수 있는 곳에서 출발 및 도착을 할 수 있다보니, 궂이 서울까지 상경해서 합류하는 번거러움이 없게 되었다. 본 상품의 참가 인원
뉴스노믹스 오석환 기자 | 충북 충주시 앙성면에 위치한 명품 비내길 1코스. 충주 하면 걷기 좋은 대표적인 곳이 종댕이길과 비내길이 있다. 종댕이길은 이미 많이 알려져서 수많은 관광객들도 찾아오는 명소가 되었다. 반면, 종댕이길에 비해 비내길은, 충주시 외곽에 위치해서 그런지 아직은 많이 알려지지도 않았고 찾아와 걷는 분들도 뜸한 곳이다. 본 기자는 이곳을 수차례 걸어 왔으며, 점점 발전해 가는 모습을 한눈에 살펴 볼 수 있었다. 비내길의 주차는 앙성온천광장에 하면 된다. 1코스와 2코스로 되어 있으며, 1코스는 7.5km로 약 2시간 정도 소요 되며, 일반인들도 얼마든지 산책을 하며 걸을 수 있는 코스다. 1코스에 비해 2코스는 10.6km로 약3시간 30분 정도 소요 되는데, 능암온천랜드의 뒷산(세바지산)을 오르는 코스가 있어서 일반인들이 걷기에는 좀 벅찬 코스다. 출발점을 시작해 앙성천을 따라 걷다 보면 '단풍 터널'의 길을 걷는다. 충주하면 대표적인 과일이 밤과 사과인데, 이곳 비내길을 걷다보면 복숭아 나무를 많이 볼수 있고 계절에 맞게 걸으면 달콤한 복숭아 향도 맡을수 있다. 단풍터널 길을 지나 봉황제방길의 앙성천 다리를 건너면, 남한강 국토대장정
뉴스노믹스 오석환 기자 | 경기도 양평군의 남한강 자전거길을 따라 걷다. 아신역에서 출발하여 국수역, 신원역, 양수역까지 약13.6km의 거리 약3시간 정도 소요되는 길이다. 원래 이 자전거 길은, 옛 중앙선·태백선·영동선 열차가 다니던 길 이었는데, 서울지하철 경의중앙선 복선 전철 사업으로 지금은 자전거길로 탈바꿈 하여 추억의 길이 되었다. 또 자전거길 곳곳에는 예전 기찻길을 추억으로 남겨두고 유지하고 있다. 자전거 길이기도 하지만, 서울 근교의 시민들도 찾아와 걷는 트레킹 코스로도 변하고 있다. 양평 자전거길은 경기옛길 평해길, 양평 물소리길의 일부 구간 이기도 하다. 예전에는 강원·충북·경북권에서 오가던 비둘기·통일호 등의 완행 열차들이 다녔지만, 지금은 KTX·ITX·새마을호 등 급행 열차와 경의중앙선 전철이 다닌다. 양평 남한강 자전거 길을 걷다보면, 기차 여행을 떠나는것 같은 옛추억들이 새록새록 떠오르지 않을까 싶다. 경의중앙선 아신역을 출발하여 처음으로 만나는 곳이 '아신 갤러리'이다. 옛기차를 이용해 만든 아신갤러리에는 각종 전시회도 열리고 있으며, 옛기찻길의 모형을 그대로 보존 하고 있다. 아신갤러리를 지나 걷다보니, 자전거 도로 전면통제 안
뉴스노믹스 오석환 기자 | 세계 관광인들의 축제 '서울국제관광전'이 오는 5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일정으로 서울 코엑스 A홀에서 개최된다. 올해 제39회 째인 서울국제관광전은 '미식 여행'을 주제로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테마로 다채롭게 선보인다. 국내외 최신 여행 정보와 미식, 취미, 힐링, 테마별 정보 등 다양한 컨텐츠도 소개한다. 서울국제관광전조직위원회와 국제관광인포럼에서 주최하고 (주)코트파가 주관하는 이번 서울국제관광전에는 국내외 지자체, 여행사, 항공사, 호텔 등 약 40여 국가에서 약 400여 기관 및 업체 약 500여 부스가 참가한다. 이번 전시 행사로는 국내외관광홍보관을 비롯해 여행상품특별판매관, 전통문화체험관, 관광벤처·스타트업특별관으로 구성 되어 플리마켓존, 월드푸드마켓존, 노플라스틱SITF, 가정의달 특별존 까지 선보인다. 또한 특별 행사로는 여행 유투버와의 토크 콘서트, 여행 고수들의 꿀 팁 '더 고수 가라사대' 등 가정의 달 특별 공연 등도 있다. 이외 부대 행사로는 전통 문화 체험, 국내외 민속 공연, 외교부가 전하는 안전 여행 강연 등도 준비 되어 있다. 이와 함께 열리는 제3회 세계관광산업컨퍼런스도 약 20개국 장·차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경기도가 다국어 안전교육 확대, 고위험 사업장 안전장비 지원, 전담 지원센터 설치 등 이주노동자를 위한 산업재해 예방에 나선다. 도는 ‘경기도 외국인 이주노동자 산업재해 예방 지원 조례안’이 지난 26일 경기도의회 본회의를 통과하며 이주노동자 산업안전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확보했다고 5일 밝혔다. 경기도 내 이주노동자(고용허가제)는 총 16만여 명으로, 이 가운데 64.6%가 제조업과 건설업 등 고위험 업종에 종사하고 있다. 그러나 언어·문화적 장벽으로 인해 안전교육 참여와 산업재해 예방 정보 접근에 어려움이 크고, ‘산업안전보건법’과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강화 이후에도 이주노동자를 대상으로 한 현장 맞춤형 지원체계는 충분히 마련되지 못했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조례안에는 △이주노동자 산업안전 및 산업재해 예방 지원계획 수립 △다국어 안전교육 자료 개발·보급 △도내 산업재해 통계·데이터 수집 및 분석체계 구축 △고위험 사업장 및 소규모 사업장 안전장비 지원 △사업주 대상 산업재해 예방 인센티브 운영 등의 내용이 담겼다. 특히 이주노동자 산업재해 예방 지원사업을 전담할 ‘이주노동자 산업안전 지원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경기도가 새해부터 전국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미등록 외국인아동 보육지원금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미등록 외국인 아동은 체류자격 없이 국내 거주하고 있는 아이들을 말한다. 내국인 아동은 월 28만~54만 원, 등록 외국인아동은 월 15만 원의 보육료를 지원받고 있지만 미등록 외국인아동은 어떠한 보육 지원도 받지 못하고 있다. 도는 지난해 제정된 ‘경기도 출생 미등록 아동 발굴 및 지원 조례’에 따른보육·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미등록 외국인아동 보육지원금을 기획했다. 지원 대상은 도내 어린이집에 재원 중인 미등록 외국인아동이며, 1인당 월 10만 원의 보육료가 지원된다. 보육료는 보호자에게 현금으로 지급하지 않고 어린이집에 직접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해, 보육 목적 외 사용을 방지하고 재정 집행의 투명성을 높였다. 도는 지역별 인구 구성과 행정 여건을 종합 고려해 2026년 시범 사업 지역으로 화성, 안성, 이천 총 3개 시군을 선정했다. 향후 제도 안정성을 확보한 뒤 참여 시군을 확대할 계획이다. 김성환 경기도 이민사회지원과장은 “그동안 투명인간처럼 취급돼 온 미등록 외국인아동들이 내국인 아동과 마찬가지로 권리를 보장받고 재정적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경기도가 국적을 변경했지만 국내에서 계속 거주하며 경제활동을 하고 있는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자 115명을 전수조사해 체납액 7천679만 원을 징수했다고 4일 밝혔다. 국내에서 경제활동을 하거나 재산을 보유했음에도 외국인 신분으로 국적을 변경한 체납자는 체납처분이 지연되는 등 징수가 어려운 사례가 많다. 특히 국적변경 체납자는 주민등록 말소로 거소지 파악이 쉽지 않아 일반 체납자보다 행정력이 더 소요된다. 이에 경기도는 법무부와의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국적변경 체납자의 국내 거소지 자료를 제공받고, 체납자 식별부터 징수까지 연계하는 조사·협업 체계를 마련했다. 기존에는 국적상실 체납자의 국내 거주 여부 확인을 위해 신용정보와 주민등록 기록 등을 수작업으로 대조해야 했다. 하지만, 경기도는 법무부에 국적 상실자 명단을 발송하면 그 중 국내 거주하는 체납자의 거소 정보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이러한 조사 체계를 마련한 것은 전국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경기도가 처음이다. 도는 최대 6개월까지 소요되던 조사 기간을 1개월 이내로 단축해 체납처분 효율을 크게 높였다. 도는 지난 10월 이를 활용한 국적변경 체납자 전수조사 과정에서 외국인등록번호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글로벌 메이크업 브랜드 티르티르(대표·안병준)는 지난 24일 티르티르 본사에서 한국여성재단(이사장·장필화)에 한부모 이주 여성을 위한 기초 및 색조 화장품 3300개(1억1000만원 상당)를 기부했다. 티르티르는 피부 본연의 힘을 키우는 데일리 뷰티, 민감 피부도 사용할 수 있는 저자극·기초 중심의 뷰티·스킨케어 브랜드로, 특히 쿠션 파운데이션으로 국내외에서 큰 인지도를 얻고 있다. 이번 기부 물품은 한국여성재단을 통해 제주, 전남, 경남, 대구 등 국내 다양한 지역의 한부모 이주 여성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티르티르는 제품을 매개로 나눔의 의미를 전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기부 역시 단발성 활동이 아닌 가치 있는 소비와 나눔을 잇는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한국여성재단 노지은 사무총장은 “글로벌 시장에서 앞장서고 있는 뷰티 브랜드 티르티르와 국내 이주 여성을 위한 나눔으로 협업을 시작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 이번 기부는 지역의 한부모 이주 여성들에게 기분 좋은 연말 선물이 될 것 같다. 앞으로도 여성을 위한 창의적인 사회공헌 파트너로 함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티르티르는 고객에게 받은 신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경기도와 31개 시군이 만 6세 등록 외국인 아동이 거주하는 가구를 대상으로 20개 언어 안내문을 제작·발송하는 등 2026년 초등학교 입학 안내를 실시한다. 외국인 아동은 내국인 아동과 달리 의무교육 대상이 아니고 주민등록이 되어 있지 않아, 지자체의 취학 통지가 이뤄지지 않는다. 이때문에, 언어와 제도 이해의 어려움으로 취학 절차와 시기를 모르는 외국인 부모의 자녀가 미입학 상태로 방치되는 사례가 발생해 왔다. 도는 이러한 취학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법무부로부터 취학 대상 외국인 아동 현황 자료를 제공받아 교육청, 시군과 취학 안내를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21개 시군이 참여해 등록 외국인 아동 2,037명을 대상으로 취학 안내를 실시했다. 올해는 31개 모든 시군이 참여해 총 3,629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초등학교 취학 안내를 진행한다. 안내는 외국인 가정이 이해하기 쉽도록 중국, 베트남, 필리핀, 러시아, 우즈베키스탄 등 20개 언어로 번역했다. 도는 공문과 안내장을 제작해 각 가정에 우편으로 발송할 예정이다. 또한 통역 지원이 필요한 경우 경기도 이민사회 통합지원센터 및 다누리 콜센터와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