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nomics AJAY ANGELINA reporter | Asiana airplane carrying 194 passengers landed safely with an open emergency exit at Daegu International airport on Friday May 26, 2023. The incident caused air to enter inside the cabin before landing and created breathing difficulties in nine passengers, but fortunately the plane landed safely with any loss of life and injury of passengers, said the airline and government officials. The passengers who faced hyperventilation were taken to the hospital but no one is in serious condition reported by the officials. According to airport officials and industry s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서울시가 우크라이나 국회로부터 '우크라이나 재건과 경제회복'을 지원하는 도시 인프라 재건사업 협력을 제안받았다. 우크라이나 국가 재건을 위한 우선순위로는 일상의 교통수단 복원, ‘스마트 교통체계’ 구축이 손꼽힌다. 이같은 우크라이나 재건사업 협력 제안은 지난 22·23일 양일간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열린 '우크라이나 재건 지원을 위한 국제컨퍼런스'에서 이뤄졌다. 이날 컨퍼런스 행사는 유라시아경제인협회 주최로 우크라이나의 미래에 대한 비전 및 전략과 실행방안을 수립하고 공감대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한국과 우크라이나, 폴란드 3국의 중앙, 지방정부, 민간기업, 학계, 연구 기관 등 1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우크라이나 재건을 위한 단·중·장기간 우선순위 사업과 시범사업 선정하기 위한 협력 등의 논의가 이뤄졌다. 서울시에서는 산하기관인 서울주택도시공사와 서울시 정책수출사업단 등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서울시는 "이번 국제컨퍼런스 현장에서 우크라이나 국회 안드리이 니콜라이 엔코 의원과 이르핀시, 부차시를 포함한 지방정부 시장단으로부터 전쟁으로 파괴된 도시와 시민들의 삶 복원을 위해 도시개발 경험과 협력을 요청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Newsnomics AJAY ANGELINA reporter | South Korean government has announced the provision of $500,000 Us dollars in humanitarian assistance to Myanmar following the impact of Cyclone Mocha, which struck the country on Sunday, May 14 resulted in severe flooding, building collapses and caused immense damage. The Korean government hopes that “the humanitarian assistance will help the affected people of Myanmar in swiftly bringing back stability and facilitating the early recovery of the impacted areas,” said the Foreign Ministry. Cyclone Mocha, one of the strongest and devastating storms crashed as
Newsnomics AJAY ANGELINA reporter | Jang Young-jin, the 1st Vice Minister of Trade, Industry and Energy Ministry, South Korea along with Dr. Dadan Kusdiana, an Indonesia’s Director General of the New Renewable Energy and Energy Conservation under the Ministry of Energy and Mineral Resources, held a signboard hanging ceremony for launching the Korea- Indonesia E-Mobility Cooperation Center on May 15 in Jakarta, Indonesia. South Korean Ministry of Trade, Industry and Energy (MOTIE) plans to supply Indonesia with 65 electric vehicles (EVs), 90 electric two-wheeled vehicles and 71 chargers, establ
Newsnomics AJAY ANGELINA reporter | President Yoon Seok-yeol held a meeting with Ngozi Okonjo-Iweala, the Secretary-General of World Trade Organization (WTO) at the Presidential Office in Yongsan, Seoul on Tuesday May 23, 2023. The WTO Secretary-General said, “There is an analysis that global GDP will fall by 5% in the long run if the world is decoupled and blocked. The need to establish digital trade rules is a very timely statement.” She said “I have seen fantastic developments in the digital field during my visit to a Korean company today where I met young people working in the digital fiel
Newsnomics AJAY ANGELINA reporter | Rayyanah Barnawi, a cancer stem-cell researcher, age 33 set her record as Saudi Arabia’s first female astronaut reaches to the International Space Station ISS to advance breast cancer research to the orbiting space station, where together with crew members will conduct research and scientific experiments. As CNN reported, Axiom Mission 2 (Ax-2) astronauts Peggy Whitson, John Shoffner, Ali Al Qarni and Rayyanah Barnawi now aboard the International Space Station following Dragon’s hatch opening at 11 a.m. on Monday, May 22.2023. Rayyanah Barnawi, one of the fo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코로나19로 중단됐던 지역외교 정상화, 관광객 및 외자 유치에 나선 김태흠 지사가 23일 일본 나라현과 교류·협력 확대 방안을 모색했다. 김 지사는 이날 일본 나라현청을 방문, 야마시타 마코토 지사를 접견했다. 도는 나라현과 2011년 우호교류협정을 체결한 뒤 교류·협력 관계를 이어오고 있으며, 야마시타 지사는 지난 8일 선거를 통해 지사에 처음 당선됐다. 야마시타 지사를 만난 자리에서 김 지사는 취임 축하 인사를 하며 “나라현은 많은 백제인이 고향처럼 터를 잡은 곳이자, 백제의 모습이 가장 많이 남아 있는 지역”이라며 친밀감을 표했다. 이어 최근 복원된 한일 셔틀외교를 언급하며 “양국 관계가 어려울 때에도 우리는 문화와 인적 교류를 지속하며 협력의 끈을 놓지 않았다”라며 “오랜만에 회복된 한일 관계의 바탕에는 충남과 나라현의 흔들림 없는 교류와 협력이 자리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김 지사는 또 오는 9∼10월 개최하는 대백제전과 금산세계인삼축제를 소개하며 야마시타 지사에게 초청의 뜻을 전한 뒤 “나라현의 예술단과 현민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해 백제의 숨결과 충남의 따뜻한 정을 느끼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대백제전은 오는 9월 23
Newsnomics AJAY ANGELINA reporter | South Korea’s economic delegation is going to visit Estonia, Lithuania and Finland this week announced by the Ministry OF Trade, Industry and Energy on Monday May 22, 2023. The purpose of delegation to visit Europe is to explore the ways to boost cooperation in trade and various new industry fields, that includes battery, bio and nuclear power generation with the respective nations, said the industry ministry. The delegation involves officials from SK, Celltrion, Korea Hydro Nuclear Power and Hanwha Aerospace led by Deputy Trade Minister Jeong Dae-jin. On Mo
Newsnomics AJAY ANGELINA reporter | South Korean President Yoon Seok-yeol while his visit to Japan as a G7 observer held meeting with Ukrainian President Volodymyr Zelensky, who unexpectedly attended G7 summit at Grand prince hotel in Hiroshima on May 21, 2023. Both the leaders exchanged views on the situation in Ukraine and discussed support plans with each other. Korean President Yoon reiterated his position of solidarity and support for Ukraine saying, “the Republic of Korea values freedom, international solidarity, and a normative international order.” “The Korean government will continue
Newsnomics AJAY ANGELINA reporter | India wants “normal and unneighborly relation” with Pakistan and the onus was on Islamabad to create a conducive environment free from “terrorism and hostilities.” Indian Prime Minister Narendra Modi said, “India wants normal bilateral ties with Pakistan, adding that "it is incumbent upon them to create a conducive environment free from terrorism and hostilities. The onus is on Pakistan to take necessary steps in this regard" commented in an interview to Nikkei Asia while on his visit to Hiroshima, Japan for the G7 summit on Friday 19, 2023. Pakistan Foreign
Newsnomics AJAY ANGELINA reporter | South Korean President Yoon Seok-yeol holds a bilateral meeting with Indian Prime Minister Narendra Modi in Hiroshima, Japan while attending the G-7 summit on May 20,2023. President Yoon and Prime Minister Modi agreed to develop cooperation in the defense industry, including self-propelled artillery, and advanced technology fields such as digital, bio-health, and space. President Yoon said, “Korea and India, who share democratic values, should work together to respond to regional and global issues.” Prime Minister Modi also expressed his sympathy and replied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지난 19일 나프탈리 베네트(Naftali Bennett) 전(前) 이스라엘 총리, 요즈마그룹 이갈 에를리히(Yigal Erlich) 회장을 만나 경기도와 이스라엘 간 경제 분야의 교류 확대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이날 만남은 아시안리더십콘퍼런스 기조연설을 위해 방한하는 베네트 전 총리 측이 김 지사와 한-이스라엘 관계 및 경기도와 이스라엘의 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싶다고 제안하면서 이뤄졌다. 특히 이날 글로벌 벤처캐피탈 요즈마그룹의 이갈 에를리히 회장과 이원재 요즈마그룹 아시아 총괄대표도 함께해 새싹기업 육성과 경제협력 방안을 논의하기도 했다. 요즈마그룹은 1993년 이스라엘 정부와 민간이 공동출자로 펀드를 출범한 뒤 1998년 민영화된 투자회사로, 이스라엘의 벤터캐피탈 생태계 조성에 큰 역할을 했다. 김 지사는 이날 오후 경기도청에서 나프탈리 베네트 전 총리와 만나 “경기도는 대한민국 산업의 중심이고, 반도체·바이오·자동차·인공지능·빅데이터 등 주요 미래 산업과 제조·서비스 등 기본 산업이 모두 발달해 있다”며 “이스라엘과 경기도가 새싹기업이나 중소기업 분야에서 협력한다면 좋은 기회가 창출될 것”이라고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우크라이나 특사 자격으로 방한한 올레나 젤렌스카(Olena Zelenska) 대통령 영부인이 17일 서울시청을 전격 방문했다. 올레나 젤렌스카 영부인은 2023년 미국 타임지가 선정한 ‘영향력 있는 지도자 100인’, 2022년 영국 BBC가 선정한 ‘올해의 여성 100인’에 선정되는 등 우크라이나를 대표하는 여성 리더다. □서울과 우크라이나 간 교류 확대…전쟁으로 파괴된 복구 지원 약속 이날 오세훈 서울시장은 젤렌스카 대통령 영부인을 접견하고, 우크라이나에 대한 인도적 및 전후 복구 지원, 문화협력 방안 등에 대 해 논의했다. 오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금 이 순간에도 희망과 용기를 잃지 않고 조국의 평화를 위해서 싸우고 있는 우크라이나 국민들과 우크라이나의 평화 회복을 위해 큰 역할을 하고 계시는 올레나 젤렌스카 여사님께 경의를 표한다”며 “서울시 역시, 우크라이나의 평화 회복을 위한 지 지와 함께, 우크라이나 주요 도시와의 교류 협력 확대를 통해 전쟁으로 파괴된 사회, 경제, 문화, 인프라 복구를 지원하는데 노력하겠다” 고 우크라이나에 대한 지지의사를 다시 한번 밝혔다. 이어, 오 시장은 우크라이나의 미래인 아이들의 교육과
Newsnomics AJAY ANGELINA reporter | Pakistan’s mountaineer Naila Kiani, became the second woman of Pakistan who made proud to the country by raising country’s flag on the peak of Mount Everest, the highest mountain in the world situated in Nepal. According to the reports, the mountaineer Kiani reached Mount Everest's pinnacle, scaling up to 8,849 meters at 8:02 am on Sunday 14, 2023. Karar Haidri, the secretary general of Alpine Club of Pakistan said, “Kiani is the first Pakistani woman climber to summit four peaks over 8,000 m and the second to scale the mighty Everest.” Pakistan Prime minist
Newsnomics AJAY ANGELINA reporter | At least, 1 girl student killed and 7 other Injured including teacher by a crucial act of a police constable on duty at the Sangota public school in Swat valley, Pakistan on Wednesday May 17, 2023. The incident happened when innocent students were preparing to depart from the school in their vehicles. Suddenly, Alarm Khan the appointed constable at the Sangota Public school opened fires on students ‘without no reason.’ According to Shafiullah Gandapur the District Police Officer (DPO), “the constable is identified as Alam Khan, was arrested immediately at th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빅데이터·AI 전문 기업 비투엔(B2EN)이 글로벌 디지털 자산 플랫폼 바이낸스(Binance)의 결제 시스템 바이낸스 페이(Binance Pay)와 전략적 협력 관계를 구축했다. 양사는 외국인 여행객을 중심으로 한국 내 디지털 자산 결제의 실질적인 운영 모델을 구축하고, 이를 표준화하는 데 협력한다. 이번 협력은 글로벌 이용자를 보유한 바이낸스 페이를 기반으로, 국내 가맹점 중심의 디지털 자산 결제 프레임워크를 설계 및 확산하는 것이 핵심이다. 단순 결제 수단 도입을 넘어, 한국의 규제 환경과 상업 구조에 적합한 운영 모델을 정립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바이낸스 페이는 전 세계 4500만 명 이상의 이용자를 기반으로 누적 결제액 약 2500억달러(약 345조원)를 기록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2025년 기준 전 세계 2000만 개 이상의 가맹점을 확보했다. 이번 협력에서 바이낸스 페이는 글로벌 결제 플랫폼으로서의 브랜드와 네트워크를 제공하고 비투엔은 결제 전문 파트너사와의 협업을 통해 국내 대형 가맹점 및 전략적 파트너 발굴을 담당한다. 특히 비투엔은 자사의 핵심 경쟁력인 빅데이터·AI 전문 기술을 활용해 가맹점 확장 전략과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코리안나우가 외국인들의 한국 여행 방식 변화에 맞춰 외국인 관광객의 시선에서 한국에서의 일상과 지역을 연결하는 생활 밀착형 여행 가이드 ‘코리안나우 매거진’을 창간했다. 한국을 찾는 외국인들의 여행 방식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유명 관광지를 방문해 발자국을 찍은 뒤 지나가는 단순한 방식에서 점차 벗어나 동네 식당에서 식사하고 카페에 머물며 지역의 일상을 경험하는 체류형 여행이 확산되고 있다. 계간 코리안나우 매거진은 이러한 변화의 흐름 속에서 외국인 관광객의 일상과 여행을 이어주는 로컬 가이드를 지향한다. 코리안나우 매거진은 외국인을 관광객이 아닌 한국에서 생활하고 이동하는 이용자이자 이웃으로 바라본다. 상점과 식당, 카페, 숙소, 지역 명소 등 외국인이 실제로 마주하는 공간을 중심으로 복잡한 설명, 과장된 홍보가 아닌 이해하기 쉬운 정보 및 맥락을 전달하는 것이 특징이다. 메뉴를 고르는 순간과 길을 찾는 과정, 주변을 탐색하는 짧은 체류 시간까지 외국인의 실제 행동 흐름을 기준으로 콘텐츠가 구성된다. 무엇보다 코리안나우 매거진은 언어 장벽을 최소화하는 데 집중한다. 사진 및 아이콘 중심의 구성, 간결한 문장, 문화적 맥락을 고려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체류 기간 연장 방법을 묻거나 거주지 인근 병원, 교육 정보 등 생활정보를 얻고 싶지만 방법을 몰라 막막해하는 외국인 이주민을 위한 인공지능 기반 ‘이주민 포털’이 개설된다. 행정기관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AI 챗봇을 통해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것으로, 경기도는 이런 내용을 담은 ‘이주민 포털’ 구축을 올해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포털의 핵심 기능은 생성형 인공지능(AI) 챗봇이다. 체류 자격, 노무, 생활 분야에서 이주민이 자주 묻는 질문을 중심으로 데이터를 학습해, 실시간 질의응답이 가능하도록 한다. 단순 검색이 아니라 질문 의도를 이해해 답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행정 용어나 제도에 익숙하지 않은 이주민도 쉽게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한다. 구글 번역을 통한 실시간 다국어 서비스도 포털 전반에 적용한다. 포털은 PC와 스마트폰 등 다양한 기기 환경에서 동일하게 이용할 수 있는 반응형 웹 구조로 설계돼, 별도 앱 설치 없이 웹 접속만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주민 간 생활정보를 나누는 커뮤니티 기능도 구축한다. 국적별, 지역별 공간을 통해 의료 이용 경험, 교육 정보, 지역 행사 소식 등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한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하나은행(은행장·이호성)은 외국인 손님의 금융 접근성과 생활 편의성을 제고하기 위해 외국인 전용 금융 플랫폼 ‘Hana EZ’의 금융 기능을 고도화했다고 밝혔다. 이번 고도화를 통해 ‘Hana EZ’ 앱 내에 신규 리워드 서비스인 ‘MileEZ’를 도입해 외국인 손님에게 폭넓은 서비스와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고객 확인 등록 △여권번호 변경 △공과금 납부 △각종 증명서 발급 등 생활·금융서비스를 영업점을 방문하지 않고도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비대면 서비스를 대폭 강화했다. 먼저 ‘Hana EZ’를 이용하는 손님은 환율 알림 설정, 해외송금, 외국환 거래 은행 지정 등 금융서비스는 물론 출석 체크, 룰렛 돌리기, 친구 초대, 항공권 조회 등 다양한 비금융 활동을 통해 쓸수록 혜택이 쌓이는 ‘MileEZ’를 적립할 수 있으며 월별로 지정된 목표 달성 시 기프티콘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직접 영업점을 방문해야만 처리할 수 있었던 고객 확인 등록이나 여권번호 변경 업무 등도 ‘Hana EZ’를 통해 간편하게 등록·변경할 수 있다. 특히 여권번호 변경 후 해외송금 거래 은행 신청까지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는 프로세스를 구축해 외국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국내 체류지를 이동한(전입·전출) 외국인(동포 포함)은 총 37만6천971명(누적)으로, 월평균 31,414명의 외국인이 국내에서 체류지를 이동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도별 외국인의 전입은 경기 118,094명, 서울 78,481명, 충남 26,670명 순이고, 시도별 외국인 전출은 경기 119,984명, 서울 80,920명, 충남 26,134명 순이었습니다. 법무부(장관·정성호)는 최근 2025년 국내 체류 외국인·동포의 지역 이동 현황을 집계, 발표했다. 일반 외국인(동포 제외) 중 큰 비중을 차지하는 비전문취업(E-9) 외국인과 외국인 유학생(D-2)의 순이동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다. 비전문취업(E-9)의 경우 경기(-2,736명) 지역에서 순유출이 가장 많으며 충남(786명), 충북(735명) 등의 지방으로 순유입이 많았다. 반면, 외국인 유학생(D-2)의 경우는 충남(-756명), 충북(-740명) 등 지방에서 순유출이 많고 서울(2,818명)로 순유입이 가장 많았다. 동포의 시도별 전입은 경기 49,501명, 서울 25,880명, 인천 11,861명 순이고, 시도별 전출은 경기 47,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