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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원주시장 구자열 예비 후보..원주시민과 더더 가까워지다
더불어민주당 원주시장 선거..구자열 예비후보 등록 원주시장 구자열 예비후보 '구자열은 합니다' 책 출간 원주의 미래 5대 비전 'T5' 밮표 원주시 행사장, 축제장, 방범대, 청년들 방문 시민들과 의견 소통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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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영국 콘월 지역 주거단지에 고효율 히트펌프 솔루션 대량 공급
삼성전자의 AI 기반의 에너지·공간 관리 B2B 솔루션인 ‘스마트싱스 프로’도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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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솔루, AI 영상 번역 플랫폼 ‘딥세임’ 정식 출시… 목소리 감정·립싱크까지 완벽 재현
전 세계 33개 언어 지원, 유튜브 URL만으로 다국어 더빙 영상 자동 제작 베타 피드백 반영해 제작 속도 및 UI/UX 대폭 개선… 연내 70개 언어 확대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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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기업의 금융 접근성 향상을 위한 예술산업보증 시행… 1일부터 매달 정기 공모 접수 예
예술기업 및 예술 프로젝트 대상 보증 공모 시작 예술경영지원센터 추천 및 기술보증기금 심사 거쳐 보증서 발급 성장 잠재력과 사업성을 갖춘 예술기업의 금융 접근성 향상 기대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예술경영지원센터(대표·김장호는 기술보증기금(이사장·김종호)와 협력해 예술기업의 금융 접근성 향상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2026 예술산업보증’ 공모를 1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2026 예술산업보증’은 예술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되는 ‘예술산업 금융지원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3월 16일부터 공모 중인 ‘예술산업융자’에 이어 추진되는 사업이다. 4월 1일부터 모집하는 예술산업보증은 시장성과 성장 가능성을 갖춘 예술기업과 예술프로젝트를 대상으로 하며, 총보증 규모는 237억5000만원이다. 보증 유형은 신청 대상과 자금 용도에 따라 △예술기업보증(예술기업 운영을 위한 운전자금 지원) △예술프로젝트보증(공연·전시 등 예술 프로젝트 기획 및 제작 자금 지원)으로 구분된다. 기업당 보증 한도는 최대 10억원 이내이며, 보증 비율은 95~100% 수준이다. 사업자등록증을 보유한 예술산업 분야 예술기업이 신청할 수 있으며, 예경의 보증 추천과 기보의 보증 심사를 거쳐 승인된 기업에는 금융기관 대출을 위한 보증서가 발급된다. 기업은 발급된 보증서를 시중은행에 제출한 후 은행의 대출 심사를 거쳐 자금을 이용할 수 있다. 본 사업은 우수한 사업성을 보유하고도 금융기관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예술기업의 신용 및 담보 부족 문제를 보완해 금융 접근성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예경은 "이번 공모를 통해 예술기업이 사업과 프로젝트 운영에 필요한 자금을 확보해 경영 안정성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센터 추천 이후에도 기보의 별도 심사를 거쳐 최종 보증서 발급이 결정되는 만큼, 신청 기업은 공모 요강의 자격 요건과 유의사항을 면밀하게 확인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성장 잠재력과 사업성을 갖춘 예술기업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예술산업보증 공모 신청은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NCAS)을 통해 4월 10일(금) 오후 4시까지 온라인 접수가 가능하며, 이후에도 11월까지 매월 초 정기적으로 신청·접수가 진행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예술경영지원센터 누리집(www.gokams.or.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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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바바 산하 라자다, 베트남·일본과 MOU 체결…동남아 진출 위한 브랜드 보호 협력 강화
베트남 시장관리총국·일본 국제지식재산권보호포럼과 3자 협력…지식재산권 보호 위한 민관 공조 강화 개정 지식재산권법·전자상거래법 시행 앞두고 선제 대응…위조상품 근절 및 건전한 이커머스 생태계 조성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알리바바 인터내셔널 디지털 커머스 그룹 산하의 동남아시아 대표 이커머스 플랫폼 라자다(Lazada)가 베트남 시장 내 지식재산권(IPR) 보호 강화를 위한 민관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라자다 베트남은 지난 5일 일본 도쿄에서 베트남 시장관리총국(DMS) 및 일본 국제지식재산권보호포럼(IIPPF)과 다자간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금년 시행을 앞둔 베트남의 개정 지식재산권법 및 전자상거래법에 발맞춘 선제적 조치로, 디지털 시장 내 지식재산권 보호 체계를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체결식에는 베트남 시장관리총국 쩐 후 린(Tran Huu Linh) 총국장, 일본 특허청 카사이 야스유키(KASAI Yasuyuki) 청장, 요시자와 타카시(YOSHIZAWA Takashi) 기획조정부장, 일본 내각부 지식재산전략본부 사무국 모리야마 히로미치(MORIYAMA Hiromichi) 차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또한, IIPPF 회원사160여 곳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했다. IIPPF는 일본 특허청(JPO)의 지원 아래 일본무역진흥기구(JETRO)가 사무국을 운영하는 지식재산권 보호 협력 기구다. 이번 전략적 파트너십은 온라인 환경에서의 지식재산권 보호를 위한 협력 범위를 확대하고, 침해 대응을 위한 공동 대응 체계를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특히 이번 MOU를 통해 라자다 베트남을 비롯한 현지 이커머스 플랫폼들이 IIPPF 회원사(브랜드 권리자)와 협력하여 권리 보호를 강화하고, 위조상품 유통에 대한 법 집행 과정에서도 베트남 당국과의 공조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쩐 후 린 시장관리총국장은 건전한 디지털 경제를 위한 파트너십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온라인 거래가 상거래의 중심으로 자리 잡은 만큼 대응 전략 또한 이에 맞춰 진화해야 한다”며, “베트남에서 지속 가능한 이커머스 생태계 구축을 위해 함께해 준 IIPPF와 라자다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고 밝혔다. 204개의 회원사를 보유한 IIPPF는 이번 협약을 국제 협력의 모범 사례로 평가했다. 고바야시 도시히코 IIPPF 회장은 “이번 3자 MOU는 IIPPF, DMS, 그리고 이커머스 플랫폼 간 파트너십이 한 단계 발전했음을 보여준다”며, “일본 기업들이 위조상품 문제에 보디 직접적이고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함으로써 지식재산권 집행의 속도와 효율성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라자다는 이커머스 플랫폼으로서 지식재산권 보호에 지속적으로 집중하고 있다. 대니얼 도허티(Daniel Dougherty) 라자다 지식재산권 부문 지역 총괄은 “성공적인 디지털 경제는 지식재산권에 대한 신뢰와 존중을 기반으로 구축되어야 한다”며, “DMS 및IIPPF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브랜드사 뿐만 아니라 소비자와 모든 이해관계자를 위한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생태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라자다는 한국 브랜드의 지식재산권 보호를 위해 국내 기관과도 긴밀한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2018년 한국지식재산보호원(KOIPA)과 K-브랜드 보호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으며, 2024년에는 라자다가 속한 알리바바 인터내셔널은 알리익스프레스 코리아와 공동으로 KOIPA와 지식재산권 보호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라자다는 지난 14년간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에서 상거래 및 기술 혁신을 주도해 온 동남아시아 대표 이커머스 플랫폼으로, 현재 약 1억 6천만 명의 활성 사용자와 100만 명 이상의 판매자를 연결하며 동남아 최대 규모의 물류 및 결제 네트워크를 운영하고 있다. 신세계그룹과 알리바바그룹이 합작법인을 통해 60만 한국 판매자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가운데, 라자다 역시 지마켓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2,000만 개의 한국 상품을 동남아 시장에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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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나우, 제너시스BBQ 그룹과 협업 ‘외국인 체류형 소비 수요 확대’
외국인의 실제 동선과 행동 패턴을 고려해 제작된 생활 밀착형 콘텐츠 제공 외국인친화상점캠페인을 전개로 주목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외국인 대상 로컬 라이프 가이드 매거진 ‘KOREANOW’ 운영사 코리안나우가 제너시스BBQ 그룹과 외국인 관광객의 체류형 소비 수요 확대를 위한 협업에 나섰다. 이번 협약은 코리안나우의 ‘외국인친화상점캠페인’ 추진 방향성과 체험형 매장 전략을 강화하고 있는 BBQ의 브랜드 전략이 맞닿으면서 본격 추진됐다. 실제로 양측은 온·오프라인을 연결하는 형태의 공동 프로모션을 통해 외국인의 실제 방문 및 소비로 이어지는 구조를 구축할 계획이다. 코리안나우는 최근 발간한 봄호 매거진에 BBQ 플래그십 매장과 연계한 쿠폰 이벤트를 삽입했다. 해당 매거진 내 광고 화면을 캡처하거나 촬영해 방문 시 제시할 경우 BBQ 빌리지 송리단길점에서 딸기차 및 마카롱 세트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이벤트는 오는 4월 30일까지 진행되며 재고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BBQ 빌리지 송리단길점은 160평 규모의 프리미엄 플래그십 매장으로, 기존 치킨 중심 매장에서 확장된 크로스오버 콘셉트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브런치와 베이커리, 커피, 화덕피자 등 190여 종의 메뉴를 운영 중인 가운데 전문 파티시에가 직접 제작하는 베이커리, 시그니처 음료, 수제 피자 등을 함께 선보이고 있다. 특히 시간대별로 브런치와 디너 운영을 구분한 점이 돋보인다. KOREANOW 매거진은 외국인의 실제 동선과 행동 패턴을 고려해 제작된 생활 밀착형 콘텐츠 기반 아래 상점·식당·카페·숙소·골목상권 등 지역 공간을 중심으로 정보를 전달하는 것이 특징이다. 사진과 아이콘 중심의 직관적인 구성, 간결한 문장, 문화적 맥락을 반영한 설명을 통해 언어 장벽을 낮추고 QR 기반 다국어 정보와 연계해 온·오프라인을 잇는 정보 허브 역할을 수행 중이다. 코리안나우는 이러한 접점을 활용해 외국인친화상점캠페인을 전개 중이다. 외국인친화상점캠페인은 방한 및 체류 중인 외국인이 마주하는 각종 생활 접점 공간에서의 언어·정보·이용 장벽을 낮추는 데 초점을 맞추는 실천형 캠페인이다. 코리안나우(KOREANOW)는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이다’라는 믿음을 바탕으로 한국의 역사, 문화, 정체성을 담아 K-컬처의 새로운 장을 열어가는 기업이다. 코리안나우 브랜드는 한국을 기록하고 전달하는 수단으로써의 상징적 의미를 가진다. 코리안나우 팀은 한국적인 가치를 발굴하고 확산시키는 역할에 집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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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복지사협회, 제20회 사회복지사의 날 기념식 및 제23대 정석왕 회장 취임식 성료
30일 국회박물관서 개최… 전국 사회복지사 250여 명 및 여야 국회의원 참석 정석왕 신임 회장, “사회복지사법(단일법) 제정 및 지자체 복지 전담직 운영” 강력 촉구 제주 고경희 관장 대통령 표창 등 사회복지 유공자 시상식 진행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한국사회복지사협회(회장·정석왕)는 30일 국회박물관 국회체험관에서 ‘제20회 사회복지사의 날 기념식’과 함께 ‘제23대 한국사회복지사협회장 취임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전국의 사회복지사를 대표하는 250여 명의 현장 전문가와 여야 국회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복지사의 전문성 강화와 법적 지위 향상을 위한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국제사회복지사연맹(IFSW)은 사회복지 전문직의 사회적 기여를 홍보하고 더 나은 세상을 위한 연대와 협력을 위해 매년 3월 세 번째 화요일을 ‘세계사회복지사의 날’로 지정해 기념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지난 2011년 ‘사회복지사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을 위한 법률’이 공포된 3월 30일을 ‘사회복지사의 날’로 정해 기념하고 있다. □ 정석왕 회장, “사회복지사법 제정은 국민 복지의 기초” 제23대 협회장으로 공식 취임한 정석왕 회장은 취임 일성으로 ‘사회복지사법(단일법) 제정’의 시급성을 역설했다. 정 회장은 “사회복지사는 국민의 삶을 책임지는 전문가임에도 여전히 모호한 법적 지위와 안전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며 “사회복지사법 제정은 종사자 처우 개선을 넘어 안정적인 서비스 전달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모든 국민이 수준 높은 복지를 누리게 하는 기초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다가오는 6·3 지방선거와 관련해 지방자치단체의 실질적인 복지 행정 강화를 위해 △복지부시장 △복지부지사 △복지특보 등 복지 분야를 총괄·조정하는 전담직 운영 근거를 마련하는 조례 제안을 공식화하며 정부와 국회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 여야 정치권, 사회복지사 권익 향상에 한목소리 이날 행사에는 사회복지사의 헌신을 격려하기 위해 여야 국회의원들이 대거 참석했다. 이날 행사 현장에는 △남인순(더불어민주당) △박주민(더불어민주당) △백혜련(더불어민주당) △전현희(더불어민주당) △김미애(국민의힘) △이수진(더불어민주당) △서영석(더불어민주당) △김선민(조국혁신당) △박희승(더불어민주당) △안상훈(국민의힘) △최보윤(국민의힘) △백선희(조국혁신당) △황운하(조국혁신당) △한창민(사회민주당)의원이 참석했다. 이날 우원식 국회의장은 영상축사를 통해 대한민국 사회복지사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외에도 사회복지 직능단체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 고경희 관장 대통령 표창 등 유공자 시상식 진행 기념식에서는 사회복지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시상식도 진행됐다. 대통령 표창에는 △고경희 제주특별자치도장애인종합복지관장이 수상했다. 국무총리 표창에는 △박용찬 성주군종합사회복지관장 △박현숙 여수시수어통역센터 실장 △이원형 평택팽성노인복지관장을 받았다. 국회의장 공로장에는 △이진희 유성구종합사회복지관장이 수상했으며, 지자체장의 공로를 치하하는 ‘지방자치복지대상’은 △경기도 △대구 달서구 △충남 아산시 △경남 남해군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외에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25명)과 △우천상(김동광, 정보람 사회복지사) △iM따뜻한사회복지사상(이유진, 이은정, 최광희 사회복지사) 수여를 통해 현장에서 헌신하는 사회복지사들의 자부심을 고취했다. 특히 올해는 사회복지 공공행정의 중요성을 되새기기 위해 ‘사회복지행정표창’을 신설했다. 이를 통해 전국의 지방자치단체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해온 사회복지 담당 공무원 11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민관이 함께하는 복지 공동체의 의미를 다졌다. 정석왕 회장은 행사를 마치며 “함께 걷고 함께 나아가는 사회복지사의 정신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바꾸는 발로 뛰는 협회가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행사는 한국사회복지공제회, iM뱅크, 우천복지재단의 후원으로 진행됐으며, 기념식은 한국사회복지사협회 공식 유튜브 채널(www.youtube.com/@socialworker_kasw)을 통해 전국으로 생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