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AI 성능 분석·평가 전문 서비스 기업 '포도노스'와 AI 데이터 및 솔루션 전문 기업 '테스트웍스'는 지난 5일 생성형 AI 품질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포도노스는 생성형 AI 평가 솔루션을 통해 고도화된 분석 정보를 제공하게 된다. 테스트웍스는 RAG (검색 증강 생성) 및 sLLM (소형 대규모 언어 모델) 등이 적용된 테스트웍스 AICC 모델 솔루션의 기반이 되는 생성형 AI를 고도화한다. 또한 포도노스와 테스트웍스는 빠르게 성장하는 생성형 AI 시장에서 신뢰성과 정확성을 확보하기 위해 품질 분석 및 평가 생태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양사는 멀티모달 생성형 AI 등의 성능과 안전성이 보장된 생성형 AI 서비스 시장 확대를 위해 포도노스는 테스트웍스의 미국 시장 진출을 돕고, 테스트웍스는 포도노스의 한국 시장 진출을 위한 상호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포도노스는 AI 분야 스타트업 지원을 위한 구글의 ‘AI 아카데미(AI Academy)’ 프로그램에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선정된 한국 스타트업 7곳 중 하나다. 포도노스는 현재 자체 개발한 AI 기반 분석·평가 도구를 활용해 AI 모델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제네시스의 ‘아이코닉 럭셔리’ 준중형 전기차 GV60이 더욱 고급스럽고 완성도 높게 진화했다. 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는 6일(‘GV60 부분변경 모델(이하 GV60)’의 상세 정보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했다. 지난 2021년 10월 출시된 GV60은 제네시스 최초의 전용 전기차로 역동적이고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에 강력한 성능과 최첨단 고급 사양을 갖춘 모델이다. 이번 GV60은 약 3년 5개월 만에 선보이는 부분변경 모델로 브랜드 디자인 철학인 ‘역동적인 우아함’을 바탕으로 디테일을 강화해 한층 아이코닉하면서 고급스러운 내·외장 디자인을 갖췄다. 또한 84kWh의 4세대 배터리를 탑재해 1회 충전 시 최대 481km(복합, 스탠다드 2WD 기준)를 주행할 수 있으며, 차세대 스마트 회생 제동 시스템과 다양한 주행 특화 사양을 통해 럭셔리 전기차만의 편안하면서도 역동적인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다. 아울러 27인치 통합형 와이드 디스플레이와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 등을 적용해 스트리밍 서비스를 비롯한 차량 내 엔터테인먼트를 몰입감 있게 즐길 수 있다. 또한 직접식 감지(HoD, Hands on Detect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헤리티지부동산중개법인인 '리맥스 헤리티지'가 최근 진주시의 핵심 지역에 위치해 수익형 부동산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프렌즈아카데미 진주프리미엄점 골프연습장’의 매각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매물은 골프 인구의 지속적인 증가와 레저 시장의 성장 가능성을 고려할 때 안정적인 수익 창출이 기대되는 투자처로 평가받고 있다. 프렌즈아카데미 진주프리미엄점 골프연습장은 진주시의 교통, 주택, 상업, 행정, 산업 중심가에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나다. 또한, 넓고 쾌적한 스윙 연습장과 스윙 플레이트, 야외벙커, 퍼팅전용공간 외에 프라이빗한 스크린룸(패밀리룸 및 커플룸)을 갖춘 진주 최대 규모의 스크린골프 연습장이다. 골프 인구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국내 시장에서 실내 골프연습장에 대한 수요는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이에 해당 매물은 단순히 부동산 투자를 넘어 레저 및 스포츠 산업의 성장 가능성까지 함께 고려해야 할 전략적인 기회로 꼽힌다. 리맥스 헤리티지는 "본 물건은 단기적으로는 수익형 레저 시설로, 장기적으로는 차익형 부동산으로서의 가치를 동시에 지니고 있다"며 "특히 프렌즈아카데미 진주프리미엄점 골프연습장은 이미 입지를 다진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대한민국의 전통문화 보존 및 계승을 위한 프로젝트 기업 '마스터 엔터테인먼트'가 한국-베트남 간 인적 교류 및 엔터테인먼트·무역 협력 확대에 나섰다. 마스터 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인적 자원 공급 전문 기업 KHS, 베트남의 MAI LINH International Cooperation Company Limited (이하 MAI LINH)와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공익 실현, 신의 성실, 상호 존중의 원칙을 바탕으로 양국 간 협력을 강화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도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인적·법적·행정적 지원, 엔터테인먼트 사업, 무역 및 기타 사업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할 예정이다. 협약 내용은 △인적·법적·행정적 지원: 베트남 및 한국 간 인력 송출 및 채용 절차 지원 △엔터테인먼트 사업 협력: 한국-베트남 간 문화 교류 및 공연·콘텐츠 제작 협력 △무역 및 기타 사업 확대: 기업 간 네트워크 구축 및 교류 활성화 등이다. 마스터 엔터테인먼트는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과 베트남의 문화 및 엔터테인먼트 산업이 더욱 발전할 것"이라며 "한국의 중고차 수출에 대해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현대자동차는 6일 ‘2025 세계 여성 올해의 차(WWCOTY, WOMEN's WORLDWIDE CAR OF THE YEAR)’에서 싼타페가 ‘최고의 차(Supreme Winner)’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2025 세계 여성 올해의 차는 5개 대륙 55개국 82명의 여성 자동차 기자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안전 △주행 △기술 △편안함 △효율성 △친환경 △가성비 △성평등 측면에서 차량을 평가한다. 올해의 경우 2024년 한 해 동안 최소 2개의 대륙 이상, 또는 최소 40개국 이상에서 출시한 실적이 있는 81대의 차량을 대상으로 평가를 진행했다. 세계 여성 올해의 차는 지난 1월 △대형 SUV(Large SUV) △컴팩트 SUV(Compact SUV) △도심형 차(Urban Model) △대형 승용(Large Car) △4륜구동 및 픽업(4x4 and Pick-up) △퍼포먼스 및 럭셔리카(Performance and Luxury car) 등 총 6개의 부문에서 각각 최고의 차량을 선정했다. 그 결과 현대차 싼타페가 대형 SUV 부문을 수상하고 기아 EV3가 컴팩트 SUV 부문을 수상했다. 싼타페는 대형 SUV 부문 수상에 이어 부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서울 ‘타임워크명동’의 매각 주관사인 글로벌 부동산 컨설팅사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가 마케팅 활동에 돌입한 가운데 명동 핵심상권에 위치한 핵심 자산인 '타임워크명동' 물건 매각에 관해 업계와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타임워크명동’은 이지스자산운용이 보유하고 있는 남대문로 대로변에 위치한 연면적 약 1.1만평(약 3만7천286m²) 규모의 복합 자산이다. 이 건물은 지하 1층~지상 2층은 리테일, 지상 3~9층은 오피스, 지상 10~19층은 호텔(이비스 앰배서더 명동 책임임차)로 구성돼 있다. 2021년 대수선 공사를 완료해 현재 신축급 물리적 스펙을 갖추고 있다. ‘타임워크명동’은 을지로 및 명동 권역 내 유일한 오피스-리테일-호텔 복합 시설이다. 이 건물은 포트폴리오 투자 효과와 높은 운영 안정성을 제공하며 명동 상권의 메인 대로변에 위치해 유동인구가 풍부하고 리테일 브랜드 선호도가 높은 입지를 자랑하고 있다. 현재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룰루레몬 매장과 외국인 관광객의 필수 쇼핑코스가 된 올리브영 등이 입점해 있다.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4년 4분기 기준 명동 권역의 공실률은 전년 동기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5일 LG에너지솔루션이 국내 최대 배터리 산업 전문 전시회 ‘인터배터리(INTERBATTERY) 2025’에 참가해 혁신적인 기술과 차별화된 배터리 솔루션을 공개하며 관람객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전시 첫날부터 뜨거운 반응 속에 성공적으로 진행된 이번 전시에서 LG에너지솔루션은단순 ‘배터리 제조’를 넘어 ‘토털 솔루션 프로바이더’로써의 역량을 발휘하며 다양한 혁신 기술을 공개했다. 이번 전시공간은 참가업체 중 최대 규모인 총 540m2 (60개 부스) 규모로 △Hero 배터리 솔루션 존 △EV 배터리 솔루션 존 △Non-EV 배터리 솔루션 존 △미래준비 존 △지속가능성 존 등 5개 주요 존으로 구성돼 차세대 배터리 기술을 선보였다. ① Hero 배터리 솔루션 존 LG에너지솔루션 부스 중앙에 위치한 Hero 배터리 솔루션 존에서는 ‘인터배터리 어워즈’ 수상작 ‘원통형 46시리즈 배터리와 CAS (Cell Array Structure)’ 기술이 눈길을 끌었다. LG에너지솔루션의 원통형 46시리즈 배터리는 주행거리, 충전속도, 안전성 등 배터리의 경쟁력을 결정짓는 모든 요소에서 진일보한 제품이다. 기존 2170 배터리보다 최소 5배 이상의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KG 모빌리티(이하 KGM)가 픽업 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실용적인 스타일의 국내 최초 전기 픽업 ‘무쏘 EV’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KGM은 이날 경기 평택 본사에서 곽재선 회장 및 황기영 대표이사, 박장호 대표이사, 노동조합 노철 위원장을 비롯한 주요 임직원과 내외신 기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픽업 통합 브랜드 ‘무쏘’의 전략 발표와 ‘무쏘 EV’ 출시를 알리는 신차발표회를 개최했다. 곽재선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KGM은 변화하는 모빌리티 환경 속에서 한발 앞선 기술력과 가치를 제공해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선도해 왔다”며 “오랜 픽업 노하우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도 차별화된 경쟁력 있는 제품을 선보여 신뢰받는 모빌리티 브랜드로 자리매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KGM은 브랜드 전략 발표에서 픽업 본연의 정통성을 유지하면서도 합리적이고 실용적인 픽업 브랜드 ‘무쏘’의 방향성을 제시했다. 시대를 대표하는 SUV ‘무쏘’(1993년) 정신과 국내 최초의 레저용 픽업 ‘무쏘 스포츠’(2002년) 헤리티지를 잇는 통합 브랜드 론칭을 통해 KGM 픽업의 정통성을 유지하면서도 실용적인 방식으로 더욱 차별화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삼성전자와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은 5일 ‘2025년 임금·단체협약 조인식’을 진행했다. 삼성전자 기흥캠퍼스에서 열린 이날 조인식에는 삼성전자 DS부문 피플팀 최완우 팀장(부사장) 및 전삼노 손우목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삼성전자와 전삼노는 지난 2월24일 '2025년 임금·단체협약에 대한 잠정 합의를 이루었다. 이후 전삼노는 28일부터 3월 5일 13시까지 잠정 합의안에 대한 찬반 투표를 실시했고, 합의안이 최종 가결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삼성전자는 평균 임금 인상률 5.1%, 자사 제품 구매에 사용할 수 있는 패밀리넷몰 200만 포인트와 자사주 30주를 전 직원에게 지급하고, 성과급 제도 개선을 위해 노사 공동으로 TF를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3자녀 이상 직원 정년 후 재고용하는 것에 대해서도 제도화하기로 했다. 삼성전자 노사는 이번 합의로 2023년과 2024년 임금 협약까지 완료해 의미를 더했다. 삼성전자 DS부문 피플팀 최완우 팀장은 “이번 임금·단체협약 체결은 노사 화합으로의 전환점이며, 이를 계기로 노사가 힘을 합쳐 사업 경쟁력 강화에 만전을 기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전삼노 손우목 위원장은 “앞으로도 조합원들의 처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AI와 XR 기반 기술융합사업을 선도하는 베스트텍은 미성이엔씨의 음식물 쓰레기 친환경 처리 솔루션 ‘에코나라’의 공식 총판으로 선정되며, 양사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더욱 공고히 했다. 이번 총판 계약 체결을 통해 베스트텍은 미성이엔씨의 ‘에코나라’ 제품을 전국적으로 공급하는 역할을 맡아 효율적인 유통망을 구축하고 차별화된 영업 전략을 통해 시장 점유율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미성이엔씨는 베스트텍과의 협력을 통해 B2B 및 B2G 시장에서 더욱 넓은 고객층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미성이엔씨의 ‘에코나라’는 10년 이상의 연구개발을 거쳐 완성된 친환경 음식물 쓰레기 처리 기술을 적용한 제품으로, 지속 가능한 환경 보호와 자원 순환을 실현하는 혁신적인 솔루션이다. 베스트텍은 자사의 XR 기술을 접목해 교육 및 체험 중심의 친환경 콘텐츠를 개발하고, 이를 통해 소비자와 기업이 친환경 기술을 보다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미성이엔씨 한기철 전무는 “베스트텍과의 협력을 통해 친환경 기술의 시장 접근성을 높이고, 보다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번 총판 계약이 양사에게 새로운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제네시스가 블랙(Black) 라인업의 최상위 플래그십 모델 ‘G90 롱휠베이스 블랙’을 처음으로 공개하고 5일 부터 판매를 시작한다. G90 롱휠베이스 블랙은 제네시스 브랜드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한층 더 높여줄 모델로, 차량 내·외장에 차별화된 블랙 색상을 적용해 고급스러움을 향상시킴으로써 최고급 세단의 가치를 고객들에게 전달한다. 제네시스 블랙 모델에는 G90 블랙, G80 블랙, GV80 블랙, GV80 쿠페 블랙 등이 있다. 이번 G90 롱휠베이스 블랙 출시로 제네시스 최상위 모델에서도 블랙 라인을 선택할 수 있게 됐다. G90 롱휠베이스 블랙의 외관은 블랙 컬러가 차량을 더욱 웅장해 보이게 하며 차량을 이루고 있는 곡선과 직선을 조화롭게 드러내 제네시스의 디자인 철학인 ‘역동적인 우아함’을 돋보이게 만든다. 제네시스는 △전면 라디에이터 그릴과 엠블럼 △전면 범퍼 인테이크 몰딩 △후면 범퍼 하단부 몰딩 △DLO(Day Light Opening) 몰딩 △헤드램프 내부 사이드 베젤 등 G90 롱휠베이스 외장 주요 부위에 블랙 색상을 입혔다. 또한 유광 블랙 색상의 20인치 블랙 전용 휠과 블랙 플로팅 휠 캡을 장착하고 차량 후면에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한국IT전문가협회(회장·배성환)는 서울시와 함께 진행하는 ‘2025년 민간기업 맞춤형 매력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기업맞춤형 자바 웹 개발자 양성과정’의 교육생 20명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IT분야 인재 부족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게 맞춤 인재를 제공하고, 취업을 희망하는 서울시 청년들에게는 실무 중심의 전문 교육을 통해 좋은 일자리를 연결해 주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IT전문가협회는 이번 교육 과정을 포함해 올해로 6년째 IT분야 전문 인력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본 과정은 ‘기업맞춤형 자바 웹 개발자 양성과정’으로 4월 28일부터 10주 과정으로 진행된다. 양성과정은 △WEB 기술 △데이터베이스 & SQL 활용 △프레임워크 심화교육 및 풀스택 애플리케이션 개발 등 실습 위주의 커리큘럼으로 진행하며, 교육종료 후 채용 협약을 맺은 기업과 매칭해 3개월간의 인턴십을 진행 후 정규직으로 채용 연계한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교육기간 중에는 2만5천원의 교육 수당이 지급된다. 또한 인턴 기간에는 급여 246만원과 함께 4대 보험 혜택도 제공된다. 지원 자격은 서울시 거주 미취업자로서 나이가 18세에서 39세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제일기획'과 'electriclime°'이 삼성 비전 AI 기술을 위한 새로운 글로벌 캠페인 필름을 제작했다. TV 시청 경험의 혁신을 예고하는 삼성 비전 AI는 사용자의 목소리에 반응하며, 더욱 스마트한 미래형 TV 경험을 제공한다. 이 최첨단 기술은 CES 2025 라스베이거스에서 공개 됐으며, 세계적인 혁신과 신기술이 모이는 자리에서 주목을 받았다. 남아프리카 출신의 유명 감독 빌리 폴스(Billy Pols)가 연출한 이번 글로벌 캠페인은 현대적인 공간에서 가족이 AI TV를 경험하는 모습을 담아냈으며, 세련된 디자인과 스탠드, 그리고 케이블 없는 구조를 강조한다. 제일기획과 협업한 'electriclime°'는 최근 설립한 한국 오피스를 통해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했으며, 이승구(Seung Ku Lee) 총괄 프로듀서가 제작을 이끌었다. 프리 프로덕션부터 최종 납품까지 단 30일이라는 짧은 제작 기간 진행된 이번 프로젝트는 태국 방콕에서 촬영됐으며, 촬영 감독으로는 막심 데스메(Maxim Desmet)가 참여했다. 삼성 웹사이트(here)에서 삼성 비전 AI 기술을 자세히 살펴볼 수 있다. △ 클라이언트: 삼성 △ 광고대행사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LG화학이 국내 최초로 전구체 프리 양극재를 양산에 돌입한다. LG화학은 5일부터 3일간 삼성 코엑스에서 열리는 인터배터리 2025(InterBattery 2025)에 참가해 국내 최초로 양산되는 ‘전구체 프리 양극재(LPF : LG Precursor Free)’를 선보이며 선제적 양산을 통해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고 밝혔다. LG화학의 LPF양극재는 전구체를 따로 만들지 않고 맞춤 설계된 메탈에서 바로 소성해 양극재를 만드는 방식이며, 저온 출력 등 성능 개선 효과와 새로운 전구체를 개발하는 데 걸리는 시간을 대폭 줄인다. 이러한 장점으로 전구체 생산 능력을 확장하기 위한 투자비가 필요하지 않고 전구체 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폐수와 탄소 배출을 줄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LG화학은 올해 상반기 LPF양극재 양산을 시작으로 향후 신제품에 LPF 기술의 확대 적용을 통해 고객에게 성능 / Cost / 친환경 측면의 차별화된 고객 맞춤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LG화학은 ‘Sustainable Future, Powered by LG Chem’의 주제로 양극재의 기존 주력 제품인 하이 니켈(High Ni) 제품 외
MWC 2025 LG유플러스 전시관 전시 영상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LG플러스의 AI '익시'가 스페인 바로셀로나 MWC 2025에서 다가오는 2050년대의 생활상을 콘텐츠롤 연출해 세계의 이목을 끌었다. LG플러스는 지난 3일부터 나흘간 일정으로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25(Mobile World Congress 2025)에서 LG유플러스의 AI '익시'를 중심으로 OLED를 활용한 익스퓨쳐빌리지를 선보였다. 전시관 중앙에 자리한 익시퓨처빌리지는 LG유플러스 AI ‘익시(ixi)’를 통해 2050년의 미래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체험을 제공하는 거대한 디오라마다. 이번 익스퓨쳐빌리지 전시는 인공지능(AI) 기반의 혁신 기술과 차세대 AI 경험을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미디어 콘텐츠를 활용해 새로운 경험을 선사했다. 미디어아트 제작사 에이프레임(Aframe)가 직접 대행한 이번 전시는 전시장 외관 전면에 설치된 대형 LED 기둥들에는 AI 기술이 제작에 도입됐고, 입체적인 아나몰픽 영상 기법을 통해 변화하는 외관을 연출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익시퓨처빌리지는 투명 OLED를 활용해 조성된 3개의 방을 만들고 노부부, 어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외국인 대상 로컬 라이프 가이드 매거진 ‘KOREANOW’ 운영사 코리안나우가 제너시스BBQ 그룹과 외국인 관광객의 체류형 소비 수요 확대를 위한 협업에 나섰다. 이번 협약은 코리안나우의 ‘외국인친화상점캠페인’ 추진 방향성과 체험형 매장 전략을 강화하고 있는 BBQ의 브랜드 전략이 맞닿으면서 본격 추진됐다. 실제로 양측은 온·오프라인을 연결하는 형태의 공동 프로모션을 통해 외국인의 실제 방문 및 소비로 이어지는 구조를 구축할 계획이다. 코리안나우는 최근 발간한 봄호 매거진에 BBQ 플래그십 매장과 연계한 쿠폰 이벤트를 삽입했다. 해당 매거진 내 광고 화면을 캡처하거나 촬영해 방문 시 제시할 경우 BBQ 빌리지 송리단길점에서 딸기차 및 마카롱 세트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이벤트는 오는 4월 30일까지 진행되며 재고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BBQ 빌리지 송리단길점은 160평 규모의 프리미엄 플래그십 매장으로, 기존 치킨 중심 매장에서 확장된 크로스오버 콘셉트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브런치와 베이커리, 커피, 화덕피자 등 190여 종의 메뉴를 운영 중인 가운데 전문 파티시에가 직접 제작하는 베이커리, 시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빅데이터·인공지능(AI) 전문 기업 비투엔(B2EN)이 바이낸스 페이(Binance Pay)와 손잡고 국내 디지털자산 결제 생태계의 표준 모델 구축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력은 지난 2월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이후 추진되는 후속 프로젝트로 국내 환경에서 실제 활용 가능한 디지털자산 결제 구조를 설계하고 이를 산업 전반에 적용 가능하도록 발전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바이낸스 페이는 누적 결제액 2500억달러(약 345조원), 전 세계 2000만 개 이상의 가맹점을 보유하고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디지털자산 결제 플랫폼이다. 스테이블코인 기반의 뛰어난 결제 편의성으로 국경 제한 없는 디지털 결제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협력의 핵심은 단순히 새로운 결제 수단을 도입하는 것을 넘어 디지털자산 결제 인프라와 데이터 분석 기술을 결합한 새로운 서비스 모델을 만드는 데 있다. 외국인 관광객과 비거주자가 USD 기반 스테이블코인으로 국내 가맹점에서 즉시 결제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환전 과정의 번거로움과 해외 카드 결제 수수료 부담을 줄여 더 편리한 결제 경험을 제공한다는 구상이다. 또한 결제 과정에서 생성되는 다양한 소비 방문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우리은행(은행장·정진완)은 지난 5일 놀유니버스, 코나아이와 함께 외국인 고객 전용 선불카드 기반 금융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제휴(MOU)를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제휴는 국내를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의 결제 편의성과 금융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3사는 외국인 전용 선불카드 서비스를 공동으로 선보일 예정이며 4월 서비스 출시를 목표로 시스템 연동과 제휴 인프라 구축을 추진할 계획이다. 해당 서비스는 놀유니버스가 운영하는 여행·티켓·체험 플랫폼 ‘NOL World’를 통해 외국인 수요가 높은 △K-공연 티켓 및 관광 패키지와 결합한 상품 △카드만 별도로 구매할 수 있는 일반형 상품으로 제공된다. 또한 국내 카드 결제 인프라를 보유한 코나아이를 통해 교통카드 기능은 물론 온오프라인 가맹점 결제가 가능하며 외국인 관광객이 자주 이용하는 주요 가맹점에서 특별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 우리은행은 외국인 관광객이 입국하자마자 카드를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인천공항 환전소에서 선불카드를 교부하고 국내 사용 시 업계 최고 수준의 환율 우대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은행이 보유한 무인환전기와 ATM을 통해 환전 및 충전 서비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빅데이터·AI 전문 기업 비투엔(B2EN)이 글로벌 디지털 자산 플랫폼 바이낸스(Binance)의 결제 시스템 바이낸스 페이(Binance Pay)와 전략적 협력 관계를 구축했다. 양사는 외국인 여행객을 중심으로 한국 내 디지털 자산 결제의 실질적인 운영 모델을 구축하고, 이를 표준화하는 데 협력한다. 이번 협력은 글로벌 이용자를 보유한 바이낸스 페이를 기반으로, 국내 가맹점 중심의 디지털 자산 결제 프레임워크를 설계 및 확산하는 것이 핵심이다. 단순 결제 수단 도입을 넘어, 한국의 규제 환경과 상업 구조에 적합한 운영 모델을 정립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바이낸스 페이는 전 세계 4500만 명 이상의 이용자를 기반으로 누적 결제액 약 2500억달러(약 345조원)를 기록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2025년 기준 전 세계 2000만 개 이상의 가맹점을 확보했다. 이번 협력에서 바이낸스 페이는 글로벌 결제 플랫폼으로서의 브랜드와 네트워크를 제공하고 비투엔은 결제 전문 파트너사와의 협업을 통해 국내 대형 가맹점 및 전략적 파트너 발굴을 담당한다. 특히 비투엔은 자사의 핵심 경쟁력인 빅데이터·AI 전문 기술을 활용해 가맹점 확장 전략과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코리안나우가 외국인들의 한국 여행 방식 변화에 맞춰 외국인 관광객의 시선에서 한국에서의 일상과 지역을 연결하는 생활 밀착형 여행 가이드 ‘코리안나우 매거진’을 창간했다. 한국을 찾는 외국인들의 여행 방식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유명 관광지를 방문해 발자국을 찍은 뒤 지나가는 단순한 방식에서 점차 벗어나 동네 식당에서 식사하고 카페에 머물며 지역의 일상을 경험하는 체류형 여행이 확산되고 있다. 계간 코리안나우 매거진은 이러한 변화의 흐름 속에서 외국인 관광객의 일상과 여행을 이어주는 로컬 가이드를 지향한다. 코리안나우 매거진은 외국인을 관광객이 아닌 한국에서 생활하고 이동하는 이용자이자 이웃으로 바라본다. 상점과 식당, 카페, 숙소, 지역 명소 등 외국인이 실제로 마주하는 공간을 중심으로 복잡한 설명, 과장된 홍보가 아닌 이해하기 쉬운 정보 및 맥락을 전달하는 것이 특징이다. 메뉴를 고르는 순간과 길을 찾는 과정, 주변을 탐색하는 짧은 체류 시간까지 외국인의 실제 행동 흐름을 기준으로 콘텐츠가 구성된다. 무엇보다 코리안나우 매거진은 언어 장벽을 최소화하는 데 집중한다. 사진 및 아이콘 중심의 구성, 간결한 문장, 문화적 맥락을 고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