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액셀러레이터 킹슬리벤처스는 16일 경기도 소재 메타버스 관련 스타트업 및 예비창업자를 위한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킹스맨 X+ NRP(KINGSMAN X+ NRP)’에 참여할 스타트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킹슬리벤처스는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NRP 기업육성 프로그램의 협약사다. 킹슬리벤처스는 메타버스 스타트업 전문 육성 프로그램 ‘킹스맨 X+ NRP’를 통해 경기도 내 창업 및 메타버스/VR/AR/XR 부문 사업 전환 7년 이내의 스타트업을 선발한다. 경기도 내 본사 또는 연구소, 지사가 설립된 경우 지원이 가능하며, 경기도 외 기업은 최종 선정 시 협약 후 1개월 이내 경기도 내 본사 또는 연구소 사업자 이전 완료가 필수다. 선발된 팀에게는 기업당 지원금 2천만원을 지원하고, 우수 기업에는 직접 투자 및 TIPS 프로그램 연계가 진행된다. 또한 투자 유치를 위한 집중 멘토링 및 투자 라운드, 데모데이를 통한 후속 투자 연계 등을 통해 경기도 내 메타버스 스타트업의 성장을 전폭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모집 마감은 오는 6월 4일까지이며, 접수는 사업 접수페이지에서 사업계획서(양식 다운로드 필수)를 제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경기도와 수원시, 성균관대학교,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창업중심대학 사업추진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경기·인천지역에서는 유일하게 성균관대학교가 지난 2월 선정됐다. 염태영 경기도 경제부지사와 황인국 수원시 제2부시장, 김경환 성균관대학교 창업지원단장, 강성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장은 10일 경기도청에서 창업중심대학 경기도 유치에 따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경기도와 성균관대는 경기대·단국대 등 경기․인천 내 13개 대학,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경기테크노파크 등 도내 13개 창업지원 공공기관 등 67개 지원 기관의 역량을 활용해 기술 창업기업의 교육과 투자유치, 판로개척, 글로벌 진출 등을 지원하게 된다. 협약기관들은 올해부터 2027년까지 5년간 기술 창업(창업예비기업 포함)기업 425개 사에 총 408억 원(국비 382억 5천만 원, 경기도 5억 원, 수원시 2억 5천만 원, 성균관대 18억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제품개발부터 마케팅, 판로개척 등 창업 구상을 실제 제품으로 만들어 판매하는 데 사용되는 사업화 자금 320억 원을, 교육과 국내외 판로개척 등 창업지원 프로그램 운영비에 88억 원을 투입한다. 이번 협약을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메타버스 플랫폼 및 기반 기술을 개발하는 애니펜(대표·전재웅)과 PMI KSA (Project Management Institute - Kingdom of Saudi Arabia)은 8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PMI (Project Management Institute)는 PMP (Project Management Professional, 경영·리더십·프로젝트 운영 등 프로젝트 관리 전반에 대한 전문성을 입증하는 공인 자격)를 발행하는 국제기관이다. 양사는 이번 협약으로 프롭테크 기술을 교환하며 긴밀하게 협력하게 된다. 애니펜은 2013년 1월 창립 이후 10년간 증강 현실(AR), 확장 현실(XR), 콘텐츠 저작 엔진, 딥러닝, 디지털 트윈, 게임 콘텐츠 개발까지 탄탄한 기술력과 풍부한 경험으로 메타버스의 초석을 다져왔다. 또 지난 2월 인공지능(AI)·AR 적용한 문화재 메타버스 ‘헤리버스 공존’을 공개했으며, 멀티 IP 대응이 가능한 커머스 및 커뮤니케이션 기반 메타버스를 올해 안에 공개 예정이다. 애니펜이 개발한 모든 앱의 글로벌 다운로드 수는 1500만 회를 달성했다. 또 전재웅 애니펜 대표는 한국프롭테크포럼 3기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고양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이(e)스포츠 저변 확대를 위한 ‘경기 이(e)스포츠 페스티벌’이 열린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 일본 국가대표 초청 한일전으로 스트리트파이터 경기를 구성해 이목을 끌고 있다. ‘경기 이(e)스포츠 페스티벌’은 경기도민이 이(e)스포츠 문화를 향유할 수 있게 마련한 축제의 장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부터 수도권 최대의 융복합 게임쇼인 ‘플레이엑스포(PlayX4)’에서 함께 열어왔으며, 장애인 이(e)스포츠 대회, 캠퍼스 대항전, 인기 프로게이머와 스트리머 등이 참여하는 인터넷 유명인(인플루언서) 초청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로 구성돼 있다. 11일에는 개막식과 함께 ‘장애인 이(e)스포츠 대회’를 통해 문화 취약계층인 장애인을 대상으로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와 피파온라인4 경기를 진행한다. 12일과 14일에는 ‘캠퍼스 대항전’을 치른다. 캠퍼스 대항전에서는 전국 대학 선발전과 온라인 예선을 거친 본선 진출자가 토너먼트 형태로 우승자를 가리는 형태로, 팀 대결인 리그오브레전드와 개인 종목인 이터널리턴과 피파 온라인 4로 나눠서 각각 치러진다. 이어 13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한국핀테크지원센터(이사장·변영한)는 최근 서울 마포 프론트원 5층에서 ‘2023년 핀테크 큐브 및 창업 지원 사업 통합 출범식’을 갖고, 핀테크 스타트업 5기를 공식 출범했다. 지난 4월26일 열린 행사에는 한국핀테크지원센터, 핀테크 큐브와 창업 지원 사업 선정 기업 및 AC/VC, 정책 금융 기관 등 유관 기관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변영한 이사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유관 기관 소개, 선정 기업 소개, 핀테크 지원 사업 안내, 사업 관련 지침 안내, 네트워킹 등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이 1, 2부로 진행됐다. 핀테크 큐브 5기에 선발된 8개 사는 △메이크델타 △나이비 △얼리페이 △앳원스 △오픈매뉴얼 △루머 △루미글루 △라굿컴퍼니다. 현재 핀테크 큐브 5기 8개 사를 포함해 총 25개 사가 마포 프론트원 11층·12층에 마련된 전용 사무 공간에 입주한 상태로, 1년 동안 다양한 보육프로그램을 통해 기업 성장을 지원받을 예정이다. 창업 지원 사업에 선정된 12개 사는 △프리즘39 △웍스메이트 △별따러가자 △피치그로브 △브릿지코드 △후시파트너스 △인피닛블록 △그로잉랩 △인프라시프트 △어슈런스 △케이티피 △핀케치다. 창업 지원 사업 선정 기업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최근 출시 100일을 맞이한 서울시'메타버스 서울'의 시민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서울디지털재단이 가상공간에서 반려동물을 키우는 ‘메타서울펫’ 서비스를 2일 신규 오픈했다. 서울시가 지난 1월 세계 도시 최초로 구축한 <메타버스 서울?은 지난 4월 25일에 출시 100일을 맞았다. 현재 <메타버스 서울>1단계 주요 분야별 행정 서비스를 구현 후, 시민 체감 서비스 확대를 위한 2단계 고도화 사업을 추진 중이다. □'메타서울펫', 반려동물 10여종…가상공간서 입양·훈련 ‘메타서울펫’ 은 <메타버스 서울>내에 서울디지털재단이 구축한 ‘월디 시민랜드’ 공간에서 진행되는 것으로, 아바타가 개, 고양이, 토끼 등 반려동물 10종을 가상공간에서 입양하고 키울 수 있는 서비스다. 메타서울펫 종류는 개(푸들, 몰티즈, 진돗개), 고양이(페르시안, 러시안블루, 샴) 앵무(왕관앵무, 아프리카 회색앵무), 토끼(롭이어), 도마뱀(레오파드 게코) 이며, 성별, 색상 등을 직접 설정해 입양할 수 있다. 입양은 메타버스 서울 계정 당 1개 메타서울펫만 입양할 수 있으며 한번 입양하면 파양은 불가능하다. 현실에서처럼 책임감 있는 입양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올해 안에 천안아산 케이티엑스(KTX)역세권 연구개발(R&D)집적지구 내 수면산업 진흥센터 준공된다. 또 마이크로바이옴 의약품 상용화 공정개발 지원센터를 착공한다. 이에 따라 충남도는 바이오 신산업 거점으로 도약은 물론 첨단바이오산업을 선도할 수 있는 원동력을 확보하게 됐따. 도는 올해 천안아산 케이티엑스(KTX)역세권 연구개발(R&D)집적지구 내 수면산업 진흥센터 준공에 이어 마이크로바이옴 의약품 상용화 공정개발 지원센터를 착공한다고 1일 밝혔다. □차세대 마이크로바이옴 의약품·진단기술 개발 기반구축…2025년 문 연다 도는 우선, 국가재난 슈퍼박테리아-신종바이러스 대응을 위한 차세대 마이크로바이옴 의약품·진단기술 개발 기반구축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는 지난해 산업부 산업혁신 기반구축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도는 지난해 5월 259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공정개발을 위한 장비구축 9대, 기업지원 9개 기업 사업 성과 달성 등 예열을 마친 상태다. 올해 안에 마이크로바이옴 의약품 상용화 공정개발 지원센터 착공을 앞두고 있다. 도는 난치성 감염병에 대응하기 위한 마이크로바이옴 의약품 상용화 공정개발 지원센터 구축을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2023 서울 관광스타트업 공개오디션'에서 글로벌 K-POP 팬덤 플랫폼 ‘스타플레이’를 운영하는 <글림 미디어그룹>이 대상을 차지했다. 최우수상은 현직 의료인들로 구성된 디지털 헬스 케어 기업인 <히치메드는 >가 수상했다.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길기연)은 지난 27일 개최한 ‘2023 서울 관광스타트업 공개오디션’에서 총 10개의 유망 스타트업을 공개했다. □145개국 756만명의 유저를 보유한 글림 미디어그룹 대상…의료관광의 히치메드 최우수상 관광스타트업 공개오디션에서 글로벌 K-POP 팬덤 플랫폼 ‘스타플레이’를 운영하는 <글림 미디어그룹>이 대상을 받았다. ‘스타플레이’는 전 세계 K-POP 팬들 이 직접 투표에 참여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145개국 796만 명의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다. 윤호기 대표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글림미디어그룹이 보유한 강력한 팬덤을 활용, 서울방문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피력했다. 현직 의료인들로 구성된 디지털 헬스 케어 기업인 <히치메드>가 최우수상을 받았다. 현직 약사인 박소현 공동대표가 외국인 관광객들의 안전하고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서울시 최초의 스타트업 투자 전문시설 ‘서울창업허브 스케일업센터’가 강남구 역삼동에 문을 열었다. 스타트업이 투자유치를 위해 투자자를 만나러 다닐 필요 없이, 바로 만날 수 있는 강남 최초 민간 투자자, 액셀러레이터, 스타트업 간 투자 교 류의 거점이다. 창업허브가 그동안 스타트업 입주와 성장지원을 위한 공간이 대부분이었다면, ‘스케일업센터’는 속도감있는 스타트업 투자 지원을 위한 ‘벤처투자사를 한 곳에 모은 입주공간’이다. 특히, 강남은 벤처캐피탈과 스타트업이 집적되어있어 스타트업 성장의 메카로 자리잡았지만, 이러한 투자 인프라를 통해 스타트업 투자 생태계 를 위한 지원공간은 전무한 상황이다. 서울시는 위축된 투자 심리로 투자에 어려움을 겪는 우수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적극적으로 투자사와 연계하여 투자 빙하기 극복에 앞장설 수 있도록 ‘스케일업센터’를 개설했다고 27일 밝혔다. 스케일업센터는 앞으로 민간의 자금력과 노하우를 십분 활용해 스 타트업하기 좋은 ‘투자 생태계’의 구심점 역할을 다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시는 이날 서울창업허브 스케일업센터 개관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이날 오세훈 서울시장과 서울시의회 의장, 한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전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e스포츠 종목인 ‘리그오브레전드’의 세계 최강팀을 가리는 ‘2023 롤 월드 챔피언십’ 결승전이 오는 11월 19일 국내 최대 규모의 실내경기장인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최된다. 롤은 오는 2023년 9월 예정된 항저우 아시안 게임의 e스포츠 정식종목으로 채택됐다. □롤, 서울서 세계 최강팀을 겨룬다…e스포츠중 최다 시청자 수 기록 미국 LA에 위치한 라이엇게임즈사는 올해 1월 10일 17시(현지시간) 롤의 2023년 시즌 개막을 알리는 동시에, ‘2023 롤 월드 챔피언십’을 한국에서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2023 롤 월드 챔피언십’은 국가별 리그에서 상위권을 차지한 팀들이 선발되어 해당 시즌의 세계 최강팀을 가리는 대회다. 전 세계 e 스포츠 대회 중 가장 많은 시청자 수 기록을 보유 중으로 지난 2021년 기준, 7천386만 명이 동시 시청한 바 있다. 서울시는 ‘2023 롤 월드 챔피언십’ 서울 유치를 위해 지난해 5월부터 서울관광재단 및 한국이스포츠협회와 함께 주최사인 라이엇 게임 즈, 라이엇 게임즈 코리아 관계자들과 접촉했다. ‘2023 롤 월드 챔피 언십’ 개최 장소인 서울 고척스카이돔 사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생수나 음료수병에 재생원료를 사용하는 게 전세계적인 흐름인 가운데 서울시가 국내 처음으로 재생 플라스틱(PE1)를 활용해 만든 '병물 아리수'를 공급한다. 시는 올해부터 환경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인정을 받은 재생원료를 사용해 병물 아리수를 공급한다고 24일 밝혔다. 인증받은 플라스틱 재생원료로는 국내 최초다. 이번 재생원료를 사용한 병물아리수 생산은 공공이 선도적으로 재생원료를 도입한 모범사례로 향후 재생 플라스틱 시장 형성의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병물 아리수, 재생 투명페트병으로 제작…지속성 높은 자원 순환방식 올해 공급하는 병물 아리수는 국내에서 생수·음료용으로 사용된 후 분리 배출한 투명페트병을 분쇄, 세척, 용융 등 물리적으로 재활용한 재생 페트를 사용해 제작한다. 재생 페트는 사용된 합성수지 제품을 분리수거·선별해 분쇄·세척 후 불순물을 제거, 화학적 변화 없이 재생한다. 환경부로부터 식품 용기로 사용 승인을 받은 안전한 재생 플라스틱이다. 환경부가 지난 2022년 2월 '식품용기 사용 재생원료 기준'을 마련하고, 식품의약품안전처도 같은해 12월 '식품용 기구 및 용기·포장의 기준 및 규격'을 개정 고시함에 따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현직 대학생들이 운영하는 정치인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정치 커뮤니티 ‘위프로미서’가 개설 2개월 만에 일 평균 접속자 1000명을 돌파했다. 위프로미서는 와이독(WIDOK) 크루가 창업한 정치 공약 정리 커뮤니티다. 이석형 대표와 안대철·이재웅 부대표를 중심으로 대학생 6명이 함께 운영하고 있다. 와이독(WIDOK) 크루가 창업한 정치 공약 정리 커뮤니티 '위프로미서'에는 대통령과 국회의원, 구·시·군의 장 등을 포함한 당선인들 목록으로 구분돼 있다. 대통령 목록에는 역대 모든 대통령이 나열돼 있다. 특히 현 윤석열 대통령 게시판에는 다양한 공약이 세분화돼 있어, 공약의 실행 여부에 대한 평가를 이용자들끼리 의논할 수가 있다. 국회의원부터 구·시·군의 장 목록은 지역별로 구분돼 있다. 이에 따라 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 속 정치인과 공약을 한 눈에 살펴보는 것이 가능하다. 또 공약 게시글이 나뉘어 있으므로 각각마다 사용자들과 소통하고 의견을 나눌 수가 있다. 특히 '위프로미서'의 또다른 특징은 청년 정치인이 활동하는 게시판이 따로 구성돼 있다는 점이다. 청년 정치인 진유근과 전유진, 서로 다른 정치 성향을 보인 이들이 커뮤니티에서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도내 새싹기업을 대상으로 경기 창업허브 ‘판교 스타트업 아카데미’에서 ‘스타트업 ESG 역량 강화를 위한 상반기 교육’을 추진한다. 이번 교육은 창업과 환경·사회·투명경영(ESG)을 주제로 관련 분야 전문가가 강연과 포럼을 진행하며, 최근 화두가 되는 환경·사회·투명경영(ESG) 창업 환경을 대비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된다. 교육은 오는 5월 22일부터 약 1주일간 수강할 수 있는 온라인 강의 세션과 5월 31일에 열리는 오프라인 포럼으로 구성된다. 온라인 강의는 △ESG의 이해와 최신 동향 △ESG 시대, ESG는 전략이다 △ESG 관련 법 및 공급망 ESG 실사 △탄소중립 정책에 따른 우리 기업의 ESG 대응 방안 △스타트업/중소기업을 위한 ESG 정부정책과 지원 방향 등의 주제로 구성될 예정이다. 이후 진행되는 오프라인 포럼에서는 △대기업의 ESG 경영사례 △스타트업을 바라보는 ESG 투자의 관점 △스타트업 CEO ESG 경영사례 등 강연과 함께 참여자 간 교류가 이어진다. 교육 대상은 도내 (예비)창업자, 창업기업 재직자, 도내 거주 및 재학 대학생 등이며, 참가를 희망하는 교육생은 4월 20일부터 5월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광화문에 위치한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 건물 외벽의 LED 스크린을 이용해 진행된 미디어아트 작품인 ‘에너지 유토피아’가 세계적 권위의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본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퍼블릭 인터랙티브 미디어아트 ‘에너지 유토피아(ENERGY UTOPIA)’의 이번 수상으로 <커즈>는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2년 연속으로 수상하는 쾌거를 거머쥐었다. 이 작품은 '2022 앤어워드 위너상'을 시작으로,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 2023'(Asia Design Prize 2023) 골드 위너(Gold Winner) 상에 이어 세 번째 수상하는 기염을 토했다. □ <커즈>의 미디어 아트인 ‘에너지 유토피아’, 세계적인 디자인상 수상…캠페인광고 부문 iF 디자인 어워드(iF Design Award)는 독일 하노버에 위치한 iF 인터내셔널 포럼 디자인(iF International Forum Design GmbH)에서 매년 수여하는 세계적인 디자인상이다. 올해는 56개국에서 1만1000여 개의 작품이 출품, 경쟁을 벌였다. ‘에너지 유토피아’는 캠페인/광고 분야에서 퍼블릭 인터랙티브 미디어아트로 최고의 디자인 결과물에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수집품 조각투자 플랫폼 '트레져러'(대표·김경태)가 증권형 토큰(STO) 기술 개발 역량을 인정 받아 시리즈 A 투자유치에 성공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진행된 시리즈 A 투자 유치에는 두나미스자산운용이 참여했다. 두나미스자산운용은 지난 2021년 출범한 자산운용사로, 투자자문사에서 사모 운용사로 전환 후 1년만에 약 52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업계의 신흥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트레져러는 시리즈 A 투자 유치를 통해 확보한 자금을 △조각 모집 수집품 다양화 △가격 크롤링 엔진 고도화 △소셜 투자플랫폼 기능 개발 △업계 우수 인력 채용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트레져러는 자산가들만의 소유물이었던 명품 시계, 파인 와인, 레어 위스키 등 고가의 수집품을 최소 100원 단위부터 분할 투자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명품 조각투자 플랫폼이다. 지난 2021년 조각투자 서비스 오픈 이후 현재까지 40만명 이상의 유저를 확보하고, 138개의 블루칩 상품을 조각 모집하면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특히 2023년 4월 기준 매각을 완료한 상품 58개의 평균 수익률과 최고 수익률이 각각 10.1%, 42.1%를 기록하며 많은 고객의 조각투자상품을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우리은행(은행장·정진완)은 지난 5일 놀유니버스, 코나아이와 함께 외국인 고객 전용 선불카드 기반 금융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제휴(MOU)를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제휴는 국내를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의 결제 편의성과 금융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3사는 외국인 전용 선불카드 서비스를 공동으로 선보일 예정이며 4월 서비스 출시를 목표로 시스템 연동과 제휴 인프라 구축을 추진할 계획이다. 해당 서비스는 놀유니버스가 운영하는 여행·티켓·체험 플랫폼 ‘NOL World’를 통해 외국인 수요가 높은 △K-공연 티켓 및 관광 패키지와 결합한 상품 △카드만 별도로 구매할 수 있는 일반형 상품으로 제공된다. 또한 국내 카드 결제 인프라를 보유한 코나아이를 통해 교통카드 기능은 물론 온오프라인 가맹점 결제가 가능하며 외국인 관광객이 자주 이용하는 주요 가맹점에서 특별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 우리은행은 외국인 관광객이 입국하자마자 카드를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인천공항 환전소에서 선불카드를 교부하고 국내 사용 시 업계 최고 수준의 환율 우대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은행이 보유한 무인환전기와 ATM을 통해 환전 및 충전 서비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빅데이터·AI 전문 기업 비투엔(B2EN)이 글로벌 디지털 자산 플랫폼 바이낸스(Binance)의 결제 시스템 바이낸스 페이(Binance Pay)와 전략적 협력 관계를 구축했다. 양사는 외국인 여행객을 중심으로 한국 내 디지털 자산 결제의 실질적인 운영 모델을 구축하고, 이를 표준화하는 데 협력한다. 이번 협력은 글로벌 이용자를 보유한 바이낸스 페이를 기반으로, 국내 가맹점 중심의 디지털 자산 결제 프레임워크를 설계 및 확산하는 것이 핵심이다. 단순 결제 수단 도입을 넘어, 한국의 규제 환경과 상업 구조에 적합한 운영 모델을 정립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바이낸스 페이는 전 세계 4500만 명 이상의 이용자를 기반으로 누적 결제액 약 2500억달러(약 345조원)를 기록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2025년 기준 전 세계 2000만 개 이상의 가맹점을 확보했다. 이번 협력에서 바이낸스 페이는 글로벌 결제 플랫폼으로서의 브랜드와 네트워크를 제공하고 비투엔은 결제 전문 파트너사와의 협업을 통해 국내 대형 가맹점 및 전략적 파트너 발굴을 담당한다. 특히 비투엔은 자사의 핵심 경쟁력인 빅데이터·AI 전문 기술을 활용해 가맹점 확장 전략과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코리안나우가 외국인들의 한국 여행 방식 변화에 맞춰 외국인 관광객의 시선에서 한국에서의 일상과 지역을 연결하는 생활 밀착형 여행 가이드 ‘코리안나우 매거진’을 창간했다. 한국을 찾는 외국인들의 여행 방식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유명 관광지를 방문해 발자국을 찍은 뒤 지나가는 단순한 방식에서 점차 벗어나 동네 식당에서 식사하고 카페에 머물며 지역의 일상을 경험하는 체류형 여행이 확산되고 있다. 계간 코리안나우 매거진은 이러한 변화의 흐름 속에서 외국인 관광객의 일상과 여행을 이어주는 로컬 가이드를 지향한다. 코리안나우 매거진은 외국인을 관광객이 아닌 한국에서 생활하고 이동하는 이용자이자 이웃으로 바라본다. 상점과 식당, 카페, 숙소, 지역 명소 등 외국인이 실제로 마주하는 공간을 중심으로 복잡한 설명, 과장된 홍보가 아닌 이해하기 쉬운 정보 및 맥락을 전달하는 것이 특징이다. 메뉴를 고르는 순간과 길을 찾는 과정, 주변을 탐색하는 짧은 체류 시간까지 외국인의 실제 행동 흐름을 기준으로 콘텐츠가 구성된다. 무엇보다 코리안나우 매거진은 언어 장벽을 최소화하는 데 집중한다. 사진 및 아이콘 중심의 구성, 간결한 문장, 문화적 맥락을 고려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체류 기간 연장 방법을 묻거나 거주지 인근 병원, 교육 정보 등 생활정보를 얻고 싶지만 방법을 몰라 막막해하는 외국인 이주민을 위한 인공지능 기반 ‘이주민 포털’이 개설된다. 행정기관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AI 챗봇을 통해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것으로, 경기도는 이런 내용을 담은 ‘이주민 포털’ 구축을 올해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포털의 핵심 기능은 생성형 인공지능(AI) 챗봇이다. 체류 자격, 노무, 생활 분야에서 이주민이 자주 묻는 질문을 중심으로 데이터를 학습해, 실시간 질의응답이 가능하도록 한다. 단순 검색이 아니라 질문 의도를 이해해 답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행정 용어나 제도에 익숙하지 않은 이주민도 쉽게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한다. 구글 번역을 통한 실시간 다국어 서비스도 포털 전반에 적용한다. 포털은 PC와 스마트폰 등 다양한 기기 환경에서 동일하게 이용할 수 있는 반응형 웹 구조로 설계돼, 별도 앱 설치 없이 웹 접속만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주민 간 생활정보를 나누는 커뮤니티 기능도 구축한다. 국적별, 지역별 공간을 통해 의료 이용 경험, 교육 정보, 지역 행사 소식 등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한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하나은행(은행장·이호성)은 외국인 손님의 금융 접근성과 생활 편의성을 제고하기 위해 외국인 전용 금융 플랫폼 ‘Hana EZ’의 금융 기능을 고도화했다고 밝혔다. 이번 고도화를 통해 ‘Hana EZ’ 앱 내에 신규 리워드 서비스인 ‘MileEZ’를 도입해 외국인 손님에게 폭넓은 서비스와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고객 확인 등록 △여권번호 변경 △공과금 납부 △각종 증명서 발급 등 생활·금융서비스를 영업점을 방문하지 않고도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비대면 서비스를 대폭 강화했다. 먼저 ‘Hana EZ’를 이용하는 손님은 환율 알림 설정, 해외송금, 외국환 거래 은행 지정 등 금융서비스는 물론 출석 체크, 룰렛 돌리기, 친구 초대, 항공권 조회 등 다양한 비금융 활동을 통해 쓸수록 혜택이 쌓이는 ‘MileEZ’를 적립할 수 있으며 월별로 지정된 목표 달성 시 기프티콘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직접 영업점을 방문해야만 처리할 수 있었던 고객 확인 등록이나 여권번호 변경 업무 등도 ‘Hana EZ’를 통해 간편하게 등록·변경할 수 있다. 특히 여권번호 변경 후 해외송금 거래 은행 신청까지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는 프로세스를 구축해 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