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코리아 메타버스 페스티벌 2023(KMF 2023)’가 오는 10월 16일(월)~18(수) 3일간 일정으로 서울 코엑스 D홀에서 열린다. 올해 8회째를 맞는 KMF 2023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한국메타버스산업협회가 주관하는 메타버스 산업 분야 국내 대표 전시회다. 후원은 메타버스얼라이언스, 한국전파진흥협회 등이다. ‘Again 메타버스, A.I.와 손잡다’를 주제로 인공지능(AI)과 함께 다시 도약하는 메타버스를 조망하며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국민 누구나 메타버스 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대국민 메타버스 체험관’이 새롭게 선보인다. 또 글로벌 콘퍼런스 ‘The MEANS’를 비롯해 △메타버스 얼라이언스 네트워킹 데이 △메타버스LAB 성과 발표 및 투자 설명회 △메타버스 어워드 및 개발자 경진대회 시상식 △메타버스 어워드 콘퍼런스 △비즈 상담회 등 다채로운 부대 행사를 통해 메타버스 산업의 최신 기술동향과 우수 사례를 공유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한국메타버스산업협회 최용기 상근부회장은 “올해 KMF 2023은 메타버스 산업이 인공지능과 융합해 한 단계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콘텐츠 개발 컨퍼런스(Content Developer Conference·CDC)’가 오는 15일 전남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미래 신기술과 콘텐츠 제작·유통’이라는 주제로 열린다. 이번 컨퍼런스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에 따라 콘텐츠 산업이 마주하게 된 현재와 다가올 미래를 조망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주광역시관광공사가 주관하는 국내 최대 콘텐츠 IP 종합 전시회인 ‘2023 광주 에이스페어(Asia Content & Entertainment Fair, 9월 14-~17일)’와 동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진행된다. 워너브라더스 크리에이티브 최고 책임자를 역임한 제이슨 베번(Jason Bevan)이 기조연설자로 참여해 ‘Rocketfuel your content creation for the future(미래를 위한 콘텐츠 제작에 박차를 가하세요)’라는 주제로 발표한다. 제이슨 베번은 급변하는 콘텐츠 트렌드 속에서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혁신, 스토리텔링이 가진 힘을 설파해 업계 종사자들에게 글로벌 인사이트를 제안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CDC는 아래 총 3개의 세션으로 나뉘어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엔씨소프트(대표·김택진)의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리니지M’이 지난 6일 ‘DRAGONIC: 용의 진노’ 업데이트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DRAGONIC: 용의 진노’는 ‘투사’와 ‘군주’ 클래스(Class, 직업)을 리부트(Reboot)하는 업데이트다. 이용자는 오는 20일부터 리부트된 클래스와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업데이트 상세 정보는 순차 공개 예정이다. 리니지M 이용자는 오는 19일까지 업데이트 사전예약에 참여해 기존 서버와 ‘그림리퍼&발록’ 서버에서 사용 가능한 쿠폰을 각 1장씩 받을 수 있다. 쿠폰 사용 시 이용자 성향에 맞춰 ‘보급 상자’와 ‘성장 지원 상자’ 중 1개를 선택해 수령할 수 있다. 성장 지원 상자를 선택한 ‘투사’ 클래스 이용자는 전용 아이템 ‘드래곤 마스터의 벨트(기간제)’를 추가로 받는다. 벨트 착용 시 근거리 대미지, 근거리 명중 등 능력치가 강화된다. 성장 지원 상자에서 제공되는 신규 아이템 ‘아덴 기사단의 장비 상자 (이벤트)’는 높은 능력치를 가진 장비로 구성됐다. 엔씨(NC)는 업데이트를 기념해 ‘TJ쿠폰’도 제공한다. 이용자는 ‘드래곤 마스터의 보물 상자’를 사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엑스페리(Xperi, 뉴욕증권거래소: XPER, 코리아 대표 유제용)는 IFA 2023에서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된 '엑스페리'(Xperi)가 전 세계 수백만명이 가정과 차량에서 특별한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다양한 솔루션을 선보였다. 엑스페리는 IFA2023에서 콘텐츠와 시청자 간 연결 방식을 더 지능적이고 몰입감 넘치며 개인화된 방식으로 향상시켜 OEM들이 스마트 TV나 자동차 등 어떤 기기를 통해서든 활용할 수 있는 사용자 참여형 플랫폼을 제공한다. □니즈 맞춤 콘텐츠 추천 플랫폼…개인화, 사용 편의성 높은 스트리임 플랫폼 소비자들은 영화, 음악, TV 프로그램, 팟캐스트 등 자신의 엔터테인먼트 니즈에 맞는 맞춤 콘텐츠를 추천받기를 원한다. 콘텐츠 서비스의 종류가 증가함에 따라 개인화된 맞춤 검색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더 높아짐에 따라 최적의 맞춤 서비스를 할 수 있게 됐다. IDC의 미래 소비자 연구 디렉터인 그레그 아일랜드(Greg Ireland)는 “최근 몇 년간 소비자 참여도가 높아짐에 따라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계속 증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레그는 “지난 한 해 동안 전 세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성남 소재의 3D 바이오프린터 전문 기업 '클리셀'이 미국과 일본 등 2개 국가에서 특허를 잇따라 취득, 주목된다. '클리셀'은 5일 ‘역분화 줄기세포에서 분화된 세포를 이용한 인공피부의 제조방법’(등록번호 10-2499154)과 3D 바이오프린터를 활용한 ‘역분화 줄기세포에서 분화된 세포를 이용한 인공피부의 제조장치’(등록번호 10-2543340)에 대한 미국, 일본 특허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클리셀은 3D 바이오프린터를 활용한 인공피부 제작에 대한 선행연구(Molecular & Cellular Toxicology, doi.org/10.1007/s13273-023-00330-9)를 통해 인공피부 모델 제작 기술력에 대한 공신력을 2022년 12월 논문 게재로 입증했다. 더 나아가 인간 역분화 줄기세포(hiPSC) 유래 섬유아세포(Fibroblast)와 표피세포(Keratinocyte) 분화를 통해 인체 유래 인공피부 제작 방법 및 인공피부 제작 장치 개발에 대한 국내 특허를 출원했다. 이번 미국과 일본에 등록된 특허 기술은 국내 등록된 인간 역분화 줄기세포 유래 인공피부 제작 방법 및 제작 장치에 대한 해외 특허 출원이다.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코스닥 상장업체인 '셀리드'가 주주우선 유상증자 청약 후 발생한 실권주에 대해 일반공모 청약을 진행 중이라고 5일 밝혔다. 셀리드는 지난 8월 31일부터 9월 1일까지 287억원 규모의 주주우선 유상증자 청약을 실시했다. 이어 5일부터 6일까지 양일간 실권주(단수주 포함) 365만9174주에 대한 일반공모 청약을 진행한다. 1주당 모집가액은 4천515원이다. 셀리드의 전일 종가는 5천610원이다. 청약 결과는 7일 공시되며, 환불 및 주금 납입일은 8일, 신주상장예정일은 25일이다. 청약 취급처는 NH 투자증권이며, 일반 공모 후 발생하는 잔여주식은 미발행 처리할 예정이다. 셀리드는 유상증자로 조달한 자금을 오미크론 변이 코로나19 백신, 코로나19 다가백신, 자궁경부암 항암면역치료백신 ‘BVAC-C’, 두경부암 항암면역치료백신 ‘BVAC-E6E7’ 등의 R&D(연구개발) 및 임상시험에 활용할 계획이다. 셀리드는 7월 21일, 코로나19 오미크론 전용 백신 ‘AdCLD-CoV19-1 OMI’에 대한 임상 3상 시험계획서(IND)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승인받았다. 셀리드는 신속한 환자 모집을 위해 국내외 임상 3상 개시를 준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안산의 기술 기반 콘텐츠 스튜디오인 '스튜디오메타케이'(대표·김광집)가 중소벤처기업부의 민간 투자주도형 기술창업지원 프로그램 ‘팁스(TIPS)’에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선정은 팁스 운영사인 벤처스퀘어의 추천으로 이뤄졌다. 팁스에 선정된 기업은 향후 2년간 기술개발(R&D) 자금 5억원 및 해외마케팅 자금 1억원, 창업사업화 자금 1억원을 지원 받을 수 있다. 스튜디오메타케이는 드라마 제작 및 디지털 휴먼 제작 전문 스타트업으로 영화 ‘지아이조’·‘와치맨’ 등에 VFX 프로듀서로 참여한 김광집 대표가 이끌고 있다. 드라마 ‘나인’·‘사이코메트리 그 녀석’ 등을 연출한 김병수 감독, 영화 ‘협상’ 등을 연출한 이종석 감독을 주축으로 강력한 맨파워를 구성하고 있다. 또, 뛰어난 VFX 기술과 콘텐츠 제작 능력을 기반으로 국내 유명 디지털 휴먼 제작 사업에 참여해왔다. 이를 통해 영상 제작 환경에서 디지털 휴먼 적용을 위한 프로세스를 제시해 시간 효율을 높인 고품질 3D 디지털 휴먼 제작 기술을 고도화할 계획이다. 기존의 국내 디지털 휴먼 제작사들은 대부분 빠르고, 손쉽게 제작할 수 있는 딥페이크 기반의 솔루션에만 집중하고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인공지능(AI)으로 기업 생산성을 혁신하는 LLM 올인원 솔루션 기업 '올거나이즈'(대표·이창수)가 원하는 앱을 골라 현업에 바로 적용하는 ‘알리 LLM(Large Language Model, 거대언어모델) 앱스토어’를 출시했다. 알리 LLM 앱스토어는 일반, 법률, 인사, 고객지원, 생산성, 기타의 6개 카테고리로 분류돼 있다. 기업은 앱스토어에 등록된 LLM 앱 가운데 필요한 앱을 골라 직군별 업무에 활용하거나 앱을 노코드로 직접 생성해 사용할 수 있다. 또, 기업 내 다양한 서버 및 데이터베이스와 연동할 수 있으며 SaaS (Software as a Service), 온프레미스(사내 구축형), 퍼블릭 및 프라이빗 클라우드가 혼재된 하이브리드 형태까지 기업이 원하는 모든 배포 형태를 지원한다. 특히 올거나이즈와 함께 기업 전용으로 특화된 sLLM(경량화 LLM 모델)을 구축해서 사용할 경우 온프레미스 앱스토어까지 함께 활용하면 기업 내부의 전문 용어, 약어가 반영된 업무 생산성 앱을 쉽게 만들고 사용할 수 있다. 직군별 업무 자동화에 특화된 100개 앱이 사전 등록돼 제공된다. 법률 카테고리에는 계약서를 비교 분석하고 유리한 조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데이터 활용 및 AI 교육 스타트업 '에이블런'(대표·박진아)이 최근 기업 디지털 전환의 심리적 장벽을 낮추고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코딩 없는 디지털 전환의 시작’ 브랜드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에이블런이 처음으로 진행한 브랜드 캠페인인 '코딩 없는 디지털 전환의 시작'은 진입 장벽이 높고 실제 업무에 적용이 어려운 코딩이 디지털 전환 교육의 전부라는 고정관념을 깨기 위함이다. 특히, 누구나 쉽게 적용이 가능한 노코드 교육을 통해 ‘성과가 나오는 디지털 전환’을 알리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됐다. 특히 에이블런은 캠페인 론칭과 함께 최근 많은 기업에서 도입을 시도하고 있는 챗GPT, 미드저니, 오렌지3와 같은 노코드 AI 툴을 활용한 ‘AI 리터러시’ 커리큘럼을 신규 공개했다. 앞으로 독창적인 디지털 전환 교육을 잇따라 선보일 예정이다. 캠페인은 지난 4일 에이블런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 영상을 시작으로 서울 소재 지하철 스크린도어와 직장인 밀집 지역의 빌딩 엘리베이터 스크린, 각종 SNS 등 온·오프라인의 다양한 공간에서 진행된다. 또한 캠페인 기간 동안 홈페이지에서는 다양한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된다.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글로벌 영상 스트리밍 플랫폼 기업 '하이퍼커넥트'(대표·안상일)은 5일 소셜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 ‘하쿠나 라이브’에 숏폼(짧은 영상) 탐색 기능인 ‘Hits(히츠)’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히츠’는 하쿠나 앱 내에서 숏폼 영상을 업로드하고 탐색할 수 있는 새로운 기능이다. 하이퍼커넥트는 간결하고 임팩트 있는 영상의 수요가 높은 최근 동영상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하쿠나에서 라이브 스트리밍 외에 숏폼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손쉽게 찾고 즐길 수 있도록 ‘히츠’ 기능을 마련했다. 이번 기능 업데이트로 하쿠나 앱 메인 화면 상단에 ‘히츠’가 전면 배치되고, 짧게는 3초, 길게는 3분 길이의 숏폼 콘텐츠가 제공된다. ‘히츠’에는 하쿠나 라이브의 정교한 실시간 인공지능(AI) 알고리즘을 활용한 숏폼 콘텐츠 추천 시스템이 적용됐다. 이용자는 호스트가 라이브 스트리밍을 진행하지 않을 때도 인기 있는 ‘히츠’ 영상과 함께 이용자의 선호도를 반영한 영상을 추천받아 취향에 맞는 호스트를 쉽게 발견할 수 있다. 또한 영상 화면 속에 라이브 방송 상태와 팔로우 버튼이 표시돼 이용자가 호스트의 채널에 쉽게 접속하고 지속적으로 소통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미디어젠 컨소시엄이 인공지능(AI) 챗봇이 전문 지식 분야의 사용자 질문에 대해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는 ‘분야별 한국어 멀티세션 데이터 구축 사업’에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생성형 AI 챗봇을 통해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상세한 답변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한다. 이번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고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추진하는 2023년도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구축 사업의 하나다. 미디어젠 컨소시엄은 △비디 △메트릭스 △코리아퍼스텍 △한알음정보 △이즈테크놀로지 등 6개 전문 기업이 참가하고 있다. 주관·참여 기관 모두가 NIA의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사업 진행 경험을 보유한 전문 기업들로 구성됐다. 이번 과제에서 각 컨소시엄 참여 기업은 AI 데이터 설계, 품질 관리, 전문 지식 문서 아카이브 구축, 데이터 정제 및 가공, 데이터 검수, 공정 관리, AI 모델 생성 및 평가 등 양질의 데이터 구축을 위한 역할을 분담한다. 이번 사업의 목적은 챗-GPT(Chat-GPT) 등과 같은 질의응답 대화 능력을 탑재한 ‘한국형 생성형 AI 챗봇’을 개발할 수 있도록 한국어 데이터를 구축하는데 있다. 특히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가 오는 26일(한국 기준) 모바일 퍼즐 게임 ‘퍼즈업 아미토이(PUZZUP AMITOI)’를 미국 등 글로벌 35개 지역에 동시 출시한다. 엔씨(NC)는 4일(한국 기준)부터 퍼즈업 공식 홈페이지 및 구글 플레이와 앱스토어에서 사전 등록을 실시한다. 한국어와 영어, 일본어 등 총 11개 언어로 서비스한다. 퍼즈업은 일반적인 3매치 퍼즐 장르에 방향키 요소를 추가해 차별성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이용자는 방향키를 사용해 떨어지는 블록의 방향을 상하좌우로 변경할 수 있으며, 전략에 따라 다양한 방법으로 플레이 가능하다. 이용자는 퍼즐 플레이 외에 다양한 방식으로 퍼즈업을 즐길 수 있다. 레벨 클리어 시 획득한 별을 사용해 아미토이 캐릭터를 성장시키고 플레이에 필요한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전 세계 이용자와 협동할 수 있는 ‘클랜(Clan)’ 시스템도 즐길 수 있다. ‘점령전’을 통해 다른 클랜과의 경쟁도 가능하다. 사전등록에 참여한 모든 이용자는 퍼즈업 대표 캐릭터 ‘마법사 헤르피’의 한정 스킨을 선물로 받는다. 오는 5일부터는 NC 다이노스와 연계해 홈구장 창원NC파크에서 ‘퍼즈업위크’를 진행한다. 행사기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전 세계 기업들의 글로벌 성장을 지원하는 통합 금융 솔루션 기업 '페이오니아'가 콘텐츠 크리에이터의 성장과 비즈니스 기회 창출을 위한 지원을 확대한다고 4일 밝혔다. 페이오니아는 크리에이터 플랫폼의 대금 정산과 자금 관리에 대한 서비스를 확대하고, 관련 프로세스를 줄여 크리에이터의 글로벌 진입 장벽을 낮췄다. 현재 페이오니아는 틱톡과 하쿠나 라이브, 비고라이브 등 국내에서 주목받는 플랫폼과 파트너십을 맺어 지역·통화와 상관없이 대금 정산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 글로벌 고객 확보와 비즈니스 확장을 돕고 있다. 페이오니아 외환 계좌로 정산받으면 대금 정산 외에도 해외 비즈니스에서 놓칠 수 있는 부가가치세 영세율 적용 및 현금영수증 발급 면제 등을 위해 필요한 외화 입금증명서도 무리 없이 발급 가능하다. 또 환급 및 세금 관리도 쉽고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다. 페이오니아 코리아 이우용 대표는 “전 세계적으로 크리에이터 시장이 확장되고 있고 특히 한국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어, 크리에이터들의 원활한 대금 수취를 위해 페이오니아가 다방면으로 지원하고 있다”며 “페이오니아는 소액 비즈니스 대금 처리도 빠르고 더 합리적인 수수료로 수취할 수 있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서비스형(SaaS) 모니터링 기업 '와탭랩스'가 네트워크 성능을 모니터링할 수 있는 네트워크 성능 모니터링(NPM)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와탭랩스에서 이번에 선보인 NPM은 클라우드 엔지니어에게 멀티 클라우드 간 통신을 최적화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문제가 있는 서비스의 발견과 트러블슈팅(문제 해결을 위해 원인을 논리적이고 체계적으로 찾는 일)을 지원해 최종적으로 평균 진단 시간(Mean Time To Detect, 문제를 진단하는데 걸리는 평균 시간, 이하 MTTD)과 평균 복구 시간(Mean Time To Repair, 문제를 복구하는 평균 시간, 이하 MTTR)을 줄일 수 있다. 또한 레이턴시(서비스 간의 지연 시간)와 지터(지연 시간의 변화량)를 통해 성능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NPM에는 eBPF기술을 기반으로 프로세스가 수행하는 시스템 콜을 추적해 데이터를 수집한다. eBPF는 리눅스 커널 기반 기술로 낮은 오버헤드로 다양하고 세부적인 데이터를 얻을 수 있고, 커널에서 제공하는 검증기 및 제약 사항을 따라야 하므로 안정성이 확보된다. eBPF를 통해 NMS에서 제공되는 서버 상태와 대역폭 정보뿐만 아니라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판교 엔씨소프트(대표·김택진)가 2023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오는 9월4일부터 실시한다. 모집 분야는 △프로그래밍 △게임기획 △개발관리 △게임사업 △System Engineering △Security Analysis △게임IP브랜드기획 △HR 등 8개 부문이다. 글로벌 게임 경쟁력 강화를 위해 개발 및 사업 직무를 중심으로 집중 채용한다. 지원서는 오는 9월 4일(월)부터 9월 12일(화)까지 엔씨(NC) 채용 홈페이지에서 접수할 수 있다. 채용 절차는 △지원서 접수 △서류 전형 △NCTEST △1, 2차 면접 △채용 검진 순이다. 프로그래밍 직무의 경우 온라인 코딩테스트를 추가로 진행한다. 최종 합격자는 2024년도 정규직 신입사원으로 입사한다. 지원자는 엔씨(NC) 온라인 채용설명회와 직무설명회에 참여해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채용설명회는 9월 6일 오후 7시에 엔씨(NC) 공식 유튜브를 통해 진행된다. 온라인 직무상담회는 9월 8일 오전 10시부터 채용상담 플랫폼 ‘커리어톡’에서 열린다. 프로그래밍, 게임기획, 개발관리, 게임사업 등 직무를 소개하고 채용 전반에 대해 상담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2023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우리은행(은행장·정진완)은 지난 5일 놀유니버스, 코나아이와 함께 외국인 고객 전용 선불카드 기반 금융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제휴(MOU)를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제휴는 국내를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의 결제 편의성과 금융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3사는 외국인 전용 선불카드 서비스를 공동으로 선보일 예정이며 4월 서비스 출시를 목표로 시스템 연동과 제휴 인프라 구축을 추진할 계획이다. 해당 서비스는 놀유니버스가 운영하는 여행·티켓·체험 플랫폼 ‘NOL World’를 통해 외국인 수요가 높은 △K-공연 티켓 및 관광 패키지와 결합한 상품 △카드만 별도로 구매할 수 있는 일반형 상품으로 제공된다. 또한 국내 카드 결제 인프라를 보유한 코나아이를 통해 교통카드 기능은 물론 온오프라인 가맹점 결제가 가능하며 외국인 관광객이 자주 이용하는 주요 가맹점에서 특별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 우리은행은 외국인 관광객이 입국하자마자 카드를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인천공항 환전소에서 선불카드를 교부하고 국내 사용 시 업계 최고 수준의 환율 우대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은행이 보유한 무인환전기와 ATM을 통해 환전 및 충전 서비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빅데이터·AI 전문 기업 비투엔(B2EN)이 글로벌 디지털 자산 플랫폼 바이낸스(Binance)의 결제 시스템 바이낸스 페이(Binance Pay)와 전략적 협력 관계를 구축했다. 양사는 외국인 여행객을 중심으로 한국 내 디지털 자산 결제의 실질적인 운영 모델을 구축하고, 이를 표준화하는 데 협력한다. 이번 협력은 글로벌 이용자를 보유한 바이낸스 페이를 기반으로, 국내 가맹점 중심의 디지털 자산 결제 프레임워크를 설계 및 확산하는 것이 핵심이다. 단순 결제 수단 도입을 넘어, 한국의 규제 환경과 상업 구조에 적합한 운영 모델을 정립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바이낸스 페이는 전 세계 4500만 명 이상의 이용자를 기반으로 누적 결제액 약 2500억달러(약 345조원)를 기록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2025년 기준 전 세계 2000만 개 이상의 가맹점을 확보했다. 이번 협력에서 바이낸스 페이는 글로벌 결제 플랫폼으로서의 브랜드와 네트워크를 제공하고 비투엔은 결제 전문 파트너사와의 협업을 통해 국내 대형 가맹점 및 전략적 파트너 발굴을 담당한다. 특히 비투엔은 자사의 핵심 경쟁력인 빅데이터·AI 전문 기술을 활용해 가맹점 확장 전략과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코리안나우가 외국인들의 한국 여행 방식 변화에 맞춰 외국인 관광객의 시선에서 한국에서의 일상과 지역을 연결하는 생활 밀착형 여행 가이드 ‘코리안나우 매거진’을 창간했다. 한국을 찾는 외국인들의 여행 방식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유명 관광지를 방문해 발자국을 찍은 뒤 지나가는 단순한 방식에서 점차 벗어나 동네 식당에서 식사하고 카페에 머물며 지역의 일상을 경험하는 체류형 여행이 확산되고 있다. 계간 코리안나우 매거진은 이러한 변화의 흐름 속에서 외국인 관광객의 일상과 여행을 이어주는 로컬 가이드를 지향한다. 코리안나우 매거진은 외국인을 관광객이 아닌 한국에서 생활하고 이동하는 이용자이자 이웃으로 바라본다. 상점과 식당, 카페, 숙소, 지역 명소 등 외국인이 실제로 마주하는 공간을 중심으로 복잡한 설명, 과장된 홍보가 아닌 이해하기 쉬운 정보 및 맥락을 전달하는 것이 특징이다. 메뉴를 고르는 순간과 길을 찾는 과정, 주변을 탐색하는 짧은 체류 시간까지 외국인의 실제 행동 흐름을 기준으로 콘텐츠가 구성된다. 무엇보다 코리안나우 매거진은 언어 장벽을 최소화하는 데 집중한다. 사진 및 아이콘 중심의 구성, 간결한 문장, 문화적 맥락을 고려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체류 기간 연장 방법을 묻거나 거주지 인근 병원, 교육 정보 등 생활정보를 얻고 싶지만 방법을 몰라 막막해하는 외국인 이주민을 위한 인공지능 기반 ‘이주민 포털’이 개설된다. 행정기관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AI 챗봇을 통해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것으로, 경기도는 이런 내용을 담은 ‘이주민 포털’ 구축을 올해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포털의 핵심 기능은 생성형 인공지능(AI) 챗봇이다. 체류 자격, 노무, 생활 분야에서 이주민이 자주 묻는 질문을 중심으로 데이터를 학습해, 실시간 질의응답이 가능하도록 한다. 단순 검색이 아니라 질문 의도를 이해해 답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행정 용어나 제도에 익숙하지 않은 이주민도 쉽게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한다. 구글 번역을 통한 실시간 다국어 서비스도 포털 전반에 적용한다. 포털은 PC와 스마트폰 등 다양한 기기 환경에서 동일하게 이용할 수 있는 반응형 웹 구조로 설계돼, 별도 앱 설치 없이 웹 접속만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주민 간 생활정보를 나누는 커뮤니티 기능도 구축한다. 국적별, 지역별 공간을 통해 의료 이용 경험, 교육 정보, 지역 행사 소식 등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한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하나은행(은행장·이호성)은 외국인 손님의 금융 접근성과 생활 편의성을 제고하기 위해 외국인 전용 금융 플랫폼 ‘Hana EZ’의 금융 기능을 고도화했다고 밝혔다. 이번 고도화를 통해 ‘Hana EZ’ 앱 내에 신규 리워드 서비스인 ‘MileEZ’를 도입해 외국인 손님에게 폭넓은 서비스와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고객 확인 등록 △여권번호 변경 △공과금 납부 △각종 증명서 발급 등 생활·금융서비스를 영업점을 방문하지 않고도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비대면 서비스를 대폭 강화했다. 먼저 ‘Hana EZ’를 이용하는 손님은 환율 알림 설정, 해외송금, 외국환 거래 은행 지정 등 금융서비스는 물론 출석 체크, 룰렛 돌리기, 친구 초대, 항공권 조회 등 다양한 비금융 활동을 통해 쓸수록 혜택이 쌓이는 ‘MileEZ’를 적립할 수 있으며 월별로 지정된 목표 달성 시 기프티콘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직접 영업점을 방문해야만 처리할 수 있었던 고객 확인 등록이나 여권번호 변경 업무 등도 ‘Hana EZ’를 통해 간편하게 등록·변경할 수 있다. 특히 여권번호 변경 후 해외송금 거래 은행 신청까지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는 프로세스를 구축해 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