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밸류랩스의 온라인 교육 플랫폼 '피그데미'(Figdemy)는 오는 21일부터 ‘Figma + ChatGPT 온라인 라이브 클래스’를 개강한다. 이번 온라인 클래스는 참가자들이 UI/UX 디자인과 카피라이팅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이를 통해 웹사이트의 품질을 결정짓는 기술을 배울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클래스를 담당한 김태범 강사는 18년 간의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개별 참가자의 프로젝트에 실질적인 조언과 가이드를 제공하고, 실습 중심의 학습을 지원할 계획이다. 수업은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30분부터 10시 30분까지 ‘줌(Zoom)’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총 4회에 걸쳐 프로젝트 기간을 단축하고, 프로젝트 관리의 효율성을 높이며, 창의적인 문제 해결 방법을 배울 수 있다. 피그데미는 강의 종료 후에도 카카오톡 오픈 채팅방을 통해 지속적인 지원을 제공해 참가자가 실제 작업 환경에서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강의는 오는 21일(화) 개강 예정이며, 11월 15일(수) 오전 10시까지 등록하는 얼리버드에게는 20%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온라인 클래스에서는 ‘피그마(Figma)’와 ‘ChatGPT’의 효과적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코스닥 상장사인 B2B 핀테크 전문 기업 '웹케시'(대표·강원주)와 해외송금 및 결제 전문 기업 모인(대표·서일석)은 해외송금 서비스 협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8일 서울 영동포구 웹케시 본사에서 강원주 웹케시 대표, 서일석 모인 대표 및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이 열렸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해외송금 기능 고도화와 고객 경험 개선을 위한 상호 협력을 추진키로 했다. 해외송금 서비스사 모인은 ‘모인 해외송금’, ‘모인 비즈플러스’ 등 혁신적인 솔루션을 선보이며 국내 디지털 해외송금 시장을 리드하고 있다.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해외송금 분야에 대한 신뢰성을 입증 받아 KPMG가 인정한 글로벌 100대 핀테크 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웹케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웹케시의 통합 자금 보고서 ‘웹케시대시보드’에 ‘모인 비즈플러스’를 탑재한다. 이를 통해 기존 사용자들은 번거로운 인증 절차 없이 간단한 증빙서류만으로 해외송금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웹케시는 서비스 연동 개발 등 준비 기간을 거쳐 내년 상반기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웹케시와 모인은 해외송금 서비스 협력을 기반으로 각사가 보유한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Komoe Game은 인기 애니메이션 도쿄 구울의 공식 라이선스 카드 전략 게임 ‘도쿄 구울: Break the Chains’가 9일 정식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글로벌 사전 예약자 수 150만명을 돌파하며 인기를 증명한 ‘도쿄 구울: Break the Chains’는 구글플레이 스토어 및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 게임 공식 사이트를 통해 다운 받을 수 있다. 우선, 게임에 접속하면 예약자 전용 프로필 프레임 및 카네키 켄 스킨, 모집 티켓 등 풍성한 보상이 준비돼 있다. 출시 기념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 중에 있다. 인게임에서는 인기 캐릭터 카네키 켄과 아리마 키쇼의 기간 한정 모집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또한 공식 카페에서는 축하 메시지 댓글을 남긴 유저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보상을 제공하는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다. 한편 ‘도쿄 구울: Break the Chains’는 원작의 오리지널 캐릭터와 스토리를 충실히 재현한 실시간 전략 카드 배틀 게임으로 BOSS전, 결투장, 탐색 시스템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더 자세한 소식은 네이버 공식 카페와 공식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공식 사이트: https: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글로벌 VR 선도 기업 PICO가 9일 ‘VR챗’을 공식 출시했다. VR챗은 다양한 아바타와 맵을 통해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는 VR 플랫폼으로 VR 유저들 사이에서 많은 인기가 있는 콘텐츠다. PICO에 새롭게 출시되는 VR챗은 다양한 국가의 유저들끼리 만나 다양한 맵들을 통해 새로운 커뮤니티를 즐길 수 있는 게임이다. 유저들은 VR챗에서 전문 제작자가 만든 아바타를 사용하거나 직접 아바타를 커스터마이징해 현실과는 다른 또 다른 나의 ‘부캐’를 설정하고 새로운 자아로서의 삶을 즐길 수 있다. 일상 이야기를 나누고 사교를 즐기는 ‘채팅룸’부터, 스릴 있는 ‘공포 월드’, 퍼즐 요소가 가미된 ‘방탈출 월드’, TV 프로그램에서 볼법한 ‘오락 예능 월드’까지 마련돼 있어 본인의 취향대로 다양한 경험을 즐길 수 있다. VR챗의 출시로 PICO 유저들은 전 세계의 수많은 유저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다양한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을 색다른 방법으로 만나볼 수 있다. 단순한 보이스 채팅을 넘어 VR챗에서 제공하는 월드 안에서 여러 가지 액티비티를 함께 즐김으로써 더 깊은 친밀감을 형성할 수 있다. 또한 PICO Store에는 ‘VR챗 플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우주항공 분야 스타트업 '컨텍'(대표·이성희)이 코스닥 상장에 성공했다. 앞서 컨텍은 올해 9월 상장예비심사를 통과해 공모를 진행했다. 이에 따라 인공위성을 활용한 우주항공 분야 스타트업인 '컨택'이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이병선)의 투자기업, '첫 상장사'로 기록됐다.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는 투자기업 컨텍이 9일 코스닥에 성공적으로 상장했다고 밝혔다. '컨텍'은 우주 지상국 데이터의 송·수신처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이다. 제주센터는 지난 2018년 제주도 출연금을 활용해 3천만원을 투자했고, 지난해 11월 투자금 일부를 회수해 14배의 이익을 실현했다. 제주센터 시드머니 투자 이후 컨텍은 지난 2021년 120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한 데 이어 2022년 610억원 규모 시리즈C 투자 유치에 성공하는 등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다. 컨텍이 이러한 성장을 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제주센터와 지자체의 적극적인 지원이 있었다. 제주센터는 제주도와 협의해 컨텍이 우주지상국 설립에 필요한 부지를 마련할 수 있도록 후속 지원에 나섰다. 그렇게 컨텍은 2020년 6월 제주 용암해수단지에 아시아 최초의 민간 우주 지상국 구축을 완료하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대웅제약(대표 이창재·전승호)은 최근 SGLT-2 억제제 계열로는 국내 첫 당뇨병 신약인 엔블로(성분명 이나보글리플로진)에 메트포르민을 더한 2제 복합제 ‘엔블로멧서방정’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2제 복합제 ‘엔블로멧’의 출시는 국산 36호 신약 엔블로정의 국내 출시 후 6개월 만이다. 오리지널 개발 제약사들의 SGLT-2 억제제 계열 단일제-복합제 출시 간격이 대개 1년 이상이었던 것을 감안하면 압도적으로 빠른 속도다. 대웅제약이 펙수클루, 엔블로 등 자체개발 신약에 적용시키고 있는 특유의 ‘초격차 동시다발 라인업 확충 전략’의 성과라는 평가다. 엔블로멧의 약가는 611원으로 단일제 엔블로와 같다. 제2형 당뇨병 환자의 당뇨병 치료제로서 사용된다. 이나보글리플로진(0.3mg)과 메트포르민염산염(1000mg)의 병용투여가 적합할 경우 혈당조절을 향상시키기 위해 식사요법 및 운동요법의 보조제로서 허가받았다. 엔블로멧 서방정에는 신약 명가 대웅제약의 R&D 기술력이 집약됐다. 서방형 복합제임에도 불구하고 크기를 최소화해 단일제 엔블로정에 이어 우수한 환자 복용편의성을 자랑한다. 대웅제약의 차별화된 공정기법을 적용해 환자들이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서울시 강남구 플랫폼엘에서 경기 콘텐츠+ 데모데이 ‘엔알피(NRP)☓넥시드(NEXEED) 데모데이’를 열고 경기도 100조 투자유치 실현에 한 발짝 다가갔다. 이번 데모데이는 도내 유망 콘텐츠 기업과 벤처투자사(VC)간 만남의 장을 통해 지원 기업을 홍보하고 투자유치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난 7일에는 경기도정 중점과제 ‘100조 투자유치’를 위한 ‘경기 콘텐츠+스타트업 인베스트 클럽’ 확대 협약식을 진행했다. 25개 투자사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은 협약을 통해 기업 발굴, 전문보육, 투자 활성화 등 공동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2024년도 콘텐츠 기업 투자 확대를 위한 초석을 마련했다. 본 행사에는 경기도 지원 기업 55개 사가 참여해 비즈니스모델과 사업실증화(PoC) 성과, 투자설명회(IR) 및 쇼케이스를 통해 지원 기업이 보유한 기술과 결합된 콘텐츠·서비스를 선보였다. 8일인 2일 차까지 진행된 엔알피(NRP) 프로그램 성과보고에는 212명의 투자자와 수요처가 참여한 가운데 투자유치를 위한 활발한 교류가 이뤄졌다. 탁용석 경기콘텐츠진흥원장은 “데모데이를 통해 새싹기업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공간정보 통합 플랫폼 기업 웨이버스(대표·김학성)sms 8일 구독형 지도 협업 서비스 ‘맵픽(https://mappick.co.kr)’을 출시했다. 맵픽은 B2B(기업 간 거래)·B2C(기업-소비자거래) 영역에서 자유롭게 지도를 제작하고 공유할 수 있는 지도 기반 데이터 관리 구독 서비스다. 코스닥 상장 업체인 웨이버스는 그동안 B2G(정부·공공기관) 분야에서 쌓은 노하우를 집대성한 자체 클라우드 솔루션 ‘지온파스(GeOnPaaS)’를 토대로 개발됐다. 맵픽은 공간정보 사용이 서툰 일반 사용자도 간단하게 지도를 제작해 공유할 수 있는 환경을 지원한다. 생성형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맵픽봇’에서 24시간 구체적인 질의응답을 할 수 있고, ‘지도 간편모드’에서는 가이드만 따라가면 5분 안에 개인 맞춤형 지도를 만들 수 있다. 또한 자동 업데이트되는 핵심 공공데이터를 제공해 사용자로 하여금 편리하게 연속지적도 및 정사영상, 용도지역지구도 등을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맵픽은 특히 높은 편의성과 보안성을 가졌다. 기관이 이미 보유하고 있는 쉐이프·캐드 등 공간정보뿐만 아니라 주소가 포함돼 있다면 엑셀만으로도 지도에 데이터를 손쉽게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글로벌 선도 웹3(Web3) 및 블록체인 컨설팅 펌 카탈라이즈리서치와 메타버스, 인공지능(AI) 및 인프라 개발 기업인 퓨처버스(Futureverse)는 8일 한국 내 오픈 메타버스 생태계 확장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퓨처버스는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전문 개발 및 UX 툴을 제공해 한국 개발자 및 크리에이터들이 메타버스 내 다양한 애플리케이션과 콘텐츠를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한다. 퓨처버스는 리플에서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으며, 생태계 확장 관점에서 리플과도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 카탈라이즈는 국내 1세대 블록체인 및 웹3 GTM(고투마켓) 전략 펌으로서 풍부한 노하우 및 전문성을 바탕으로 퓨처버스의 한국 시장 확장을 적극 주도할 예정이다. 또 카탈라이즈는 지난 7월에 세계 최대 엔터프라이즈 블록체인 기업인 리플랩스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한 바 있다. 이에 따라 퓨처버스는 리플의 파트너인 카탈라이즈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다양한 시너지를 기대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퓨처버스 생태계는 크게 인프라, AI/UX 툴, 그리고 콘텐츠(게임 등)로 구성된다. 루트 네트워크(Root Network)는 퓨처버스 생태계의 근간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토큰증권평가협의체가 지난 7일 나이스그룹1사옥 컨퍼런스홀에서 발행사, 평가사, 플랫폼 회사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공식 발족했다. 나이스피앤아이가 주관한 토큰증권평가협의체 발족식 행사에는 나이스그룹 내 평가계열사와 제일감정평가법인, 뮤직카우, 투게더아트, 트레져러, 핀고컨퍼니, 핑거, 펀블, 스탁키퍼 등이 모두 참석했다. 참석한 회원사들은 부동산부터 미술품, 음원 저작권, 한우, 명품, 특허/IP 거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기초자산을 대상으로 수익증권, 투자계약증권, 나아가 토큰증권까지 발행을 준비하고 있다. 토큰증권 평가협의체는 토큰증권 발행 관련 데이터 표준화, 평가 방법론 개발 및 검증, 국내외 법규와 시장 트렌드에 대한 정보교류의 장을 제공하며, 토큰증권 시장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목적으로 설립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다양한 자산들이 토큰화되며 금융시장에서 발행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평가와 투명성의 문제점을 해소하고, 투자자 보호와 토큰증권 생태계의 건전한 발전을 위해 전문가들의 협의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나이스피앤아이 염성필 대표이사는 “토큰증권은 현행 금융시장 체계에 대한 새로운 도전과 변화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이글루코퍼레이션과 에이아이스페라은 사이버 위협 인텔리전스(CTI) 기반 정보보안 서비스 시장 확대에 공동 대응에 나선다. 시큐리티·인텔리전스 기업 이글루코퍼레이션과 CTI 전문 기업 에이아이스페라은 7일 ‘위협 인텔리전스 기반 정보보안 서비스에 대한 상호 전략적 제휴(MOU)’를 체결했다. 양사는 이 MOU 체결을 시작으로 ‘위협 인텔리전스 기반 정보보안 서비스 시장 확대’라는 공동의 목표 달성을 위한 협업에 나선다.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도출 및 공동 사업 개발을 위해 양사가 보유한 고유의 사업 역량과 기술 및 서비스를 토대로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또한 양사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알리기 위한 공동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신규 고객 확보에도 속도를 붙인다. 이글루코퍼레이션은 다년간의 선진 보안 데이터 분석 경험을 토대로, 선별된 글로벌 위협 정보를 제공하는 ‘이글루 씨티아이(IGLOO CTI)’, 인공지능(AI) 모델의 예측 결과·근거를 자연어 형태로 제시하는 AI 탐지모델 ‘에어(AiR)’ 등의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에이아이스페라는 전 세계 IP 주소 정보를 수집 및 분석한 사이버 위협 인텔리전스 검색엔진 ‘크리미널 IP(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블록체인 기반 육류 전문 유통 플랫폼 MOOxMOO(묵스무)가 B2B 시장으로의 사업 확장을 본격화한다. MOOxMOO를 운영하고 있는 MOOxMOO 재단은 4Q 로드맵에 맞춰 B2C 기반 육류 유통이라는 기존 사업 영역의 다음 단계로 진출한다. 이를 위해 묵스무는 B2B 거래를 위한 SBT(SoulBound Tokens) 관리기술이 접목된 직거래 플랫폼 구축에 착수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B2B 플랫폼 구축은 올해 5월 MOOxMOO의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비트마트(Bitmart)’ 상장 후 플랫폼 성장세가 가속화되고 있는데 따른 것이다. 실제 종래 수입육의 거래방식인 신용장 기반 현금 거래에 진입하지 못했던 소상공인과 여타의 온라인 비즈니스 모델이 존재한다. 이같은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MOOxMOO 재단은 자본력이 충분하지 못한 육류전문 스타트업 등 신규 산업 진입자에게 블록체인 기반 거래방식을 제공해 육류 수입 유통의 성과를 꾸준히 만들어 내고 있다. 또, 엔비피, 네이처파머 등 특화 브랜드 유통 및 육가공 전문업체와 직접 사업 제휴를 하는 등 서비스 오픈 후 약 17개월에 걸쳐 누적 거래량이 400억원을 돌파한 상태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소프트웨어 개발 회사인 '시정'이 최근 관광지 여행 안전 및 미세 먼지 실시간 정보 서비스 앱인 ‘날갬’을 선보여 여행업계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전망이다. 시정의 '날캠'은 현대 여행객의 요구에 맞는 독창적인 정보 제공 방식과 고도화된 개인정보 보호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날갬'의 가장 큰 특징은 AI 카메라를 통해 실시간으로 여행지 상황을 전달한다는 점이다. 이 앱은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실시간 비식별화 기능으로 사용자 프라이버시를 철저히 보호하는데 장점이크다. 실시간 여행정보, 미세 먼지 상태, 기상정보 등을 제공함으로써 현대인의 스마트한 여행 계획에 큰 도움을 준다. 특히 모자이크 및 블러 기술을 활용한 실시간 비식별화 처리는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사용자들 우려를 해소시키는 동시에, 실시간으로 변화하는 여행 환경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런 혁신적인 기술은 기존 관광 사진 및 정보 제공의 한계를 넘어, 여행자들에게 더 정확하고 실용적인 정보를 제공한다. 시정은 또 이 앱을 통해 전국의 유명 카페와 맛집 정보를 제공하며, 증가하는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다국어 서비스와 간편 결제 시스템을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압타머 전문 기업 '압타머사이언스'(대표·한동일)는 압타머 약물전달 플랫폼(Aptamer Drug Conjugate, 이하 ApDC) 기반 신약 파이프라인의 기술 이전에 드라이브를 건다. 압타머사이언스는 이를 위해 최고사업개발임원(CBO)으로 사업개발 및 임상개발 전문가인 이광용 전무를 영입해 사업개발 역량을 강화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새로 영입된 이광용 전무는 KAIST에서 생물학을 전공하고 한국얀센, 한국화이자, 올림푸스한국 등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의 임상개발 및 마케팅 분야에서 30여년의 경력과 네트워크를 쌓았다. 이후 올릭스에서 프랑스 안과전문 기업 Thea사와의 대규모의 기술 이전 계약 체결과 국내외 대형제약사와 공동개발 계약 체결을 하는 등 사업개발 성과를 올린 경험을 보유하고 있어 그간의 경험에서 많은 성과가 기대된다. 코스닥 상장 업체인 압타머사이언스는 "이광용 전무가 사업개발과 임상개발 경험을 동시에 보유한 업계에서도 흔치 않은 이력을 보유한 만큼 압타머사이언스의 사업화를 리딩할 수 있는 적임자"라며 "이번 영입은 ApDC 기반 파이프라인인 AST-201(고형암치료제) 및 AST-202(면역항암제)의 글로벌 기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2024 글로벌 뷰티 및 퍼스털 케어 산업'에 'NeuroGlow'(심신의 아름다움)와 'Beaut-AI', Sophisticated Simplicity 등 3가지 트랜드가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분석됐다. 소비재 분야의 글로벌 트렌드 전문 기업 민텔이 2024년 글로벌 뷰티 및 퍼스널 케어 시장에 영향을 미칠 세 가지 주요 트렌드를 한국어 버전으로 공식 발표했다. 2024년에는 소비자들이 심신의 아름다움을 추구하고,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한 효율적인 뷰티 기술을 활용할 것이며, 개인 취향에 맞춘 높은 품질의 제품을 제공하는 브랜드가 등장할 것이다. 2024 글로벌 뷰티 및 퍼스널 케어 산업에 영향을 미칠 세 가지 주요 트렌드는 아래와 같다. 1. NeuroGlow=웰니스의 다음 챕터는 정신적인 웰빙과 외모가 서로 연결되는 ‘심신의 아름다움’이 될 것이다. 2. Beaut-AI=인공지능은 뷰티 산업을 더 개인화하고 효율적·효과적으로 변화시키겠지만, 거버넌스와 투명성은 성장에서 매우 중요한 요소가 될 것이다. 3. Sophisticated Simplicity=소비자들이 효능이 좋고, 높은 품질의 제품을 요구함에 따라 뷰티업계는 패러다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우리은행(은행장·정진완)은 지난 5일 놀유니버스, 코나아이와 함께 외국인 고객 전용 선불카드 기반 금융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제휴(MOU)를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제휴는 국내를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의 결제 편의성과 금융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3사는 외국인 전용 선불카드 서비스를 공동으로 선보일 예정이며 4월 서비스 출시를 목표로 시스템 연동과 제휴 인프라 구축을 추진할 계획이다. 해당 서비스는 놀유니버스가 운영하는 여행·티켓·체험 플랫폼 ‘NOL World’를 통해 외국인 수요가 높은 △K-공연 티켓 및 관광 패키지와 결합한 상품 △카드만 별도로 구매할 수 있는 일반형 상품으로 제공된다. 또한 국내 카드 결제 인프라를 보유한 코나아이를 통해 교통카드 기능은 물론 온오프라인 가맹점 결제가 가능하며 외국인 관광객이 자주 이용하는 주요 가맹점에서 특별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 우리은행은 외국인 관광객이 입국하자마자 카드를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인천공항 환전소에서 선불카드를 교부하고 국내 사용 시 업계 최고 수준의 환율 우대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은행이 보유한 무인환전기와 ATM을 통해 환전 및 충전 서비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빅데이터·AI 전문 기업 비투엔(B2EN)이 글로벌 디지털 자산 플랫폼 바이낸스(Binance)의 결제 시스템 바이낸스 페이(Binance Pay)와 전략적 협력 관계를 구축했다. 양사는 외국인 여행객을 중심으로 한국 내 디지털 자산 결제의 실질적인 운영 모델을 구축하고, 이를 표준화하는 데 협력한다. 이번 협력은 글로벌 이용자를 보유한 바이낸스 페이를 기반으로, 국내 가맹점 중심의 디지털 자산 결제 프레임워크를 설계 및 확산하는 것이 핵심이다. 단순 결제 수단 도입을 넘어, 한국의 규제 환경과 상업 구조에 적합한 운영 모델을 정립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바이낸스 페이는 전 세계 4500만 명 이상의 이용자를 기반으로 누적 결제액 약 2500억달러(약 345조원)를 기록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2025년 기준 전 세계 2000만 개 이상의 가맹점을 확보했다. 이번 협력에서 바이낸스 페이는 글로벌 결제 플랫폼으로서의 브랜드와 네트워크를 제공하고 비투엔은 결제 전문 파트너사와의 협업을 통해 국내 대형 가맹점 및 전략적 파트너 발굴을 담당한다. 특히 비투엔은 자사의 핵심 경쟁력인 빅데이터·AI 전문 기술을 활용해 가맹점 확장 전략과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코리안나우가 외국인들의 한국 여행 방식 변화에 맞춰 외국인 관광객의 시선에서 한국에서의 일상과 지역을 연결하는 생활 밀착형 여행 가이드 ‘코리안나우 매거진’을 창간했다. 한국을 찾는 외국인들의 여행 방식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유명 관광지를 방문해 발자국을 찍은 뒤 지나가는 단순한 방식에서 점차 벗어나 동네 식당에서 식사하고 카페에 머물며 지역의 일상을 경험하는 체류형 여행이 확산되고 있다. 계간 코리안나우 매거진은 이러한 변화의 흐름 속에서 외국인 관광객의 일상과 여행을 이어주는 로컬 가이드를 지향한다. 코리안나우 매거진은 외국인을 관광객이 아닌 한국에서 생활하고 이동하는 이용자이자 이웃으로 바라본다. 상점과 식당, 카페, 숙소, 지역 명소 등 외국인이 실제로 마주하는 공간을 중심으로 복잡한 설명, 과장된 홍보가 아닌 이해하기 쉬운 정보 및 맥락을 전달하는 것이 특징이다. 메뉴를 고르는 순간과 길을 찾는 과정, 주변을 탐색하는 짧은 체류 시간까지 외국인의 실제 행동 흐름을 기준으로 콘텐츠가 구성된다. 무엇보다 코리안나우 매거진은 언어 장벽을 최소화하는 데 집중한다. 사진 및 아이콘 중심의 구성, 간결한 문장, 문화적 맥락을 고려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체류 기간 연장 방법을 묻거나 거주지 인근 병원, 교육 정보 등 생활정보를 얻고 싶지만 방법을 몰라 막막해하는 외국인 이주민을 위한 인공지능 기반 ‘이주민 포털’이 개설된다. 행정기관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AI 챗봇을 통해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것으로, 경기도는 이런 내용을 담은 ‘이주민 포털’ 구축을 올해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포털의 핵심 기능은 생성형 인공지능(AI) 챗봇이다. 체류 자격, 노무, 생활 분야에서 이주민이 자주 묻는 질문을 중심으로 데이터를 학습해, 실시간 질의응답이 가능하도록 한다. 단순 검색이 아니라 질문 의도를 이해해 답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행정 용어나 제도에 익숙하지 않은 이주민도 쉽게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한다. 구글 번역을 통한 실시간 다국어 서비스도 포털 전반에 적용한다. 포털은 PC와 스마트폰 등 다양한 기기 환경에서 동일하게 이용할 수 있는 반응형 웹 구조로 설계돼, 별도 앱 설치 없이 웹 접속만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주민 간 생활정보를 나누는 커뮤니티 기능도 구축한다. 국적별, 지역별 공간을 통해 의료 이용 경험, 교육 정보, 지역 행사 소식 등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한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하나은행(은행장·이호성)은 외국인 손님의 금융 접근성과 생활 편의성을 제고하기 위해 외국인 전용 금융 플랫폼 ‘Hana EZ’의 금융 기능을 고도화했다고 밝혔다. 이번 고도화를 통해 ‘Hana EZ’ 앱 내에 신규 리워드 서비스인 ‘MileEZ’를 도입해 외국인 손님에게 폭넓은 서비스와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고객 확인 등록 △여권번호 변경 △공과금 납부 △각종 증명서 발급 등 생활·금융서비스를 영업점을 방문하지 않고도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비대면 서비스를 대폭 강화했다. 먼저 ‘Hana EZ’를 이용하는 손님은 환율 알림 설정, 해외송금, 외국환 거래 은행 지정 등 금융서비스는 물론 출석 체크, 룰렛 돌리기, 친구 초대, 항공권 조회 등 다양한 비금융 활동을 통해 쓸수록 혜택이 쌓이는 ‘MileEZ’를 적립할 수 있으며 월별로 지정된 목표 달성 시 기프티콘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직접 영업점을 방문해야만 처리할 수 있었던 고객 확인 등록이나 여권번호 변경 업무 등도 ‘Hana EZ’를 통해 간편하게 등록·변경할 수 있다. 특히 여권번호 변경 후 해외송금 거래 은행 신청까지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는 프로세스를 구축해 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