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엔씨소프트NC(대표·김택진)가 지속 성장과 신성장 동력 발굴, 글로벌 기업 도약을 위해 공동대표 체제를 도입한다. 엔씨(NC)의 공동대표 체제는 불확실성이 높아진 경영 환경에 대응해 공동대표의 전문성을 최대한 살리며, 공동의 목표 달성을 위해 원팀(One Team) 시너지를 발휘하는데 초점을 맞춘다. 김택진 대표는 CEO이자 CCO(Chief Creative Officer, 최고창의력책임자)로서 엔씨(NC)의 핵심인 게임 개발과 사업에 집중한다. 박병무 대표 내정자는 경영 시스템과 내실을 더욱 탄탄하게 다지고, 전문성을 발휘해 미래 신성장 동력 발굴에 주력한다. □김택진 대표, ‘새로운 게임, 글로벌 공략, 게임 제작에 AI 도입과 인재 발굴’ 김택진 대표는 엔씨(NC)의 글로벌 게임 경쟁력 강화에 집중한다. 이를 위해 △새로운 재미를 제공하는 신작 개발 △해외 시장을 타깃으로 한 게임 개발과 글로벌 기업과의 협력 강화 △AI 기술을 활용한 게임 개발 혁신에 집중한다. 최우선 주력 분야는 새로운 재미를 주는 신작 개발이다. 김택진 대표는 “엔씨(NC)의 개발 장점을 살려 MMO슈팅, MMO샌드박스, MMORTS 등 다양한 장르의 게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스케일업 전문 엑셀러레이터 엠디글로벌넷은 오는 29일까지 ‘2024 신사업창업사관학교’의 경기지역 예비창업자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관하는 신사업창업사관학교는 성장 가능성 높은 신사업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 창업자를 발굴·육성하는 것이 목표다. 모집 대상은 사업 공고일(2024년 2월 19일) 기준 사업자 등록이 되지 않은 예비 창업자다. 모집 부문은 △로컬크리에이터형 △라이프스타일형 △온라인 셀러형 등 총 세 가지다. 로컬 크리에이터형은 지역 고유의 특성과 자원에 혁신 아이디어를 접목,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지역가치 창업자에게 알맞다. 라이프 스타일형은 새로운 콘텐츠와 의식주 기반 생활양식을 접목한 아이디어를 가진 창업자에게 적합하다. 혁신적인 창업 아이템과 아이디어를 온라인 기반으로 구현하고 싶은 창업자라면 온라인 셀러형에 지원하면 된다. 신사업창업사관학교 부문별 지원자에게는 2024년 11월까지 다양한 맞춤형 지원 패키지가 제공된다. 우선 창업 상담과 지도, 피칭 대회와 교육 프로그램 등으로 기본기를 쌓을 수 있게 돕는다. 또 창업 아이템을 구체화하는 과정에서 6개월 안에 창업할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디지털리터러시교육협회(회장·박일준)는 최근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 등을 운영하는 글로벌 테크 기업 메타(Meta)와 함께 가상 융합 & AI 활용 교육을 위한 교사 연구회 ‘L.I.N.K (Learning Initiatives Networks in the Knowledgeverse, 링크)’를 발족했다. 이번 L.I.N.K의 발족은 현재 학교에 보급돼 있는 VR기기와 AI기술의 교육적 활용도를 높이고, 단순한 체험 교육을 넘어 교과 연계 교육에 활용될 수 있도록 가상 융합 & AI 활용 교육 콘텐츠를 개발하며 교육적 효과를 연구하기 위함이다. 협회는 교사 모집과 운영·교육·연구 지원을 맡고, 메타는 VR 기기(메타 퀘스트) 대여와 이용 방법 안내 등 기술적 지원을 통해 연구회가 보다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돕는다. 앞서 협회는 지난 2월 연구회에 참여할 교사를 전국적으로 모집하고, 미래 교육에 대한 비전 의식, 경험, 열정 등을 기준으로 최종 15명의 연구 교사를 선발했다. L.I.N.K로 명명된 교사 연구회는 HMD 기기 활용 교육 방법 및 각 교과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교육 콘텐츠를 개발하고, 일선 교사들에게 연수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ICT 서비스 전문 기업 유큐브(대표·김정범)가 ‘범정부 초거대 AI 공통기반 구현 및 AI 기반 디지털 행정혁신 체계 수립’을 위한 정보화전략계획 수립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됐다. 오는 2024년까지 유큐브 외 LG CNS, 투이컨설팅, 그리드원, 사람과숲 5개사가 컨소시엄을 구성, 진행된다. 이 과제는 초거대 AI를 통해 공공서비스 혁신기반을 조성하고 행정업무와 대민서비스의 지능화 및 자동화를 촉진하기 위한 목표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디지털플랫폼정부 실현계획과 관련해 범정부 차원의 초거대 AI 도입 선언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다. 특히, 행정업무 효율화를 위한 첫번째 대상으로 공무원 약 72만명이 사용하는 전자문서시스템 ‘온나라’의 문서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유큐브는 그동안 행정안전부 클라우드 온나라 문서 2.0 구축 및 확산 사업, 서울시 업무관리시스템 구축 및 확산 사업 등 정부 행정업무를 수행해 왔다. 유큐브는 이 과정에서 확보한 노하우를 기반으로 AI를 활용한 행정 업무 효율화, 소통과 협업을 촉진하는 ‘지능형 업무관리시스템 구현’을 위한 세부 과제를 수립할 계획이다. 컨소시엄 구성사 중 AI 자동화 솔루션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김원경)는 오는 24일까지 판교 창업존 입주 스타트업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경기 성남시 수정구 대왕판교로 815 기업지원허브 6~8층에 위치한 ‘판교 창업존’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설립하고 창업진흥원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운영하는 국내 최대 규모 창업지원 공간이다. 총 1만401㎡(3152평) 면적에 사무공간 130여 개와 규모별 회의실 33개 실 등이 들어서 있다. 특히 입주사가 사업에만 전념할 수 있는 필수 인프라를 모두 갖췄다. 전 세계 모바일 환경을 테스트할 수 있는 ‘글로벌 테스트베드(Global Test Bed)’, 시제품 제작이 가능한 ‘3D 제작보육실’, 수출 또는 해외 계약에 필요한 ‘통번역지원센터’가 무료로 제공된다. 사무공간은 개방형·독립형으로 나뉘어 인원에 따라 구분되며, 회의 공간과 수면실, 샤워실, 헬스장을 자유롭게 이용 가능하다. 이번에 선발되는 스타트업은 공간 지원뿐 아니라 창업에 필요한 네트워크, 교육, 투자유치 지원 등 경기혁신센터의 전주기 맞춤형 성장 지원 혜택을 다양하게 제공받는다. 공공 액셀러레이터이자 팁스(TIPS)/모태펀드 운영사인 경기혁신센터는 성장 가능성이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NICE그룹은 오는 31일까지 ‘제3회 NICE OPEN INNOVATION’ 프로그램에 참여할 스타트업을 모집한다. ‘NICE OPEN INNOVATION’은 NICE그룹의 주요 계열사와 스타트업 간 사업 협력을 위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상생형 시너지를 내기 위한 협력 프로그램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본 프로그램에 NICE평가정보, NICE정보통신, 한국전자금융, NICE디앤알, OKPOS, NICE디앤비, NICE지니데이타, NICE비즈니스플랫폼 등 국내 금융 인프라와 관련된 8개의 주요 계열사가 참가한다. 각 계열사 별로 관심 산업 키워드 게시를 통해 스타트업을 모집한다. 창업 연차에 관계없이 게시된 키워드에 해당되고 NICE그룹과 협업 시너지를 만들 수 있는 스타트업이라면 자유롭게 지원 가능하다. 지원 마감은 3월 31일까지며, 서류심사에서 합격한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NICE그룹 내외부 전문가에 의한 대면심사를 진행해 협력 대상 기업을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NICE그룹은 선정된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최대 3000만원 지원금 △4개월의 사업 실증(PoC) 기회 △후속 투자 연계 등 다양하고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NICE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경기도와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이 대학생들의 기술창업 활성화와 고도화를 위한 ‘대학생 융합기술 창업지원 사업’에 참여할 도내 대학생 예비(초기) 창업자를 29일까지 모집한다. ‘대학생 융합기술 창업지원 사업’은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과 서울대학교의 창업 인프라를 활용해 도내 대학생들의 차세대 기술기반 창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상은 39세 이하 도내 소재 대학(원)생 또는 도내 거주 대학(원)생이며, 서류와 발표심사를 통해 총 20개 팀을 선정할 계획이다. 최종 선정된 팀에는 시제품 제작비, 홍보비, 지식재산권 출원/등록비 등 창업에 필요한 사업화 지원금을 1천만 원에서 최대 5천만 원까지 지원한다. 또한 개별 창업 공간에 입주할 자격이 주어지며 융합기술 멘토링, 창업특강, 기업설명회(IR 피칭)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대학생은 이번달 29일까지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누리집(aict.snu.ac.kr)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지역확산팀(031-888-9060 또는 9058)으로 문의하면 된다. 배영상 도 벤처스타트업과장은 “우수한 아이디어와 사업 아이템을 보유한 청년 스타트업이 사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경기도가 중소기업과 새싹기업(스타트업)의 데이터 수집과 활용, 분석 등을 지원하는 ‘2024년 데이터 산업 육성 지원’ 사업의 참여기업을 이달 31일까지 모집한다. 이 사업은 데이터 기반 비즈니스 모델 발굴과 서비스 고도화를 지원해 생산성 향상, 수익 증대 등 기업경쟁력을 강화하는 목적으로 2020년부터 추진한 사업이다. 올해는 데이터 활용 자유과제 총 6건을 지원한다. 지원예산은 총 1억 8천만 원으로 과제당 최대 3천만 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기업은 과제 단독 수행 또는 컨소시엄(조합)을 구성해 참여할 수 있다. 선정된 기업은 지원금을 과제 목표 달성을 위한 데이터 구매․수집 비용, 데이터 가공․분석 비용, 외부 전문가를 활용한 컨설팅 비용, 지식재산권 관련 비용으로 활용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경기도에 본사 또는 연구소가 있는 중소기업이나 새싹 기업으로 참여 희망 기업은 이번 달 31일까지 이지비즈(www.egbiz.or.kr)에서 공고문을 확인한 뒤 전자우편(jglee@gbsa.or.kr)으로 신청하면 된다. 접수된 신청 과제는 서류 및 발표평가를 통해 최종 선정된다. 기업에서 보유한 데이터를 경기도 공공데이터 개방포털인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경기도와 경기중소벤처기업연합회가 2024년 뷰티산업 육성 지원 사업에 참여할 도내 뷰티 중소기업 26개 사를 오는 26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2024년 뷰티산업 육성 지원 사업’은 경기도 뷰티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및 매출 및 수출 증진을 목적으로 뷰티제품 용기·부자재·브랜딩·패키지 디자인 등과 관계된 디자인 개발 직접비 및 시제품 제작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화장품법 제2조 2항에 따른 식약처 화장품제조업, 화장품책임판매업, 맞춤형화장품판매업 등록기업으로 본사 또는 공장이 경기도에 소재한 중소기업이다. 지원기업으로 선정되면 뷰티 디자인 개발 및 시제품 제작에 들어가는 비용의 최대 1천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디자인 개발 지원기업을 대상으로 수요맞춤형 컨설팅을 추가적으로 지원해 뷰티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해결해 나갈 계획이다. 기존 지원 분야인 경영마케팅지식재산권에 더해 올해는 수출 인증까지 범위를 넓혀 전방위적 지원을 목표로 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경기중소벤처기업연합회 누리집(www.gsmba.kr) 혹은 이지비즈(www.egbiz.or.kr)에서 신청서류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오는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토탈 버튜버 플랫폼 ‘마스코즈’를 서비스하는 오버더핸드가 아프리카TV와 MOU를 체결했다 오버더핸드가 아프리카TV의 고도화된 라이브 방송을 통해 다양한 컨텐츠를 제공한다. 토탈 버튜버 플랫폼 ‘마스코즈’를 서비스하고 있는 오버더핸드(대표·이규승)가 11일 버튜버 육성 및 콘텐츠 기획·제작을 통한 버추얼 생태계 확장을 위해 아프리카TV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사가 서로의 강점을 결합해 차세대 콘텐츠 시장을 주도하고, 시청자들에게 다양한 콘텐츠와 글로벌 플랫폼을 통한 풍부한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아프리카TV의 고도화된 라이브 방송 기능과 메타버스 기술, 그리고 콘텐츠 제작 기술과 마스코즈의 퀄리티 높은 3D 아바타를 연계함으로써 라이브 스트리밍, 채팅, 게임 등에서 차별화된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캐릭터 제작 및 장비 비용, 저작권 문제 등 버추얼 방송의 진입장벽을 낮춰 보다 쉽게 버튜버로 데뷔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아프리카TV가 올해 상반기에 베타 서비스로 론칭할 것으로 알려진 신규 글로벌 스트리밍 플랫폼 ‘SOOP’과의 협업도 이어 나갈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안랩(대표·강석균)이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문기업 클라우드메이트(대표·고창규)를 인수했다. 클라우드 네이티브는 서버나 스토리지 등 인프라 뿐만 아니라 아키텍처와 애플리케이션, 개발 환경까지 클라우드에 최적화한 상태로 구현해 클라우드의 장점을 극대화하기 위한 방법론을 의미한다. 안랩은 11일 이사회에서 클라우드메이트의 지분 95.71%를 구주 매수 및 제3자배정 유상증자 방식으로 인수(총 348만8372주, 150여억원)하기로 결의했다. 이에 따라 안랩은 11일자로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취득 결정’ 공시를 했다. 이에 따라 안랩은 오는 4월 중 인수 관련 절차를 마무리하고 클라우드메이트를 자회사로 편입할 계획이다. 이번 인수로 안랩은 자사의 ‘보안 프레임워크 기반 클라우드 구축·운영’ 역량에 클라우드메이트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문성이 더해져 기술적 시너지를 낼 것으로 보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다양한 고객사의 니즈에 최적화된 클라우드 환경을 제공하는 사업적 시너지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안랩은 지난해 9월 22일 클라우드메이트 신도림 사옥에서 클라우드 운영 관리 서비스 전문기업(MSP) '클라우드메이트'와 '클라우드 분야 사업 협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창립 10주년을 맞은 글로벌 영상 스트리밍 플랫폼 기업 '하이퍼커넥트'가 최근 기술적 성과 관련 주요 지표를 공개,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 지난 2014년 3월 설립돼 창립 10주년을 맞은 하이퍼커넥트는 지난 10년간 자체 기술 개발을 위해 적극적으로 인력을 확보하며 모바일 영상 커뮤니케이션과 AI 분야에서 기술 역량을 강화해왔다. 독자 기술인 웹 RTC를 기반으로 출시된 실시간 영상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아자르(Azar)’는 해외 이용자 비중 99%와 누적 매치 수 1470억건을 기록하며 대표적인 글로벌 소셜 네트워킹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 2021년에는 하이퍼커넥트의 대규모 동시접속 처리 능력과 AI(인공지능) 기술력을 높이 평가받아 미국 매치 그룹(Match Group)에 인수됐다. 전 직원의 절반 이상이 엔지니어로 구성된 하이퍼커넥트는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기반으로 성장한 기업으로, 국제적인 기술 커뮤니티에서도 높은 평가와 인정을 받고 있다. 창립 이후 AI, ML(머신러닝), 비디오 커뮤니케이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수행된 연구를 기반으로 15건의 논문을 발표했으며 이 논문들은 세계적 권위의 국제 학회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미디어 소프트웨어 제작 전문 기업 '곰앤컴퍼니'(대표·이병기)는 2024년 신학기를 맞아 ‘광고’와 ‘숏폼’, ‘자율’ 3가지 주제로 제3회 영상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영상 페스티벌은 2024년 청룡의 해에 진행하는 첫 번째 곰앤컴퍼니 X LG 그램 공모전으로 시청자미디어재단이 후원사로 참여한다. 오는 4월12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공모전은 지난 2023년 5월 LG 그램과 진행한 ‘제2회 일상을 빛내다’ 영상 편집 공모전을 성황리 마무리한 데 이어 기획됐다. 시상은 총 4000만원 규모로, ‘대상’ 3개 작품에는 △상금 200만원 △LG 그램 프로 노트북 △LG 울트라 와이드 모니터 △상장을 제공하며, 최우수상 3개 작품에는 △상금 100만원 △LG 그램 노트북 △LG 울트라 와이드 모니터 △상장을 제공한다. 또 영상 페스티벌 참가자 전원에게는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증정하는 등 지난 공모전 대비 시상 규모를 대폭 확대했다. ‘광고’ 주제에서는 LG 그램을 사용해 곰이지패스를 홍보하거나 곰이지패스를 사용해 LG 그램을 홍보하는 1분 이내의 영상, ‘숏폼’ 주제에서는 최근 트렌드를 반영해 30초 이내 챌린지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국내 최초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기업 '키토크 AI'는 8일 연내 기업공개(IPO)를 추진할 대표 주관사로 한국투자증권을 선정했다. 한국투자증권은 명실상부 IPO 최고명가다. 최근 5개년 상장예비심사 승인율 1위와 더불어 2024년 1월 한국거래소에서 공식 발표한 최근 5개년 주요 증권사 혁신기술기업 주관순위에서 총 28건을 기록하며 17건의 미래에셋증권을 제치고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특히 담당 파트너인 김해광 상무는 업계에서 가장 큰 이슈였던 하이브, 다음소프트 등을 이끌었고 솔트룩스, 코난테크놀로지 등 최근 주목받는 AI기업 상장을 진두지휘한 장본인이다. 2014년 설립된 키토크 AI는 국내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CB 인사이트가 선정하는 LLMOps 핵심 기업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CB 인사이트는 투자자를 위한 고성장 산업 및 기업 정보를 제공하는 최고 권위의 글로벌 시장조사 기업이다. 컴퓨팅 환경이 LLM 기반으로 조성되면서 기존 산업지도가 대폭 개편됐다. 키토크 AI는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부문에 소개됐으나 실제로는 데이터 어노테이션, ML 트레이닝 데이터 큐레이션, 벡터 데이터베이스, LLM 애플리케이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유조이게임즈는 오는 15일 모바일 RPG ‘제로나인(ZERO.9)’를 정식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제로나인'은 광고모델 악동뮤지션 이찬혁을 내세우며 자유로우면서도 감각적인 게임의 매력을 적극 어필해 대중의 관심을 끌고 있다. ‘제로나인’은 자유도 높은 시스템과 속 시원한 액션 이펙트, 극강의 액션 손맛이 강점인 모바일 RPG이다. ‘제로나인’은 통쾌한 콤보 액션과 자유도, 광고모델에 대한 높은 관심도를 앞세워 빠르게 사전 예약자 수 80만을 달성했다. 이에 따라 모든 이용자는 초반 게임 플레이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인게임 아이템을 무료로 받을 수 있게 됐다. 출시 일자를 확정하고 론칭 준비에 한창인 ‘제로나인’은 출시 전까지 진행되는 사전 예약 이벤트를 통해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 사전 예약 신청만 해도 3만원 상당의 아이템을 제공하고, 공식 라운지 가입 및 마켓 사전 예약, 공식 라운지 방문, 친구 초대 등의 미션을 통해 최신 스마트폰과 태블릿, 항공권, 구글 기프트카드 등의 선물을 받을 수 있는 추첨권을 제공한다. 유조이게임즈는 호쾌한 액션과 자유로운 육성이 특징인 ‘제로나인’이 출시 일정을 확정하고 본격적으로 론칭 디데이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우리은행(은행장·정진완)은 지난 5일 놀유니버스, 코나아이와 함께 외국인 고객 전용 선불카드 기반 금융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제휴(MOU)를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제휴는 국내를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의 결제 편의성과 금융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3사는 외국인 전용 선불카드 서비스를 공동으로 선보일 예정이며 4월 서비스 출시를 목표로 시스템 연동과 제휴 인프라 구축을 추진할 계획이다. 해당 서비스는 놀유니버스가 운영하는 여행·티켓·체험 플랫폼 ‘NOL World’를 통해 외국인 수요가 높은 △K-공연 티켓 및 관광 패키지와 결합한 상품 △카드만 별도로 구매할 수 있는 일반형 상품으로 제공된다. 또한 국내 카드 결제 인프라를 보유한 코나아이를 통해 교통카드 기능은 물론 온오프라인 가맹점 결제가 가능하며 외국인 관광객이 자주 이용하는 주요 가맹점에서 특별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 우리은행은 외국인 관광객이 입국하자마자 카드를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인천공항 환전소에서 선불카드를 교부하고 국내 사용 시 업계 최고 수준의 환율 우대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은행이 보유한 무인환전기와 ATM을 통해 환전 및 충전 서비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빅데이터·AI 전문 기업 비투엔(B2EN)이 글로벌 디지털 자산 플랫폼 바이낸스(Binance)의 결제 시스템 바이낸스 페이(Binance Pay)와 전략적 협력 관계를 구축했다. 양사는 외국인 여행객을 중심으로 한국 내 디지털 자산 결제의 실질적인 운영 모델을 구축하고, 이를 표준화하는 데 협력한다. 이번 협력은 글로벌 이용자를 보유한 바이낸스 페이를 기반으로, 국내 가맹점 중심의 디지털 자산 결제 프레임워크를 설계 및 확산하는 것이 핵심이다. 단순 결제 수단 도입을 넘어, 한국의 규제 환경과 상업 구조에 적합한 운영 모델을 정립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바이낸스 페이는 전 세계 4500만 명 이상의 이용자를 기반으로 누적 결제액 약 2500억달러(약 345조원)를 기록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2025년 기준 전 세계 2000만 개 이상의 가맹점을 확보했다. 이번 협력에서 바이낸스 페이는 글로벌 결제 플랫폼으로서의 브랜드와 네트워크를 제공하고 비투엔은 결제 전문 파트너사와의 협업을 통해 국내 대형 가맹점 및 전략적 파트너 발굴을 담당한다. 특히 비투엔은 자사의 핵심 경쟁력인 빅데이터·AI 전문 기술을 활용해 가맹점 확장 전략과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코리안나우가 외국인들의 한국 여행 방식 변화에 맞춰 외국인 관광객의 시선에서 한국에서의 일상과 지역을 연결하는 생활 밀착형 여행 가이드 ‘코리안나우 매거진’을 창간했다. 한국을 찾는 외국인들의 여행 방식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유명 관광지를 방문해 발자국을 찍은 뒤 지나가는 단순한 방식에서 점차 벗어나 동네 식당에서 식사하고 카페에 머물며 지역의 일상을 경험하는 체류형 여행이 확산되고 있다. 계간 코리안나우 매거진은 이러한 변화의 흐름 속에서 외국인 관광객의 일상과 여행을 이어주는 로컬 가이드를 지향한다. 코리안나우 매거진은 외국인을 관광객이 아닌 한국에서 생활하고 이동하는 이용자이자 이웃으로 바라본다. 상점과 식당, 카페, 숙소, 지역 명소 등 외국인이 실제로 마주하는 공간을 중심으로 복잡한 설명, 과장된 홍보가 아닌 이해하기 쉬운 정보 및 맥락을 전달하는 것이 특징이다. 메뉴를 고르는 순간과 길을 찾는 과정, 주변을 탐색하는 짧은 체류 시간까지 외국인의 실제 행동 흐름을 기준으로 콘텐츠가 구성된다. 무엇보다 코리안나우 매거진은 언어 장벽을 최소화하는 데 집중한다. 사진 및 아이콘 중심의 구성, 간결한 문장, 문화적 맥락을 고려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체류 기간 연장 방법을 묻거나 거주지 인근 병원, 교육 정보 등 생활정보를 얻고 싶지만 방법을 몰라 막막해하는 외국인 이주민을 위한 인공지능 기반 ‘이주민 포털’이 개설된다. 행정기관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AI 챗봇을 통해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것으로, 경기도는 이런 내용을 담은 ‘이주민 포털’ 구축을 올해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포털의 핵심 기능은 생성형 인공지능(AI) 챗봇이다. 체류 자격, 노무, 생활 분야에서 이주민이 자주 묻는 질문을 중심으로 데이터를 학습해, 실시간 질의응답이 가능하도록 한다. 단순 검색이 아니라 질문 의도를 이해해 답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행정 용어나 제도에 익숙하지 않은 이주민도 쉽게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한다. 구글 번역을 통한 실시간 다국어 서비스도 포털 전반에 적용한다. 포털은 PC와 스마트폰 등 다양한 기기 환경에서 동일하게 이용할 수 있는 반응형 웹 구조로 설계돼, 별도 앱 설치 없이 웹 접속만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주민 간 생활정보를 나누는 커뮤니티 기능도 구축한다. 국적별, 지역별 공간을 통해 의료 이용 경험, 교육 정보, 지역 행사 소식 등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한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하나은행(은행장·이호성)은 외국인 손님의 금융 접근성과 생활 편의성을 제고하기 위해 외국인 전용 금융 플랫폼 ‘Hana EZ’의 금융 기능을 고도화했다고 밝혔다. 이번 고도화를 통해 ‘Hana EZ’ 앱 내에 신규 리워드 서비스인 ‘MileEZ’를 도입해 외국인 손님에게 폭넓은 서비스와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고객 확인 등록 △여권번호 변경 △공과금 납부 △각종 증명서 발급 등 생활·금융서비스를 영업점을 방문하지 않고도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비대면 서비스를 대폭 강화했다. 먼저 ‘Hana EZ’를 이용하는 손님은 환율 알림 설정, 해외송금, 외국환 거래 은행 지정 등 금융서비스는 물론 출석 체크, 룰렛 돌리기, 친구 초대, 항공권 조회 등 다양한 비금융 활동을 통해 쓸수록 혜택이 쌓이는 ‘MileEZ’를 적립할 수 있으며 월별로 지정된 목표 달성 시 기프티콘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직접 영업점을 방문해야만 처리할 수 있었던 고객 확인 등록이나 여권번호 변경 업무 등도 ‘Hana EZ’를 통해 간편하게 등록·변경할 수 있다. 특히 여권번호 변경 후 해외송금 거래 은행 신청까지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는 프로세스를 구축해 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