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노믹스 정의철 기자 | 10일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뮤지컬 '나폴레옹' 프레스콜에서 프렌치 오리지널 팀이 시연하고 있다. 뮤지컬 '나폴레옹'은 지난 1994년 캐나다 토론토에서 영어 초연된 이후, 2017년 한국에서 한국어 버전으로 선보였다. 프랑스어 공연으로 처음으로 선보인 이번 공연은 전쟁으로 혼란스럽던 18세기 유럽, 이집트 원정과 마렝고 전투 승리 등 황제의 자리에 오른 나폴레옹의 파란만장한 삶을 담아내며 나폴레옹과 그를 황제로 이끈 조력자 탈레랑, 매혹적인 연인 조세핀을 중심으로 하는 갈등과 사랑의 대서사시다. 프렌치 오리지널 내한 팀은 레미제라블, 노트르담드 파리, 로미오와 줄리엣 등 프랑스 대형 뮤지컬에서 주연으로 왈약한 로랑 방, 존 아이젠, 제롬 콜렛, 크리스토프 쎄리노, 끼아라 디바리 등 20인의 프랑스 대표 뮤지컬 배우로 구성됐다. 이번 공연은 배우들의 열연과 노래 뿐이 아닌 6개의 대형 LED가 만들어 낸 현실적이고 웅장한 무대 세트를 선보이고 300여벌의 화려한 의상이 관객들의 눈을 사로잡는다. 프렌치 오리지널침이 공연하는 뮤지컬 '나폴레옹'은 5월 5일부터 21일까지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화려낳 무대
뉴스노믹스 정의철 기자 | 10일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뮤지컬 '나폴레옹' 프레스콜에서 프렌치 오리지널 팀이 시연하고 있다. 뮤지컬 '나폴레옹'은 1994년 캐나다 토론토에서 영어 초연 후, 2017년 한국에서 한국어 버전으로 선보인 이후, 프랑스어 공연으로는 이번이 처음으로 전쟁으로 혼란스럽던 18세기 유럽, 이집트 원정과 마렝고 전투 승리 등 황제의 자리에 오른 나폴레옹의 파란만장한 삶을 담아내며 나폴레옹과 그를 황제로 이끈 조력자 탈레랑, 매혹적인 연인 조세핀을 중심으로 하는 갈등과 사랑의 대서사시다. 프렌치 오리지널 내한 팀은 레미제라블, 노트르담드 파리, 로미오와 줄리엣 등 프랑스 대형 뮤지컬에서 주연으로 왈약한 로랑 방, 존 아이젠, 제롬 콜렛, 크리스토프 쎄리노, 끼아라 디바리 등 20인의 프랑스 대표 뮤지컬 배우로 구성됐다. 이번 공연은 배우들의 열연과 노래 뿐이 아닌 6개의 대형 LED가 만들어 낸 현실적이고 웅장한 무대 세트를 선보이고 300여벌의 화려한 의상이 관객들의 눈을 사로잡는다. 프렌치 오리지널침이 공연하는 뮤지컬 '나폴레옹'은 5월 5일부터 21일까지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화려낳 무대를 펼친다. 월요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지금은 사라져버린, 1970~80년대 구로공단 시절의 청춘의 삶은 어땠을까? 당시에도, 공장일이 끝나면 야간학교를 다녀서 졸업장을 따고, 기술을 익혀 잔업 없는 회사로 이직을 준비했던 청춘의 성장통을 고통받던 젊은 청춘들이 가득하던 공간이다. 그럼, 2023년 G밸리로 출퇴근하는 청춘들은 어떤 삶을 지향하고 있을까요? 요즘 청춘들은 끊임없는 자기계발로 '갓생'을 꿈꾼다고 한다. 갓생이란 ‘갓’(God)과 ‘인생(生)’을 합친 합성어로,부지런하고 생산적인 삶 또는 일상에 서 소소한 성취감을 얻는 일을 규칙적으로 하는 것을 뜻한다. 또는 자신의 행복을 가장 중시하고 소비하는 태도를 지향하는 '욜로YOLO'(You Only Live Once')의 삶을 지향하는 게 전부일까? 서울시립 G밸리산업박물관(서울시 구로구 G타워 내)이 세 번째 연례기획전 <구로, 청춘 2023: 성장통>을 선보인다. <구로, 청춘 2023: 성장통>은 구로공단 노동자 25인 인터뷰와 조사연구를 묶은 아카이브로 시작된다. 일하는 사람들에게 주어진 끝없는 자기계발, 성장, 배움의 긍정과 피로를 이설과 이진영, 조재영, 컨템포로컬 등 4인의 작가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지난 2021년 타계한 시대의 춤꾼 고(故) 이애주 선생을 기리는 ‘나눔굿’이 선생의 기일에 맞춰 5월 10일(수) 오전 11시 경기도 마석 모란공원에서 열린다. 경기아트센터 소극장(수원)에서도 오는 9일 오후 7시 30분에 ‘다시 천명(天命), 춤의 길’ 공연을 통해 고 이애주 무용가의 춤 세계를 조명한다. □춤꾼 이애주의 '대동의 정신’… 세 먹세, 나누어 먹세, 나누어 먹으면 하나되리 춤꾼 이애주는 지난 1984년 4월29일 ‘춤패 신’의 첫 번째 창작춤판 ‘나눔굿’을 국립극장 실험무대에 올렸다. 이애주 선생의 나눔굿은 불교 의식 영산재(靈山齋) 중에 공양 때 하는 의식인 식당작법(食堂作法)을 현대적으로 해석, 재구성한 창작 춤이다. 범패(음악)와 작법(춤)이 어우러지는 가운데 '밥은 곧 생명이고, 밥을 나누어 먹는다는 것은 곧 생명을 나누는 의식'이기에 우리는 서로 나누어 먹으며 함께 살아야 한다는 <대동>의 뜻을 새기는 작품이었다. 행사의 명칭은 바로 이 나눔굿에서 빌렸다. 이애주문화재단(이사장·유홍준) 주관으로 진행되는 나눔굿을 총괄하는 임진택 재단 상임이사는 “지난해에 이어 계속되는 나눔굿은 모두 함께 나누어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방송인 출신 사업가 이미나가 '따뜻한 하루 희망지기'로 발탁됐다, 이미나는 "앞으로 따뜻한 하루와 함께 꾸준히 나눔을 실천할 것"을 약속했다. (사)따뜻한 하루(대표이사·김광일)는 지난 3일 따뜻한 하루 사옥에서 '스파더엘 코스메틱더엘 대표'이기도 한 이미나를 <희망지기>로 위촉했다. 이날 이미나는 “따뜻한 하루와 인연을 맺게 돼 너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희망지기라는 이름으로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작게나마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하겠다”는 소감을 피력했다. (사)따뜻한 하루는 "이미나가 지난해 에티오피아 참전용사 초청 기념행사 사회도 맡고, 올해에는 튀르키예 지진 긴급구호 성금도 기부할 만큼 평소 나눔과 봉사를 꾸준히 실천해 온 점을 높이사 우리 단체 희망지기로 위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나눔에 진정성 있는 분인 만큼 앞으로 국내외 봉사 및 다양한 캠페인에서 나눔을 실천할하는 만큼 따뜻한 하루와 이미나 희망지기님의 폭넓은 나눔 활동을 기대해 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미나는 리포터, MC 등 방송인으로 활발한 활동을 해오다가 현재는 스파더엘 코스메틱더엘 대표를 맡고 있으며 아신대학교 교수, 블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코로나19 종식과 함께 관광업계가 기지개를 펼치고 있는 가운데 서울 코엑스에서 4일부터 7일까지 나흘간 개최되는 ‘제38회 서울국제관광전’에서 <2023 캄보디아 관광 로드쇼>가 함께 진행돼 주목을 받았다. 이날 캄보디아 관광 로드쇼는 CHRING Botum Rangsay 캄보디아 주한대사의 환영사와 LONG Phirum 광부장관,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로드쇼에선, 캄보디아 산업부 무역진흥 차관인 Tan Yuvaroath가 캄보디아 정부의 무역 등을 촉진시키는 진흥정책에 관해 설명했다. 이어 캄보디아 관광부 관광발전과 국제협력 차관보인 KONG Rotlomang이 '2023 캄보디아 방문의 해'에 관해 브리젠테이션을 진행했다. 이어 캄보디아 관광에 관한 영상을 관람한 뒤 캄보디아 주요 관광지에 호텔, 투어 등에 관한 소개로 진행됐다. 이날 △Sky Angkor Airline △Charming Tour △Satguro Travel & Tour Co.Ltd △Sokha Hotel △Hyatt Regency △Naga World Limited △Won Mahestic Hotel △The Royal S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SM엔터테인먼트가 서울숲 공원 내 공간을 마련하여 자생 식물을 비롯한 나무와 꽃이 가득한 숲정원 인 ‘광야숲’을 조성하였다. 서울시와 SM엔터테인먼트, (사)서울환경연합는 지난달 27일 지구의 날(4월 22일)을 기념해 서울숲에 조성된 숲정원을 새롭게 설계하고 시공한 뒤 향후 5년 시설물 유지관리를 공동으로 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숲정원을 정원 조성에 그치지 않고 처음 꾸며질 당시의 풍성한 모습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해 도심 생명 다양성을 유지하기 위한 작은 실천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서로 노력하자는 측면에서 진행됐다. □SM엔터, '광야숲' 설계와 시공 맡았다…사회공헌 및 자원봉사 활동 펼쳐 협약에 따라 서울시는 ‘광야숲’ 조성 대상지 제공과 사업실행 기본방향 제시, 행정 업무를 지원한다. (사)서울환경연합은 ‘광야숲’ 조성을 위한 후원 물품을 서울시에 기탁 및 원활한 사업 진행에 협조한다. SM엔터테인먼트는 ‘광야숲’ 사업 후원, 설계와 시공을 맡게 된다. 서울시는 앞으로 SM엔터테인먼트 임직원들이 직접 ‘광야숲’의 꽃과 나무를 가꾸는 생명 다양성 보전 자원봉사에도 참여토록 할 계획이다. 동시에 시민과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대한민국 프로야구의 역대급 타자 이대호의 은퇴 후 첫 단독 에세이 ‘이대호, 도전은 끝나지 않았다’가 출간됐다. 에세이 ‘이대호, 도전은 끝나지 않았다’는 평생 야구밖에 몰랐던 이대호가 그라운드 밖에서 시작한 새로운 도전을 다루고 있다. ‘야구선수 이대호’가 아닌 ‘인간 이대호’로서의 새롭게 서기 위해 쓴 책이다. 골든글러브 7회 수상, 한미일 통산 486홈런, 통산 2895안타, 국내 최초 한·미·일 프로야구 1군 진출, 한국인 최초 일본시리즈 MVP 등 수많은 신기록을 갈아치우며 이대호! 그는 왜 은퇴 시즌에도 변함없는 기량을 과시하던 그가 왜 돌연 은퇴를 결심했을까? 그에게 야구란 어떤 의미였으며, 앞으로 그는 어떤 새로운 도전을 해나갈까. 이 책은 이대호란 어떤 사람인지, 어떤 가치관을 가지고 살아온 사람인지를 여실히 보여준다. 책의 구성은 △어린 시절 △선수 생활 △은퇴까지의 과정과 그의 생각을 담고 있으며 이대호의 시점으로 바라본 경기 이야기는 물론 다채로운 사진, 리그 성적, 수상, 기록이 한 눈에 정리된 부록까지 팬들이라면 누구나 한 권쯤 소장할 만한 내용들로 가득 차 있다. 그가 깨달은 것은 결국 인생이란 혼자서는
뉴스노믹스 정의철 기자 | 28일 서울 종로구 창경궁에서 2023 봄 궁중문화축전 개막을 알리며 '창경궁 명칭 환원 40주년 기념 퍼레이드 공연'이 열리고 있다. 2023 봄 궁중문화축전은 오는 4월 29일 부터 5월 7일까지 9일간 5대 궁(경복중, 창덕궁, 덕수궁, 창경궁, 경희궁)과 종묘·사직단 일대에서 펼쳐진다. 또 오늘 오후 19시 30분에는 경복궁 흥례문 광장에서 신궁중연희, 축하공연 등 공식 행사가 시작된다.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연세41피부과는 병원 대표이자 영화 제작자인 정원순 '연세41피부과' 원장이 책임 프로듀서(Executive Producer)를 맡아 제작한 배우 지세현의 단편영화 4편의 상영회인 <스티그마>가 오는 28일 오후 7시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열린다. 배우 특별전인 이번 상영회에서는 신인배우 지세현을 주인공으로 한 △천국에서(감독·심형준) △꽃을 꺾는 사람들(감독·주민석)△헬로하와유 : Distance(감독·민병채) △감정표현(감독·이현지) 등 4편의 단편영화가 공개된다. 특별전 상영회의 제목인 ‘스티그마’는 네 작품의 스토리라인에 공통적으로 흐르고 있는 정서에서 기인했다. ‘낙인’, ‘오명’ 등으로 해석되는 ‘스티그마’는 네 작품의 주인공이 힘들 수밖에 없는 현실에서도 아이러니하게 그 상황을 극복해보려는 처절한 노력을 의미한다. ‘천국에서’는 좀비 바이러스 감염으로 의심되는 여인을 사랑하는 남자의 이야기가 펼쳐지며, ‘꽃을 꺾는 사람들’은 스토커와 악플, 사회적 편견 속에서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남자가 주인공이다. 또 ‘헬로하와유 : Distance’는 코로나19 확진이 의심되는 여자친구의 상황에서도 사랑을 지켜 나가는 남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서울시가 앞으로 5년간 역사분야에 총 1조2천840억원을 투입해 서울 돈의문을 복원하는 등 2천년 역사도시인 정체성을 강화해 나간다고 천명, 주목된다. 이는 서울시가 삼국시대부터 이어져 온 ‘2천년 역사도시 서울’가 과거~현재~미래가 어우러져 매력이 넘치는 도시로 위상을 자리매김하기 위함이다. 서울시는 26일 ‘2천년 역사도시 서울, 새로운 꿈’을 비전을 세우고, 서울 역사도시 정책의 기본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4대 분야 △11개 전략 △45개 추진과제를 수립키로 했다. 이를 위해 서울시는 앞으로 5년간 역사 분야에 총 1조 2천840억 원의 예산을 투입, 서울의 역사성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서울시는 도시계획 및 서울시정의 방향에 부함하도록 핵심 공간들의 역사성을 제고하고, 4대문 안을 중심으로 한 조선시대 역사뿐만 아니라 서울 전역을 대상으로 한 현대사까지로 정책의 영역을 확장했다. 아울러 지역별·주제별로 시민이 참여하는 역사문화유산 체험행사를 확대하여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서울의 2천년 역사는 도심권에서는 주요 유적인 경복궁, 광화문 월대, 덕수궁 선원전 등 조선시대 핵심 유적의 복원으로 되살아난다. 또한 4대문 중 유일하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충남 부여가 백제의 고도로 재탄생한다. 이를 위해 앞으로 10년 동안 충남 부여에 1000채 규모의 한옥촌이 조성되고, 민박과 시장 등을 꾸며 백제의 역사문화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도록 한다.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25일 “부여읍에 10년 내 1000채 규모의 한옥촌을 조성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25일 민선8기 2년차 시·군 방문 두 번째 일정으로 부여 국립부여박물관에서 언론인 간담회과 부여군민과의 대화에서 “부여는 백제의 고도이자 역사문화 도시이지만, 백제를 한눈에 느낄 수 있는 부분이나 관광객이 머물고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부분과 관련해서는 아쉬움이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한옥마을 조성을 꺼내며 “한옥을 건축하면 국비 50%, 군비 14∼15%, 도비 4∼5%를 지원하고, 30%는 자부담”이라고 설명한 뒤, “이는 도가 지난 13년 동안 130억 원, 10채를 지을 정도의 지원을 한 셈으로, 이런 지원은 안 된다”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김 지사는 “부여에서 백제의 옛 고도를 느낄 수 있도록 10년간 1000채의 한옥을 지을 정도의 지원을 하겠다”라며 “문화재청과 협의해 설계도 강화해 나갈 것"이라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2023년 디엠지(DMZ) 평화 걷기’가 정전 70년을 맞아 오는 5월 20일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 일원에서 열린다. ‘DMZ OPEN Festival’의 일환으로 마련된 ‘DMZ 평화 걷기’는 임진강 생태탐방로 등 비무장지대(DMZ) 일원을 걷는 행사다. 경기도는 비무장지대의 생태·평화적 가치를 알리고, 도민들에게 비무장지대 일원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19년부터 ‘DMZ 평화 걷기’를 개최해오고 있다. 도는 올해 DMZ OPEN Festival을 통해 한반도 유일의 동서 생태 축인 DMZ의 생태 보고·환경·보존 가치를 발굴하고, DMZ의 정치·군사적 의미를 생태·사회·세대 간 평화로 확장할 방침이다. 또한 한반도의 과거·현재·미래 문화유산인 DMZ의 역사적 의미를 재조명한다는 구상이다. 특히 경기북부 도민의 참여를 최대화하고, 재생 에너지 사용 및 장애인·소외계층 등의 참여를 확대해 다양성·포용성과 국내외 평화지향 기관단체 네트워크를 강화하기로 했다. □ 정전 70주년, 2023년 DMZ 평화 걷기…9km의 민간인통제선 내부 이번 ‘DMZ 평화 걷기’에는 주한외국대사와 국가유공자, 북한이탈주민 및 참전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한국을 대표하는 관광자원인 서울 ‘한강’의 다채로운 아름다움을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한국관광공사와 루이비통코리아, 그리고 서울시가 힘을 모은다. 서울시는 '2023~2024 한국방문의 해'를 서울관광 재도약의 해로 정하고, 시민과 관광객의 발길을 사로잡기 위해 한강의 아름다운 풍경과 계절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K-컬처를 통한 방한 관광 활성화’…콘텐츠 공동 개발 및 문화행사 개최 서울시는 19일 한국관광공사 서울센터에서 김의승 서울시 행정1부시장, 이재환 한국관광공사 부사장, 김민수 루이비통코리아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K-컬처를 통한 방한 관광 활성화’를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력의 주요 내용은 서울시는 한강 등 관광자원에 대한 콘텐츠 개발 및 문화행사 개최를 지원키로 했다. 한국관광공사는 방한 관광 활성화를 위한 콘텐츠 개발 및 공동 행사 개최를 추진하고, 루이비통은 서울 의 콘텐츠 산업 및 방한 관광 활성화 지원에 동참키로 했다. 특히 서울시와 한국관광공사, 루이비통코리아는 『2023~2024 한국방문의 해』와 연계해 다양한 K-콘텐츠 제작·홍 보 활동을 진행할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수집품 조각투자 플랫폼 '트레져러'(대표·김경태)가 증권형 토큰(STO) 기술 개발 역량을 인정 받아 시리즈 A 투자유치에 성공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진행된 시리즈 A 투자 유치에는 두나미스자산운용이 참여했다. 두나미스자산운용은 지난 2021년 출범한 자산운용사로, 투자자문사에서 사모 운용사로 전환 후 1년만에 약 52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업계의 신흥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트레져러는 시리즈 A 투자 유치를 통해 확보한 자금을 △조각 모집 수집품 다양화 △가격 크롤링 엔진 고도화 △소셜 투자플랫폼 기능 개발 △업계 우수 인력 채용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트레져러는 자산가들만의 소유물이었던 명품 시계, 파인 와인, 레어 위스키 등 고가의 수집품을 최소 100원 단위부터 분할 투자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명품 조각투자 플랫폼이다. 지난 2021년 조각투자 서비스 오픈 이후 현재까지 40만명 이상의 유저를 확보하고, 138개의 블루칩 상품을 조각 모집하면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특히 2023년 4월 기준 매각을 완료한 상품 58개의 평균 수익률과 최고 수익률이 각각 10.1%, 42.1%를 기록하며 많은 고객의 조각투자상품을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우리은행(은행장·정진완)은 지난 5일 놀유니버스, 코나아이와 함께 외국인 고객 전용 선불카드 기반 금융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제휴(MOU)를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제휴는 국내를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의 결제 편의성과 금융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3사는 외국인 전용 선불카드 서비스를 공동으로 선보일 예정이며 4월 서비스 출시를 목표로 시스템 연동과 제휴 인프라 구축을 추진할 계획이다. 해당 서비스는 놀유니버스가 운영하는 여행·티켓·체험 플랫폼 ‘NOL World’를 통해 외국인 수요가 높은 △K-공연 티켓 및 관광 패키지와 결합한 상품 △카드만 별도로 구매할 수 있는 일반형 상품으로 제공된다. 또한 국내 카드 결제 인프라를 보유한 코나아이를 통해 교통카드 기능은 물론 온오프라인 가맹점 결제가 가능하며 외국인 관광객이 자주 이용하는 주요 가맹점에서 특별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 우리은행은 외국인 관광객이 입국하자마자 카드를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인천공항 환전소에서 선불카드를 교부하고 국내 사용 시 업계 최고 수준의 환율 우대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은행이 보유한 무인환전기와 ATM을 통해 환전 및 충전 서비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빅데이터·AI 전문 기업 비투엔(B2EN)이 글로벌 디지털 자산 플랫폼 바이낸스(Binance)의 결제 시스템 바이낸스 페이(Binance Pay)와 전략적 협력 관계를 구축했다. 양사는 외국인 여행객을 중심으로 한국 내 디지털 자산 결제의 실질적인 운영 모델을 구축하고, 이를 표준화하는 데 협력한다. 이번 협력은 글로벌 이용자를 보유한 바이낸스 페이를 기반으로, 국내 가맹점 중심의 디지털 자산 결제 프레임워크를 설계 및 확산하는 것이 핵심이다. 단순 결제 수단 도입을 넘어, 한국의 규제 환경과 상업 구조에 적합한 운영 모델을 정립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바이낸스 페이는 전 세계 4500만 명 이상의 이용자를 기반으로 누적 결제액 약 2500억달러(약 345조원)를 기록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2025년 기준 전 세계 2000만 개 이상의 가맹점을 확보했다. 이번 협력에서 바이낸스 페이는 글로벌 결제 플랫폼으로서의 브랜드와 네트워크를 제공하고 비투엔은 결제 전문 파트너사와의 협업을 통해 국내 대형 가맹점 및 전략적 파트너 발굴을 담당한다. 특히 비투엔은 자사의 핵심 경쟁력인 빅데이터·AI 전문 기술을 활용해 가맹점 확장 전략과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코리안나우가 외국인들의 한국 여행 방식 변화에 맞춰 외국인 관광객의 시선에서 한국에서의 일상과 지역을 연결하는 생활 밀착형 여행 가이드 ‘코리안나우 매거진’을 창간했다. 한국을 찾는 외국인들의 여행 방식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유명 관광지를 방문해 발자국을 찍은 뒤 지나가는 단순한 방식에서 점차 벗어나 동네 식당에서 식사하고 카페에 머물며 지역의 일상을 경험하는 체류형 여행이 확산되고 있다. 계간 코리안나우 매거진은 이러한 변화의 흐름 속에서 외국인 관광객의 일상과 여행을 이어주는 로컬 가이드를 지향한다. 코리안나우 매거진은 외국인을 관광객이 아닌 한국에서 생활하고 이동하는 이용자이자 이웃으로 바라본다. 상점과 식당, 카페, 숙소, 지역 명소 등 외국인이 실제로 마주하는 공간을 중심으로 복잡한 설명, 과장된 홍보가 아닌 이해하기 쉬운 정보 및 맥락을 전달하는 것이 특징이다. 메뉴를 고르는 순간과 길을 찾는 과정, 주변을 탐색하는 짧은 체류 시간까지 외국인의 실제 행동 흐름을 기준으로 콘텐츠가 구성된다. 무엇보다 코리안나우 매거진은 언어 장벽을 최소화하는 데 집중한다. 사진 및 아이콘 중심의 구성, 간결한 문장, 문화적 맥락을 고려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체류 기간 연장 방법을 묻거나 거주지 인근 병원, 교육 정보 등 생활정보를 얻고 싶지만 방법을 몰라 막막해하는 외국인 이주민을 위한 인공지능 기반 ‘이주민 포털’이 개설된다. 행정기관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AI 챗봇을 통해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것으로, 경기도는 이런 내용을 담은 ‘이주민 포털’ 구축을 올해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포털의 핵심 기능은 생성형 인공지능(AI) 챗봇이다. 체류 자격, 노무, 생활 분야에서 이주민이 자주 묻는 질문을 중심으로 데이터를 학습해, 실시간 질의응답이 가능하도록 한다. 단순 검색이 아니라 질문 의도를 이해해 답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행정 용어나 제도에 익숙하지 않은 이주민도 쉽게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한다. 구글 번역을 통한 실시간 다국어 서비스도 포털 전반에 적용한다. 포털은 PC와 스마트폰 등 다양한 기기 환경에서 동일하게 이용할 수 있는 반응형 웹 구조로 설계돼, 별도 앱 설치 없이 웹 접속만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주민 간 생활정보를 나누는 커뮤니티 기능도 구축한다. 국적별, 지역별 공간을 통해 의료 이용 경험, 교육 정보, 지역 행사 소식 등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한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하나은행(은행장·이호성)은 외국인 손님의 금융 접근성과 생활 편의성을 제고하기 위해 외국인 전용 금융 플랫폼 ‘Hana EZ’의 금융 기능을 고도화했다고 밝혔다. 이번 고도화를 통해 ‘Hana EZ’ 앱 내에 신규 리워드 서비스인 ‘MileEZ’를 도입해 외국인 손님에게 폭넓은 서비스와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고객 확인 등록 △여권번호 변경 △공과금 납부 △각종 증명서 발급 등 생활·금융서비스를 영업점을 방문하지 않고도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비대면 서비스를 대폭 강화했다. 먼저 ‘Hana EZ’를 이용하는 손님은 환율 알림 설정, 해외송금, 외국환 거래 은행 지정 등 금융서비스는 물론 출석 체크, 룰렛 돌리기, 친구 초대, 항공권 조회 등 다양한 비금융 활동을 통해 쓸수록 혜택이 쌓이는 ‘MileEZ’를 적립할 수 있으며 월별로 지정된 목표 달성 시 기프티콘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직접 영업점을 방문해야만 처리할 수 있었던 고객 확인 등록이나 여권번호 변경 업무 등도 ‘Hana EZ’를 통해 간편하게 등록·변경할 수 있다. 특히 여권번호 변경 후 해외송금 거래 은행 신청까지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는 프로세스를 구축해 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