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노믹스 신경식 기자 | 색소포니스트 이대희는 서울 송파에 위치한 색소폰 학원을 운영하며 많은 이들에게 음악을 가르치고 있다. 이대희는 음악에 대한 열정과 자신과의 조화를 찾는 과정에서 색소포니스트로서의 길을 선택했다. [뉴노의 'K-Spotlight']가 이대희 교수와의 인터뷰를 통해 그의 음악적인 가치와 비전을 살펴본다. △ 색소포니스트로서의 경력을 시작한 계기가 무엇이었나요? 중학교입학때 밴드부에 들어가면서 우연하게 시작한 음악이었지만 스스로가 악기다 나하고 잘맞는다는 느낌에 운명같은 뭐럴까? 꼭 해야하는 내 일인듯한 느낌? 주변의 친구들보다 빠른실력향상으로인한 운명론적 의무감도 없지는 않았었던듯 합니다, 무엇보다 내가 할수있는일중 색소폰이 가장 쉬웠기 때문에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 음악을 공부하고 연주하는 과정에서 가장 큰 영향을 받은 인물은 누구인가요? 어릴때는 나를 가르쳐주신 중,고교 은사님들이신데요. 아마도 기능적인부분은 중학교때 은사님이산 서종호선생님이시고 음악적 감과 필은 고등학교때 은사님이신 이춘택 선생님이시죠, 어찌보면 지금까지 색소폰연주자로 나름 안주하게된것은 이 두 분의 기본 교육은 지금까지 저의 색소폰 연주에 큰 영향을 주었습니다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K-콘텐츠 경쟁력 조사 전문기관인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공식 플랫폼 펀덱스(FUNdex)에서 발표된 1월 4주차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조사에서 1위에 요리 연구가 이혜정이 1위에 올랐다. 그녀의 남편인 고민환도 8위에 올랐다. 둘은 MBN의 ‘한 번쯤 이혼할 결심’에 출연하여 리얼한 고민 고백을 털어 놓으며 크게 이슈가 된 것으로 나타났다. 배우 백일섭도 TV CHOSUN의 ‘아빠하고 나하고’에 출연하여 딸과의 관계 고민을 보여주면서 화제성 6위에 올랐다. 트로트 가수 박서진 또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밝힌 개인사로 화제가 되면서 출연자 화제성 3위에 이름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의 활약으로 ‘한 번쯤 이혼할 결심’은 비드라마 화제성 16위에 오르며 방송 후 처음으로 TOP 20내에 진입했다.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는 무려 17계단 순위 상승하며 22위에 올랐다. 굿데이터 원순우 데이터PD는 “최근 시청자들은 화려하고 재미있는 연예인이 아닌 솔직하고 진솔한 모습을 공유하는 출연자들에게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특히 이제는 출연자의 나이까지도 상관없이 그 범위가 넓어 지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비드라마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TV-OTT 통합 드라마 화제성 조사에서 ‘내 남편과 결혼해줘’가 4주 연속 1위에 올랐다. 동시에 주인공 박민영도 출연자 화제성 부문 4주 연속 정상에 올랐다. K-콘텐츠 경쟁력 조사 전문기관인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공식 플랫폼 펀덱스(FUNdex)에서 발표된 1월 4주차 조사 결과에서 ‘내 남편과 결혼해줘’의 이이경과 송하윤이 모두 출연자 화제성 2위와 3위에 올랐다. 또한 화제성 조사를 구성하는 4가지 부문 중 뉴스를 제외한 VON(Voice of Netizen)와 동영상 클립 그리고 SNS 부문까지 모두 1위에 오르는 등, 대부분의 드라마 화제성 조사에서 압도적인 경쟁력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원순우 데이터PD는 “방송이 거듭될수록 초반 우려했던 두 남자 주인공의 예능 이미지가 잊혀지고 있다”며 네티즌의 여론 분석 결과를 밝혔다. 한편 2위부터 4위까지는 모두 사극 드라마가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위에 오른 KBS2의 ‘고려 거란 전쟁’을 시작으로 3위 tvN의 ‘세작, 매혹된 자들’, 4위 MBC ‘밤에 피는 꽃’ 그리고 9위에 오른 KBS2 ‘환상연가’까지 네 편의 사극이 화제성 상위권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안양에 소재하는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가는 함께하는 한숲(Together Hansup)과 주얼리가업승계모임 ‘이음’은 지난 27일 서울 은평구 수색동에 거주하는 에너지 소외계층을 위해 연탄 봉사활동을 펼쳤다. 함께하는 한숲과 이음은 최근 다시 이어진 한파에도 불구하고 연탄 구매를 할 수 없어 추위에 떨어야만 했던 서울 은평구 수색동 에너지 소외계층에게 연탄 지원으로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따뜻한 겨울나기를 도울 수 있었다. 주얼리가업승계모임 ‘이음’은 함께하는 한숲과 함께 지난 2020년부터 올해까지 4번째 연탄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에서는 수색동 주민센터의 협조를 통해 14개 가정을 선정해 1400장의 연탄을 전달했다. 활동에 참여한 주얼리가업승계모임 ‘이음’의 이재호 부위원장은 “여러 사람의 손길을 모아 뜻깊고 좋은 일에 함께할 수 있다는 것이 정말 행복하고 감사한 일이라 생각하며 앞으로도 해마다 연탄 봉사활동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함께하는 한숲 권훈상 이사장은 “매년 잊지 않고 한숲과 함께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해 변함없는 관심을 보여주고 있는 주얼리가업승계모임 ‘이음’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
뉴스노믹스 신경식 기자 | 뮤지션을 제 조명하는 [뉴노의 'K-Spotlight'] 기획 프로젝트의 주인공은 허스키 보이스 가수 강지 다. 그녀는 음악을 통해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전하는 아티스트로, 그의 음악적 여정은 다채롭고 감동적이다. 어린 시절 섬에서 시작된 그의 음악적 여정은 오늘날 다양한 무대와 유튜브를 통해 더 많은 이들에게 전하고 있는 가수 강지 와 함께 이야기를 나눠본다. △음악 시작 동기는 무엇이었나요? 어릴 적에는 바다에서 노래를 부르는 해녀 외할머니와 어머니를 지켜보며 노래에 대한 흥미가 시작되었습니다. 작은 섬에서 살았지만 학업 문제로 인해 인천으로 전학을 와야 했습니다. 학창 시절에는 가요제와 같은 행사에 참여하며 조금씩 가수의 꿈을 키웠지만, 가정 형편이 좋지 않아서 취업하여 직장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직장 생활을 하면서도 음악에 대한 열망은 끊이지 않았습니다. 지역 가요제 등에 참여하면서 음악 활동을 이어나갔으며, 어느 날 길을 걷다가 라이브 카페의 간판을 보고 더 이상 미룰 수 없다고 결심했습니다. 직장을 그만두고 라이브 카페의 연습생으로 시작하여, 무대에서의 편안함과 환호와 박수의 짜릿함에 매료되어 본격적으로 음악 활동
뉴스노믹스 신경식 기자 | ‘FC트롯 퀸즈’가 2024년 첫 경기를 펼쳤다. 상대는 강원 강릉시 사임당 여성FC로, 20년 역사를 지닌 강릉의 유일한 여자축구동호회다. FC트롯퀸즈는 지난 23일 영동대학교 실내 체육관에서 강원도 강릉시 체육회 후원으로 열린 친선경기에서 3대 2의 아쉬운 ‘졌잘싸’ 패배를 했다. 15분 3쿼터로 열린 이날 경기에서 탄탄한 조직력과 개인기를 보유한 사임당 여성 FC에 맞서 축구에 대한 열정 만큼은 뒤지지 않는 모습으로 큰 박수를 받았다. 특히 3쿼터 초반 수비와 공격을 오가며 지치지 않은 에너지를 보여준 요요미의 환상적인 크로스를 문전으로 쇄도하던 소유미가 어깨로 밀어 넣은 일명 ‘어깨골’은 경기의 하이라이트. 소유미의 득점 이후 매섭게 몰아부치며 동점골을 노렸지만 아쉽게 종료 휘슬이 불리고 양 팀 선수들은 아낌없는 박수로 뜨거웠던 경기를 자축했다. 수비수 권민정이 부상을 당하는 등 몸을 사리지 않는 투혼으로 경기에 긴장감을 더한 FC트롯퀸즈는 축구에 대한 찐 사랑을 보여주면 큰 호응을 얻었다. 축구 관계자, 요요미의 원정 응원단, 현지 관객 등 경기장의 모든 사람들에게 열띤 응원을 받았다. FC트롯퀸즈 이상윤 감독은 “상대의
뉴스노믹스 신경식 기자 | 2024년 청룡의 해를 맞아 가수 진영이 트로트 심장과 감성을 가진 곡을 선보이기 위해 맹연습에 돌입, 레코딩 작업에 들어가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직 베일에 싸여진 가수 진영의 신곡들이 관객들의 맘을 사로잡게 될 지 팬들의 궁금증이 커져만 가고 있다. 가수 진영은 어린 시절 서울재즈아카데미 수료와 함께 코러스 활동, 밴드 보컬 활동으로 다양한 음악적 실력을 쌓았다 가수 진영은 지난 2003년 파스텔톤의 독보적인 보이스 컬러로 스타 음악감독 지평권에 발탁되어 최고의 시청률 기록한 KBS 주말드라마 "저 푸른 초원 위에" 오프닝 타이틀곡으로 데뷔했다. 그는 연이어 드라마 o.s.t 활동, 2012년 ‘내 사랑 멋쟁이’, ‘어서 와 내 사랑’으로 트로트 가수로 데뷔하였으나 몸이 아파 활동을 중단하여야 했다. 특히 가수 진영은 지난 2019년 조항조 가지마, 최진희 와인 등의 히트 작곡가 김인효 선생 눈에 띄어 활동을 재개했다. 그는 경쾌하고 밝은 세미 트로트곡 '한 잔 어때요'를 발표한 데 이어 아련한 기타 소리로 시작하는 감성곡 '사랑에게'를 발표하기도 했다. 특히, 지난 2019년 MBN 보이스 퀸 오디션 프로그램를 시작으로 진영의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최근 종영한 JTBC의 ‘싱어게인3’가 1월 3주차 비드라마 화제성 1위에 올랐다. K-콘텐츠 경쟁력 조사 전문기관인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공식 플랫폼 펀덱스(FUNdex)에서 발표된 1월 3주차 결과에서 ‘싱어게인3’가 방영 시작 후 다섯 번째 1위에 오르며 그 막을 내렸다. 해당 프로그램은 방송 초반부터 후반까지 안정적인 화제성 곡선을 그리는 인기를 보여줬다. 또한 프로그램의 우승자인 홍이삭은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에 오르기도 했다. 최종 2위의 소수빈는 출연자 화제성 5위에 올랐다. 2위는 TVING의 ‘환승연애3’가 차지했다. 출연진 중 이서경과 이주원이 헤어진 연인이었던 사실이 밝혀지며, 지난 주 대비 화제성이 약 40% 상승했다. 3위부터 6위까지는 TV CHOSUN의 ‘미스트롯3’, MBC의 ‘나 혼자 산다’, MBN의 ‘현역가왕’, Netflix의 ‘솔로지옥3’ 순인 것으로 나타났다. 7위는 tvN의 ‘유 퀴즈 온 더 블럭’이 차지했다. 해당 프로그램에 출연한 앤톤은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2위를, 앤톤의 아빠인 윤상은 4위를, 앤톤이 속한 그룹인 라이즈는 8위를 차지했다. 그 뒤로 비드라마 화제성 8위부터 10위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고품격 시설과 혁신적인 콘텐츠로 인천 영종도의 새로운 엔터테인먼트 명소로 부상한 모히건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대표·첸 시)가 최근 5성급 호텔 등급을 획득했다고 23일 밝혔다.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 관리하는 호텔 등급 평가는 시설품질, 위생, 서비스 수준 등을 기준으로 엄격한 심사를 거쳐 부여되며, 최고 등급인 5성은 최상급 수준의 시설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호텔에 주어진다. 이에따라 인스파이어는 5성 호텔 인증과 더불어 ‘모든 방문객에게 최고의 환대 서비스와 감동을 전달하는 엔터테인먼트 리조트’라는 목표를 위해 더욱 매진하겠다는 포부다. 인천 영종도·용유도에 위치한 인스파이어는 현재 소프트 오프닝을 통해 아름다운 3개 타워로 구성된 호텔 및 MICE 시설, 직영 레스토랑, 국내 최초의 다목적 아레나, 최첨단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거리 ‘오로라’ 등의 시설을 운영 중이다. 이중 호텔은 ‘포레스트 타워’, ‘선 타워’, ‘오션 타워’ 등 각기 다른 테마의 3개 타워로 이뤄져 방문객의 다양한 취향을 사로잡는다. 각 타워는 영종도의 빼어난 자연미를 건축적으로 구현한 것으로, 고객들에게 평온하고 호화로운 휴식을 제공하는 데 주안점을 뒀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TV-OTT 통합 드라마 화제성 조사에서 ‘내 남편과 결혼해줘’가 3주 연속 1위에 올랐다. 동시에 주인공 박민영도 출연자 화제성 부문 3주 연속 정상에 올랐다. K-콘텐츠 경쟁력 조사 전문기관인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공식 플랫폼 펀덱스(FUNdex)의 1월 3주차 조사 결과, ‘내 남편과 결혼해줘’는 출연자 화제성 1위에 오른 박민영을 비롯 나인우, 송하윤, 이이경이 함께 상위 10위에 이름을 올리는 활약으로 3주 연속 정상에 오른 것이다. 넷플릭스의 ‘선산’과 디즈니+의 ‘킬러들의 쇼핑몰’ 등 OTT의 신작 드라마가 새롭게 공개 됐다. 하지만, 화제성 1위인 ‘내 남편과 결혼해줘’부터 2위인 ‘웰컴투 삼달리’, 3위 ‘마이데몬’, 4위 ‘고려 거란 전쟁’ 그리고 5위 ‘밤에 피는 꽃’까지 모두 TV드라마가 상대적으로 높은 화제성을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디즈니+ ‘킬러들의 쇼핑몰’과 넷플릭스 ‘선산’은 각각 6위와 7위를 차지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원순우 데이터PD는 “두 편의 OTT 신작 드라마에 대한 높은 기대감이 부담으로 돌아온 케이스” 라며 “두 편 모두 네티즌으로부터 나쁘지는 않고 무난했다는 정도로 평가를
뉴스노믹스 신경식 기자 | 가수 하동기의 음악 인생을 한두 발자국 따라가 보면,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그의 음악세계에는 뜨거운 열정과 집념, 그리고 끊임없는 노력을 통해 쌓아온 뮤지션으로서의 두터운 내공, 그 진면목을 만날 수 있다. [뉴노의 'K-Spotlight']에선 이치현 밴드의 기타리스트로 데뷔해 미사리에서 왕성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권용욱 밴드까지 뛰어난 세션맨이자 싱어송라이터로 활동하고 가수 하동기를 만났다. △ 음악을 시작하게 된 동기는 무엇이었나? 음악을 시작한 계기는 중학교 3학년 때였습니다. 당시 반장으로 활동하던데, 반에는 싸움을 잘하는 '통'이라 불리는 친구가 있었습니다. 어느 날, 그 친구가 통기타를 치며 당시 유행했던 노래인 '사랑의 슬픔'을 부르는데, 그 순간 학교에서 싸움을 잘하면서 노래도 잘 부르는 멋진 친구에게 큰 영감을 받았습니다. 공부만 잘하던 나로서는 그를 통해 새로운 동경의 대상이 되었죠. 어머니의 도움으로 통기타를 사서 학원에 다니며 연습을 시작하고, 고3 대학 입시 전까지는 벗님들의 콘서트를 놓치지 않고 참석하며 음악의 꿈을 키워나갔습니다. 최종적으로 지난 2004년에 이치현 밴드의 기타리스트로 음악계에 정식 데
뉴스노믹스 신경식 기자 | 음악의 선율 속에 감성을 품고, 무대 위에서 강렬한 감동을 전하는 가수 손영과의 특별한 데이트. 가수 손영은 운명적인 만남을 시작으로 음악의 세계로 뛰어들었고, 작은 몸집에도 큰 음악적 파동을 일으키며 수많은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뉴노의 'K- Spotlight']는 엄지공주 손영씨와 그녀만의 음악 철학, 그리고 소확히적인 이야기들을 나눠본다. △음악 시작 동기는 무엇이었나요? "초등학교 시절, 운명적으로 만난 한 선생님을 통해 발성 훈련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 경험이 나에게 음악의 매력을 알게 하며 계속해서 노래를 하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후 음악은 제 삶에서 빼놓을 수 없는 즐거움으로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무대 혹은 공연은 무엇인가요? 2016, 2017년도 송도 세계 맥주축제 공연입니다, 10만 명도 훨씬 넘는 관객 앞에서 화려하고 열정적인 다른 출연자에 비해 저는 작고 기타 하나 가지고 무대에 오르기 전 부담감은 이루 말할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무대에 오르니 오기도 나고 해서 그냥 나 하던 데로 노래를 시작했어요. 그런데 갑자기 그 많은 사람들이 조용해졌습니다 노래가 한 곡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한국갈등조정진흥원(이사장·김영일)은 최근 △원장=임충희(법학박사), 선정애(문화예술인), △사무총장=김진택 행정사(전 국가청렴위원회) △갈등조정위원=윤규주 행정사(전 국방부), 강형석 행정사(전 권익위), 류윤희 행정사(환경인 대표), 박문호 행정사(전 권익위), 조원상 행정사(전 육군본부), 이세호 행정사(바른행정사 대표) 등으로 인사를 단행했다. 기존 갈등 조정위원 50% 이상이 모두 교체됐다. 주요 업무는 △사회적 약자의 권익보호 △복잡한 갈등민원 분석 △갈등민원 사실조사 △갈등관리 연구용역 △민원해결법 및 부패방지교육 △사회적 이슈 분석·배포 등이다. 진흥원 직속으로 권익보호행정사사무소가 있다. 갈등조정위원은 공익사업으로 발생하는 각종 갈등·분쟁 민원을 사업시행자(행정·공공기관)의 위임을 받아 사실조사를 통해 갈등을 분석하고 해결 방안을 마련해 국민의 재산적 피해를 최소화시키는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철도건설, 고속도로 건설, 대규모 택지개발, 도시계획시설 등은 소음과 분진, 조망권, 일조권, 해양·환경 등이 침해되는 경우가 많아 국민권익위원회, 국방부, 국회 등에서 풍부한 공직(조사관) 등 경험을 갖춘 전문가를 발탁했다.
뉴스노믹스 신경식 기자 | 대한민국 50만 국군장병과 함께 해 온 국군위문예술단이 드디어 공익법인인 사단법인으로 재출범한 뒤 제2의 도약을 선언해 주목된다. 국군위문예술단은 지난 35년간 전후방과 일선 격오지 등을 다니며 많은 군부대 위문활동과 나눔 기부활동을 펼쳐 세인으로부터 큰 호평을 받아왔다. 국군위문예술단은 지난 17일 예술단 회의실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회원들의 모든 역량을 한데 모아 내실을 다지는 한편, 예술단의 제2 도약을 위한 발판 마련해 집중키로 하는 등 새로운 출발을 다짐했다. 이윤복 국군위문예술단 대표는 이날 창립총회에서 "오늘 35년여만에 국군위문예술단의 사단법인 전환을 결의한 것은 큰 의미가 있다"며 "군과 군장병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군문화 발전을 이끌어내는 견인차 역할을 담당하는 등 국군위문예술단이 앞으로 한차원 더 높은 예술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국군위문예술단을 이끌고 있는 이윤복 대표는 이날 창립총회 후 기자단과 갖은 인터뷰에서 "국군위문예술단이 지난 1989년 처음 당시 군단에서 군부대 위문 활동을 시작한 뒤 2023년 송년 군악연주회를 3군단에서 마무리하면서 지난 35년의 활동을 정리할 수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버디프렌즈 애니메이션 시즌1 ‘거멍숲을 지켜라! 버디프렌즈’ OST가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OST ‘날아라! 버디프렌즈(이하 앨범)’는 18일 정오에 KBS 2TV 방영작 애니메이션 ‘거멍숲을 지켜라! 버디프렌즈’의 오프닝 송으로 첫 공개됐다. 세븐틴(Seventeen)의 멤버이자 여러 예술 분야에서 다재다능한 매력으로 사랑받고 있는 디에잇(The 8)의 참여로 많은 국내외 팬의 이목을 사로 잡았다. 세븐틴은 한국기업평판연구소에서 올해 1월 보이그룹 평판 1위를 기록했다. 이번 앨범은 거멍숲을 구하기 위해 전설의 비밀을 풀며 모험을 떠나는 버디프렌즈 주인공을 응원하는 느낌의 신나는 멜로디와 경쾌한 리듬, 희망적인 가사가 조화를 이룬 곡이다. 여기에 디에잇 특유의 순수하고 맑은 음색이 더해져 한 번만 들어도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중독성 강한 곡을 완성해냈다. 디에잇은 “위험을 무릅쓰고 생명의 나무인 허그나무와 거멍숲을 지키기 위해 모험을 떠나는 버디프렌즈의 당당한 모습을 표현하고자 당차고 씩씩하게 노래했다”는 녹음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이어, “버디프렌즈 애니메이션은 기후위기, 생물 다양성에 관한 자연과 우리 이야기를 매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우리은행(은행장·정진완)은 지난 5일 놀유니버스, 코나아이와 함께 외국인 고객 전용 선불카드 기반 금융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제휴(MOU)를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제휴는 국내를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의 결제 편의성과 금융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3사는 외국인 전용 선불카드 서비스를 공동으로 선보일 예정이며 4월 서비스 출시를 목표로 시스템 연동과 제휴 인프라 구축을 추진할 계획이다. 해당 서비스는 놀유니버스가 운영하는 여행·티켓·체험 플랫폼 ‘NOL World’를 통해 외국인 수요가 높은 △K-공연 티켓 및 관광 패키지와 결합한 상품 △카드만 별도로 구매할 수 있는 일반형 상품으로 제공된다. 또한 국내 카드 결제 인프라를 보유한 코나아이를 통해 교통카드 기능은 물론 온오프라인 가맹점 결제가 가능하며 외국인 관광객이 자주 이용하는 주요 가맹점에서 특별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 우리은행은 외국인 관광객이 입국하자마자 카드를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인천공항 환전소에서 선불카드를 교부하고 국내 사용 시 업계 최고 수준의 환율 우대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은행이 보유한 무인환전기와 ATM을 통해 환전 및 충전 서비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빅데이터·AI 전문 기업 비투엔(B2EN)이 글로벌 디지털 자산 플랫폼 바이낸스(Binance)의 결제 시스템 바이낸스 페이(Binance Pay)와 전략적 협력 관계를 구축했다. 양사는 외국인 여행객을 중심으로 한국 내 디지털 자산 결제의 실질적인 운영 모델을 구축하고, 이를 표준화하는 데 협력한다. 이번 협력은 글로벌 이용자를 보유한 바이낸스 페이를 기반으로, 국내 가맹점 중심의 디지털 자산 결제 프레임워크를 설계 및 확산하는 것이 핵심이다. 단순 결제 수단 도입을 넘어, 한국의 규제 환경과 상업 구조에 적합한 운영 모델을 정립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바이낸스 페이는 전 세계 4500만 명 이상의 이용자를 기반으로 누적 결제액 약 2500억달러(약 345조원)를 기록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2025년 기준 전 세계 2000만 개 이상의 가맹점을 확보했다. 이번 협력에서 바이낸스 페이는 글로벌 결제 플랫폼으로서의 브랜드와 네트워크를 제공하고 비투엔은 결제 전문 파트너사와의 협업을 통해 국내 대형 가맹점 및 전략적 파트너 발굴을 담당한다. 특히 비투엔은 자사의 핵심 경쟁력인 빅데이터·AI 전문 기술을 활용해 가맹점 확장 전략과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코리안나우가 외국인들의 한국 여행 방식 변화에 맞춰 외국인 관광객의 시선에서 한국에서의 일상과 지역을 연결하는 생활 밀착형 여행 가이드 ‘코리안나우 매거진’을 창간했다. 한국을 찾는 외국인들의 여행 방식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유명 관광지를 방문해 발자국을 찍은 뒤 지나가는 단순한 방식에서 점차 벗어나 동네 식당에서 식사하고 카페에 머물며 지역의 일상을 경험하는 체류형 여행이 확산되고 있다. 계간 코리안나우 매거진은 이러한 변화의 흐름 속에서 외국인 관광객의 일상과 여행을 이어주는 로컬 가이드를 지향한다. 코리안나우 매거진은 외국인을 관광객이 아닌 한국에서 생활하고 이동하는 이용자이자 이웃으로 바라본다. 상점과 식당, 카페, 숙소, 지역 명소 등 외국인이 실제로 마주하는 공간을 중심으로 복잡한 설명, 과장된 홍보가 아닌 이해하기 쉬운 정보 및 맥락을 전달하는 것이 특징이다. 메뉴를 고르는 순간과 길을 찾는 과정, 주변을 탐색하는 짧은 체류 시간까지 외국인의 실제 행동 흐름을 기준으로 콘텐츠가 구성된다. 무엇보다 코리안나우 매거진은 언어 장벽을 최소화하는 데 집중한다. 사진 및 아이콘 중심의 구성, 간결한 문장, 문화적 맥락을 고려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체류 기간 연장 방법을 묻거나 거주지 인근 병원, 교육 정보 등 생활정보를 얻고 싶지만 방법을 몰라 막막해하는 외국인 이주민을 위한 인공지능 기반 ‘이주민 포털’이 개설된다. 행정기관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AI 챗봇을 통해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것으로, 경기도는 이런 내용을 담은 ‘이주민 포털’ 구축을 올해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포털의 핵심 기능은 생성형 인공지능(AI) 챗봇이다. 체류 자격, 노무, 생활 분야에서 이주민이 자주 묻는 질문을 중심으로 데이터를 학습해, 실시간 질의응답이 가능하도록 한다. 단순 검색이 아니라 질문 의도를 이해해 답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행정 용어나 제도에 익숙하지 않은 이주민도 쉽게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한다. 구글 번역을 통한 실시간 다국어 서비스도 포털 전반에 적용한다. 포털은 PC와 스마트폰 등 다양한 기기 환경에서 동일하게 이용할 수 있는 반응형 웹 구조로 설계돼, 별도 앱 설치 없이 웹 접속만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주민 간 생활정보를 나누는 커뮤니티 기능도 구축한다. 국적별, 지역별 공간을 통해 의료 이용 경험, 교육 정보, 지역 행사 소식 등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한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하나은행(은행장·이호성)은 외국인 손님의 금융 접근성과 생활 편의성을 제고하기 위해 외국인 전용 금융 플랫폼 ‘Hana EZ’의 금융 기능을 고도화했다고 밝혔다. 이번 고도화를 통해 ‘Hana EZ’ 앱 내에 신규 리워드 서비스인 ‘MileEZ’를 도입해 외국인 손님에게 폭넓은 서비스와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고객 확인 등록 △여권번호 변경 △공과금 납부 △각종 증명서 발급 등 생활·금융서비스를 영업점을 방문하지 않고도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비대면 서비스를 대폭 강화했다. 먼저 ‘Hana EZ’를 이용하는 손님은 환율 알림 설정, 해외송금, 외국환 거래 은행 지정 등 금융서비스는 물론 출석 체크, 룰렛 돌리기, 친구 초대, 항공권 조회 등 다양한 비금융 활동을 통해 쓸수록 혜택이 쌓이는 ‘MileEZ’를 적립할 수 있으며 월별로 지정된 목표 달성 시 기프티콘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직접 영업점을 방문해야만 처리할 수 있었던 고객 확인 등록이나 여권번호 변경 업무 등도 ‘Hana EZ’를 통해 간편하게 등록·변경할 수 있다. 특히 여권번호 변경 후 해외송금 거래 은행 신청까지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는 프로세스를 구축해 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