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부천희망재단(이사장 권세광)은 지난 해 ‘남을 위해 사는 것도 나를 위한 것’이라는 우리동네 참의사 김서영 님의 뜻을 받들어 ‘김서영 동행기금’을 조성한 이래 저소득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첫 사업을 전개한다. 저소득 1인 가구 신청자 40명을 선발, 1명당 50만원씩 모두 2천만원 규모 지원한다. 부천 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1인 가구 수는 증가 추세이며 특히나 공적 부조마저 받지 못하는 상황에 처한 저소득 1인 가구는 경제적 어려움, 사회적 관계 단절로 인한 고립 등 어려움을 배로 겪고 있다. 본 지원사업 접수는 7월 10일까지 이며,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부천희망재단 홈페이지(www.hopefoundation.or.kr) > 커뮤니티 >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범용 부천희망재단 상임이사는 “1인 가구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만큼 이들을 돌보기 위한 부천시의 노력에 발맞추어 꼭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1인 가구를 지원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동참과 협력을 동력으로 더 많은 분들을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소감을 전했다. * 부천희망재단은 공익법인으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K-콘텐츠 온라인 경쟁력 분석 기관인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6월 3주차 TV-OTT 드라마 화제성 조사에서 SBS의 ‘커넥션’이 1위에 올랐다. '커넥션'은 전주 대비 화제성이 14.9%로 증가하면서3주 연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또한 6월 3주차에 자체 최고 점수를 기록하며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tvN의 ‘졸업’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화제성을 구성하는 네 가지 부문 중 동영상 부문에서 2주 연속 1위에 올랐다. 3위는 JTBC의 ‘낮과 밤이 다른 그녀’가 차지했다. 전주 대비 화제성이 19.2% 증가하며 순위도 한 계단 상승했다. 4위에는 JTBC의 ‘놀아주는 여자’가 이름을 올렸다. 해당 프로그램은 화제성을 구성하는 네 가지 부문 중 SNS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5위는 ENA의 ‘크래시’가 차지했다. 2주 연속 화제성이 상승하면서 최종 5위로 종영했다. 해당 드라마는 TV 화제성 월화 부문에서 1위에 올랐다. 한편, 6위부터 9위까지는 tvN의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 MBC의 ‘우리, 집’, TVING의 ‘나는 대놓고 신데렐라를 꿈꾼다’, KBS2의 ‘미녀와 순정남’ 순이다. 10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문화테크 전문기업 기분좋은큐엑스(대표·황상훈)의 로컬콘텐츠 추천 앱 ‘씨코’가 제2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7월의 카니발_세기의 혈전’ 패키지권과 입장권 티켓의 온라인 사전예매를 단독 오픈한다. ‘이상해도 괜찮은 나’가 돼 서로를 정화하기 위한 ‘부캐’들의 물총싸움,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물들일 어린이 친구들 모두 BIFAN으로 모여라! 우선, 오는 7월 6일(토)과 7일(일) 열리는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시민참여행사인 ‘7월의 카니발_세기의 혈전’의 티켓은 입장료와 물총물품이 포함된 패키지권과 입장권으로 구분된다. 패키지권은 어린이 8천원, 어른 1만원이며, 입장권은 어린이와 어른 모두 5천원이다. 방문하는 관객·시민들과 함께 즐기는 행사인 만큼 저렴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단, 세기의 혈전 물총싸움은 어린이 대상 행사로, 어른은 어린이의 보호자로서 동반 입장만 가능하다. 티켓은 현장구매도 가능하지만 가격이 상이하니 사전에 확인이 필요하다. 세기의 혈전 티켓 사전예매는 구글플레이나 앱스토어에서 ‘씨코’를 검색해 앱을 다운로드하거나 모바일웹(https://m.seekorea.kr)으로 접속하면 된다. 씨코는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K-콘텐츠 온라인 경쟁력 분석 기관인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6월 2주차 TV-OTT 드라마 화제성 조사에서 SBS의 ‘커넥션’이 1위에 올랐다. 전주 대비 화제성이 7.2%로 증가한 ‘커넥션’은 방송 4주만에 정상에 오른 것이다. SBS드라마가 화제성 1위에 오른 것은 23년 ‘마이데몬’ 이후로 무려 25주만이다. ‘커넥션’의 인기에 대하여 굿데이터코퍼레이션 원순우 데이터PD는 “에피소드 8회가 공개되었는데도 네티즌 사이에서 여전히 사건의 범인에 대한 추리가 이어지고 있다” 라며 “대부분 미스터리 추리수사극의 경우 예상되는 범인 후보가 2~3명이라면 ‘커넥션’은 권율, 정재광, 김경남, 이강욱, 박근록, 문성근 등 회가 거듭될수록 의심이 가는 극중인물이 좁혀지지 않고 오히려 늘어가기에 흥미가 더 생기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실제 주인공인 지성과 전미도 이외에도 극중 의심을 받고 있는 인물들의 화제성 순위가 크게 상승하는 것으로 발표되었다. 권율은 지난주에 이어 18위를 유지한 가운데 정재광이 44위에서 27위로, 김경남이 48위에서 19위로, 이강욱이 111위에서 49위로, 박근록이 176위에서 50위로, 김민주가 81위에서
뉴스노믹스 신경식 기자 | 최근 주목받고 있는 연주그룹 2STEPS가 지난 5월 23일 새로운 음원 'Railroad 104'을 출시하면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2Steps는 Drum 박달준, Piano 지신엽, Guitar 공정훈, Bass 신준오 로 팀을 재구성해 2022 년 새 밴드명 '2stepS'로 다시 활동을 시작했다. 2Steps는 지난 2008년 컨템포러리 재즈밴드 twostep의 1집 'Imagination'으로 데뷔했다. 2Steps는 그동안 리사발란트(독일)과 코야나기유키(일본), 이비(중국), 안치환과 자유, 자전거를탄풍경, 서영은 등.. 국내, 외 많은 가수들 콘서트, 뮤지컬, 영화, 드라마 음반녹음에 30년 이상 연주 및 작·편곡으로 참여 한 프로 뮤지션이다. 2Steps의 신곡 'Railroad 104'는 레일 위의 모든 열차는 목적지로 향해 앞으로 나아간다는 사실처럼 한동안 멈추었던 2steps의 음악을 레일 위에 다시 올려 여정을 시작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 곡이다. 새로운 출발의 설렘과 기대감, 행복, 만남, 사랑의 느낌을 연주로 표현하고 있다. 제목에 104는 4명의 멤버로 1번째 음원의 출발을 제목에 숫자로 표현하였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필리핀과 중국, 인도 등 7개국 축제 전문가가 대거 참여해 '아시아축제협회'가 공식 출범,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아시아축제협회(이사장·김정환)는 지난 5월 29일부터 6월 1일까지 3박4일간 일정으로 전라남도 해남군 등에서 한국과 필리핀, 일본, 중국, 인도네시아, 대만, 인도 등 7개국의 축제학자와 감독, 관광청대표, 필리핀 시의원, 민속학자를 포함한 축제전문가가 대거 참가한 가운데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이어 아시아축제협회는 지난 5월30~31일 양일간 전라남도 해남군 등에서 필리핀과 일본 등 7개국 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국제 세미나도 잇따라 열고 인구소멸과 축제의 역할 모색 등을 논의했다.. 아시아축제협회는 지난5월 29일 전라남도 해남유스호스텔 대회의실에서 열린 발기인대회에 이어 창립총회에서 초대 이사장에 김정환 한국축제문화연구소장을 추대했다. 차기 이사장에 안태기 광주대교수를 내정했다. 협회고문으로 필리핀 라카스텔라나시 루밀라 N 망갈리무탄 시장과 전상직 한국주민자치중앙회 대표회장, 김승국 전통문화콘텐츠연구원장이 활동하게 됐다. 협회 부회장에 △송광우 한국연연맹회장, △강석정 한국전통문화가, △김용호 광주대 교수,
뉴스노믹스 신경식 기자 | 책임과 희생만 느끼고 살아온 대한민국 중년 여성들에게 던지는 유쾌하고 통쾌한 감동 보따리, 연극 <여자만세2>가 5월 31일(금) 오전 11시부터 티켓 오픈된다. 연극 <여자만세2>는 고지식한 시어머니와 순종적인 며느리가 살고 있는 집에 예측불허의 사고뭉치 70대 여자 ‘이여자’가 하숙생으로 들어오면서 일으킨 활기와 변화의 바람이 가족을 변화시키며, 책임과 희생만 느끼고 살아온 중년들의 자아 찾기를 그린 극이다. 연극 <여자만세2>는 2013년 한국희곡작가협회 희곡상을 받은 ‘여자만세1’의 시리즈 2탄으로 2018년 대학로에서 성공적으로 초연을 마친데 이어 예술의전당 연극 육성 프로젝트 ‘창작키움프로젝트’의 작품으로 공연한 바 있다. 공연 당시 관객들로부터 이 시대를 사는 여자들의 한편의 성장스토리 연극으로 3세대 여자들이 한지붕 아래 살면서 갈등, 화해를 그린 이야기를 담고 있어 대를 이은 시집살이는 감내하겠지만 딸이 겪는 차별과 폭력을 지켜봐야만 하는 주인공을 통해 어머니들이 겪어온 편견과 고난, 화해의 과정을 되짚어 나가며, 자칫 무겁고 비장할 수 있는 소재를 유머와 재치로 버무려 가슴에 남는
뉴스노믹스 김지혜 기자 | The 9th Cultural Talk for Diversity & Inclusion will be held on June 15, 2024, at 8:00 PM KST(MYT 7PM/WIB 6PM/IST 4:30PM/GST 3PM/EAT2PM/ CEST,SAT,CAT 1 PM/CET,BST,WAT 12PM/GMT 11AM/AET 9PM. This 9th Cultural Talk will focus on the theme of “Facilitation Journeys in East Africa.” For this session, we have invited professional facilitators from East Africa who will share their experiences and journeys as facilitators in the region. The event will be conducted online, with invited speakers delivering presentations on their respective topics(10 minutes each), followed by an open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도민 대상으로 2024년 6월 8일(토요일) 부터 9일(일요일) 까지, 양일간 제주특별자치도 야외 공원 일대에서 하루 8시간의 '걷기 지도자 양성 과정'의 걷기 교육이 열린다. 특히 이번 걷기 교육은 제주도민들의 의해 자발적으로 기획하고 진행하게 되었으며, 국제걷기협회장 오석환 걷기 교육 전문 강사가 지도를 담당한다. 오석환 걷기 강사는 이미 방송 언론 등을 통해 널리 알려진 유명 강사로, 국내 내륙 전국으로 걷기 교육과 강연을 하고 있는 가운데, 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처음으로 걷기 교육을 진행하게 되어서 영광이라고 말을 전했다. '걷는자만이 앞으로 나아갈수 있다'라는 슬로건 아래, 제주도민들에게 걷기의 이론과 실기는 물론 오석환 걷기 강사만이 가지고 있는 걷기 경험과 실전의 노하우를 전수 할 계획이다. 또 이번 교육을 이수한 교육생들에게는 '걷기 지도자 2급 자격증'을 취득 할수 있는 자격을 부여하게 된다. 교육 내용으로는 바른 자세 걷기 운동 방법, 잘못된 걷기 자세 교정 방법, 바른 노르딕 워킹 법 등 걷기의 다양한 이야기가 준비 되어 있으며, 교육에 관심이 있는 제주특별자치도 도민은 진행 담당자에게 문의 하면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5월 4주차 TV-OTT 출연자 화제성 조사결과, 드라마 부문과 비드라마 부문 모두에서 변우석이 1위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K-콘텐츠 온라인 경쟁력 분석 기관인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지난 10년간 굿데이터 측에서 화제성 조사를 해오면서 나온 첫 기록이다. 변우석은 ‘선재 업고 튀어’으로 화제성 점수 2만9천672점을 기록하며 드라마 출연자 부문 1위에 올랐다. 이어 변우석은 또, ‘유 퀴즈 온 더 블록’ 출연으로도 4천799점을 기록하면서 비드라마 출연자 부문 1위에 동시에 오른 것이다. 드라마와 비드라마에서 기록한 화제성을 합산한 3만4천471점은 지난 일주인간 집계된 모든 드라마와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점수의 12.3%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출연자 화제성뿐만 아니라 변우석이 출연한 ‘선재 업고 튀어’와 ‘유 퀴즈 온 더 블럭’ 역시 각각 드라마 부문과 비드라마 부문에서 1위에 오른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 또한 지금까지 굿데이터가 조사한 이래 처음 나온 진기록이라고 밝혔다. 굿데이터 원순우 데이터PD는 “최근 1년 동안 유퀴즈가 배출한 출연자 화제성 1위는 14명이나 되나 정작 유퀴즈가 프로그램 1위에 오른 것은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국내 유일한 일본 테마마을인 동두천 니지모리스튜디오가 5월 소녀축제로 유명한 '쇼죠마츠리'를 성대하게 마감했다. 니지모리스튜디오는 지난 2021년 9월 동두천에 오픈해 일본 축제 기간에 맞춰 시즌별 축제를 진행해 다양한 연령층의 관광객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나지모리스튜디오는 일본의 에도시대 교토를 모티브로 했으며, 여기에 백제시대 도공이나 장인들이 일본으로 건너가 우리의 문화를 재현한 것을 그대로 옮겨와 전시하고 있어 화제를 불러일으켜 왔다. 또한 ‘예술과 역사, 엔터테인먼트가 어우러진 힐링 마을 니지모리스튜디오는 마을 전체가 갤러리입니다. 여유롭게 하나하나를 느끼고 감상해 보세요.’라는 슬로건으로 고객을 맞이하고 있다. 이번 쇼죠마츠리(소녀축제)는 미성년 중 여아들의 입장이 가능한 유일한 축제로, 다양한 이벤트가 기간 내 계속 진행됐다. 그중 방문 고객과 함께 할 수 있는 이벤트로 사무라이 결투, 미꼬시 행렬, 히메 콘테스트, 엔카 공연, 소원 등 배 띄우기 등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가 주를 이루었다. 이중 히메 콘테스트는 소녀들의 축제인 만큼 쇼죠마츠리(소녀축제)의 2024년 최고의 공주를 선발하는 이벤트로 레드 카펫
뉴스노믹스 신경식 기자 | 딕훼밀리(Dick Family)는 1970년대 초반 데블스의 전신인 앰비션스, 사랑과 평화의 전신 아이들, 이진동의 라이더스, 메가톤스 등을 거친 드러머 서성원 과 보컬 김후락이 주축이 되어 결성한 밴드로 ‘서생원 가족’으로 불리기도 했다. 딕훼밀리는 나이트클럽을 중심으로 활동해 오다 대중적인 사랑을 받게 된 것은 1974년에 발표한 데뷔앨범 수록곡 <나는 못난이>와 <흰구름 먹구름>이 빅히트 하면서 부터인데, 함께 수록된 <또 만나요> 역시 야간 업소의 엔딩곡으로 지금까지 사용되고 있을 정도로 동시대에 활동하던 여타 밴드 들에 비해서 확실하게 대중 친화적 노선을 걸었다. 2024년 활동을 재개하며 발표하게 된 미니 앨범은 원년 멤버인 리드보컬‘ 김후락’이 미국 이민에서 돌아와 기타와 보컬을 맡고 있는 윤홍석을 만나 멤버들을 재결성하여 ‘김후락과 딕훼밀리’라는 이름으로 발표하게 되었으며 딕훼밀리의 과거 히트곡들과 함께 신곡 “행복해 보자”와 “헬로우 굿바이” 두 곡을 수록 하였으며 두 곡 모두 가수 이자 작곡가 추가열의 작품으로 밝고 희망적인 가사에 그룹의 색깔처럼 대중들에게 편하게 다가가는 아주 쉬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국제걷기협회장 오석환 걷기 강사는 강원특별자치도 각 시·군 지역의 현직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바른 자세와 걷기'의 주제로 특별 강연에 나섰다. 오 강사는 지난 22일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한림대학교 대학본부별관 2층 강의실에서 강원특별자치도청 소속 지자체 공무원 대상으로 걷기 특강을 했다. 이날 특강은 강원특별자치도 기초지방자치단체 글로벌리더과정 교양프로그램의 일원으로 진행됐다. 이날 오 강사는 참가 대상 각지자체 공무원들에게 걷기의 이론과 실기를 바탕으로 바른 자세의 중요성 및 걷기 운동과 걷기 교육의 필요성 등 걷기의 실전 경험 노하우를 다양한 이야기로 전달했다. 국제걷기협회장 오석환 걷기 교육 전문 강사는 "일반 시민들에게 걷기 교육이 한걸음 더 가까이 다가 갈수 있도록, 먼저 각지역의 공무원들이 걷기의 중요성과 교육의 필요성에 대해 이해를 함으로 해서 걷기 교육이 보편화 되고 널리 알려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수년째 전국으로 다니며 걷기 교육과 강연을 하고 있는 가운데, 아직도 걷기 교육이 미흡하고 필요한 곳이 많다"며 "본인을 필요로 하는 곳이 있고 불러만 주신다면 더 많은 분들에게 걷기 교육을 펼쳐 나갈 것"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K-콘텐츠 온라인 경쟁력 분석 기관인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5월 3주차 TV-OTT 드라마 화제성 조사결과에서 tvN의 ‘선재 업고 튀어’가 3주 연속 1위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tvN의 ‘선재 업고 튀어’는 화제성을 구성하는 네 가지 부문인 뉴스, VON(Voice Of Netizen), 동영상, SNS 부문에서 굳건한 1위 자리를 굳건하게 지키고 있다. 2위에는 JTBC의 ‘히어로는 아닙니다만’이 이름을 올렸다. 전주 대비 화제성이 12.8% 증가했다. 3위는 Netflix의 신작, ‘The 8 Show’가 차지했다. 해당 작품은 화제성을 구성하는 네 가지 부문 중 VON(Voice Of Netizen)에서 2위를 차지했다. 네티즌은 작품에 대하여 다양하고 복잡한 평가를 올리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4위와 5위까지는 tvN의 ‘졸업’과 MBC의 ‘수사반장 1958’이 차지했다. 두 작품 모두 전주 대비 화제성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수사반장 1958’은 19.5% 상승하며 종영했다. 6위에는 디즈니+의 ‘삼식이 삼촌’이 이름을 올린 가운데, 7위와 8위는 각각 JTBC의 ‘비밀은 없어’와 KBS2의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5월 3주차 TV-OTT 통합 비드라마 화제성 조사에서 JTBC/웨이브의 ‘연애남매’가 4주 연속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JTBC의 ‘최강야구’가 2주 연속 1위에 올랐다. 5월 2주차에는 더스틴 니퍼트가, 3주차에는 유희관이 화제성 리더 역할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2위는 JTBC/웨이브의 ‘연애남매’가 이름을 올렸다. 출연진들의 러브라인이 본격화되며 프로그램의 순위가 4주 연속 상승하고 있다. 3위는 tvN의 ‘유 퀴즈 온 더 블럭’인 가운데 4위에는 MBC의 ‘나 혼자 산다’가 이름을 올렸다. 전주대비 화제성이 22.5% 상승했는데 구성환부터 샤이니 키, 대니 구까지 다양한 출연진이 그 원인으로 확인되었다. 5위부터 8위까지는 SBS의 ‘런닝맨’, KBS2의 ‘개그콘서트’, ENA/SBS Plus의 ‘나는 SOLO’ 그리고 Mnet의 ‘I-Land2 : N/a’가 각각 차지했다. 9위는 JTBC의 ‘아는 형님’으로 오는 25일에 출연 예정인 걸그룹 아일릿으로 순위 및 화제성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10위에는 TVING의 ‘여고추리반3’가 올랐다. 해당 프로그램은 화제성을 구성하는 부문 중 하나인 SNS 부문에서 4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우리은행(은행장·정진완)은 지난 5일 놀유니버스, 코나아이와 함께 외국인 고객 전용 선불카드 기반 금융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제휴(MOU)를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제휴는 국내를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의 결제 편의성과 금융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3사는 외국인 전용 선불카드 서비스를 공동으로 선보일 예정이며 4월 서비스 출시를 목표로 시스템 연동과 제휴 인프라 구축을 추진할 계획이다. 해당 서비스는 놀유니버스가 운영하는 여행·티켓·체험 플랫폼 ‘NOL World’를 통해 외국인 수요가 높은 △K-공연 티켓 및 관광 패키지와 결합한 상품 △카드만 별도로 구매할 수 있는 일반형 상품으로 제공된다. 또한 국내 카드 결제 인프라를 보유한 코나아이를 통해 교통카드 기능은 물론 온오프라인 가맹점 결제가 가능하며 외국인 관광객이 자주 이용하는 주요 가맹점에서 특별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 우리은행은 외국인 관광객이 입국하자마자 카드를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인천공항 환전소에서 선불카드를 교부하고 국내 사용 시 업계 최고 수준의 환율 우대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은행이 보유한 무인환전기와 ATM을 통해 환전 및 충전 서비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빅데이터·AI 전문 기업 비투엔(B2EN)이 글로벌 디지털 자산 플랫폼 바이낸스(Binance)의 결제 시스템 바이낸스 페이(Binance Pay)와 전략적 협력 관계를 구축했다. 양사는 외국인 여행객을 중심으로 한국 내 디지털 자산 결제의 실질적인 운영 모델을 구축하고, 이를 표준화하는 데 협력한다. 이번 협력은 글로벌 이용자를 보유한 바이낸스 페이를 기반으로, 국내 가맹점 중심의 디지털 자산 결제 프레임워크를 설계 및 확산하는 것이 핵심이다. 단순 결제 수단 도입을 넘어, 한국의 규제 환경과 상업 구조에 적합한 운영 모델을 정립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바이낸스 페이는 전 세계 4500만 명 이상의 이용자를 기반으로 누적 결제액 약 2500억달러(약 345조원)를 기록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2025년 기준 전 세계 2000만 개 이상의 가맹점을 확보했다. 이번 협력에서 바이낸스 페이는 글로벌 결제 플랫폼으로서의 브랜드와 네트워크를 제공하고 비투엔은 결제 전문 파트너사와의 협업을 통해 국내 대형 가맹점 및 전략적 파트너 발굴을 담당한다. 특히 비투엔은 자사의 핵심 경쟁력인 빅데이터·AI 전문 기술을 활용해 가맹점 확장 전략과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코리안나우가 외국인들의 한국 여행 방식 변화에 맞춰 외국인 관광객의 시선에서 한국에서의 일상과 지역을 연결하는 생활 밀착형 여행 가이드 ‘코리안나우 매거진’을 창간했다. 한국을 찾는 외국인들의 여행 방식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유명 관광지를 방문해 발자국을 찍은 뒤 지나가는 단순한 방식에서 점차 벗어나 동네 식당에서 식사하고 카페에 머물며 지역의 일상을 경험하는 체류형 여행이 확산되고 있다. 계간 코리안나우 매거진은 이러한 변화의 흐름 속에서 외국인 관광객의 일상과 여행을 이어주는 로컬 가이드를 지향한다. 코리안나우 매거진은 외국인을 관광객이 아닌 한국에서 생활하고 이동하는 이용자이자 이웃으로 바라본다. 상점과 식당, 카페, 숙소, 지역 명소 등 외국인이 실제로 마주하는 공간을 중심으로 복잡한 설명, 과장된 홍보가 아닌 이해하기 쉬운 정보 및 맥락을 전달하는 것이 특징이다. 메뉴를 고르는 순간과 길을 찾는 과정, 주변을 탐색하는 짧은 체류 시간까지 외국인의 실제 행동 흐름을 기준으로 콘텐츠가 구성된다. 무엇보다 코리안나우 매거진은 언어 장벽을 최소화하는 데 집중한다. 사진 및 아이콘 중심의 구성, 간결한 문장, 문화적 맥락을 고려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체류 기간 연장 방법을 묻거나 거주지 인근 병원, 교육 정보 등 생활정보를 얻고 싶지만 방법을 몰라 막막해하는 외국인 이주민을 위한 인공지능 기반 ‘이주민 포털’이 개설된다. 행정기관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AI 챗봇을 통해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것으로, 경기도는 이런 내용을 담은 ‘이주민 포털’ 구축을 올해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포털의 핵심 기능은 생성형 인공지능(AI) 챗봇이다. 체류 자격, 노무, 생활 분야에서 이주민이 자주 묻는 질문을 중심으로 데이터를 학습해, 실시간 질의응답이 가능하도록 한다. 단순 검색이 아니라 질문 의도를 이해해 답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행정 용어나 제도에 익숙하지 않은 이주민도 쉽게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한다. 구글 번역을 통한 실시간 다국어 서비스도 포털 전반에 적용한다. 포털은 PC와 스마트폰 등 다양한 기기 환경에서 동일하게 이용할 수 있는 반응형 웹 구조로 설계돼, 별도 앱 설치 없이 웹 접속만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주민 간 생활정보를 나누는 커뮤니티 기능도 구축한다. 국적별, 지역별 공간을 통해 의료 이용 경험, 교육 정보, 지역 행사 소식 등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한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하나은행(은행장·이호성)은 외국인 손님의 금융 접근성과 생활 편의성을 제고하기 위해 외국인 전용 금융 플랫폼 ‘Hana EZ’의 금융 기능을 고도화했다고 밝혔다. 이번 고도화를 통해 ‘Hana EZ’ 앱 내에 신규 리워드 서비스인 ‘MileEZ’를 도입해 외국인 손님에게 폭넓은 서비스와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고객 확인 등록 △여권번호 변경 △공과금 납부 △각종 증명서 발급 등 생활·금융서비스를 영업점을 방문하지 않고도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비대면 서비스를 대폭 강화했다. 먼저 ‘Hana EZ’를 이용하는 손님은 환율 알림 설정, 해외송금, 외국환 거래 은행 지정 등 금융서비스는 물론 출석 체크, 룰렛 돌리기, 친구 초대, 항공권 조회 등 다양한 비금융 활동을 통해 쓸수록 혜택이 쌓이는 ‘MileEZ’를 적립할 수 있으며 월별로 지정된 목표 달성 시 기프티콘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직접 영업점을 방문해야만 처리할 수 있었던 고객 확인 등록이나 여권번호 변경 업무 등도 ‘Hana EZ’를 통해 간편하게 등록·변경할 수 있다. 특히 여권번호 변경 후 해외송금 거래 은행 신청까지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는 프로세스를 구축해 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