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nomics AJAY ANGELINA reporter | UAE president Sheikh Mohamed bin Zayed Al Nahyan reiterates his commitment to maintain ‘stability’ and ‘unity’ in Pakistan according to UAE news agency WAM. UAE President M. bin Zayed on Sunday had a telephonic conversation with Pakistan’s Chief of Army Staff (COAS) General Asim Munir and assured of his country’s “commitment to supporting all that achieves unity and stability” in Pakistan.” President M. bin Zayed and General Asim Munir discussed the “enhancement of cooperation and joint work” between Abu Dhabi and Islamabad in “defense and military affairs,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몽골의 수도인 울란바타르시 의 돌고르수렌 소미야바자르(Dolgorsuren Sumiyabazar) 시장이 서울시 명예시민이 됐다. 올란바타르시는 서울과 28년 우정을 쌓아온 친선도시다. 특히 이번 명예시민 위촉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해외도시 시장으로서는 처음이다. 시는 이날 명예시민증 수여를 통해 몽골 내 서울 홍보대사로서 친서울 분위기를 확산하고, 나아가 28년간 이어온 서울시-울란바타르시 간 교 류 활성화에 탄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한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15일 오후 서울시청에서 돌고르수렌 소미야바 자르 울란바타르 시장을 접견하고 명예시민증을 수여했다 서울시는 시를 방문한 주요 외빈을 대상 또는 서울에서 연속 3년 또는 - 2 - 누적 5년 이상 거주 중인 외국인에게 명예시민을 수여하고 있다. 명예시민증을 수여받은 돌고르수렌 소미야바자르 울란바타르 시장은 “한국하고 몽골인들은 몽골반점을 갖고 태어나는 등 많은 유사한 점이 있다”며, “(명예시민증 수여를 계기로) 서울시와 울란바타르시의 협력 관계가 앞으로 더욱 발전되고 양국 시민들의 생활이 향상되는 등 새로 운 단계에 올라설 수 있도록 책임감을 느끼며 노력을 다하겠다”고 다짐
Newsnomics AJAY ANGELINA reporter | A 4.5 magnitude earthquake struck off the east coast city of Donghae located 182 km east of Seoul, south Korea at 6:27 am on Monday, May 15,2023, reported by the Korean Meteorological Administration (KMA). The epicenter of earthquake noted by the weather agency is 37.99 degrees north latitude and 129.72 degrees east longitude, with the estimated depth of 32 km. The earthquake occurs into the waters of east coast in Donghae that is said to be the strongest quake to occur on the Korean Peninsula so far this year. A total of 18 tremors are being felt in Donghae
Newsnomics AJAY ANGELINA reporters | South Korean President Yoon Suk Yeol is scheduled to attend a G-7 summit in Hiroshima, Japan from May 19~21, 2023. President Yoon will hold a trilateral meeting with U.S. President Joe Biden and Japanese Prime Minister Fumio Kishida on its sidelines, said his office on Sunday. The three leaders during the trilateral summit are expected to discuss strategic cooperation over North Korea's nuclear and missile programs, the energy crisis and other common challenges, said the presidential official during a press briefing. President Yoon as an invited country wil
Newsnomics AJAY ANGELINA reports | Pakistan's Supreme court odedred to release former Prime minister Imran Khan immediately from the custody of National Accountability Bureau (NAB), who arrested him in a dramatic and chaotic manner from the High Court, Islamabad on May 9, 2023. The decission came in response of thousands of protests continually happened after the arrest of Imran Khan. The public includeing youngsters, children, women, men, elders and media across Pakistan and around the world continually raised voice in love of the great leader Imran Khan and acted violently without caring the
Newsnomics AJAY ANGELINA reporter | Very dramatic images have come out after the arrest of Pakistan's former Prime minister Imran Khan on Tuesday 9, 2023 at High Court, Islamabad. The arrest was proceeded in chaostic and dramatic manner by the paramilitary troops while former PM Imran appeared in the high court for diametrics. Suddenly, the paramilitary troops attacked on the high court and apprehended Imran Khan , broke the window, used pepper spray so former PM can not make any resisitence in response, tortured, pulled and driven off by the National Accountability Bureau (NAB), according to
Newsnomics AJAY ANGELINA reporter | Thousands of protests erupted across Pakistan after the arrest of former PM Imran Khan. Angry protesters of PTI including, women, youngsters and workers became violent after the chairman's arrest , came out to the streets and sparked violent demonstrations in every city of Pakistan. The police and security in response is acting with fired water cannon, tear gas, insert the containers all around the cities to stop the PTI supporters. In Lahore, the PTI supporters moved towards Pakistan's army commander's house and responded violently by breaking down and burn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요안나 호사냑 북한인권시민연합 부국장은 “중국 내 탈북여성은 불안정한 법적 신분으로 인해 광범위하고 조직적인 인신매매 피해에 직면한 상태”라며 “이들은 북송되면 고문과 자의적 구금, 성폭력 등에 처해진다”고 강조했다. 북한인권단체가 중국 정부의 심의를 대비한 약식 공청회를 통해 탈북 여성의 인권 문제를 제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 있는 일이다. 북한인권시민연합의 요안나 호사냑 부국장이 북한인권시민연합 · 전환기정의워킹그룹 · 북한인권증진센터를 대표로 참가했다. 요안나 호사냑 북한인권시민연합 부국장은 지난 8일 오후 3시 현지시각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제85차 유엔여성차별철폐협약위원회'(Committee on the Elimination of Discrimination against Women) 중국정부 심의 전 비정부기구 약식 공청회(Informal Public Meeting with NGOs)”에서 중국내 탈북여성의 인신매매 실태에 관해 이같이 밝혔다. 이어 “탈북여성의 보호부족이 인신매매로부터 더욱 취약한 상황을 반복적으로 야기하며, 이들 자녀들의 인권마저 침해되고 있다”고 발언했다. 요안나 호사냑 부국장은 특히, “중국 정부
Newsnomics AJAY ANGELINA reporter | Imran Khan, Pakistan’s former Pakistan Prime Minister and the chair man of PTI has been arrested by the paramilitary troops in Islamabad on behalf of allegations brought by the country’s anti-corruption agency on May 9, 2023. According to the reports, as Imran Khan entered through the gate of the Islamabad high court, the para- military forces and armored personnel carriers entered after him. The gate was blocked by the armored vehicles as Khan entered and was whisked away under heavy security by unknown people to an unknown location. Fawad Chaudhry, PTI spo
Newsnomics AJAY ANGELINA reporter | The Ministry of Justice, with a motive to make ‘drug-free Country' has strengthens education and publicity activities to protect youth from the danger of drugs that is killing the lives of the teenagers and spoiling their future. “We will do our best to take all prevention against drugs from entering the daily lives of teenagers through drug prevention education and publicity activities suitable for teenagers, and restores the status of Korea as a drug-free country,” said the ministry of justice on May 8, 2023. South Korea Ministry of Justice, in collaborati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북유럽 최대 도시 스웨덴 스톡홀름에 한국문화원이 문을 연다. 또 유럽 클래식 문화 중심지 오스트리아 빈에도 한국문화원이 개원한다. 유럽지역 재외 한국문화원은 열세 개가 됐다. 해외문화홍보원[원장·김장호, KOCIS)]은 8일 현지시각에 주스웨덴 한국문화원의 개원식, 9일 주오스트리아 한국문화원의 개원식을 잇따라 개원했다고 밝혔다. □북유럽 최초 한국문화원, 스웨덴 스톡홀름에 문 열어 주스웨덴 한국문화원은 2010년 주스웨덴 한국대사관에 문화홍보관이 배치된 이래, 스웨덴 내 K-컬처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증가하면서 13년 만에 정식으로 문을 열게 되었다. 주스웨덴 한국문화원은 스톡홀름 중심가 쿵스홀멘에 6개 층, 연면적 1,660㎡의 비교적 큰 규모로 자리 잡았다. 문화원 내부는 한국전통 좌식공간으로 꾸며진 ‘카페 다락’, 케이팝을 넘어 한국의 다채로운 공연예술을 선보이는 공연·전시장 ‘온’, 한국 문학과 그림책이 구비된 도서관 ‘바다’, 한식을 직접 요리하고 맛볼 수 있는 한식공간 ‘맛’ 등 특색있는 공간으로 채워진다. 이번 주스웨덴 한국문화원 개원을 계기로, 핀란드, 노르웨이 등 인근 북유럽 국가에도 K-컬처 확산을 위한 적극적인
Newsnomics AJAY ANGELINA Reporter | 2023 Korea-Pacific Islands summit, the first-ever Summit between the Republic of Korea and the pacific Islands is going to held in Seoul on May 29~30, 2023. The first ever multilateral summit to be held in Korea signals the full-scale implementation of the ROK's Indo- Pacific Strategy, the first comprehensive regional strategy in Korea’s diplomatic history. The theme of Korea-Pacific Island Summit is "Navigating towards Co-Prosperity: Strengthening Cooperation with the Blue Pacific" reflects the commitment of Korea and the Pacific Island countries to navigat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인천의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세계 10위권 메이저 식량기업으로 비상한다. 이에 따라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에너지사업에 식량사업의 날개를 추가하고, ‘친환경 종합사업회사’로 본격적으로 변신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세계 10대 메이저 식량기업 도약…글로벌 원곡 조달 및 안정적인 벨류체인, Ag-Tech신사업 육성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지난 4월 발표한 성장전략의 일환으로 식량사업 세부계획을 수립했다. ‘세계 10위권 메이저 식량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글로벌 원곡 조달체계 확보 △안정적 식량 밸류체인 구축 △Ag-Tech 신사업 육성 등 3대 전략 방향을 설정했다. 이어 오는 2030년까지 과감한 투자를 통해 △경작지 86만ha 확보, △생산량 710만톤, △가공물량 234만톤 체제를 각각 구축하는 구체적인 목표를 제시했다. 우선,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서울시 면적으로 15배 규모인 경작지 86만ha를 확보하기 위해 호주와 북미, 남미 등 주요 생산국가의 영농기업과 합작을 통해 원곡 자산을 늘려나간다는 전략이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그 일환으로 지난해 12월 호주의 핸콕(Hancock)사와 파트너십을 구축, 25만ha 규모의 밀 재배지 확보
Newsnomics AJAY ANGELINA reporter | The Republic of Korea and the United Kingdom marks the 140 years of diplomatic ties between the two nations simultaneously commemorates the 140th anniversary of diplomatic ties as well as the 70th anni- versary of the armistice this year 2023 that evaluate the development of solidarity between the both countries. South Korean foreign Minister Park Jin attended the coronation ceremony of King Charles III and a reception for the 140th anniversary of diplomatic ties between Korea and the United Kingdom hosted by the British Embassy in Korea on Wednesday May 3,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코로나19 종식과 함께 관광업계가 기지개를 펼치고 있는 가운데 서울 코엑스에서 4일부터 7일까지 나흘간 개최되는 ‘제38회 서울국제관광전’에서 <2023 캄보디아 관광 로드쇼>가 함께 진행돼 주목을 받았다. 이날 캄보디아 관광 로드쇼는 CHRING Botum Rangsay 캄보디아 주한대사의 환영사와 LONG Phirum 광부장관,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로드쇼에선, 캄보디아 산업부 무역진흥 차관인 Tan Yuvaroath가 캄보디아 정부의 무역 등을 촉진시키는 진흥정책에 관해 설명했다. 이어 캄보디아 관광부 관광발전과 국제협력 차관보인 KONG Rotlomang이 '2023 캄보디아 방문의 해'에 관해 브리젠테이션을 진행했다. 이어 캄보디아 관광에 관한 영상을 관람한 뒤 캄보디아 주요 관광지에 호텔, 투어 등에 관한 소개로 진행됐다. 이날 △Sky Angkor Airline △Charming Tour △Satguro Travel & Tour Co.Ltd △Sokha Hotel △Hyatt Regency △Naga World Limited △Won Mahestic Hotel △The Royal S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빅데이터·AI 전문 기업 비투엔(B2EN)이 글로벌 디지털 자산 플랫폼 바이낸스(Binance)의 결제 시스템 바이낸스 페이(Binance Pay)와 전략적 협력 관계를 구축했다. 양사는 외국인 여행객을 중심으로 한국 내 디지털 자산 결제의 실질적인 운영 모델을 구축하고, 이를 표준화하는 데 협력한다. 이번 협력은 글로벌 이용자를 보유한 바이낸스 페이를 기반으로, 국내 가맹점 중심의 디지털 자산 결제 프레임워크를 설계 및 확산하는 것이 핵심이다. 단순 결제 수단 도입을 넘어, 한국의 규제 환경과 상업 구조에 적합한 운영 모델을 정립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바이낸스 페이는 전 세계 4500만 명 이상의 이용자를 기반으로 누적 결제액 약 2500억달러(약 345조원)를 기록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2025년 기준 전 세계 2000만 개 이상의 가맹점을 확보했다. 이번 협력에서 바이낸스 페이는 글로벌 결제 플랫폼으로서의 브랜드와 네트워크를 제공하고 비투엔은 결제 전문 파트너사와의 협업을 통해 국내 대형 가맹점 및 전략적 파트너 발굴을 담당한다. 특히 비투엔은 자사의 핵심 경쟁력인 빅데이터·AI 전문 기술을 활용해 가맹점 확장 전략과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코리안나우가 외국인들의 한국 여행 방식 변화에 맞춰 외국인 관광객의 시선에서 한국에서의 일상과 지역을 연결하는 생활 밀착형 여행 가이드 ‘코리안나우 매거진’을 창간했다. 한국을 찾는 외국인들의 여행 방식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유명 관광지를 방문해 발자국을 찍은 뒤 지나가는 단순한 방식에서 점차 벗어나 동네 식당에서 식사하고 카페에 머물며 지역의 일상을 경험하는 체류형 여행이 확산되고 있다. 계간 코리안나우 매거진은 이러한 변화의 흐름 속에서 외국인 관광객의 일상과 여행을 이어주는 로컬 가이드를 지향한다. 코리안나우 매거진은 외국인을 관광객이 아닌 한국에서 생활하고 이동하는 이용자이자 이웃으로 바라본다. 상점과 식당, 카페, 숙소, 지역 명소 등 외국인이 실제로 마주하는 공간을 중심으로 복잡한 설명, 과장된 홍보가 아닌 이해하기 쉬운 정보 및 맥락을 전달하는 것이 특징이다. 메뉴를 고르는 순간과 길을 찾는 과정, 주변을 탐색하는 짧은 체류 시간까지 외국인의 실제 행동 흐름을 기준으로 콘텐츠가 구성된다. 무엇보다 코리안나우 매거진은 언어 장벽을 최소화하는 데 집중한다. 사진 및 아이콘 중심의 구성, 간결한 문장, 문화적 맥락을 고려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체류 기간 연장 방법을 묻거나 거주지 인근 병원, 교육 정보 등 생활정보를 얻고 싶지만 방법을 몰라 막막해하는 외국인 이주민을 위한 인공지능 기반 ‘이주민 포털’이 개설된다. 행정기관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AI 챗봇을 통해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것으로, 경기도는 이런 내용을 담은 ‘이주민 포털’ 구축을 올해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포털의 핵심 기능은 생성형 인공지능(AI) 챗봇이다. 체류 자격, 노무, 생활 분야에서 이주민이 자주 묻는 질문을 중심으로 데이터를 학습해, 실시간 질의응답이 가능하도록 한다. 단순 검색이 아니라 질문 의도를 이해해 답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행정 용어나 제도에 익숙하지 않은 이주민도 쉽게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한다. 구글 번역을 통한 실시간 다국어 서비스도 포털 전반에 적용한다. 포털은 PC와 스마트폰 등 다양한 기기 환경에서 동일하게 이용할 수 있는 반응형 웹 구조로 설계돼, 별도 앱 설치 없이 웹 접속만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주민 간 생활정보를 나누는 커뮤니티 기능도 구축한다. 국적별, 지역별 공간을 통해 의료 이용 경험, 교육 정보, 지역 행사 소식 등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한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하나은행(은행장·이호성)은 외국인 손님의 금융 접근성과 생활 편의성을 제고하기 위해 외국인 전용 금융 플랫폼 ‘Hana EZ’의 금융 기능을 고도화했다고 밝혔다. 이번 고도화를 통해 ‘Hana EZ’ 앱 내에 신규 리워드 서비스인 ‘MileEZ’를 도입해 외국인 손님에게 폭넓은 서비스와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고객 확인 등록 △여권번호 변경 △공과금 납부 △각종 증명서 발급 등 생활·금융서비스를 영업점을 방문하지 않고도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비대면 서비스를 대폭 강화했다. 먼저 ‘Hana EZ’를 이용하는 손님은 환율 알림 설정, 해외송금, 외국환 거래 은행 지정 등 금융서비스는 물론 출석 체크, 룰렛 돌리기, 친구 초대, 항공권 조회 등 다양한 비금융 활동을 통해 쓸수록 혜택이 쌓이는 ‘MileEZ’를 적립할 수 있으며 월별로 지정된 목표 달성 시 기프티콘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직접 영업점을 방문해야만 처리할 수 있었던 고객 확인 등록이나 여권번호 변경 업무 등도 ‘Hana EZ’를 통해 간편하게 등록·변경할 수 있다. 특히 여권번호 변경 후 해외송금 거래 은행 신청까지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는 프로세스를 구축해 외국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국내 체류지를 이동한(전입·전출) 외국인(동포 포함)은 총 37만6천971명(누적)으로, 월평균 31,414명의 외국인이 국내에서 체류지를 이동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도별 외국인의 전입은 경기 118,094명, 서울 78,481명, 충남 26,670명 순이고, 시도별 외국인 전출은 경기 119,984명, 서울 80,920명, 충남 26,134명 순이었습니다. 법무부(장관·정성호)는 최근 2025년 국내 체류 외국인·동포의 지역 이동 현황을 집계, 발표했다. 일반 외국인(동포 제외) 중 큰 비중을 차지하는 비전문취업(E-9) 외국인과 외국인 유학생(D-2)의 순이동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다. 비전문취업(E-9)의 경우 경기(-2,736명) 지역에서 순유출이 가장 많으며 충남(786명), 충북(735명) 등의 지방으로 순유입이 많았다. 반면, 외국인 유학생(D-2)의 경우는 충남(-756명), 충북(-740명) 등 지방에서 순유출이 많고 서울(2,818명)로 순유입이 가장 많았다. 동포의 시도별 전입은 경기 49,501명, 서울 25,880명, 인천 11,861명 순이고, 시도별 전출은 경기 47,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