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노믹스 신경식 기자 | 서울 시내 한 공연장에서 만난 '즐겨락'. 5인조 밴드인 '즐겨락'은 직장과 가정을 동시에 책임지며, 음악에 대한 열정을 놓지 않는 직장인 여성들이 뭉쳐 음악을 만들어내고 있다. '즐길 樂과 Rock의 조화' '즐겨락'의 이야기는 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다. 밴드 이름 '즐겨락'은 즐거움을 의미하는 '樂'과 Rock의 힘찬 에너지를 모두 담고 있다. '즐겨락'은 각기 다른 지역에서 활동하던 멤버들이 공연을 통해 인연을 맺고, 하나의 팀으로 결성됐다. 팀 리더인 기타리스트 정은전은 "2013년 주부밴드에서 첫걸음을 뗀 이후, 꾸준히 밴드 활동을 이어가며 현재의 '즐겨락'을 이끌고 있다"고 밝혔다. 기타 정은전 2013년 주부밴드에서 첫걸음을 뗀 이후, 열정으로 가득 찬 밴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팀 리더로서 밴드 활동의 길잡이 역할을 하고 있다. 보컬은 김경화가 맡고 있다. 김경화는 다양한 앨범 작사 활동과 싱어송라이터로서의 경력을 바탕으로, 밴드의 중심에서 매력적인 목소리로 관객들을 사로잡는다. 드럼 신혜승 드럼의 매력에 빠져 10년 넘게 밴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그는 밴드 전체 사운드를 책임지는 지휘자 역할을 하고 있
뉴스노믹스 신경식 기자 | 대한민국 대표 블루스 기타리스트이자 가수 김목경이 지난 10월31일 오후 서울 중구 해오름극장에서 열린 ‘제15회 2024 대한민국 대중 문화 예술상’ 본 시상식에서 대통령상을 받았다. 대중 문화예술인 들의 창작 의욕을 높이고, 대중문화 예술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이들의 공을 기리고자 마련된 대중문화 예술 분야 최고 권위의 정부 포상이다. 가수 김목경은 지난 1990년 1집 앨범 'Old Fashion Man'부터 지금까지 창작 활동으로 ‘어느 60대 노부부의 이야기’,‘부르지마’ 등을 히트시키고 끊임없이 공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가수 김목경은 오는 12월 13일 저녁 8시 홍대에 위치한 구름 아래 소극장에서 2024 송년 라이브 콘서트를 준비 중이며, 예스24 티켓을 통해 현재 예매 중이다,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대한민국 청소년 제작자들의 축제 ‘제24회 대한민국청소년미디어대전’(이하 미디어대전) 시상식이 지난 2일 서울시청에서 성황리 진행됐다. 이날 시상식은 김병민 서울시 정무부시장의 개막 선언을 시작으로 총 6개 분야(△영화 △다큐멘터리 △공익광고 △애니메이션 △트렌드미디어 △사진) 477편의 출품작 중 47편을 시상하고 수상 결과를 발표했다. 올해 미디어대전에서는 청소년의 시선으로 다채로운 소재를 다룬 작품들이 눈길을 끌었다. ‘물에 비친 별’(김다인 외 7명)는 서울시장상과 청소년심사위원상 2관왕에 올랐다. ‘물에 비친 별’(김다인 외 7명)은 어항을 쓰고 살아가는 서툴고 여린 주인공이 꿈과 현실의 간극, 관계의 변화 등을 경험하며 조금씩 성장하는 모습을 그린 영화로, 캐릭터 설정과 연기, 미장센이 돋보이는 작품이라는 평을 받았다. 비폭력문화상(광운학원)을 수상한 ‘영화로운 작음’(권예하)은 아프리카 내전을 겪은 10살 아이가 왜 영화를 만들게 됐는가에 대해 파헤치는 셀프 다큐멘터리로, ‘작음의 커다람, 일상의 소중함, 소수의 고귀함을 위해 소리를 내겠다’는 감독의 메시지가 담긴 작품이다. 서울특별시장상 수상작 다큐멘터리 ‘점.’의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정부의 해외 직구 플랫폼 모니터링으로 국내 C커머스 시장에 진입한 중국의 알리익스프레스가 소상공인에 새로운 사업 기회를 제공하고, 플랫폼 업계내 수수료 인하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돼 귀추가 주목된다. 이같은 주장은 지난 11일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시대 변화를 선도하는 정책연구: 포용 그리고 전환>을 주제로 열린 '2024년 한국정책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윤지웅 한국정책학회장 사회로 진행된 제1분과 <E커머스 시장과 소비자 인식, 그리고 정부의 규제> 섹션에서 집중 토론됐다. 이날 문병걸 연세대 교수는 'E커머스 시장에서 소비자의 규제 인식과 정책적 논점'을 주제로 한 논문에서 '해외직구에 대한 소비자 인식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이커머스 시장 관련 소비자, 판매자, 서비스 공급자 등 이해관계자를 모두 고려한 균형 있는 정책 수립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문 교수는 이날 국내에서는 그동안 C-커머스 관련 국내 플랫폼 보호, 소비자 보호 위주로 많은 논의가 이루어졌던 것과는 달리 새로운 시각을 제시했다, 문 교수의 논문에 따르면, 이날 발표된 해외직구 관련 소비자 인식 조사는 대한민국 20세 이상 성인
뉴스노믹스 신경식 기자 | KBS의 대표 일일드라마인 “스캔들”의 두 번째 OST ‘한켠’이 발매되며 드라마는 점점 격정으로 치닫고 있다. 스캔들의 두 번째 OST인 “한켠”을 부른 가수 래준은 필리핀과 말레이시아, 라오스 등에서 가수 양양과 함께 신나는 댄스 트롯 듀엣곡“달려달려”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글로벌 뮤지션이다. ‘한켠’은 래준이 말레이시아 스케줄을 소화하며 틈틈이 작업한 음악으로 알려졌으며 남자주인공 서진호(최웅)의 사랑과 그리움 미안한 마음 등을 서정적 멜로디와 쓸쓸한 가사로 들려주고 있다. KBS 드라마 스캔들'은 KBS2 ‘쾌걸춘향’으로 신드롬을 일으킨 뒤 ‘꽃보다 남자’, ‘광고 천재 이태백’ ‘예쁜 남자’, MBC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 등 작품에서 활약해 온 한채영이 2022년 MBN ‘스폰서’ 이후 2년 만에 안방 극장에 돌아와 일일드라마에 새롭게 도전하는 드라마로 1회부터 예측 불가능한 전개와 탄탄한 연출로 시청자들의 도파민을 자극하고 있으며. 2년 만에 안방 극장으로 돌아온 한채영의 독보적인 존재감 또한 시선을 집중시켰다. 또한, 그녀를 둘러싼 위태로운 관계성이 극의 몰입감을 더하며 그녀의 죽음 속 감춰진 비밀이 무엇인지 호기
뉴스노믹스 신경식 기자 | 이번 콘서트는 40년간 전원석과 함께한 수많은 명곡들을 다시 만나는 자리로, 그의 상징적인 곡인 “떠나지마” 와 함께 깊은 감동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전망이다. 또한 그동안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히트곡은 물론, 그가 들려줄 특별한 에피소드와 함께 라이브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전원석의 진솔한 이야기와 함께 그가 음악에 담아온 열정을 직접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이번 콘서트에 대해 전원석은 “팬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시간으로 남길 바라며, 그동안의 시간들이 나에게 큰 의미로 다가온다”며 소회를 전했다. 팬들과의 소통을 중요시해온 전원석이 이번 콘서트를 통해 전할 메시지에 많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데뷔 40주년을 맞은 전설의 록 보컬리스트 전원석과 함께하는 특별한 밤! 11월 30일 일산 음악공간 벙커에서 그의 음악 여정을 함께하며 잊지 못할 시간을 가져보길 바란다.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에서 발표한 10월 4주차 TV-OTT 통합 비드라마 화제성 조사에 따르면 넷플릭스의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이 6주 연속 1위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해당 프로그램은 화제성을 구성하는 뉴스와 VON(Voice Of Netizen)부문에서 1등 자리를 유지하며, 여전히 네티즌 사이에서 이슈되는 프로그램임을 증명했다. 프로그램 출연자인 안성재는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2위, 백종원은 5위에 올랐다. TV-OTT 통합 비드라마 화제성 2위는 쿠팡플레이의 ‘SNL 코리아 시즌6’인 가운데, 3위는 ENA/SBS Plus의 ‘나는 SOLO’가 차지했다. 전주대비 화제성이 19.2% 증가했으며, 최종 3위로 22기가 종료되었다. TV-OTT 통합 비드라마 화제성 4위에는 tvN의 ‘유 퀴즈 온 더 블럭’이 이름을 올렸다. 투애니원과 이수지의 출연으로 전주 대비 화제성이 약 10% 상승했다. 특히 해당 프로그램에 출연한 투애니원은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3위에 올랐다. TV-OTT 통합 비드라마 화제성 5위는 Mnet의 ‘스테이지 파이터’인 가운데, 6위와 7위에는 각각 티빙의 ‘랩:퍼블릭’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K-콘텐츠 온라인 경쟁력 분석 기관인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10월 4주차 TV-OTT 드라마 화제성 조사에서 tvN의 ‘정년이’가 3주 연속 1위에 올랐다. 화제성을 구성하는 VON(Voice of Netizen), SNS, 동영상 부문에서 1위에 올랐으며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도 김태리가 3주 연속 1위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정년이’의 높은 인기에는 신예은과 정은채의 역할이 큰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신예은와 정은채는 타 작품의 주연급 이상의 화제성 점수를 기록하면서 각각 출연자 부문 2위와 4위에 이름을 올린 것이다. 굿데이터 원순우 데이터PD는 “24년 최고의 K-드라마로 유력했던 ‘선재 업고 튀어’와 ‘눈물의 여왕’의 경쟁에 ‘정년이’가 변수로 등장했다”며 “출연진의 연기에 감탄을 하고 있는 네티즌의 반응을 얼마나 더 이어갈 수 있느냐가 관건” 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넷플릭스의 ‘지옥 시즌2’이 화제성 3위로 시작했다. 시즌1의 공개 첫 주 화제성 점수보다는 낮은 기록으로 출발을 한 ‘지옥2’는 뉴스 화제성 부문 1위를 기록했다. 4위는 지난주에 이어 ENA의 ‘나의 해리에게’가 차지한 가운데 MBC ‘이토록 친밀
뉴스노믹스 신경식 기자 | 오는 11월 2일 토요일 저녁 7시, 남양주시 북한강로에 위치한 카페 '대너리스'에서 소프라노 손정윤의 특별한 가을 음악회 <여기, 가을이 익어가는 날>이 열린다. 가을을 맞아 성악가들과 함께하는 이번 음악회는 선선한 가을바람과 함께 탁 트인 북한강뷰, 유럽풍 인테리어의 실내 공간을 자랑하는 카페 대너리스에서 개최된다. 카페 대너리스는 드라마 ‘왕좌의 게임’의 대너리스 타르가르옌에서 이름을 따왔다. 계절마다 바뀌는 조경과 덩쿨로 덮인 외관을 통해 사계절의 매력을 선사하는 수도권의 명소중 한곳이다. 특히 가을에 접어들면 벽난로 앞 자리는 방문객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 음악회는 다수의 방송 및 행사 진행 경력을 보유한 김혜정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아 진행한다. 김예정 아나운서는 KBS 6시 내고향, KBS 생방송 좋은아침입니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의 MC를 맡아왔으며, 현재 세종오페라단 이사와 예총TV 아나운서로 활동 중이다. 소프라노 손정윤 독일 만하임 국립음대 석사 및 최고전문연주자과정 졸업. 독일 잘루이 크라이슬러 심포니 오케스트라 전속 솔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 2017년에 이어 지난 5월 뉴욕 카네
뉴스노믹스 김지혜 기자 | Introducing the Book: Women, Restarting Their Journeys Women, Restarting Their Journeys offers a heartfelt exploration of the stories of career-interrupted women from diverse backgrounds, reflecting the shifting dynamics of today's society. The book provides a message of hope, encouraging readers to see the world through a feminine lens and engage more actively in societal change. Through the personal journeys of its six co-authors, the book shares stories of struggle, growth, and resilience, offering a kaleidoscope of emotions and inspiration to its readers. Divided into three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코이카(KOICA는 오는 30일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2024년 코이카 글로벌인재사업 통합설명회’를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한다. 코이카는 사업을 통해 작년 한 해만 국제기구 진출자 102명, 해외 취업자 227명을 배출하며 청년들의 세계 무대 진출에 등용문 역할을 톡톡히 해왔다. 글로벌인재사업은 청년들이 전 세계 국제개발협력 현장을 경험하고,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경력사다리를 제공하는 코이카의 대표적 국민참여 프로그램이다. 경력사다리란, 국제기구 진출을 희망하는 인재들을 위한 단계별 경력개발 제도다. 진입하는 1단계는 해외봉사단과 해외사무소 청년인턴으로 시작한다. 경력개발하는 2단계에는 프로젝트 실무전문가, 해외사무소 코디네이터로 활동한다. 마지막 3단계에는 국내 외 공공·민간 부문 진출하는 것이다. 이번 설명회는 글로벌인재사업 내 다양한 프로그램*을 총망라해 소개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일명 ‘코이카 글-인 언박싱 : 뭘 좋아할지 몰라 다 준비했어’ 콘셉트로 해외봉사단, UNV 대학생봉사단, 다자협력전문가(KMCO), 코이카 해외사무소 청년인턴·코디네이터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와 선배들의 참
뉴스노믹스 오석환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와 (재)대한걷기연맹, 국민건강보험공단, 한국관광공사가 주최하는 국제 규모의 걷기 대축제 '제30회 원주국제걷기대회'가 오는 10월 26일 (토요일)부터 27일 (일요일)까지 2일간 원주시 일대에서 개최 한다. 원주국제걷기대회는 국제걷기연맹이 주관하며 세계 각나라에서 1년에 한번씩 열리는 국제 규모의 대회로, 대한민국은 매년 10월 4째주 토,일요일에 열리며, 우리나라에서는 걷기 대회중 가장 큰 규모로 올해가 벌써 30회째 맞이하는 걷기 대회이다. 원주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유구한 역사와 문화가 어우러진 유서 깊은 원주의 대자연속에서 특히 치악산의 단풍과 함께 열린다. 국제 규모의 걷기 대회인 만큼 참가국도 네덜란드, 독일, 노르웨이, 벨기에, 일본, 대만, 미국 등 20여개국이 참가 한다. 주행사장은 '원주댄싱공연장' 이며, 부대 행사 중에는 '건강 증진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 하며, 체지방 측정과 영양 상담, 혈압·혈당 체크, 본인만의 운동 처방 검사 및 체성분 측정도 함께 해 볼 수 있다. 대회 참가비는 1인 만원이며, 참가 접수는 (재)대한걷기연맹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 하며, 코스는 5km, 10km, 2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에서 발표한 10월 3주차 TV-OTT 통합 비드라마 화제성 조사에 따르면 넷플릭스의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이 5주 연속 1위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프로그램에 출연한 안성재는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2위, 백종원 3위, 권성준 4위, 에드워드 리는 7위에 올랐다. TV-OTT 통합 비드라마 화제성 2위는 쿠팡플레이의 ‘SNL 코리아 시즌6’가 차지했다. 게스트 비의 활약과 동시에 뉴진스 하니와 소설가 한강에 대한 패러디가 이슈가 되며 화제성이 전주 대비 37.4% 증가했다. 게스트로 출연한 비는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에 올랐다. TV-OTT 통합 비드라마 화제성 3위에는 Mnet의 ‘스테이지 파이터’가 이름을 올렸다. 3주 연속 화제성이 증가하며 자체 최고 기록과 순위를 경신했다. 또한 해당 프로그램은 TV 화요일 부문 1위를 차지했다. 4위는 ENA/SBS Plus의 ‘나는 SOLO’인 가운데, 5위는 tvN의 ‘유 퀴즈 온 더 블럭’인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프로그램에 게스트로 출연한 에드워드 리는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순위 5위를 차지했다. 6위는 티빙의 ‘랩:퍼블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K-콘텐츠 온라인 경쟁력 분석 기관인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10월 3주차 TV-OTT 드라마 화제성 조사에서 tvN의 ‘정년이’가 2주 연속 1위에 올랐다. 화제성을 구성하는 4개 부문인 뉴스, VON(Voice of Netizen), SNS, 동영상 전체 부문에서 1위에 올랐디.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도 김태리가 1위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주간 화제성 점수 3만점 이상을 기록한 ‘정년이’는 24년도 4번째로 높은 화제성을 기록할 드라마 화제성 페이스를 달리고 있다. 현재 1위부터 3위까지는 ‘선재 업고 튀어’, ‘눈물의 여왕’ 그리고 ‘내 남편과 결혼해줘’ 순이다. 2위 자리는 지난주에 이어 SBS ‘지옥에서 온 판사’가 지켰다. 첫 방송 후 4주 연속 화제성이 증가 중인 ‘지옥판사’는 출연자 화제성 2위에 오른 박신혜를 비롯 김재영과 김아영이 화제성을 이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위에는 방송 첫 주 대비 화제성이 크게 증가한 MBC의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가 차지했다. 방송 첫 주 4위로 시작한 ‘이친자’는 채원빈이 한석교의 출연자 화제성을 앞서는 활약을 보이고 있다. 4위는 ENA의 ‘나의 해리에게’가 차지했다.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코리아DMZ기념사업회'가 'DMZ의 날'을 공식 추진, 귀추가 주목된다. '코리아DMZ기념사업회'는 오는 24일 서울 정동 성프란시스코교육회관에서 DMZ를 소중히 여기는 산·학·연 등 각계 전문가 150여명이 발기인으로 참가한 가운데 창립총회를 연다. 이날 공식 출범하게 되는 '코리아DMZ기념사업회'는 ‘DMZ의 날’의 선정 및 'DMZ 기념식' 개최를 역점 사업을 추진해 나간다. '코리아DMZ기념사업회' 추진위원장을 맡고 있는 장승재 대진대 DMZ연구원 특임교수는 "DMZ는 지난 1953년 7월 27일 정전협정에 의거 만들어졌으나 그 의미를 되새기는 기념식은 물론 기념행사 제대로 개최되지 못하는 현실이 너무 안타까웠다”며 'DMZ의 날' 추진 취지를 밝혔다. 이어 “DMZ 관련해 뜻있는 산·학·연 전문가를 비롯해 DMZ에 관심있는 지역 주민들과 손잡고 네트워크를 구성해 관계당국과 함께 민주도로 업무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코리아DMZ기념사업회'는 한반도 분단의 상징이며 평화벨트인 판문점과 비무장지대(DMZ)를 종합 연구 民⦁官⦁軍⦁産⦁學⦁硏 가교와 싱크탱크의 베이스캠프 역할과 기념사업을 추진하고, 인적 네트워크 구축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우리은행(은행장·정진완)은 지난 5일 놀유니버스, 코나아이와 함께 외국인 고객 전용 선불카드 기반 금융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제휴(MOU)를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제휴는 국내를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의 결제 편의성과 금융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3사는 외국인 전용 선불카드 서비스를 공동으로 선보일 예정이며 4월 서비스 출시를 목표로 시스템 연동과 제휴 인프라 구축을 추진할 계획이다. 해당 서비스는 놀유니버스가 운영하는 여행·티켓·체험 플랫폼 ‘NOL World’를 통해 외국인 수요가 높은 △K-공연 티켓 및 관광 패키지와 결합한 상품 △카드만 별도로 구매할 수 있는 일반형 상품으로 제공된다. 또한 국내 카드 결제 인프라를 보유한 코나아이를 통해 교통카드 기능은 물론 온오프라인 가맹점 결제가 가능하며 외국인 관광객이 자주 이용하는 주요 가맹점에서 특별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 우리은행은 외국인 관광객이 입국하자마자 카드를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인천공항 환전소에서 선불카드를 교부하고 국내 사용 시 업계 최고 수준의 환율 우대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은행이 보유한 무인환전기와 ATM을 통해 환전 및 충전 서비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빅데이터·AI 전문 기업 비투엔(B2EN)이 글로벌 디지털 자산 플랫폼 바이낸스(Binance)의 결제 시스템 바이낸스 페이(Binance Pay)와 전략적 협력 관계를 구축했다. 양사는 외국인 여행객을 중심으로 한국 내 디지털 자산 결제의 실질적인 운영 모델을 구축하고, 이를 표준화하는 데 협력한다. 이번 협력은 글로벌 이용자를 보유한 바이낸스 페이를 기반으로, 국내 가맹점 중심의 디지털 자산 결제 프레임워크를 설계 및 확산하는 것이 핵심이다. 단순 결제 수단 도입을 넘어, 한국의 규제 환경과 상업 구조에 적합한 운영 모델을 정립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바이낸스 페이는 전 세계 4500만 명 이상의 이용자를 기반으로 누적 결제액 약 2500억달러(약 345조원)를 기록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2025년 기준 전 세계 2000만 개 이상의 가맹점을 확보했다. 이번 협력에서 바이낸스 페이는 글로벌 결제 플랫폼으로서의 브랜드와 네트워크를 제공하고 비투엔은 결제 전문 파트너사와의 협업을 통해 국내 대형 가맹점 및 전략적 파트너 발굴을 담당한다. 특히 비투엔은 자사의 핵심 경쟁력인 빅데이터·AI 전문 기술을 활용해 가맹점 확장 전략과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코리안나우가 외국인들의 한국 여행 방식 변화에 맞춰 외국인 관광객의 시선에서 한국에서의 일상과 지역을 연결하는 생활 밀착형 여행 가이드 ‘코리안나우 매거진’을 창간했다. 한국을 찾는 외국인들의 여행 방식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유명 관광지를 방문해 발자국을 찍은 뒤 지나가는 단순한 방식에서 점차 벗어나 동네 식당에서 식사하고 카페에 머물며 지역의 일상을 경험하는 체류형 여행이 확산되고 있다. 계간 코리안나우 매거진은 이러한 변화의 흐름 속에서 외국인 관광객의 일상과 여행을 이어주는 로컬 가이드를 지향한다. 코리안나우 매거진은 외국인을 관광객이 아닌 한국에서 생활하고 이동하는 이용자이자 이웃으로 바라본다. 상점과 식당, 카페, 숙소, 지역 명소 등 외국인이 실제로 마주하는 공간을 중심으로 복잡한 설명, 과장된 홍보가 아닌 이해하기 쉬운 정보 및 맥락을 전달하는 것이 특징이다. 메뉴를 고르는 순간과 길을 찾는 과정, 주변을 탐색하는 짧은 체류 시간까지 외국인의 실제 행동 흐름을 기준으로 콘텐츠가 구성된다. 무엇보다 코리안나우 매거진은 언어 장벽을 최소화하는 데 집중한다. 사진 및 아이콘 중심의 구성, 간결한 문장, 문화적 맥락을 고려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체류 기간 연장 방법을 묻거나 거주지 인근 병원, 교육 정보 등 생활정보를 얻고 싶지만 방법을 몰라 막막해하는 외국인 이주민을 위한 인공지능 기반 ‘이주민 포털’이 개설된다. 행정기관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AI 챗봇을 통해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것으로, 경기도는 이런 내용을 담은 ‘이주민 포털’ 구축을 올해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포털의 핵심 기능은 생성형 인공지능(AI) 챗봇이다. 체류 자격, 노무, 생활 분야에서 이주민이 자주 묻는 질문을 중심으로 데이터를 학습해, 실시간 질의응답이 가능하도록 한다. 단순 검색이 아니라 질문 의도를 이해해 답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행정 용어나 제도에 익숙하지 않은 이주민도 쉽게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한다. 구글 번역을 통한 실시간 다국어 서비스도 포털 전반에 적용한다. 포털은 PC와 스마트폰 등 다양한 기기 환경에서 동일하게 이용할 수 있는 반응형 웹 구조로 설계돼, 별도 앱 설치 없이 웹 접속만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주민 간 생활정보를 나누는 커뮤니티 기능도 구축한다. 국적별, 지역별 공간을 통해 의료 이용 경험, 교육 정보, 지역 행사 소식 등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한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하나은행(은행장·이호성)은 외국인 손님의 금융 접근성과 생활 편의성을 제고하기 위해 외국인 전용 금융 플랫폼 ‘Hana EZ’의 금융 기능을 고도화했다고 밝혔다. 이번 고도화를 통해 ‘Hana EZ’ 앱 내에 신규 리워드 서비스인 ‘MileEZ’를 도입해 외국인 손님에게 폭넓은 서비스와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고객 확인 등록 △여권번호 변경 △공과금 납부 △각종 증명서 발급 등 생활·금융서비스를 영업점을 방문하지 않고도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비대면 서비스를 대폭 강화했다. 먼저 ‘Hana EZ’를 이용하는 손님은 환율 알림 설정, 해외송금, 외국환 거래 은행 지정 등 금융서비스는 물론 출석 체크, 룰렛 돌리기, 친구 초대, 항공권 조회 등 다양한 비금융 활동을 통해 쓸수록 혜택이 쌓이는 ‘MileEZ’를 적립할 수 있으며 월별로 지정된 목표 달성 시 기프티콘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직접 영업점을 방문해야만 처리할 수 있었던 고객 확인 등록이나 여권번호 변경 업무 등도 ‘Hana EZ’를 통해 간편하게 등록·변경할 수 있다. 특히 여권번호 변경 후 해외송금 거래 은행 신청까지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는 프로세스를 구축해 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