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노믹스 오석환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태백문화재단'은 온느 2월 7일부터 2월 16일까지 10일간 태백산 국립공원, 황지연못, 황지천 복원물길 일대에서 '2025년 태백겨울축제'를 개최한다. '2025 태백 겨울 축제'는 지난 30여 년간 이어온 '제32회 태백산 눈축제'의 명칭을 '겨울 축제'로 변경했다. 이번 축제의 주행사는 별빛 Festa 세계 대학생 조각대회, 태백산 등반대회, 캠핑 프로그램, 캐치 티니핑 싱어롱쇼, 동계스포츠 체험, 눈썰매장 등이 준비되어 있다. 태백은 매년 새로운 테마의 눈조각 전시를 통해 관광객들에게 신선한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특히 설경이 아름다운 태백산의 장점을 살려, 태백산국립공원은 등반객을 위한 최적의 장소로 '케치 티니핑'을 주제로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 하였다. 또한 황지연못 일원에서는 별빛 Festa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태백의 아름다운 밤을 만끽할 수 있게 하였다. 이번 축제의 이벤트에는 태백아 잘자 레이 꿈 꿔, 태백산 눈꽃 등반 인증 이벤트, 2025 눈꽃 숏츠를 진행 한다. 태백시문화재단 이상호 이사장은 "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기쁨을 나누는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K-콘텐츠 온라인 경쟁력 분석 기관인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1월 3주차 TV-OTT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조사에서 ‘나의 완벽한 비서’의 이준혁이 2주 연속 1위에 올랐다. 전주 대비 화제성이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2위는 ‘옥씨부인전’의 임지연이 차지했다. 전주 대비 두 계단 상승하며 드라마 후반부의 재미를 이끌어가고 있는 중이다. 그 결과 ‘옥씨부인전’은 화제성이 19.0% 상승했다. 드라마 출연자 3위는 ‘나의 완벽한 비서’의 한지민. 4위에는 ‘옥씨부인전’의 추영우가 이름을 올렸다. 5위부터 10위까지는 각각 ‘원경’의 이현욱, 차주영, ‘모텔 캘리포니아’의 이세영, 나인우, ‘별들에게 물어봐’의 이민호, ‘오징어게임 시즌2’의 최승현 순이다. 한편, TV-OTT 드라마 화제성 순위 1위는 Netflix의 ‘오징어게임 시즌2’인 것으로 나타났다. 공개 후 화제성이 점차 떨어지고 있으나 4주 연속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2위부터 6위까지는 전주와 동일하게 SBS의 ‘나의 완벽한 비서’, JTBC의 ‘옥씨부인전’, tvN의 ‘별들에게 물어봐’, TVING의 ‘원경’, MBC의 ‘모텔 캘리포니아’가 각각 차지했다.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에서 발표한 1월 3주차 TV-OTT 통합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 장원영이 1위에 올랐다. 다양한 원영적 사고와 마음 다스리는 방법 등에 대해 말한 것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가 되었다. 장원영과 함께 출연한 아이브(IVE) ‘안녕즈’ 안유진은 출연자 화제성 2위에 올랐다. 3위 역시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 출연한 장원영이 차지했다. 방송에서 보인 예의 바른 태도와 대기실에 요리를 들고가는 등의 정성 등이 화제가 된 것으로 나타났다. 4위에는 ‘솔로지옥4’에 출연한 이시안이 이름을 올린 가운데, 5위는 ‘이제 사랑할수 있을까’의 주병진인 것으로 나타났다. 6위는 ‘피의 게임3’에서 맹활약을 한 장동민이 차지했다. 7위부터 10위까지는 각각 ‘유 퀴즈 온 더 블럭’의 아이브(IVE), ‘놀면 뭐하니?’의 해원, ‘조선의 사랑꾼’의 심현섭 그리고 ‘런닝맨’의 전소민 순이다. 한편, TV-OTT 비드라마 프로그램 화제성 1위는 Netflix의 ‘솔로지옥4’가 차지했다. 화제성을 구성하는 네 가지 부문 중 VON(Voice Of Netizen)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서충원 교수의 신작 ‘계획가의 시선: 도시·부동산 분야의 올바른 방향성’이 교보문고 POD 경제/경영 부문 베스트셀러로 선정됐다. 이 책은 도시계획가이자 부동산개발 전문가로서 저자가 30여 년 동안 쌓아온 통찰과 경험을 집약한 칼럼집이다. 주요 일간지에 연재했던 칼럼 중 핵심적인 내용만을 모아 엮은 이 책은 문제의 정확한 진단, 흐름과 트렌드, 선구적인 해법을 제시하며 도시와 부동산을 둘러싼 복잡한 사회적 쟁점들을 풀어나간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도시와 부동산 문제가 어떻게 정파적 갈등의 도구로 전락했는지를 보여주며 진영을 떠나 가치중립적이고 미래지향적으로 설명한다. 저자는 1982년 서울시립대학교 건축학부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서울시립대대학원에서 도시계획을 전공해 석사와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1992년 도시계획기술사(P.E. in Urban Planning)를 취득한 후 실무에 종사했고, 2001년부터 2년간 일본학술진흥회(JSPS) 초청으로 고베대학에서 박사후 과정을 마쳤다. 또한, 귀국 후엔 21년간 강남대학교 부동산건설학부(건축, 도시, 부동산 전공) 교수로 재직하는 등 도시와 부동산 분야에서 독보적인 경력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게스트로 출연한 송혜교가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순위 1위에 이름을 올렸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에서 발표한 1월 2주차 TV-OTT 통합 비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 tvN의 ‘유 퀴즈 온 더 블럭’이 1위에 올랐다. 25년 들어서 처음으로 1위에 오른 해당 프로그램은 6주만에 다시 정상 자리를 꿰찬 것으로 나타났다. 비드라마 2위는 ENA/SBS Plus의 ‘나는 SOLO’가 차지했다. 전주 대비 화제성이 41.5%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3위는 MBC의 ‘나 혼자 산다’로 19주만에 TV-OTT 비드라마 화제성 순위 TOP3에 이름을 올렸다. 프로그램에 출연한 Key와 조아람은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순위 7위와 8위에 올랐다. 4위부터 8위까지는 각각 웨이브의 ‘피의 게임3’, JTBC의 ‘아는 형님’, JTBC의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MBN의 ‘현역가왕2’, 채널A의 ‘요즘 육아 금쪽 같은 내 새끼’ 순으로 이름을 올렸다. 9위는 새롭게 방송 시작한 tvN의 ‘콩 심은데 콩나고 밥 먹으면 밥심 난다’가 차지했다. 해당 프로그램에 출연 중인 도경수와 이광수는 비드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K-콘텐츠 온라인 경쟁력 분석 기관인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1월 2주차 TV-OTT 드라마 화제성 조사에서 넷플릭스의 ‘오징어게임 시즌2’가 전주 대비 화제성이 크게 감소했으나 3주 연속 1위에 올랐다. 이 가운데 출연자 화제성 1위와 2위에 오른 이준혁과 한지민의 활약으로 SBS의 ‘나의 완벽한 비서’가 전주 대비 화제성 크게 증가하며 2위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 특히 이준혁은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에 처음으로 이름을 올렸다. 굿데이터 원순우 데이터PD는 “네티즌 사이에서 이준혁과 한지민 두 주연 배우의 케미에 긍정적 반응을 보이고 있는 것”이라 정성분석 결과를 내놓았다. 지난주에 이어 JTBC의 ‘옥씨부인전’이 3위를 자리를 지킨 가운데 4위는 화제성이 19.3% 증가한 tvN의 ‘별들에게 물어봐’, 5위는 티빙의 새 오리지널 드라마 ‘원경’이 올랐다. MBC의 새 금토 드라마 ‘모텔 캘리포니아’는 네티즌 사이에서 기대 이상의 작품이란 평가를 받으며 6위로 시작했다. 7위부터 10위까지는 채널A ‘체크인 한양’, KBS2 ‘다리미 패밀리’, 디즈니+ ‘트리거’ 그리고 ENA ‘나미브’ 순이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에서
제6회 툴뮤직 장애인 음악회 콩쿠르 수상자 음악회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제8회 툴뮤직장애인음악콩쿠르' 개인 부문에서 발달장애 피아노 중등부의 '이미르'가 전체 대상을 수상하며 최고의 영예를 안았다. 관악 대학부에서는 강승강이 전체 차상으로 선정되며 뛰어난 기량을 인정받았다. 이외에도 다양한 부문에서 많은 참가자들이 실력을 발휘해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단체 부문에서는 발달장애 단체 ‘소리울 듀오’가 1위를 차지하며 감동적인 연주로 청중을 사로잡았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한 ‘홀리예코 프로젝트’는 단체 합창 부문에서 1위를 수상하며 음악을 통한 사회적 통합의 의미를 빛냈다. ‘눈물의 무대’로 심사위원마저 울린 제8회 툴뮤직장애인음악콩쿠르가 지난 2024년 12월 27일 경기도 이천아트홀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대회는 툴뮤직과 이천문화재단의 공동 주관으로 이뤄졌으며, 롯데문화재단, SK텔레콤, 데일리한국의 후원으로 성료할 수 있었다. 올해는 특히 다양한 연령대와 장애 유형을 가진 참가자들이 참여해 감동적인 무대를 선보였으며, 음악계 최고의 전문가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참가자들의 열정과 실력을 평가했다. 이날 심사위원으로 김성혜(추계예대 강사)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성음아트센터는 오는 24일 취임식과 함께 사회적기업 툴뮤직의 정은현 대표를 신임 관장으로 맞이한다고 발표했다. 정 관장은 공연 기획과 사회적기업 경영에서 쌓아온 전문성을 바탕으로 K-클래식과 사회공헌을 융합한 혁신적인 운영 방안을 제시하며 성음아트센터를 새로운 문화예술의 중심으로 이끌어갈 예정이다. 2025년부터 성음아트센터는 정은현 관장의 리더십과 비전을 기반으로 K-클래식과 사회공헌이 공존하는 새로운 문화예술 플랫폼으로 도약하며 지역사회의 문화적 가치를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정 관장은 성음아트센터의 정체성을 강화하기 위해 K-클래식과 사회적 가치를 중심으로 한 운영 계획을 밝혔다. 그는 △K-Classic Virtuoso Concert △K-Classic Prodigy Concert △TOOLMUSIC Artist Concert △베리어프리 Amazing Grace Concert와 같은 수준 높은 기획 공연 시리즈를 통해 센터의 정체성을 확고히 하고, 브런치 재즈 콘서트 등 참신한 프로그램으로 지역민과의 소통을 확대할 계획이다. 사회 공헌의 일환으로, 정 관장은 청년 장애인 음악가들의 취·창업 문제를 실질적으로 해결할 수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K-콘텐츠 온라인 경쟁력 분석 기관인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25년 1월 1주차 TV-OTT 드라마 화제성 조사에서 넷플릭스의 ‘오징어게임 시즌2’가 2주 연속 1위에 올랐다. 전주 대비 화제성이 감소했으나 여전히 1위 자리를 놓치지 않고 있다. 출연진인 이정재, 최승현, 이병헌은 각각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순위 3위, 8위, 10위를 차지했다. 2위를 기록한 MBC의 ‘지금 거신 전화는’은 전주 대비 화제성이 42.5% 상승하며 종영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TV-OTT 드라마 순위 1위에 2번, 2위에 3번 오르는 등 24년도에 시작된 MBC 드라마 중 가장 화제성이 높은 작품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3주 연속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에 오른 유연석은 드라마 방영 중 4번이나 1위 자리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유연석과 함께 출연한 채수빈은 출연자 화제성 순위 5위에 이름을 올렸다. 3위를 기록한 JTBC의 ‘옥씨부인전’ 역시 전주 대비 화제성이 33.8% 상승했다. 드라마에 출연 중인 임지연과 추영우는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순위 2위와 4위에 각각 이름을 올렸다. 드라마 4위와 5위는 신작인 SBS의 ‘나의 완벽한 비서’와 t
뉴스노믹스 신경식 기자 | 부부 듀엣 '헬로유기농'은 10일 정오 12시에 네 번째 싱글 "기다려 줄래"를 발표한다. 이번 신곡은 노래 "기다려 줄래"로, 이상미 작사와 이다겸 작곡으로 구성되었다. "기다려 줄래"는 느린학습자 친구의 부탁 "우리를 기다려 주세요"에 부탁하여 만들어진 노래로, 이상미 작사가는 "빠르다고 생각하던 삶은 어느 순간 멈추기도 하고 후퇴하기도 했다. 힘든 마음은 늦은 내가 아니라 늦었다고 비난하는 눈빛에서 일어났다."라며 느린학습자들을 위한 메시지를 담았다. 작곡가 이다겸은 "기다려줄래" 부분의 멜로디가 떠올랐고, 기타를 잡고 코드를 붙여나갔다고 한다. "우리를 기다려 주세요." 하는 느린학습자들의 목소리가 자꾸 들렸다며, 더 많은 사람들에게 느린학습자의 목소리가 들렸으면 하는 마음으로 곡을 썼다고 한다. 이번 싱글 발표를 앞두고 '헬로유기농'은 지난 22일 경기도 고양시 호수공원 달맞이공원에서 열린 '제35회 고양·행주 문화제'의 마지막 공연을 통해 많은 시민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헬로유기농'은 고양시를 대표하는 버스커로서 '학폭추방' 등 선행에 앞장서고 있으며, 이날 공연에서도 80년대를 수놓았던 감미로운 노래들로 팬들을 즐겁게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고예규 차차여성의원 대표원장은 지난 6일 부천희망재단(이사장·권세광)은 후원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 전달식에는 차차여성의원 고예규 대표원장, 부천희망재단 김범용 상임이사, 병원 임직원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이번 후원금은 지역사회 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의 생계비 및 의료비, 교육비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고예규 대표원장은 ”지역사회의 취약계층을 돕는 일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여성 건강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부천희망재단 김범용 상임이사는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보내주신 후원금은 꼭 필요한 분들에게 지원이 될 수 있도록 투명하게 사용하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차차여성의원은 부천시 원미구에 위치한 여성 전문 의료기관으로, 자궁근종, 유방초음파, 요실금, 생애 주기에 따른 여성질환 등 환자 중심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부천희망재단은 공익법인으로 시민의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에 필요로 하는 공익 목적의 개인과 단체를 지원하는 경기도 최초의 지역재단이다. (기부·후원 문의 032-321-9123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부천희망재단(이사장·권세광)은 6일 뮤지컬 배우 겸 트로트 가수 에녹의 팬카페 ‘화기에에’(경기서울인천지부)로부터 부천시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30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범용 부천희망재단 상임이사와 에녹 팬카페 ‘화기에에’ 경기서울인천 지부 회원 등 10여 명이 참석하여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부천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생계비 및 교육비 지원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김범용 상임이사는 “아티스트와 함께 선한 영향력을 실천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후원금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들을 지원하는 데 투명하게 사용할 것"이라고 전했다. 박은희 ‘화기에에’ 경기서울인천지부장은 ”에녹 아티스트가 청소년기를 보낸 부천의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에녹은 뮤지컬에서 트로트를 넘나들며 한계 없는 스펙트럼을 선보이는 아티스트로, 현재 MBN ‘현영가왕2’에 출연해 활약 중이다. 또한 뮤지컬 ‘마타하리’에서 아르망 역을 맡아 오는 3월 2일까지 LG아트센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에 위치한 '인디오가' 오석환 대표는 최근 바른 걷기 자세 교정을 위한 '2045걸을레오' 깔창 인솔을 개발 하여 화재를 모으고 있다. 오석환 대표는 걷기로 숱한 기록을 보유하고 있으며, 걷기계의 '허준'으로 불릴 정도로 이미 유명세를 타고 있다. 대한민국 전국을 다 걸어 보았을 정도로, 이미 걷기계에서는 평정을 하고 있다. 걷기 강연과 교육 또한 서울에서 제주도까지 전국 방방곳곳을 다니며 수년째 진행하고 있다. 그런 오석환 걷기 교육 전문 강사는 그동안 전국을 걸어 다니며, 특히 걷기 교육을 통해 수강생들로부터 얻은 바른 걷기 자세 교정에 대한 연구 개발 노력 끝에 '2045걸을레오' 깔창을 출시하게 되었다. 그동안 본인만의 걷기 노하우를 바탕으로 깔창 인솔 개발 과정에 특허 출원 부터 상표 등록, 깔창 설계 및 금형 제작까지 모두 스스로 직접 단독으로 약6개월에 걸쳐 진행을 해 왔다. 걷기 노하우 뿐만이 아닌, 걷기 강사 경력 10년의 세월 동안 걷기와 관련한 신발과 깔창에 대해서도 그만의 노하우를 이미 세상에 알리고 있었다. 걷기 교육 수강생들과 항상 함께 걸으며 수업을 진행 해 오면서, 특히 바르지 못한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재)목일신문화재단(이사장·양재수)과 목일신아동문학상운영위원회 (위원장·고경숙)는 "오는 3월31일까지 '2025년도 제7회 목일신아동문학상'을 공모한다"며 "한국 아동문학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역량 있는 작가들의 많은 응모를 바란다"고 4일 밝혔다. '제7회 목일신아동문학상' 수상자에게는 총 상금 4천만원과 책 출간의 특전이 주어진다. <목일신아동문학상>은 은성 목일신 선생의 문학정신과 항일정신을 계승, 발전시키고, 어린이를 사랑하는 마음을 기리며, 역량 있는 아동문학 작가를 발굴하고 격려하여 아동문학의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2019년에 제정되었다. 공모 부문은 동시, 동화 두 부문이며 동시는 50편 내외, 동화는 장편 1편 또는 단편 5편 내외로 두 부문 모두 책 한 권 분량이다. 응모작품은 제출 이전까지 발표되지 않은 창작품으로 시상일 이전까지 일체 다른 곳에 발표하면 안 된다. 재단 측은 이미 발표된 작품이거나 표절임이 밝혀질 경우 당선을 취소하고 상금을 회수한다고 밝혔다. 원고 본문에는 이름이나 주소를 쓰지 말아야 하며 반드시 워드프로세서로 원고를 작성, 제출해야 한다. 응모 자격은 기성·신인 구분 없으며,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K-콘텐츠 온라인 경쟁력 분석 기관인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12월 4주차 TV-OTT 드라마 화제성 조사에서 넷플릭스의 ‘오징어게임 시즌2’가 공개 첫 주에 1위에 올랐다. ‘오겜2’는 2위를 기록한 MBC의 ‘지금 거신 전화는’ 대비 6배 이상의 화제성을 기록했다. 그러나 기존에 최고 오프닝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넷플릭스의 ‘더 글로리 파트2’의 기록을 넘어서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월 2주차에 발표된 조사 결과에서 ‘오겜2’의 사전 화제성 반응이 역대 1위로 나타나면서 역대급 오프닝 화제성이 기대되었으나 막상 공개 후 반응이 이에 미치지 못한 것이다. 굿데이터 원순우 데이터PD는 ‘오겜2’에 대한 국내 네티즌 반응의 정성분석 결과에 대하여 “일부 시즌1을 시청하지 못한 시청자들의 재밌다는 반응과 함께, 특히 공유, 이병헌의 연기는 인상적이었다는 평이 올라왔다”며 “그러나 대부분의 네티즌 댓글 반응은 시즌1 대비 실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이어 원PD는 “감독의 지나친 욕심으로 다수 주연급 출연진을 단순하게 스토리 전개에 필요한 장치적 요소로만 벌려 놓았다"며 "이들로 인해 향후 이야기가 예측되어 몰입도가 낮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체류 기간 연장 방법을 묻거나 거주지 인근 병원, 교육 정보 등 생활정보를 얻고 싶지만 방법을 몰라 막막해하는 외국인 이주민을 위한 인공지능 기반 ‘이주민 포털’이 개설된다. 행정기관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AI 챗봇을 통해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것으로, 경기도는 이런 내용을 담은 ‘이주민 포털’ 구축을 올해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포털의 핵심 기능은 생성형 인공지능(AI) 챗봇이다. 체류 자격, 노무, 생활 분야에서 이주민이 자주 묻는 질문을 중심으로 데이터를 학습해, 실시간 질의응답이 가능하도록 한다. 단순 검색이 아니라 질문 의도를 이해해 답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행정 용어나 제도에 익숙하지 않은 이주민도 쉽게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한다. 구글 번역을 통한 실시간 다국어 서비스도 포털 전반에 적용한다. 포털은 PC와 스마트폰 등 다양한 기기 환경에서 동일하게 이용할 수 있는 반응형 웹 구조로 설계돼, 별도 앱 설치 없이 웹 접속만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주민 간 생활정보를 나누는 커뮤니티 기능도 구축한다. 국적별, 지역별 공간을 통해 의료 이용 경험, 교육 정보, 지역 행사 소식 등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한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하나은행(은행장·이호성)은 외국인 손님의 금융 접근성과 생활 편의성을 제고하기 위해 외국인 전용 금융 플랫폼 ‘Hana EZ’의 금융 기능을 고도화했다고 밝혔다. 이번 고도화를 통해 ‘Hana EZ’ 앱 내에 신규 리워드 서비스인 ‘MileEZ’를 도입해 외국인 손님에게 폭넓은 서비스와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고객 확인 등록 △여권번호 변경 △공과금 납부 △각종 증명서 발급 등 생활·금융서비스를 영업점을 방문하지 않고도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비대면 서비스를 대폭 강화했다. 먼저 ‘Hana EZ’를 이용하는 손님은 환율 알림 설정, 해외송금, 외국환 거래 은행 지정 등 금융서비스는 물론 출석 체크, 룰렛 돌리기, 친구 초대, 항공권 조회 등 다양한 비금융 활동을 통해 쓸수록 혜택이 쌓이는 ‘MileEZ’를 적립할 수 있으며 월별로 지정된 목표 달성 시 기프티콘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직접 영업점을 방문해야만 처리할 수 있었던 고객 확인 등록이나 여권번호 변경 업무 등도 ‘Hana EZ’를 통해 간편하게 등록·변경할 수 있다. 특히 여권번호 변경 후 해외송금 거래 은행 신청까지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는 프로세스를 구축해 외국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국내 체류지를 이동한(전입·전출) 외국인(동포 포함)은 총 37만6천971명(누적)으로, 월평균 31,414명의 외국인이 국내에서 체류지를 이동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도별 외국인의 전입은 경기 118,094명, 서울 78,481명, 충남 26,670명 순이고, 시도별 외국인 전출은 경기 119,984명, 서울 80,920명, 충남 26,134명 순이었습니다. 법무부(장관·정성호)는 최근 2025년 국내 체류 외국인·동포의 지역 이동 현황을 집계, 발표했다. 일반 외국인(동포 제외) 중 큰 비중을 차지하는 비전문취업(E-9) 외국인과 외국인 유학생(D-2)의 순이동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다. 비전문취업(E-9)의 경우 경기(-2,736명) 지역에서 순유출이 가장 많으며 충남(786명), 충북(735명) 등의 지방으로 순유입이 많았다. 반면, 외국인 유학생(D-2)의 경우는 충남(-756명), 충북(-740명) 등 지방에서 순유출이 많고 서울(2,818명)로 순유입이 가장 많았다. 동포의 시도별 전입은 경기 49,501명, 서울 25,880명, 인천 11,861명 순이고, 시도별 전출은 경기 47,92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경기도가 다국어 안전교육 확대, 고위험 사업장 안전장비 지원, 전담 지원센터 설치 등 이주노동자를 위한 산업재해 예방에 나선다. 도는 ‘경기도 외국인 이주노동자 산업재해 예방 지원 조례안’이 지난 26일 경기도의회 본회의를 통과하며 이주노동자 산업안전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확보했다고 5일 밝혔다. 경기도 내 이주노동자(고용허가제)는 총 16만여 명으로, 이 가운데 64.6%가 제조업과 건설업 등 고위험 업종에 종사하고 있다. 그러나 언어·문화적 장벽으로 인해 안전교육 참여와 산업재해 예방 정보 접근에 어려움이 크고, ‘산업안전보건법’과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강화 이후에도 이주노동자를 대상으로 한 현장 맞춤형 지원체계는 충분히 마련되지 못했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조례안에는 △이주노동자 산업안전 및 산업재해 예방 지원계획 수립 △다국어 안전교육 자료 개발·보급 △도내 산업재해 통계·데이터 수집 및 분석체계 구축 △고위험 사업장 및 소규모 사업장 안전장비 지원 △사업주 대상 산업재해 예방 인센티브 운영 등의 내용이 담겼다. 특히 이주노동자 산업재해 예방 지원사업을 전담할 ‘이주노동자 산업안전 지원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경기도가 새해부터 전국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미등록 외국인아동 보육지원금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미등록 외국인 아동은 체류자격 없이 국내 거주하고 있는 아이들을 말한다. 내국인 아동은 월 28만~54만 원, 등록 외국인아동은 월 15만 원의 보육료를 지원받고 있지만 미등록 외국인아동은 어떠한 보육 지원도 받지 못하고 있다. 도는 지난해 제정된 ‘경기도 출생 미등록 아동 발굴 및 지원 조례’에 따른보육·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미등록 외국인아동 보육지원금을 기획했다. 지원 대상은 도내 어린이집에 재원 중인 미등록 외국인아동이며, 1인당 월 10만 원의 보육료가 지원된다. 보육료는 보호자에게 현금으로 지급하지 않고 어린이집에 직접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해, 보육 목적 외 사용을 방지하고 재정 집행의 투명성을 높였다. 도는 지역별 인구 구성과 행정 여건을 종합 고려해 2026년 시범 사업 지역으로 화성, 안성, 이천 총 3개 시군을 선정했다. 향후 제도 안정성을 확보한 뒤 참여 시군을 확대할 계획이다. 김성환 경기도 이민사회지원과장은 “그동안 투명인간처럼 취급돼 온 미등록 외국인아동들이 내국인 아동과 마찬가지로 권리를 보장받고 재정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