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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독스 ‘문화예술가의 자생력’ 새 모델 제시… 2026 액션웨비나 성료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일본 aeru 등 국내외 전문가 모여 문화예술의 경제적 가치 창출 전략 공유 창작자에서 액트프러너로, 문화예술인의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모델 전환 필요 교토 컬처프러너 모델·안성 문화장인 글로벌 진출 사례 비교 분석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혁신 창업가 육성 및 사회 혁신 솔루션을 제공하는 언더독스(대표 김정헌)가 지난 26일 ‘예술가와 실행가 - 문화예술 사업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2026 액션웨비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웨비나는 문화적 자산의 가치를 극대화하면서도 문화예술가들이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모델을 탐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일본 전통문화 기업 aeru, 그리고 언더독스 소속 전문가들이 참여해 국내외 정책 동향과 현장 사례를 입체적으로 공유했다. □ 예술금융정책의 시작, 문화예술 자생력을 위한 정책 패러다임 변화 첫 번째 세션에서는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이정희 문화연구본부 연구위원이 2026년 문화예술 성장을 위한 예술금융정책의 시작과 흐름을 분석했다. 문화예술이 단순 지원의 대상을 넘어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는 분야로 전환되고 있는 정책 패러다임의 변화를 조명하고, 문화예술 분야의 자생력 확보를 위한 제도적 기반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 일본 교토 ‘컬처프러너’ 모델, 예술과 창업의 결합 시사점 두 번째 세션에서는 일본 전통문화 기업 aeru의 야지마 리카 대표가 일본 교토의 컬처프러너(C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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