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노믹스 정의철 기자 | 전국민주노동조합통연맹이 6일 경기 의왕시 의왕내륙컨테이너기지(ICD) 앞에서 '전국동시다발 총파업·총력투쟁대회'를 열고 있다. 이날 집회에서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은 "화물 노동자들의 정당한 요구를 (윤석열 정부는) 재난이다 참사다 왜곡하는 것을 넘어 조폭이다 핵위협이다 막말을 쏟아내고 있다"면서 "화물연대와 민주노총에 대한 탄압 일변도의 윤석열 정부에 맞서 더 단단한 연대로, 강력한 투쟁으로 맞설 것"이라고 밝혔다. 이봉주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 위원장은 "폭력으로 폭압으로 협박으로 화물노동자들을 이렇게 짓밟고 있는 겁니다. 그리고 또 다른 특수고용노동자들이 이렇게 힘을 합쳐서 정부에 대항할까 봐 두려운 겁니다" 면서 정부를 비판했다. 화물연대는 안전운임제 영구화, 적용 차종과 품목을 기존 컨테이너 시멘트 외에 철강재, 자동차, 위험물, 사료 곡물, 택배 지·간선 5개 품목으로 확대, 안전운임제 개악안 폐기 등을 요구하며 지난달 24일 총파업에 돌입했다.
뉴스노믹스 정의철 기자 | 6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응우옌 쑤언 푹 주석 등과 양국 경제인 및 경제단체장들이 참석해 '한-베트남 비즈니스 포럼'을 하고 있다. 이날 포럼은 한국과 베트남 정부, 기업인사가 참여해 양국간 경제협력 및 투자·교역 확대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로 양국 수교 30주년과 응우옌 쑤언 푹(Nguyen Xuan Phuc) 베트남 국가주석의 방한을 계기로 개최됐으며 '한-베 수교 30주년,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와 패러다임 변화'에 대해 논의했다. 추 부총리는 인사말을 통해 2023년 한국과 베트남 교역 1천억달러 달성을 위해 공급망 협력을 강화하겠가면서 그린·디지털 경제 전환을 위해 ▲스마트시티 ▲ICT ▲신재생 에너지 ▲환경 인프라 분야 등 양국간 협력을 확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뉴스노믹스 정의철 기자 | 6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응우옌 쑤언 푹 주석 등과 양국 경제인 및 경제단체장들이 참석해 '한-베트남 비즈니스 포럼'을 하고 있다. 이날 포럼은 한국과 베트남 정부, 기업인사가 참여해 양국간 경제협력 및 투자·교역 확대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로 양국 수교 30주년과 응우옌 쑤언 푹(Nguyen Xuan Phuc) 베트남 국가주석의 방한을 계기로 개최됐으며 '한-베 수교 30주년,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와 패러다임 변화'에 대해 논의했다. 추 부총리는 인사말을 통해 2023년 한국과 베트남 교역 1천억달러 달성을 위해 공급망 협력을 강화하겠가면서 그린·디지털 경제 전환을 위해 ▲스마트시티 ▲ICT ▲신재생 에너지 ▲환경 인프라 분야 등 양국간 협력을 확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뉴스노믹스 정의철 기자 | 6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응우옌 쑤언 푹 주석 등과 양국 경제인 및 경제단체장들이 참석해 '한-베트남 비즈니스 포럼'을 하고 있다. 이날 포럼은 한국과 베트남 정부, 기업인사가 참여해 양국간 경제협력 및 투자·교역 확대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로 양국 수교 30주년과 응우옌 쑤언 푹(Nguyen Xuan Phuc) 베트남 국가주석의 방한을 계기로 개최됐으며 '한-베 수교 30주년,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와 패러다임 변화'에 대해 논의했다. 추 부총리는 인사말을 통해 2023년 한국과 베트남 교역 1천억달러 달성을 위해 공급망 협력을 강화하겠가면서 그린·디지털 경제 전환을 위해 ▲스마트시티 ▲ICT ▲신재생 에너지 ▲환경 인프라 분야 등 양국간 협력을 확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뉴스노믹스 정의철 기자 | 서훈 전 국가안보실장이 2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서 전 실장은 해양공무원 이대준씨가 북한군에 피살된 사건과 관련해 관계장관회의에서 첩보 내용 삭제를 서욱 전 국방부 장관, 박지원 전 국가정보원장 등에게 지시한 의혹을 받고 있다. 그러나 서 전 실장은 보안 유지를 위해 첩보 배포선을 제한했을 뿐 삭제를 지시하지 않았다면서 첩보의 출처 보호와 신뢰성 학인을 위해 공식 발표 전까지 보안을 유지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뉴스노믹스 정의철 기자 | 서훈 전 국가안보실장이 2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서 전 실장은 해양공무원 이대준씨가 북한군에 피살된 사건과 관련해 관계장관회의에서 첩보 내용 삭제를 서욱 전 국방부 장관, 박지원 전 국가정보원장 등에게 지시한 의혹을 받고 있다. 그러나 서 전 실장은 보안 유지를 위해 첩보 배포선을 제한했을 뿐 삭제를 지시하지 않았다면서 첩보의 출처 보호와 신뢰성 학인을 위해 공식 발표 전까지 보안을 유지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뉴스노믹스 정의철 기자 |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가 1일 서울 용산구 삼각지역 인근에서 '공공운수노조 공동파업-총력투쟁 결의대회'를 하고 있다. 공공운수노조는 안전한 삶을 위해 ▲사회적 참사와 중대재해 원인 철저 규명 및 근본대책 수립 ▲생명과 안전 위한 법제 및 규제 강화 ▲공공부문 구조조정중단·안전인력충원 ▲공공부문민영화중단·공공성 강화 및 국가재정 확대 등을 요구하며 국가책임 강화를 촉구했다. 지난달 23일 시작한 총파업에는 의료연대본부, 서울교통공사, 지역난방안전지부, 국민건강보험고객센터지부, 화물연대본부, 다산콜센터지부 등이 참가하고 있다.
뉴스노믹스 정의철 기자 |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가 1일 서울 용산구 삼각지역 인근에서 '공공운수노조 공동파업-총력투쟁 결의대회'를 하고 있다. 공공운수노조는 안전한 삶을 위해 ▲사회적 참사와 중대재해 원인 철저 규명 및 근본대책 수립 ▲생명과 안전 위한 법제 및 규제 강화 ▲공공부문 구조조정중단·안전인력충원 ▲공공부문민영화중단·공공성 강화 및 국가재정 확대 등을 요구하며 국가책임 강화를 촉구했다. 지난달 23일 시작한 총파업에는 의료연대본부, 서울교통공사, 지역난방안전지부, 국민건강보험고객센터지부, 화물연대본부, 다산콜센터지부 등이 참가하고 있다.
뉴스노믹스 정의철 기자 | 1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광장에서 열린 구세군 자선냄비 시종식 행사가 오세훈 서울시장과 장만희 한국 구세군 사령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고 있다. 구세군 자선냄비는 1896년 좌초된 배의 난민들과 도시빈민을 위해 처음 시작됐으며 삼각대 다리 위에 쇠솥을 걸어 '이 냄비를 끓게 해 주시오'라고 써 붙여 모금을 했다. 현재는 100여개 국에서 매년 성탄이 가까워지면 구세군 자선냄비의 모금 활동이 벌어지고 있다.
뉴스노믹스 정의철 기자 | 스타벅스 코리아가 1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점에서 크리스마스를 맞아 새롭게 출시된 '스노우 바닐라 티 라떼', '돌체 스트로베리 라떼' 등 신규 겨울 음료 출시 행사를 하고 있다. 스타벅스는 새롭게 출시된 겨울 음료 '스노우 바닐라 티 라떼'는 잉글리시 브렉퍼스트 티와 얼 그레이 티가 어우러진 다채로운 블랙 티의 맛에 연유의 달콤함과 부드러운 스노우 폼의 바닐라 풍미를 느낄수 있고 '돌체 스트로베리 라떼'는 연유, 카라멜의 달콤한 풍미와 새콤 달콤한 딸기 맛을 주는 음료라고 설명했다.
뉴스노믹스 정의철 기자 |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김기문 중기중앙회 회장 등 중소기업 대표들과 '중소기업인들과의 대화' 간담회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 ▲화물연대 파업에 대한 정부의 엄정한 법 집행 ▲과도한 대출금리 인상 자제 ▲한시적 신‧기보 보증한도 확대 ▲공공 조달시장 ‘납품단가 연동제’ 확대 적용 등 8건의 현장건의가 이뤄졌으며 중대재해처벌법 처벌수준 완화와 월 단위 연장근로 도입 등 10건의 서면 건의로 진행됐다.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환영사에를 통해 "화물연대의 일방적인 운송거부로 중소기업의 수출길이 막혀 해외 거래처의 주문이 끊기고 있다"며 "화물연대는 하루빨리 운송거부를 철회해야 한다"고 말했다.
뉴스노믹스 정의철 기자 |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김기문 중기중앙회 회장 등 중소기업 대표들과 '중소기업인들과의 대화' 간담회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 ▲화물연대 파업에 대한 정부의 엄정한 법 집행 ▲과도한 대출금리 인상 자제 ▲한시적 신‧기보 보증한도 확대 ▲공공 조달시장 ‘납품단가 연동제’ 확대 적용 등 8건의 현장건의가 이뤄졌으며 중대재해처벌법 처벌수준 완화와 월 단위 연장근로 도입 등 10건의 서면 건의로 진행됐다.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환영사에를 통해 "화물연대의 일방적인 운송거부로 중소기업의 수출길이 막혀 해외 거래처의 주문이 끊기고 있다"며 "화물연대는 하루빨리 운송거부를 철회해야 한다"고 말했다.
뉴스노믹스 정의철 기자 | 보컬그룹 위앤유(WeNU)가 30일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진행된 첫 번째 싱글 ‘하루하루’ 발매기념 쇼케이스를 하고 있다. 이번 앨범에는 헤어진 연인을 그리워하며 다시 한번 하루의 끝을 함께 해주기를 바라는 그리움을 담은 타이틀곡 ‘하루하루’를 비롯해 따뜻하고 아름다운 밤하늘 아래서 즐겁게 행복한 마음을 노래하는 ‘밤하늘 달과 별 그리고 우리’ 등이 수록됐다. 위앤유(WeNU)의 그룹명은 'We and You'의 줄임말로 '우리와 팬 여러분은 하나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뉴스노믹스 정의철 기자 | 보컬그룹 위앤유(WeNU)가 30일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진행된 첫 번째 싱글 ‘하루하루’ 발매기념 쇼케이스를 하고 있다. 이번 앨범에는 헤어진 연인을 그리워하며 다시 한번 하루의 끝을 함께 해주기를 바라는 그리움을 담은 타이틀곡 ‘하루하루’를 비롯해 따뜻하고 아름다운 밤하늘 아래서 즐겁게 행복한 마음을 노래하는 ‘밤하늘 달과 별 그리고 우리’ 등이 수록됐다. 위앤유(WeNU)의 그룹명은 'We and You'의 줄임말로 '우리와 팬 여러분은 하나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뉴스노믹스 정의철 기자 | 공무원과 교원들(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전국공무원노동조합,전국교직원노동조합)이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인근에서 '국회 입법투쟁 승리! 공무원·교원 총궐기대회'를 하고 있다. 이들은 ▲2023년도 공무원 보수 인상 ▲신규·하위직 처우개선 대책 ▲공무원·교원 정치기본권 관련 법안 개정 ▲국제노동기구(ILO) 핵심협약 비준에 따른 공무원노조특별법 폐지 및 일반노조법 적용 ▲공무원연금 소득공백 해소 대책 등을 요구하며 집회를 마친 후 국회 앞을 지나 국민의힘 중앙당사와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까지 행진을 이어갔다.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빅데이터·AI 전문 기업 비투엔(B2EN)이 글로벌 디지털 자산 플랫폼 바이낸스(Binance)의 결제 시스템 바이낸스 페이(Binance Pay)와 전략적 협력 관계를 구축했다. 양사는 외국인 여행객을 중심으로 한국 내 디지털 자산 결제의 실질적인 운영 모델을 구축하고, 이를 표준화하는 데 협력한다. 이번 협력은 글로벌 이용자를 보유한 바이낸스 페이를 기반으로, 국내 가맹점 중심의 디지털 자산 결제 프레임워크를 설계 및 확산하는 것이 핵심이다. 단순 결제 수단 도입을 넘어, 한국의 규제 환경과 상업 구조에 적합한 운영 모델을 정립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바이낸스 페이는 전 세계 4500만 명 이상의 이용자를 기반으로 누적 결제액 약 2500억달러(약 345조원)를 기록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2025년 기준 전 세계 2000만 개 이상의 가맹점을 확보했다. 이번 협력에서 바이낸스 페이는 글로벌 결제 플랫폼으로서의 브랜드와 네트워크를 제공하고 비투엔은 결제 전문 파트너사와의 협업을 통해 국내 대형 가맹점 및 전략적 파트너 발굴을 담당한다. 특히 비투엔은 자사의 핵심 경쟁력인 빅데이터·AI 전문 기술을 활용해 가맹점 확장 전략과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코리안나우가 외국인들의 한국 여행 방식 변화에 맞춰 외국인 관광객의 시선에서 한국에서의 일상과 지역을 연결하는 생활 밀착형 여행 가이드 ‘코리안나우 매거진’을 창간했다. 한국을 찾는 외국인들의 여행 방식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유명 관광지를 방문해 발자국을 찍은 뒤 지나가는 단순한 방식에서 점차 벗어나 동네 식당에서 식사하고 카페에 머물며 지역의 일상을 경험하는 체류형 여행이 확산되고 있다. 계간 코리안나우 매거진은 이러한 변화의 흐름 속에서 외국인 관광객의 일상과 여행을 이어주는 로컬 가이드를 지향한다. 코리안나우 매거진은 외국인을 관광객이 아닌 한국에서 생활하고 이동하는 이용자이자 이웃으로 바라본다. 상점과 식당, 카페, 숙소, 지역 명소 등 외국인이 실제로 마주하는 공간을 중심으로 복잡한 설명, 과장된 홍보가 아닌 이해하기 쉬운 정보 및 맥락을 전달하는 것이 특징이다. 메뉴를 고르는 순간과 길을 찾는 과정, 주변을 탐색하는 짧은 체류 시간까지 외국인의 실제 행동 흐름을 기준으로 콘텐츠가 구성된다. 무엇보다 코리안나우 매거진은 언어 장벽을 최소화하는 데 집중한다. 사진 및 아이콘 중심의 구성, 간결한 문장, 문화적 맥락을 고려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체류 기간 연장 방법을 묻거나 거주지 인근 병원, 교육 정보 등 생활정보를 얻고 싶지만 방법을 몰라 막막해하는 외국인 이주민을 위한 인공지능 기반 ‘이주민 포털’이 개설된다. 행정기관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AI 챗봇을 통해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것으로, 경기도는 이런 내용을 담은 ‘이주민 포털’ 구축을 올해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포털의 핵심 기능은 생성형 인공지능(AI) 챗봇이다. 체류 자격, 노무, 생활 분야에서 이주민이 자주 묻는 질문을 중심으로 데이터를 학습해, 실시간 질의응답이 가능하도록 한다. 단순 검색이 아니라 질문 의도를 이해해 답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행정 용어나 제도에 익숙하지 않은 이주민도 쉽게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한다. 구글 번역을 통한 실시간 다국어 서비스도 포털 전반에 적용한다. 포털은 PC와 스마트폰 등 다양한 기기 환경에서 동일하게 이용할 수 있는 반응형 웹 구조로 설계돼, 별도 앱 설치 없이 웹 접속만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주민 간 생활정보를 나누는 커뮤니티 기능도 구축한다. 국적별, 지역별 공간을 통해 의료 이용 경험, 교육 정보, 지역 행사 소식 등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한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하나은행(은행장·이호성)은 외국인 손님의 금융 접근성과 생활 편의성을 제고하기 위해 외국인 전용 금융 플랫폼 ‘Hana EZ’의 금융 기능을 고도화했다고 밝혔다. 이번 고도화를 통해 ‘Hana EZ’ 앱 내에 신규 리워드 서비스인 ‘MileEZ’를 도입해 외국인 손님에게 폭넓은 서비스와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고객 확인 등록 △여권번호 변경 △공과금 납부 △각종 증명서 발급 등 생활·금융서비스를 영업점을 방문하지 않고도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비대면 서비스를 대폭 강화했다. 먼저 ‘Hana EZ’를 이용하는 손님은 환율 알림 설정, 해외송금, 외국환 거래 은행 지정 등 금융서비스는 물론 출석 체크, 룰렛 돌리기, 친구 초대, 항공권 조회 등 다양한 비금융 활동을 통해 쓸수록 혜택이 쌓이는 ‘MileEZ’를 적립할 수 있으며 월별로 지정된 목표 달성 시 기프티콘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직접 영업점을 방문해야만 처리할 수 있었던 고객 확인 등록이나 여권번호 변경 업무 등도 ‘Hana EZ’를 통해 간편하게 등록·변경할 수 있다. 특히 여권번호 변경 후 해외송금 거래 은행 신청까지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는 프로세스를 구축해 외국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국내 체류지를 이동한(전입·전출) 외국인(동포 포함)은 총 37만6천971명(누적)으로, 월평균 31,414명의 외국인이 국내에서 체류지를 이동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도별 외국인의 전입은 경기 118,094명, 서울 78,481명, 충남 26,670명 순이고, 시도별 외국인 전출은 경기 119,984명, 서울 80,920명, 충남 26,134명 순이었습니다. 법무부(장관·정성호)는 최근 2025년 국내 체류 외국인·동포의 지역 이동 현황을 집계, 발표했다. 일반 외국인(동포 제외) 중 큰 비중을 차지하는 비전문취업(E-9) 외국인과 외국인 유학생(D-2)의 순이동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다. 비전문취업(E-9)의 경우 경기(-2,736명) 지역에서 순유출이 가장 많으며 충남(786명), 충북(735명) 등의 지방으로 순유입이 많았다. 반면, 외국인 유학생(D-2)의 경우는 충남(-756명), 충북(-740명) 등 지방에서 순유출이 많고 서울(2,818명)로 순유입이 가장 많았다. 동포의 시도별 전입은 경기 49,501명, 서울 25,880명, 인천 11,861명 순이고, 시도별 전출은 경기 47,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