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노믹스 정의철 기자 | '세계 여성의 날'을 맞은 8일 서울 종로구 마로니에공원 앞에서 민주노총이 '3.8세계여성의날 정신계승 전국노동자대회'를 하고 있다. 집회에서는 참석자들은 윤석열 정부의 노동탄압과 성평등정책 후퇴로 여성노동자 고용의 질이 하락하고 있다면서 여성노동자들의 생존권을 위해 최저임금 인상, 노동시간 단축, 성평등고용, 여성안전 일터, 함꼐 돌보는 사회를 요구하는 이어갈 것이라고 주장했다. 세계 여성의 날은 지난 지난 1908년 3월8일 미국의 여성 노동자들이 생존권과 인권, 참정권 보장을 위해 궐기한 날을 기념해 1977년 유엔에서 여성의 날을 공식 지정했다.
뉴스노믹스 정의철 기자 | '세계 여성의 날'을 맞은 8일 서울 종로구 마로니에공원 앞에서 민주노총이 '3.8세계여성의날 정신계승 전국노동자대회'를 하고 있다. 집회에서는 참석자들은 윤석열 정부의 노동탄압과 성평등정책 후퇴로 여성노동자 고용의 질이 하락하고 있다면서 여성노동자들의 생존권을 위해 최저임금 인상, 노동시간 단축, 성평등고용, 여성안전 일터, 함께 돌보는 사회를 요구하는 이어갈 것이라고 주장했다. 세계 여성의 날은 지난 지난 1908년 3월8일 미국의 여성 노동자들이 생존권과 인권, 참정권 보장을 위해 궐기한 날을 기념해 1977년 유엔에서 여성의 날을 공식 지정했다.
뉴스노믹스 정의철 기자 | '세계 여성의 날'을 맞은 8일 서울 종로구 마로니에공원 앞에서 민주노총이 '3.8세계여성의날 정신계승 전국노동자대회'를 하고 있다. 집회에서는 참석자들은 윤석열 정부의 노동탄압과 성평등정책 후퇴로 여성노동자 고용의 질이 하락하고 있다면서 여성노동자들의 생존권을 위해 최저임금 인상, 노동시간 단축, 성평등고용, 여성안전 일터, 함께 돌보는 사회를 요구하는 이어갈 것이라고 주장했다. 세계 여성의 날은 지난 지난 1908년 3월8일 미국의 여성 노동자들이 생존권과 인권, 참정권 보장을 위해 궐기한 날을 기념해 1977년 유엔에서 여성의 날을 공식 지정했다.
뉴스노믹스 정의철 기자 | 조현범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회장이 계열사 부당지원 및 횡령·배임 의혹 관련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를 받기 위해 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출석하고 있다. 조 회장은 2020~2021년 지인인 박지훈 리한 대표가 경영사정이 좋지 않다는 것을 알면서도 친분을 앞세워 한국타이어 계열사 MKT(한국프리시전웍스)의 자금 130억여원을 빌려줘 회사에 일정 부분 손해를 끼친 혐의(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배임)를 받으며 비슷한 시기에회삿돈을 개인 집수리와 외제차 구입 등에 사용한 횡령 혐의(특경가법상 횡령)도 받고 있다.
뉴스노믹스 정의철 기자 |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이 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위례신도시 개발 특혜 의혹 관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유 전 기획본부장과 남 변호사는 지난 2013년 7월 위례신도시 A2-8블록 개발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성남도시개발공사의 내부 비밀을 이용해 남욱·정영학 회계사 등이 구성한 위례자산관리를 민간사업자로 선정, 재산상 이익을 취득한 혐의를 받고 있다.
뉴스노믹스 정의철 기자 | 남욱 변호사가 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위례신도시 개발 특혜 의혹 관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유 전 기획본부장과 남 변호사는 지난 2013년 7월 위례신도시 A2-8블록 개발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성남도시개발공사의 내부 비밀을 이용해 남욱·정영학 회계사 등이 구성한 위례자산관리를 민간사업자로 선정, 재산상 이익을 취득한 혐의를 받고 있다.
뉴스노믹스 정의철 기자 | 올해 25주년을 맞이한 제주삼다수가 '25주년 기념 한라산 에디션 2종' 선보인 가운데 8일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 호텔 코스모스홀에서 출시 기념 미디어 행사를 진행했다. '제주삼다수'는 지난 1998년 출시 이래 한결같이 변함없는 물맛과 품질로 먹는샘풀 시장 강자로 자리매김, 올해 25주년을 맞이했으며 이번해 새로 선보인 25주년 한라산 에디션은 라벨을 재해석해 한라산과 수원지를 표현학 브랜드 철학을 담았다.
뉴스노믹스 정의철 기자 | 배우 김새론이 8일 서초구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ㆍ사고 후 미조치) 혐의 관련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김새론은 지난 2022년 5월,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가드레일, 가로수, 변압기를 3번 이상 들이받는 사고를 낸 이후 신고를 받은 경찰에 붙잡혔다. 당시 김새론의 혈중알코올농도는 약 0.2%로 면허 취소 기준을 넘어선 수치가 나와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고 사고 당시 차량에 타고 있던 20대 동승자도 음주운전 방조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뉴스노믹스 정의철 기자 | 배우 김새론이 8일 서초구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ㆍ사고 후 미조치) 혐의 관련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김새론은 지난 2022년 5월,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가드레일, 가로수, 변압기를 3번 이상 들이받는 사고를 낸 이후 신고를 받은 경찰에 붙잡혔다. 당시 김새론의 혈중알코올농도는 약 0.2%로 면허 취소 기준을 넘어선 수치가 나와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고 사고 당시 차량에 타고 있던 20대 동승자도 음주운전 방조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뉴스노믹스 정의철 기자 |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본청 앞 계단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 이정미 정의당 대표 등 정치인들과 강제동원 피해자인 양금덕, 김성주 할머니 등이 굴욕적인 강제동원 정부해법 강행 규탄! 일본의 사죄배상 촉구! 긴급 시국선언에 참석하고 있다. 이 대표는 "잘못된 위안부 합의로 박근혜 정부가 어떤 심판을 받았는지 윤석열 정부는 똑똑히 기억해야 한다"며 "국민이 분노하고 피해자가 분노하고 있다. 이 잘못된 해법도 아닌 새로운 문제 야기한 것을 윤 정부는 철회해야 한다"고 비판했다. 이 대표는 "일제에 의한 식민지배는 불법이었고 그래서 징용 문제는 강제 동원이라는 상식적인 대법원 판결이 대통령에 의해 부정됐다"며 "침략 전쟁 책임에 대해 면죄부를 주고 당당해 하고 있을 일본 정부를 생각하면 답답하다"고 지적했다. 또 시국선언에 참석한 강제동원 피해자 양금덕, 김성주 할머니는 정부해법를 비판하며 "내가 우리나라에서 고생을 했는냐. 일본에 가서 고생했다"면서 일본 기업의 직접적인 사죄와 배상을 요구했다.
뉴스노믹스 정의철 기자 |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본청 앞 계단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 이정미 정의당 대표 등 정치인들과 강제동원 피해자인 양금덕, 김성주 할머니 등이 굴욕적인 강제동원 정부해법 강행 규탄! 일본의 사죄배상 촉구! 긴급 시국선언에 참석하고 있다. 이 대표는 "잘못된 위안부 합의로 박근혜 정부가 어떤 심판을 받았는지 윤석열 정부는 똑똑히 기억해야 한다"며 "국민이 분노하고 피해자가 분노하고 있다. 이 잘못된 해법도 아닌 새로운 문제 야기한 것을 윤 정부는 철회해야 한다"고 비판했다. 이 대표는 "일제에 의한 식민지배는 불법이었고 그래서 징용 문제는 강제 동원이라는 상식적인 대법원 판결이 대통령에 의해 부정됐다"며 "침략 전쟁 책임에 대해 면죄부를 주고 당당해 하고 있을 일본 정부를 생각하면 답답하다"고 지적했다. 또 시국선언에 참석한 강제동원 피해자 양금덕, 김성주 할머니는 정부해법를 비판하며 "내가 우리나라에서 고생을 했는냐. 일본에 가서 고생했다"면서 일본 기업의 직접적인 사죄와 배상을 요구했다.
뉴스노믹스 정의철 기자 |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본청 앞 계단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 이정미 정의당 대표 등 정치인들과 강제동원 피해자인 양금덕, 김성주 할머니 등이 굴욕적인 강제동원 정부해법 강행 규탄! 일본의 사죄배상 촉구! 긴급 시국선언에 참석하고 있다. 이 대표는 "잘못된 위안부 합의로 박근혜 정부가 어떤 심판을 받았는지 윤석열 정부는 똑똑히 기억해야 한다"며 "국민이 분노하고 피해자가 분노하고 있다. 이 잘못된 해법도 아닌 새로운 문제 야기한 것을 윤 정부는 철회해야 한다"고 비판했다. 이 대표는 "일제에 의한 식민지배는 불법이었고 그래서 징용 문제는 강제 동원이라는 상식적인 대법원 판결이 대통령에 의해 부정됐다"며 "침략 전쟁 책임에 대해 면죄부를 주고 당당해 하고 있을 일본 정부를 생각하면 답답하다"고 지적했다. 또 시국선언에 참석한 강제동원 피해자 양금덕, 김성주 할머니는 정부해법를 비판하며 "내가 우리나라에서 고생을 했는냐. 일본에 가서 고생했다"면서 일본 기업의 직접적인 사죄와 배상을 요구했다.
뉴스노믹스 정의철 기자 | 남욱 변호사가 7일 오전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의 불법 정치자금·뇌물 수수 관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김 전 부원장은 민주당 대선 예비경선 전후인 2021년 4∼8월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 정민용(전 공사 전략사업실장)씨와 공모해 남욱 씨로부터 4회에 걸쳐 대선 경선 자금 명목으로 8억4천700만 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다.
뉴스노믹스 정의철 기자 | 남욱 변호사가 7일 오전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의 불법 정치자금·뇌물 수수 관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김 전 부원장은 민주당 대선 예비경선 전후인 2021년 4∼8월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 정민용(전 공사 전략사업실장)씨와 공모해 남욱 씨로부터 4회에 걸쳐 대선 경선 자금 명목으로 8억4천700만 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다.
뉴스노믹스 정의철 기자 |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이 7일 오전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의 불법 정치자금·뇌물 수수 관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김 전 부원장은 민주당 대선 예비경선 전후인 2021년 4∼8월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 정민용(전 공사 전략사업실장)씨와 공모해 남욱 씨로부터 4회에 걸쳐 대선 경선 자금 명목으로 8억4천700만 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다.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경기도가 다국어 안전교육 확대, 고위험 사업장 안전장비 지원, 전담 지원센터 설치 등 이주노동자를 위한 산업재해 예방에 나선다. 도는 ‘경기도 외국인 이주노동자 산업재해 예방 지원 조례안’이 지난 26일 경기도의회 본회의를 통과하며 이주노동자 산업안전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확보했다고 5일 밝혔다. 경기도 내 이주노동자(고용허가제)는 총 16만여 명으로, 이 가운데 64.6%가 제조업과 건설업 등 고위험 업종에 종사하고 있다. 그러나 언어·문화적 장벽으로 인해 안전교육 참여와 산업재해 예방 정보 접근에 어려움이 크고, ‘산업안전보건법’과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강화 이후에도 이주노동자를 대상으로 한 현장 맞춤형 지원체계는 충분히 마련되지 못했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조례안에는 △이주노동자 산업안전 및 산업재해 예방 지원계획 수립 △다국어 안전교육 자료 개발·보급 △도내 산업재해 통계·데이터 수집 및 분석체계 구축 △고위험 사업장 및 소규모 사업장 안전장비 지원 △사업주 대상 산업재해 예방 인센티브 운영 등의 내용이 담겼다. 특히 이주노동자 산업재해 예방 지원사업을 전담할 ‘이주노동자 산업안전 지원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경기도가 새해부터 전국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미등록 외국인아동 보육지원금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미등록 외국인 아동은 체류자격 없이 국내 거주하고 있는 아이들을 말한다. 내국인 아동은 월 28만~54만 원, 등록 외국인아동은 월 15만 원의 보육료를 지원받고 있지만 미등록 외국인아동은 어떠한 보육 지원도 받지 못하고 있다. 도는 지난해 제정된 ‘경기도 출생 미등록 아동 발굴 및 지원 조례’에 따른보육·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미등록 외국인아동 보육지원금을 기획했다. 지원 대상은 도내 어린이집에 재원 중인 미등록 외국인아동이며, 1인당 월 10만 원의 보육료가 지원된다. 보육료는 보호자에게 현금으로 지급하지 않고 어린이집에 직접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해, 보육 목적 외 사용을 방지하고 재정 집행의 투명성을 높였다. 도는 지역별 인구 구성과 행정 여건을 종합 고려해 2026년 시범 사업 지역으로 화성, 안성, 이천 총 3개 시군을 선정했다. 향후 제도 안정성을 확보한 뒤 참여 시군을 확대할 계획이다. 김성환 경기도 이민사회지원과장은 “그동안 투명인간처럼 취급돼 온 미등록 외국인아동들이 내국인 아동과 마찬가지로 권리를 보장받고 재정적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경기도가 국적을 변경했지만 국내에서 계속 거주하며 경제활동을 하고 있는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자 115명을 전수조사해 체납액 7천679만 원을 징수했다고 4일 밝혔다. 국내에서 경제활동을 하거나 재산을 보유했음에도 외국인 신분으로 국적을 변경한 체납자는 체납처분이 지연되는 등 징수가 어려운 사례가 많다. 특히 국적변경 체납자는 주민등록 말소로 거소지 파악이 쉽지 않아 일반 체납자보다 행정력이 더 소요된다. 이에 경기도는 법무부와의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국적변경 체납자의 국내 거소지 자료를 제공받고, 체납자 식별부터 징수까지 연계하는 조사·협업 체계를 마련했다. 기존에는 국적상실 체납자의 국내 거주 여부 확인을 위해 신용정보와 주민등록 기록 등을 수작업으로 대조해야 했다. 하지만, 경기도는 법무부에 국적 상실자 명단을 발송하면 그 중 국내 거주하는 체납자의 거소 정보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이러한 조사 체계를 마련한 것은 전국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경기도가 처음이다. 도는 최대 6개월까지 소요되던 조사 기간을 1개월 이내로 단축해 체납처분 효율을 크게 높였다. 도는 지난 10월 이를 활용한 국적변경 체납자 전수조사 과정에서 외국인등록번호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글로벌 메이크업 브랜드 티르티르(대표·안병준)는 지난 24일 티르티르 본사에서 한국여성재단(이사장·장필화)에 한부모 이주 여성을 위한 기초 및 색조 화장품 3300개(1억1000만원 상당)를 기부했다. 티르티르는 피부 본연의 힘을 키우는 데일리 뷰티, 민감 피부도 사용할 수 있는 저자극·기초 중심의 뷰티·스킨케어 브랜드로, 특히 쿠션 파운데이션으로 국내외에서 큰 인지도를 얻고 있다. 이번 기부 물품은 한국여성재단을 통해 제주, 전남, 경남, 대구 등 국내 다양한 지역의 한부모 이주 여성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티르티르는 제품을 매개로 나눔의 의미를 전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기부 역시 단발성 활동이 아닌 가치 있는 소비와 나눔을 잇는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한국여성재단 노지은 사무총장은 “글로벌 시장에서 앞장서고 있는 뷰티 브랜드 티르티르와 국내 이주 여성을 위한 나눔으로 협업을 시작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 이번 기부는 지역의 한부모 이주 여성들에게 기분 좋은 연말 선물이 될 것 같다. 앞으로도 여성을 위한 창의적인 사회공헌 파트너로 함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티르티르는 고객에게 받은 신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경기도와 31개 시군이 만 6세 등록 외국인 아동이 거주하는 가구를 대상으로 20개 언어 안내문을 제작·발송하는 등 2026년 초등학교 입학 안내를 실시한다. 외국인 아동은 내국인 아동과 달리 의무교육 대상이 아니고 주민등록이 되어 있지 않아, 지자체의 취학 통지가 이뤄지지 않는다. 이때문에, 언어와 제도 이해의 어려움으로 취학 절차와 시기를 모르는 외국인 부모의 자녀가 미입학 상태로 방치되는 사례가 발생해 왔다. 도는 이러한 취학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법무부로부터 취학 대상 외국인 아동 현황 자료를 제공받아 교육청, 시군과 취학 안내를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21개 시군이 참여해 등록 외국인 아동 2,037명을 대상으로 취학 안내를 실시했다. 올해는 31개 모든 시군이 참여해 총 3,629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초등학교 취학 안내를 진행한다. 안내는 외국인 가정이 이해하기 쉽도록 중국, 베트남, 필리핀, 러시아, 우즈베키스탄 등 20개 언어로 번역했다. 도는 공문과 안내장을 제작해 각 가정에 우편으로 발송할 예정이다. 또한 통역 지원이 필요한 경우 경기도 이민사회 통합지원센터 및 다누리 콜센터와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