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노믹스 정의철 기자 |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와 주호영 원내대표 등 최고위원들이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를 하고 있다. 주 원내대표는 강제동원 정부해법과 안일정상히담을 두고 "한일청구권협정과 대법원 판결을 모두 충족할 수 있는 유일한 방안으로, 과거 더불어민주당 내에서도 구상되고 제안된 바가 있다"면서 "윤 대통령이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 정상회담을 통해 일본 정부로부터 그에 상응하는 조치도 얻어낼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뉴스노믹스 정의철 기자 |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와 주호영 원내대표 등 최고위원들이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를 하고 있다. 김 대표는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 측근들의 죽음과 관련해 "부하의 잘못에 대하여도 자신이 책임을 지겠다고 하는 것이 장수의 기본자세다. 그런데도 이 대표는 거꾸로 자신의 책임에 속하는 사항에까지 부하에게 책임을 떠넘기고 있으니 장수로서의 자격 자체가 있는지 의문이 아닐 수 없다"면서 "간접살인에 책임을 져야 할 분이 어떻게 이럴 수 있을까 하는 참담함은 상식을 가진 민주당 내 일부 지각 있는 의원들도 느끼고 있다고 한다"고 비판했다.
뉴스노믹스 정의철 기자 |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와 주호영 원내대표 등 최고위원들이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를 하고 있다. 김 대표는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 측근들의 죽음과 관련해 "부하의 잘못에 대하여도 자신이 책임을 지겠다고 하는 것이 장수의 기본자세다. 그런데도 이 대표는 거꾸로 자신의 책임에 속하는 사항에까지 부하에게 책임을 떠넘기고 있으니 장수로서의 자격 자체가 있는지 의문이 아닐 수 없다"면서 "간접살인에 책임을 져야 할 분이 어떻게 이럴 수 있을까 하는 참담함은 상식을 가진 민주당 내 일부 지각 있는 의원들도 느끼고 있다고 한다"고 비판했다.
뉴스노믹스 정의철 기자 | 일본 전범기업을 대신해 강제동원 배상 책임을 지겠다는 정부 해법에 비판이 거센 가운데 11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광자에서 11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광장에서 한일역사역사정의평화행동이 주최한 '강제동원 굴욕해법 무효 촉구 2차 범국민대회'에서 참가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한일역사역사정의평화행동은 민주노총, 민족문제연구소, 정의기억연대 등 시민사회 단체가 발족한 연대 단체로 주최한 이번 집회에는 더불어민주당, 정의당 등 야당 대표까지 참석하며 정부가 발표한 강제동원 배상안에 대해 국민들의 의지를 무시하는 '친일 매국' 행동이라 규정하고 전면 무효화를 주장했다.
뉴스노믹스 정의철 기자 | 일본 전범기업을 대신해 강제동원 배상 책임을 지겠다는 정부 해법에 비판이 거센 가운데 11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광자에서 11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광장에서 한일역사역사정의평화행동이 주최한 '강제동원 굴욕해법 무효 촉구 2차 범국민대회'에서 참가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한일역사역사정의평화행동은 민주노총, 민족문제연구소, 정의기억연대 등 시민사회 단체가 발족한 연대 단체로 주최한 이번 집회에는 더불어민주당, 정의당 등 야당 대표까지 참석하며 정부가 발표한 강제동원 배상안에 대해 국민들의 의지를 무시하는 '친일 매국' 행동이라 규정하고 전면 무효화를 주장했다.
뉴스노믹스 정의철 기자 | 일본 전범기업을 대신해 강제동원 배상 책임을 지겠다는 정부 해법에 비판이 거센 가운데 11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광자에서 11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광장에서 한일역사역사정의평화행동이 주최한 '강제동원 굴욕해법 무효 촉구 2차 범국민대회'에서 참가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한일역사역사정의평화행동은 민주노총, 민족문제연구소, 정의기억연대 등 시민사회 단체가 발족한 연대 단체로 주최한 이번 집회에는 더불어민주당, 정의당 등 야당 대표까지 참석하며 정부가 발표한 강제동원 배상안에 대해 국민들의 의지를 무시하는 '친일 매국' 행동이라 규정하고 전면 무효화를 주장했다.
뉴스노믹스 정의철 기자 | 일본 전범기업을 대신해 강제동원 배상 책임을 지겠다는 정부 해법에 비판이 거센 가운데 11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광자에서 11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광장에서 한일역사역사정의평화행동이 주최한 '강제동원 굴욕해법 무효 촉구 2차 범국민대회'에서 참가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한일역사역사정의평화행동은 민주노총, 민족문제연구소, 정의기억연대 등 시민사회 단체가 발족한 연대 단체로 주최한 이번 집회에는 더불어민주당, 정의당 등 야당 대표까지 참석하며 정부가 발표한 강제동원 배상안에 대해 국민들의 의지를 무시하는 '친일 매국' 행동이라 규정하고 전면 무효화를 주장했다.
뉴스노믹스 정의철 기자 | 최근 드라마 '더글로리'의 흥행과 국가수사본부장에 임명됐던 정순신 변호사가 자녀의 학폭 논란으로 사의를 표명하며 사회 전반에 학교폭력 문제에 대한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장상윤 교육부 차관이 10일 서울 중구 로얄호텔에서 열린 '학교폭력 대응 패러다임 변화 방향' 세미나에서 참석하고 있다. 교육부가 주최하고 이화여자대학교 학교폭력예방연구소가 주관하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지난 10년간의 학교폭력 정책 추이 분석을 토대로 교육정책·법률 전문가, 시·도교육청 업무담당자, 학교 전담경찰관(SPO), 교원 등이 참석해 학교폭력 근절 대책 방향을 모색 한다.
뉴스노믹스 정의철 기자 | 10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 그랜드볼룸에서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위원회 제3차 회의가 열리고 있다. 한덕수 국무총리와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공동 주재로 열린 이번 회의는 올해 11월 말 2030 세계박람회 개최지 결정을 앞두고 대외 교섭활동, 국제박람회기구(BIE)의 현지실사 및 경쟁 프리젠테이션(PT), 대내외 홍보 등 올해 추진할 유치활동의 세부 계획을 논의하고 민·관의 유치역량을 결집하기 위해 마련됐다.
뉴스노믹스 정의철 기자 | 10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 그랜드볼룸에서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위원회 제3차 회의가 열리고 있다. 한덕수 국무총리와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공동 주재로 열린 이번 회의는 올해 11월 말 2030 세계박람회 개최지 결정을 앞두고 대외 교섭활동, 국제박람회기구(BIE)의 현지실사 및 경쟁 프리젠테이션(PT), 대내외 홍보 등 올해 추진할 유치활동의 세부 계획을 논의하고 민·관의 유치역량을 결집하기 위해 마련됐다.
뉴스노믹스 정의철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9일 서울 중구 시청 브리핑실에서 '그레이트 한강(한강르네상스 2.0 프로젝트)' 기자설명회에 참석해 대관람차 '서울링(Seoul Ring)'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이번에 발표된 '그레이트 한강(한강르네상스 2.0 프로젝트)'는 007년 서울시가 발표한 한강르네상스의 새로운 버전으로 △자연과 공존하는 한강 △이동이 편리한 한강 △매력이 가득한 한강 △활력을 더하는 한강 등 4대 핵심전략 아래 55개 사업이 추진된다.
뉴스노믹스 정의철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9일 서울 중구 시청 브리핑실에서 '그레이트 한강(한강르네상스 2.0 프로젝트)' 기자설명회에 참석해 대관람차 '서울링(Seoul Ring)'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이번에 발표된 '그레이트 한강(한강르네상스 2.0 프로젝트)'는 007년 서울시가 발표한 한강르네상스의 새로운 버전으로 △자연과 공존하는 한강 △이동이 편리한 한강 △매력이 가득한 한강 △활력을 더하는 한강 등 4대 핵심전략 아래 55개 사업이 추진된다.
뉴스노믹스 정의철 기자 | 스타벅스 코리아가 8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점에서 다가오는 화이트데이 시즌을 맞아 시그니처 아트웍인 'LOVE', 'LOVE ME'로 유명한 아티스트인 커티스 쿨릭과 협업한 푸드와 MD, 스타벅스 카드를 선보이는 포토세션을 하고 있다. 스타벅스는 지난 7일부터 전국 매장에서 봄 시즌을 맞아 '나 자신을 사랑하자'라는 메세지를 담은 'LOVE ME'를 주제로 한 다양한 제품을 소개하고 있으며 커티스 쿨릭의 아트웍을 활용한 MD와 푸드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또 커티스 쿨릭 협업 푸드와 MD 상품을 포함해 3만 원 이상 구매 시 커티스 쿨릭의 아트웍으로 디자인한 다회용 백을 선착순으로 증정하는 이벤트도 같이하고 있다.
뉴스노믹스 정의철 기자 | 스타벅스 코리아가 8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점에서 다가오는 화이트데이 시즌을 맞아 시그니처 아트웍인 'LOVE', 'LOVE ME'로 유명한 아티스트인 커티스 쿨릭과 협업한 푸드와 MD, 스타벅스 카드를 선보이는 포토세션을 하고 있다. 스타벅스는 지난 7일부터 전국 매장에서 봄 시즌을 맞아 '나 자신을 사랑하자'라는 메세지를 담은 'LOVE ME'를 주제로 한 다양한 제품을 소개하고 있으며 커티스 쿨릭의 아트웍을 활용한 MD와 푸드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또 커티스 쿨릭 협업 푸드와 MD 상품을 포함해 3만 원 이상 구매 시 커티스 쿨릭의 아트웍으로 디자인한 다회용 백을 선착순으로 증정하는 이벤트도 같이하고 있다.
뉴스노믹스 정의철 기자 | '세계 여성의 날'을 맞은 8일 서울 종로구 마로니에공원 앞에서 민주노총이 '3.8세계여성의날 정신계승 전국노동자대회'를 하고 있다. 집회에서는 참석자들은 윤석열 정부의 노동탄압과 성평등정책 후퇴로 여성노동자 고용의 질이 하락하고 있다면서 여성노동자들의 생존권을 위해 최저임금 인상, 노동시간 단축, 성평등고용, 여성안전 일터, 함께 돌보는 사회를 요구하는 이어갈 것이라고 주장했다. 세계 여성의 날은 지난 지난 1908년 3월8일 미국의 여성 노동자들이 생존권과 인권, 참정권 보장을 위해 궐기한 날을 기념해 1977년 유엔에서 여성의 날을 공식 지정했다.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경기도가 다국어 안전교육 확대, 고위험 사업장 안전장비 지원, 전담 지원센터 설치 등 이주노동자를 위한 산업재해 예방에 나선다. 도는 ‘경기도 외국인 이주노동자 산업재해 예방 지원 조례안’이 지난 26일 경기도의회 본회의를 통과하며 이주노동자 산업안전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확보했다고 5일 밝혔다. 경기도 내 이주노동자(고용허가제)는 총 16만여 명으로, 이 가운데 64.6%가 제조업과 건설업 등 고위험 업종에 종사하고 있다. 그러나 언어·문화적 장벽으로 인해 안전교육 참여와 산업재해 예방 정보 접근에 어려움이 크고, ‘산업안전보건법’과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강화 이후에도 이주노동자를 대상으로 한 현장 맞춤형 지원체계는 충분히 마련되지 못했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조례안에는 △이주노동자 산업안전 및 산업재해 예방 지원계획 수립 △다국어 안전교육 자료 개발·보급 △도내 산업재해 통계·데이터 수집 및 분석체계 구축 △고위험 사업장 및 소규모 사업장 안전장비 지원 △사업주 대상 산업재해 예방 인센티브 운영 등의 내용이 담겼다. 특히 이주노동자 산업재해 예방 지원사업을 전담할 ‘이주노동자 산업안전 지원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경기도가 새해부터 전국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미등록 외국인아동 보육지원금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미등록 외국인 아동은 체류자격 없이 국내 거주하고 있는 아이들을 말한다. 내국인 아동은 월 28만~54만 원, 등록 외국인아동은 월 15만 원의 보육료를 지원받고 있지만 미등록 외국인아동은 어떠한 보육 지원도 받지 못하고 있다. 도는 지난해 제정된 ‘경기도 출생 미등록 아동 발굴 및 지원 조례’에 따른보육·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미등록 외국인아동 보육지원금을 기획했다. 지원 대상은 도내 어린이집에 재원 중인 미등록 외국인아동이며, 1인당 월 10만 원의 보육료가 지원된다. 보육료는 보호자에게 현금으로 지급하지 않고 어린이집에 직접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해, 보육 목적 외 사용을 방지하고 재정 집행의 투명성을 높였다. 도는 지역별 인구 구성과 행정 여건을 종합 고려해 2026년 시범 사업 지역으로 화성, 안성, 이천 총 3개 시군을 선정했다. 향후 제도 안정성을 확보한 뒤 참여 시군을 확대할 계획이다. 김성환 경기도 이민사회지원과장은 “그동안 투명인간처럼 취급돼 온 미등록 외국인아동들이 내국인 아동과 마찬가지로 권리를 보장받고 재정적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경기도가 국적을 변경했지만 국내에서 계속 거주하며 경제활동을 하고 있는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자 115명을 전수조사해 체납액 7천679만 원을 징수했다고 4일 밝혔다. 국내에서 경제활동을 하거나 재산을 보유했음에도 외국인 신분으로 국적을 변경한 체납자는 체납처분이 지연되는 등 징수가 어려운 사례가 많다. 특히 국적변경 체납자는 주민등록 말소로 거소지 파악이 쉽지 않아 일반 체납자보다 행정력이 더 소요된다. 이에 경기도는 법무부와의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국적변경 체납자의 국내 거소지 자료를 제공받고, 체납자 식별부터 징수까지 연계하는 조사·협업 체계를 마련했다. 기존에는 국적상실 체납자의 국내 거주 여부 확인을 위해 신용정보와 주민등록 기록 등을 수작업으로 대조해야 했다. 하지만, 경기도는 법무부에 국적 상실자 명단을 발송하면 그 중 국내 거주하는 체납자의 거소 정보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이러한 조사 체계를 마련한 것은 전국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경기도가 처음이다. 도는 최대 6개월까지 소요되던 조사 기간을 1개월 이내로 단축해 체납처분 효율을 크게 높였다. 도는 지난 10월 이를 활용한 국적변경 체납자 전수조사 과정에서 외국인등록번호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글로벌 메이크업 브랜드 티르티르(대표·안병준)는 지난 24일 티르티르 본사에서 한국여성재단(이사장·장필화)에 한부모 이주 여성을 위한 기초 및 색조 화장품 3300개(1억1000만원 상당)를 기부했다. 티르티르는 피부 본연의 힘을 키우는 데일리 뷰티, 민감 피부도 사용할 수 있는 저자극·기초 중심의 뷰티·스킨케어 브랜드로, 특히 쿠션 파운데이션으로 국내외에서 큰 인지도를 얻고 있다. 이번 기부 물품은 한국여성재단을 통해 제주, 전남, 경남, 대구 등 국내 다양한 지역의 한부모 이주 여성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티르티르는 제품을 매개로 나눔의 의미를 전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기부 역시 단발성 활동이 아닌 가치 있는 소비와 나눔을 잇는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한국여성재단 노지은 사무총장은 “글로벌 시장에서 앞장서고 있는 뷰티 브랜드 티르티르와 국내 이주 여성을 위한 나눔으로 협업을 시작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 이번 기부는 지역의 한부모 이주 여성들에게 기분 좋은 연말 선물이 될 것 같다. 앞으로도 여성을 위한 창의적인 사회공헌 파트너로 함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티르티르는 고객에게 받은 신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경기도와 31개 시군이 만 6세 등록 외국인 아동이 거주하는 가구를 대상으로 20개 언어 안내문을 제작·발송하는 등 2026년 초등학교 입학 안내를 실시한다. 외국인 아동은 내국인 아동과 달리 의무교육 대상이 아니고 주민등록이 되어 있지 않아, 지자체의 취학 통지가 이뤄지지 않는다. 이때문에, 언어와 제도 이해의 어려움으로 취학 절차와 시기를 모르는 외국인 부모의 자녀가 미입학 상태로 방치되는 사례가 발생해 왔다. 도는 이러한 취학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법무부로부터 취학 대상 외국인 아동 현황 자료를 제공받아 교육청, 시군과 취학 안내를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21개 시군이 참여해 등록 외국인 아동 2,037명을 대상으로 취학 안내를 실시했다. 올해는 31개 모든 시군이 참여해 총 3,629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초등학교 취학 안내를 진행한다. 안내는 외국인 가정이 이해하기 쉽도록 중국, 베트남, 필리핀, 러시아, 우즈베키스탄 등 20개 언어로 번역했다. 도는 공문과 안내장을 제작해 각 가정에 우편으로 발송할 예정이다. 또한 통역 지원이 필요한 경우 경기도 이민사회 통합지원센터 및 다누리 콜센터와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