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노믹스 정의철 기자 | 신세계그룹은 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신세계 유니버스 페스티벌'를 열고 온로프라인 통합 유료 멤버십 '신세계 유니버스 클럽'를 공개했다. SSG닷컴과 G마켓, 이마트, 신세계백화점·면세점, 스타벅스 등 6개 계열사가 참여하는 신세계 유니버스 클럽의 혜택은 가입과 동시에 가입비에 상응하는 캐시 제공, 온오프라인 5% 할인 등이 가능하다. 스타벅스를 제외한 나머지 계열사를 통해 연 가입비 3만원을 내고 가입하면 바로 3만원의 캐시가 지급되고 스타벅스에서 가입하면 제조 음료 쿠폰 5장을 받는다. 또 클럽 회원은 SG닷컴에서 쓸 수 있는 5% 할인 쿠폰(할인 한도 1장당 2만원)을 매달 3장씩, 이마트에서 사용 가능한 5% 할인쿠폰(한도 1장당 3천원)은 4장을 받는다. G마켓과 옥션에서는 5% 할인 쿠폰 3장에 더해 추가로 10·12% 할인쿠폰 각 1장과 1천원 쿠폰 2장이 제공된다. 또 시내·공항·온라인 신세계면세점에서는 1만원 할인 혜택과 함께 최대 15% 할인이 제공되는 골드등급 혜택도 클럽 회원 모두에게 적용된다.
뉴스노믹스 정의철 기자 | 신세계그룹은 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신세계 유니버스 페스티벌'를 열고 온로프라인 통합 유료 멤버십 '신세계 유니버스 클럽'를 공개했다. SSG닷컴과 G마켓, 이마트, 신세계백화점·면세점, 스타벅스 등 6개 계열사가 참여하는 신세계 유니버스 클럽의 혜택은 가입과 동시에 가입비에 상응하는 캐시 제공, 온오프라인 5% 할인 등이 가능하다. 스타벅스를 제외한 나머지 계열사를 통해 연 가입비 3만원을 내고 가입하면 바로 3만원의 캐시가 지급되고 스타벅스에서 가입하면 제조 음료 쿠폰 5장을 받는다. 또 클럽 회원은 SG닷컴에서 쓸 수 있는 5% 할인 쿠폰(할인 한도 1장당 2만원)을 매달 3장씩, 이마트에서 사용 가능한 5% 할인쿠폰(한도 1장당 3천원)은 4장을 받는다. G마켓과 옥션에서는 5% 할인 쿠폰 3장에 더해 추가로 10·12% 할인쿠폰 각 1장과 1천원 쿠폰 2장이 제공된다. 또 시내·공항·온라인 신세계면세점에서는 1만원 할인 혜택과 함께 최대 15% 할인이 제공되는 골드등급 혜택도 클럽 회원 모두에게 적용된다.
뉴스노믹스 정의철 기자 | 7일 경기 포천시 승진과학화훈련장에서 '연합합동 화력격멸훈련'이 열렸다. 이번 훈련은 건군 75주년·한미동맹 70주년을 맞아 한미 양국 군 71개 부대, 장비 612대, 병력 2500여 명이 참가한 역대 최대 규모로 화력격멸훈련이다. 화력격멸훈련은 국군과 미군이 연합해 육·해·공 합동 전력으로 적을 응징·격멸하는 능력을 과시하는 훈련으로 우리 육군·해군·공군·해병대와 미국 육군·공군이 참여했다. 특전사의 낙하산으로 고공 강하로 시작된 훈련은 북한이 대한민국 영토를 공격한 것을 가상해 북한군 지휘부와 포병부대, 저항 세력이 위치한 곳을 타격했다. 또 '감시정찰드론', '자폭드론', '소총드론'으로 구성된 군집드론 훈련이 이어졌고 아파치(AH-64E) 헬기가 가상의 적을 향해 로켓을 발사했다. 이어 K2 전차, K21 장갑차, K808 장갑차, 비호복합(대공포·대공미사일), 천호(대공포), 현궁(대전차 미사일)도 목표물을 향해 일제히 사격을 시작했다. 한편 이날 훈련에는 이종섭 국방부장관과 폴란드 마리우슈 부아쉬착(Mariusz Blaszczak) 부총리 겸 국방장관이 참관했으며 관람 후에는 훈련에 참가한 병사들을 격려했다.
뉴스노믹스 정의철 기자 | 7일 경기 포천시 승진과학화훈련장에서 '연합합동 화력격멸훈련'이 열렸다. 이번 훈련은 건군 75주년·한미동맹 70주년을 맞아 한미 양국 군 71개 부대, 장비 612대, 병력 2500여 명이 참가한 역대 최대 규모로 화력격멸훈련이다. 화력격멸훈련은 국군과 미군이 연합해 육·해·공 합동 전력으로 적을 응징·격멸하는 능력을 과시하는 훈련으로 우리 육군·해군·공군·해병대와 미국 육군·공군이 참여했다. 특전사의 낙하산으로 고공 강하로 시작된 훈련은 북한이 대한민국 영토를 공격한 것을 가상해 북한군 지휘부와 포병부대, 저항 세력이 위치한 곳을 타격했다. 또 '감시정찰드론', '자폭드론', '소총드론'으로 구성된 군집드론 훈련이 이어졌고 아파치(AH-64E) 헬기가 가상의 적을 향해 로켓을 발사했다. 이어 K2 전차, K21 장갑차, K808 장갑차, 비호복합(대공포·대공미사일), 천호(대공포), 현궁(대전차 미사일)도 목표물을 향해 일제히 사격을 시작했다. 한편 이날 훈련에는 이종섭 국방부장관과 폴란드 마리우슈 부아쉬착(Mariusz Blaszczak) 부총리 겸 국방장관이 참관했으며 관람 후에는 훈련에 참가한 병사들을 격려했다.
뉴스노믹스 정의철 기자 | 7일 경기 포천시 승진과학화훈련장에서 '연합합동 화력격멸훈련'이 열렸다. 이번 훈련은 건군 75주년·한미동맹 70주년을 맞아 한미 양국 군 71개 부대, 장비 612대, 병력 2500여 명이 참가한 역대 최대 규모로 화력격멸훈련이다. 화력격멸훈련은 국군과 미군이 연합해 육·해·공 합동 전력으로 적을 응징·격멸하는 능력을 과시하는 훈련으로 우리 육군·해군·공군·해병대와 미국 육군·공군이 참여했다. 특전사의 낙하산으로 고공 강하로 시작된 훈련은 북한이 대한민국 영토를 공격한 것을 가상해 북한군 지휘부와 포병부대, 저항 세력이 위치한 곳을 타격했다. 또 '감시정찰드론', '자폭드론', '소총드론'으로 구성된 군집드론 훈련이 이어졌고 아파치(AH-64E) 헬기가 가상의 적을 향해 로켓을 발사했다. 이어 K2 전차, K21 장갑차, K808 장갑차, 비호복합(대공포·대공미사일), 천호(대공포), 현궁(대전차 미사일)도 목표물을 향해 일제히 사격을 시작했다. 한편 이날 훈련에는 이종섭 국방부장관과 폴란드 마리우슈 부아쉬착(Mariusz Blaszczak) 부총리 겸 국방장관이 참관했으며 관람 후에는 훈련에 참가한 병사들을 격려했다.
뉴스노믹스 정의철 기자 | 한국엡손이 5일 서울 강남구 JW메리어트호텔에서 신제품 발표회 '엡손 비즈니스 프린팅 솔루션데이'를 열고 친환경성·유지보수 편리성을 강화한 컬러복합기 AM-C시리즈 3종(▲AM-C4000, ▲AM-C5000, ▲AM-C6000)을 선보였다. 공개된 신제품은 인쇄 과정에서 열을 쓰지 않고 잉크를 분사해 출력하는 엡손 ‘히트프리’ 기술이 탑재돼 레이저 프린터 대비 연간 소비전력, 탄소배출량을 최대 77% 절감했다. 또 동급 레이저 제품보다 단순한 내부 구조로 효율적이고 간단한 과정으로 출력하기에 소모품, 정기 교환 부품 교환을 최소화해 폐기물 배출량을 최대 82% 절감했다. 신제품은 기존 자사 제품 대비 초기 설치 시 잉크 충전 시간, 프린터 헤드 교체 소요시간이 최대 50%, 유지보수에 소모되는 잉크량은 최대 40% 절감했다. 박성제 한국엡손 프린팅 솔루션 비즈니스팀 팀장(이사)은 "AM-C 시리즈는 타사 동급 레이저 프린터 대비 약 10분의 1 수준인 최대 190W의 전력만으로도 가동이 가능해 환경에 대한 부담을 크게 줄였다"며 "엡손은 '히트프리' 기술에 기반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하면서 환경에 대한 책임감 있는 활동을 이어나가
뉴스노믹스 정의철 기자 | 한국엡손이 5일 서울 강남구 JW메리어트호텔에서 신제품 발표회 '엡손 비즈니스 프린팅 솔루션데이'를 열고 친환경성·유지보수 편리성을 강화한 컬러복합기 AM-C시리즈 3종(▲AM-C4000, ▲AM-C5000, ▲AM-C6000)을 선보였다. 공개된 신제품은 인쇄 과정에서 열을 쓰지 않고 잉크를 분사해 출력하는 엡손 ‘히트프리’ 기술이 탑재돼 레이저 프린터 대비 연간 소비전력, 탄소배출량을 최대 77% 절감했다. 또 동급 레이저 제품보다 단순한 내부 구조로 효율적이고 간단한 과정으로 출력하기에 소모품, 정기 교환 부품 교환을 최소화해 폐기물 배출량을 최대 82% 절감했다. 신제품은 기존 자사 제품 대비 초기 설치 시 잉크 충전 시간, 프린터 헤드 교체 소요시간이 최대 50%, 유지보수에 소모되는 잉크량은 최대 40% 절감했다. 박성제 한국엡손 프린팅 솔루션 비즈니스팀 팀장(이사)은 "AM-C 시리즈는 타사 동급 레이저 프린터 대비 약 10분의 1 수준인 최대 190W의 전력만으로도 가동이 가능해 환경에 대한 부담을 크게 줄였다"며 "엡손은 '히트프리' 기술에 기반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하면서 환경에 대한 책임감 있는 활동을 이어나가
뉴스노믹스 정의철 기자 | 토요타코리아가 지난 1955년 양산형 자동차로 출시된 후 '혁신'과 '도전'을 상징하며 내구성과 효율성 그리고 고급스러운 품질로 사랑받은 크라운(CROWN) 16세대 신차를 새롭게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16세대 크라운(CROWN)은 69년 헤리티지를 고스란히 간직함과 동시에 독창적인 디자인과 강화된 TSS(TOYOTA SAFETY SYSETEM), 개방감을 전하는 인테리어 등으로 즐거운 주행감각에 초점을 맞췄다. 지난 2얼 다양한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전동화 모델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는 한국토요타자동차의 의지가 돋보이는 모델이다. 16세대 크라운은 전통적인 세단의 이미지를 탈피하고 현대적인 감각의 실루엣과 미래 지향적인 디자인, 뛰어난 품질과 승차감 및 주행감각을 특징으로한 CUV 형태인 크로스오버 타입으로 출시됐다. 2.5ℓ 하이브리드 모델은 가솔린 자연흡기 엔진과 e-CVT를 기반으로 바이폴라 니켈-메탈수소(Bi-polar NI-MH) 배터리가 장착된다. 복합연비 17.2㎞/ℓ로 높은 연료 효율성과 친환경성을 갖추고 다이나믹한 주행을 선보인다. 2.4ℓ 듀얼 부스트 하이브리드 모델은 바이폴라 니켈 메탈 배터리를 바탕으로 2
뉴스노믹스 정의철 기자 | 토요타코리아가 지난 1955년 양산형 자동차로 출시된 후 '혁신'과 '도전'을 상징하며 내구성과 효율성 그리고 고급스러운 품질로 사랑받은 크라운(CROWN) 16세대 신차를 새롭게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16세대 크라운(CROWN)은 69년 헤리티지를 고스란히 간직함과 동시에 독창적인 디자인과 강화된 TSS(TOYOTA SAFETY SYSETEM), 개방감을 전하는 인테리어 등으로 즐거운 주행감각에 초점을 맞췄다. 지난 2얼 다양한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전동화 모델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는 한국토요타자동차의 의지가 돋보이는 모델이다. 16세대 크라운은 전통적인 세단의 이미지를 탈피하고 현대적인 감각의 실루엣과 미래 지향적인 디자인, 뛰어난 품질과 승차감 및 주행감각을 특징으로한 CUV 형태인 크로스오버 타입으로 출시됐다. 2.5ℓ 하이브리드 모델은 가솔린 자연흡기 엔진과 e-CVT를 기반으로 바이폴라 니켈-메탈수소(Bi-polar NI-MH) 배터리가 장착된다. 복합연비 17.2㎞/ℓ로 높은 연료 효율성과 친환경성을 갖추고 다이나믹한 주행을 선보인다. 2.4ℓ 듀얼 부스트 하이브리드 모델은 바이폴라 니켈 메탈 배터리를 바탕으로 2
뉴스노믹스 정의철 기자 | 미니애폴리스 연방준비은행 총재를 지낸 나라야나 코처라코타(Narayana Kocherlakota)로체스터대 교수가 "현재의 인플레이션을 고려할 때 미국의 이상적인 기준금리 수준은 6~7%"라고 밝혔다. 코처라코타 교수는 2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현재 근원물가가 내려가고 있기는 하지만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미국 Fed(연방준비제도)가 통화정책을 더 긴축적으로 가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어 미국의 금리 인상으로 한미 간 기준금리 역전 현상이 발생한 것을 두고는 "(미국 연준의 긴축적 통화정책이) 전세계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당연하다"면서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한국은행이 역할을 잘 해주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코처라코타 교수는 지난 1일 ‘BOK 국제컨퍼런스’ 기조연설에서도 "6월 FOMC 회의에서는 0.25%p 인상과 0.50%p 인상 사이에서 고민해야 한다"고 긴축 정책을 강조했다.
뉴스노믹스 정의철 기자 | 한국노총이 경찰의 집회 강경 진압 과정에서 부상자가 발생하는 것을 두고 "공권력 남용 책임자인 윤 청장은 즉각 사퇴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국노총은 2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앞에서 '노동자 폭력진압 경찰 규탄 기자회견'을 열고 "윤 청장은 지난 달 30일 내부 통신망에 집회 관리에 공적을 세우면 포상하겠다며 경감 이하 실무 경찰관들을 대상으로 특별 승진 계획을 공지했다"면서 이같이 촉구했다. 이어 "광양에서 김만재 전국금속노동조합연맹(금속노련) 위원장에 대한 폭력적인 연행이 이뤄졌고, 이튿날 연이어 김준영 사무처장도 망루에서 처참히 끌어내려졌다"며 경찰의 강경진압을 규탄했다. 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은 “이번 광양 사태의 근본적인 원인은 윤석열 정권의 노동적대 정책, 노조혐오에서 비롯됐다”면서 “탄압에는 더 거센 저항과 투쟁으로 맞받아치며 정권심판의 날을 위해 한 발짝씩 전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노믹스 정의철 기자 | 한국노총이 경찰의 집회 강경 진압 과정에서 부상자가 발생하는 것을 두고 "공권력 남용 책임자인 윤 청장은 즉각 사퇴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국노총은 2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앞에서 '노동자 폭력진압 경찰 규탄 기자회견'을 열고 "윤 청장은 지난 달 30일 내부 통신망에 집회 관리에 공적을 세우면 포상하겠다며 경감 이하 실무 경찰관들을 대상으로 특별 승진 계획을 공지했다"면서 이같이 촉구했다. 이어 "광양에서 김만재 전국금속노동조합연맹(금속노련) 위원장에 대한 폭력적인 연행이 이뤄졌고, 이튿날 연이어 김준영 사무처장도 망루에서 처참히 끌어내려졌다"며 경찰의 강경진압을 규탄했다. 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은 “이번 광양 사태의 근본적인 원인은 윤석열 정권의 노동적대 정책, 노조혐오에서 비롯됐다”면서 “탄압에는 더 거센 저항과 투쟁으로 맞받아치며 정권심판의 날을 위해 한 발짝씩 전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노믹스 정의철 기자 | 민주노총 건설노조와 노동·시민단체가 모인 '양회동 열사 공동행동'이 2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앞에서 '양회동열사 시민분향소 불법침탈, 반인륜 패륜 폭력경찰 규탄 및 불법행위 고발 기자회견'을 열고 경찰 수뇌부 퇴진과 윤희근 경찰청장의 사퇴를 촉구했다. 이들은 건설노조 간부 고(故) 양회동 씨 분향소는 집시법 제15조에 따라 관혼상제에 해당, 집시법 신고대상도 불법 적치물도 아니라며 이를 강제 철거한 경찰의 행위가 불법, 폭력 행사라고 주장했다. 이어 ""양회동 열사 죽음은 윤석열 정권과 건설 자본이 기획하고 검찰과 경찰이 저지른 사회적 타살"이라며 "헌법에서 보장하는 건설 노동자 노동3권을 지켜내고 건설현장 불법 다단계 하도급을 근절하는 노력을 공갈, 갈취, 협박범으로 둔갑해 노동자 자존심을 송두리째 짓밟았다"고 규탄했다. 앞서 지난달 31일 민주노총 건설노조는 서울 중구 파이낸스센터 앞에서 열린 추모문화제에 앞서 분향소를 설치했지만 경찰이 강제 철거를 시도하며 물리적 충돌이 발생했다. 이 과정에서 조합원 2명이 부상으로 병원에 옮겨지고 4명은 공무집행 방해 혐의로 연행됐다.
뉴스노믹스 정의철 기자 | 민주노총 건설노조와 노동·시민단체가 모인 '양회동 열사 공동행동'이 2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앞에서 '양회동열사 시민분향소 불법침탈, 반인륜 패륜 폭력경찰 규탄 및 불법행위 고발 기자회견'을 열고 경찰 수뇌부 퇴진과 윤희근 경찰청장의 사퇴를 촉구했다. 이들은 건설노조 간부 고(故) 양회동 씨 분향소는 집시법 제15조에 따라 관혼상제에 해당, 집시법 신고대상도 불법 적치물도 아니라며 이를 강제 철거한 경찰의 행위가 불법, 폭력 행사라고 주장했다. 이어 ""양회동 열사 죽음은 윤석열 정권과 건설 자본이 기획하고 검찰과 경찰이 저지른 사회적 타살"이라며 "헌법에서 보장하는 건설 노동자 노동3권을 지켜내고 건설현장 불법 다단계 하도급을 근절하는 노력을 공갈, 갈취, 협박범으로 둔갑해 노동자 자존심을 송두리째 짓밟았다"고 규탄했다. 앞서 지난달 31일 민주노총 건설노조는 서울 중구 파이낸스센터 앞에서 열린 추모문화제에 앞서 분향소를 설치했지만 경찰이 강제 철거를 시도하며 물리적 충돌이 발생했다. 이 과정에서 조합원 2명이 부상으로 병원에 옮겨지고 4명은 공무집행 방해 혐의로 연행됐다.
뉴스노믹스 정의철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리더 RM(28·김남준)이 호국용사들의 유해를 찾아 가족·조국의 품으로 보내는 보훈 사업을 알리는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RM은 1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현충관에서 열린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위촉장을 받고 활동을 시작한다.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은 6.25전쟁 당시 사망했으나 수습되지 못한 전사자들의 유해를 찾는 국방부 내의 보훈사업을 담당하고 있으며 국군 전사자 외에도 유엔군, 중국군 등의 유해를 인도적인 차원에서 고국으로 돌려보내는 등의 일도 한다. RM은 전사자 유해발굴은 조국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치신 모든 분들을 존경하고, 그분들께 최고의 예를 갖추는 일이기에 자부심과 함께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국가적으로 중요한 사업인만큼 큰 사명감을 가지고 유해발굴감식단이 수행하는 의미 있는 활동을 국내‧외로 널리 알리는 데 힘쓰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RM은 앞으로 국유단 홍보대사로서 초상권, 목소리 등의 재능기부로 유해발굴사업에 대한 정책홍보에 나설 계획이다. 이근원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장은 "RM이 국가를 위해 홍보대사 위촉을 흔쾌히 수락해 준 것을 매우 고맙고 뜻깊게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경기도는 산업 현장에 필요한 외국인 인재 유입을 확대하기 위해 ‘2026년 경기도 외국인 우수인재 유치사업’ 수탁기관으로 경기도일자리재단을 선정하고,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주요 내용은 △‘경기도 광역형 비자 시범사업’ 활성화 △외국인 유학생 대상 현장실습·인턴십 운영 △외국인 인재채용 박람회 참가 등이다. ‘경기도 광역형 비자 시범사업’은 도지사 추천을 통해 외국인이 특정활동(E-7) 비자를 신청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대상 직종은 컴퓨터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데이터, 정보보안, 로봇공학 등 첨단산업 분야 전문직(E-7-1) 11개와 요양보호사(E-7-2) 1개 직종 등 총 12개다. 도는 ‘경기도 광역형 비자 시범사업’ 활성화를 위해 외국인 채용 희망 기업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열고, 온라인 플랫폼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활용한 홍보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기업과 대학을 연계한 외국인 유학생 대상 현장실습과 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도내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 및 졸업자 등 30명을 대상으로 현장 경험과 취업 연계를 지원한다. 아울러 도-대학-기업 간 협력체계를 구축해 기업의 인재 수요를 발굴하고, 외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외국인 대상 로컬 라이프 가이드 매거진 ‘KOREANOW’ 운영사 코리안나우가 제너시스BBQ 그룹과 외국인 관광객의 체류형 소비 수요 확대를 위한 협업에 나섰다. 이번 협약은 코리안나우의 ‘외국인친화상점캠페인’ 추진 방향성과 체험형 매장 전략을 강화하고 있는 BBQ의 브랜드 전략이 맞닿으면서 본격 추진됐다. 실제로 양측은 온·오프라인을 연결하는 형태의 공동 프로모션을 통해 외국인의 실제 방문 및 소비로 이어지는 구조를 구축할 계획이다. 코리안나우는 최근 발간한 봄호 매거진에 BBQ 플래그십 매장과 연계한 쿠폰 이벤트를 삽입했다. 해당 매거진 내 광고 화면을 캡처하거나 촬영해 방문 시 제시할 경우 BBQ 빌리지 송리단길점에서 딸기차 및 마카롱 세트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이벤트는 오는 4월 30일까지 진행되며 재고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BBQ 빌리지 송리단길점은 160평 규모의 프리미엄 플래그십 매장으로, 기존 치킨 중심 매장에서 확장된 크로스오버 콘셉트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브런치와 베이커리, 커피, 화덕피자 등 190여 종의 메뉴를 운영 중인 가운데 전문 파티시에가 직접 제작하는 베이커리, 시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빅데이터·인공지능(AI) 전문 기업 비투엔(B2EN)이 바이낸스 페이(Binance Pay)와 손잡고 국내 디지털자산 결제 생태계의 표준 모델 구축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력은 지난 2월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이후 추진되는 후속 프로젝트로 국내 환경에서 실제 활용 가능한 디지털자산 결제 구조를 설계하고 이를 산업 전반에 적용 가능하도록 발전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바이낸스 페이는 누적 결제액 2500억달러(약 345조원), 전 세계 2000만 개 이상의 가맹점을 보유하고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디지털자산 결제 플랫폼이다. 스테이블코인 기반의 뛰어난 결제 편의성으로 국경 제한 없는 디지털 결제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협력의 핵심은 단순히 새로운 결제 수단을 도입하는 것을 넘어 디지털자산 결제 인프라와 데이터 분석 기술을 결합한 새로운 서비스 모델을 만드는 데 있다. 외국인 관광객과 비거주자가 USD 기반 스테이블코인으로 국내 가맹점에서 즉시 결제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환전 과정의 번거로움과 해외 카드 결제 수수료 부담을 줄여 더 편리한 결제 경험을 제공한다는 구상이다. 또한 결제 과정에서 생성되는 다양한 소비 방문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우리은행(은행장·정진완)은 지난 5일 놀유니버스, 코나아이와 함께 외국인 고객 전용 선불카드 기반 금융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제휴(MOU)를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제휴는 국내를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의 결제 편의성과 금융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3사는 외국인 전용 선불카드 서비스를 공동으로 선보일 예정이며 4월 서비스 출시를 목표로 시스템 연동과 제휴 인프라 구축을 추진할 계획이다. 해당 서비스는 놀유니버스가 운영하는 여행·티켓·체험 플랫폼 ‘NOL World’를 통해 외국인 수요가 높은 △K-공연 티켓 및 관광 패키지와 결합한 상품 △카드만 별도로 구매할 수 있는 일반형 상품으로 제공된다. 또한 국내 카드 결제 인프라를 보유한 코나아이를 통해 교통카드 기능은 물론 온오프라인 가맹점 결제가 가능하며 외국인 관광객이 자주 이용하는 주요 가맹점에서 특별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 우리은행은 외국인 관광객이 입국하자마자 카드를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인천공항 환전소에서 선불카드를 교부하고 국내 사용 시 업계 최고 수준의 환율 우대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은행이 보유한 무인환전기와 ATM을 통해 환전 및 충전 서비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빅데이터·AI 전문 기업 비투엔(B2EN)이 글로벌 디지털 자산 플랫폼 바이낸스(Binance)의 결제 시스템 바이낸스 페이(Binance Pay)와 전략적 협력 관계를 구축했다. 양사는 외국인 여행객을 중심으로 한국 내 디지털 자산 결제의 실질적인 운영 모델을 구축하고, 이를 표준화하는 데 협력한다. 이번 협력은 글로벌 이용자를 보유한 바이낸스 페이를 기반으로, 국내 가맹점 중심의 디지털 자산 결제 프레임워크를 설계 및 확산하는 것이 핵심이다. 단순 결제 수단 도입을 넘어, 한국의 규제 환경과 상업 구조에 적합한 운영 모델을 정립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바이낸스 페이는 전 세계 4500만 명 이상의 이용자를 기반으로 누적 결제액 약 2500억달러(약 345조원)를 기록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2025년 기준 전 세계 2000만 개 이상의 가맹점을 확보했다. 이번 협력에서 바이낸스 페이는 글로벌 결제 플랫폼으로서의 브랜드와 네트워크를 제공하고 비투엔은 결제 전문 파트너사와의 협업을 통해 국내 대형 가맹점 및 전략적 파트너 발굴을 담당한다. 특히 비투엔은 자사의 핵심 경쟁력인 빅데이터·AI 전문 기술을 활용해 가맹점 확장 전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