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춘천의 대표 예술축제 ‘2025 춘천마임축제’가 오는 25일부터 6월1일까지 8일간 춘천시 중앙로, 커먼즈필드 춘천,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 주차장 일원 등 춘천시 전역에서 펼쳐진다. 춘천마임축제(이사장·정재연)가 주최·주관하는 춘천마임축제의 문을 여는 개막난장 ‘아!水라장’은 25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춘천시 중앙로에서 진행된다. 호반의 도시 춘천의 상징인 물을 주제로 한 특별한 주제공연과 함께 회색의 도시에 색을 입히고 도로 주변 물통에 담긴 물로 벌이는 한바탕 물 난장이 열린다. 한 줌의 물이 세상을 정화하길 소망하는 의미의 주제공연이 진행되며, 예술감독 이두성을 중심으로 축제 프로젝트팀 마임시티즌과 한국마임협의회의 마임이스트가 총출동해 물의 도시 춘천을 물로 정화할 예정이다. □ 춘천 '마임'의 집 부활…'춘천의 봄은 커먼즈다' 오는 26일(월)에는 커먼즈필드 춘천에서 마임의 집이 부활한다. 1998년 시작한 마임의 집은 매주 꾸준하게 마임공연을 펼치며 춘천을 마임의 도시로 알렸던 공간이다. 올해 커먼즈필드 안녕하우스를 특별한 마임의 집으로 꾸며 마임 장르를 깊게 즐길 수 있는 하루를 만든다. 대한민국 최고의 마임이스트그
뉴스노믹스 오석환 기자 | 청와대재단은 오는 5월 9일부터 5월 한 달간 매주 금요일, 청와대 산책로와 대통령 관저 일원에서 산림치유 체험 프로그램 ‘느리게 걷는 청숲길’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화사한 봄꽃이 만개하는 5월 ‘느리게 걷는 청숲길’에서 도심 속 자연을 느리게 걸으며 치유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느리게 걷는 청숲길’ 참가자들은 약 50분 동안 산책을 즐기면서 오운정, 경주 방형대좌 석조여래좌상 등 청와대 내 문화유산을 감상 할 수 있다. 청와대의 산책로를 따라 걸으며 ‘청숲길 트래킹, 명상 체험'으로 구성 되었으며, 참가자들에게 몸과 마음 치유의 시간이 될 것이다. 이어 대통령과 가족들의 휴식 공간이었던 관저 앞마당에서 약 1시간 동안 싱잉볼 명상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진정한 쉼을 경험하게 된다. 오는 23일에 진행되는 제3회차 프로그램은 평소 출입이 제한됐던 녹지원 잔디밭에서 진행된다. 2인 1팀이 함께 ‘계수나무잎 엽서쓰기’ 체험에 참여함으로써 정서적 유대감을 나누는 특별한 시간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와대재단과 산림청 산하 국립산림치유원(원장 김기현)이 공동 기획했으며, 청와대만의 역사적·자연적 특성을 살린 것
뉴스노믹스 오석환 기자 | 경기도 여주시는 '2025년 여주 관광 원년의 해' 슬로건을 내세우고, 지난 1일부터 오는 11일까지 11일간 신륵사 일대에서 '제37회 여주 도자기 축제'를 진행하고 있다. 여주시 단현동에 위치한 '한강 문화관' 강천보에서 걷기를 출발하여, 남한강 자전거길을 따라 '금은모래 강변공원'을 지나 5월1일 개통한 '여주 출렁다리'를 건너 도자기 축제가 한창 열리고 있는 신륵사까지 걸어 보았다. 한강문화관은 강천보,여주보,이포보 등 물문화관을 운영하는 친환경 문화예술 공간이며, '강천보'는 여주시 단현동과 강천면에 있는 남한강의 보로서 4대강 정비 사업 과정에서 부설되었다. 강천보에서 남한강 자전거길을 따라 신륵사 방향으로 걷다보면 '금은모래 강변공원'에 이른다. 금은모래 강변공원에는 야생초 화원, 코스모스 정원 등 가족, 연인들이 산책하며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하게 꾸며져 있으며, 특히 여주시립 폰박물관, 금은모래 작은 미술관, 황포돛배 선착장 등을 둘러 볼 수 있다. 또한 캠핑장 곳곳에는 가족, 연인들과 함께 캠핑을 즐기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이어 썬밸리 호텔을 지나 걷다보면, 5월1일 개장한 '여주 출렁다리'에 이른다. 출렁
뉴스노믹스 오석환 기자 | 4월 6일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신림면 구학리에 위치한, 원주 굽이길 13코스(약8km) '구학산둘레숲길'을 걷다. 구학산(九鶴山)은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와 충청북도 제천시에 걸쳐 있는 높이 983m의 경사도가 가파른 산이기도 하다. 자동차를 몰고 산 정상 가까이 갈 수 있으며, 오르는 길 옆으로는 펜션과 전원 주택들이 여럿채 있다. 구학산 정상 둘레로 '구학산 둘레 숲길'이 조성 되어 있으며, 정상 가까이에 구학산둘레숲길 주차장(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신림면 구학리 산 22-1)에 주차를 하고 약2시간 가량의 구학산둘레숲길 시계 반대 방향으로 걸어 나갔다. 주차장 인근에도 펜션들과 전원 주택들이 여럿채 있고, 몇 가구의 집들을 걸어 지나면 구학산둘레숲길 코스가 시작 된다. 코스 입구 구간에는 경사도가 좀 있기도 하지만, 거리는 길지 않아서 쉬엄쉬엄 천천히 올라 갈 수 있다. 오르막길을 오르고 나면, 본격적으로 숲길 속으로 걷게 된다. 시내 도로가에는 벚꽃들이 이제 꽃망울을 열고 피기 시작 하였는데, 구학산 정상 주변 '구학산둘레숲길'에는 산수유 꽃만 걷는 길에 피어 있었다. 이날 구학산 정상 인근과 시내 지역 온도 차이는
뉴스노믹스 오석환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는 '태백 산나물 축제 위원회' 주최로, 2025년 5월 2일(금)부터 4일(일)까지 3일간 '장성중앙시장 탄탄마을(장성동 159-31)' 일원에서 '2025 태백 천상의 산나물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해발 1,000m 천상에 위치한 태백 '장성'에서 열리며 산길 따라, 물길 따라 피어난 봄 향기 가득한 산나물과 그리고 지역 농업과 전통시장, 상점이 더불어 살아가는 모습을 담아 볼 수도 있다. 해발고도가 높은 태백 장성 지역 일대에서 재배 되어 맛과 향이 진한 것이 특징인 태백 산나물을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 볼 수 있으며 '산나물 박스와 상품권을 찾아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 기간 동안에는 다양한 공연과 먹거리, 경연, 체험 행사 및 야시장, 프리마켓 등을 함께 즐길 수 있다. 축제 개막 행사는 개회 선언, 풍년 기원 소원등 점등식, 축하 공연이 준비 되어 있으며, 공연 행사로는 버스킹 공연, 지역 가수 공연, 지역 동아리 공연 등이 펼쳐진다. 판매 및 먹거리 행사장에는 지역 농특산물 가공품 판매장 운영 및 산나물 활용 먹거리장을 운영한다. 체험 행사는 건강 체험 프로그램, 산나물 팔씨름 대회, 산나
뉴스노믹스 오석환 기자 | 대한민국 여기저기 구석구석길을 탐방하며 지역 어르신들께 무료로 깔창을 만들어 드리고 있는 오석환 걷기 강사, 이번에는 3월 23일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문막읍을 찾았다. 3월 23일 문막읍 전통시장에서 걷기를 출발하여, 섬강 자전거길을 따라 부론면 '흥원창'을 지나 부론면사무소까지 약18km를 걷다. 문막읍은, 강원도 원주시와 경기도 여주시를 잇는 경계선에 위치 해 있으며, 원주시 서부에 있는 '읍' 원래 원주군 문막면 이었으나 1995년 원주군과 원주시가 통합 되면서 읍으로 승격했다. 또한 섬강이 읍의 동서를 지나며 영동고속도로와 42번 국도, 강원도에서 철원평야 다음으로 넓다는 '문막평야'가 펼쳐져 있다. 문막 전통시장에서 걷기를 시작하여, 섬강 자전거길과 합류하기 위해 '문막교' 다리 아래에 도착을 했다. 두개의 다리 중, 오래된 다리 하나가 보수공사로 인해 다리 밑의 섬강 자전거길에 합류를 하지 못하게 되었다. 하는수 없이 다시 다리 입구로 돌아와, 42번 도로를 이용 해 포진리 방향으로 걸어 가다가 버스 정류장 삼거리에서 길을 건너 섬강 자전거길에 합류를 하였다. 걷고 있는 문막 섬강 자전거길은, 원주시 굽이길 8코스 '흥
뉴스노믹스 오석환 기자 | 지난 9일 서울에서 차로 약4시간 원주에서 약2시간 거리 하늘아래 첫동네라 불리는 대한민국 석탄이 최초로 발견 된 곳, 국내 최대 광업소 '장성광업소'가 위치 했던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장성동 일대를 걷다. 태백 하면 가장 먼저 태백산, 함백산 등산으로 많이 알려져 있고, 바람의 언덕길과 운탄고도 1330길, 연화산 둘레길도 잘 조성이 되어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태백 곳곳의 길들을 여럿차례 찾아와 걸어도 보았지만, 다시 찾은 태백시에 지금까지 잘 알려지지 않은 '장성'이라는 동네를 소개 하고자 걸었다. 장성의 걷기 코스는 (옛)계산동에 위치한 태백초등학교에서 출발하여 (옛)화광동, 화신촌, (옛)협심동, (옛)호암동, (옛)문화동을 걸쳐 (옛)하장성에 있는 (옛)태백중학교까지 약4km를 걸었다. 태백시는,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산맥 중심부에 위치 해 있으며, 면적은 약303km²로 대한민국 전체 면적(100,339km²)의 약0.3%를 차지한다. 인구는 2024년 기준 약4만명이고, 행정 구역은 8개 동으로 대한민국에서 가장 높은 고원 지역에 위치하여 광업과 태백산을 중심으로 한 고원 관광 도시로 성장하고 있는 도시다. 태
뉴스노믹스 오석환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통동에 위치한 '태백산채마을(산채가)'가 2월 22일(토) KBS1 TV '동네한바퀴' 308화에 출연 방영 되었다. 해발 기본 1,000고지가 넘는 태백산 줄기 자락에서 직접 키운 산채 나물로만 만든 비건 만두, 고기가 들어가지 않은 만두를 만드는 가족이 있어 화제다. 방송에서는 태백의 청정 자연 속에서 자란 각종 산나물을 활용 해 고기도 없이 깊은 감칠맛을 내는 특별한 산채 만두가 소개 되었다. 보통 만두에는 돼지고기나 소고기가 들어 가지만, 고기 대신 태백산 고지대의 자연이 길러 낸 산나물을 활용 해 자연의 깊은 맛을 더 자아냈다. 방송인 이만기씨도 만두를 한 입 물고서는, 그 맛에 감탄을 금치 못하는 표정으로 태백산채마을 만두 맛에 답하였다. 태백산채마을의 만두에는 곤드레, 취나물, 무청나물 같은 산나물 등에서 신선한 향이 가득하고 조화를 이루어 씹을때 마다 산나물들의 식감이 살아 있다. 여기에, 강원도 감자로 밀가루 대신 전분으로 만든 얇은 만두 피가 더욱 쫄깃 하고, 감자의 풍미가 확 퍼지면서 입안에서 부드럽게 녹아 내리어 입맛을 더 자극한다. 태백에서 태어나 태백초, 태백중, 태백공고를 졸업 할 만
뉴스노믹스 오석환 기자 | 2월 9일, KTX를 타고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에 위치한 강릉역에 오전 9시 23분 도착 하였다. 강릉역을 출발하여 종합경기장, 경포대, 경포해변, 강문해변, 송정해변, 안목해변, 강릉항, 남대천, 농산물새벽시장, 동부시장을 지나 다시 강릉역에 도착하는 순환 왕복 코스로 약17km를 걷는다. 강릉역에 여러번 왔었지만, 유독 오늘은 기차를 이용하는 사람들의 모습이 많이 보였다. 강릉역 내부에 설치 된 기차 시간표를 보는 순간 그 이유를 알게 되었고, 지난 1월 1일 부전~강릉 구간 동해선 ITX-마음이 운행을 시작하였던 것이다. 강릉역을 나와 강릉종합운동장 방향으로 '당두터널' 내부를 걸어 나갔다. 전국을 걸어 다니며 터널 속을 수차례 걸어도 보았지만, 강릉의 당두터널 내부는 달랐다. 터널 내부에는 사람들이 걸어 다닐수 있도록, 차도와 인도 사이에 안전 가림막이 설치 되어 있었다. 보통의 터널 내부를 걸어가면 자동차 소음으로 귀가 멍하기도 하는데, 당두터널은 지나가는 차 소리도 작게 들리며 걷는데 안전하고 편안하게 걸어 나갈 수 있었다. 당두터널을 지나 경포대 방향으로 걷다보니 강릉종합운동장 앞에 이르렀다. 강릉종합운동장은 KFA프로
뉴스노믹스 오석환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행구동에 위치한 '대들보 보리밥'을 만나다. 치악산 둘레길 1코스 '꽃밭머리길' 출발지점 국형사를 항해 가다보면 'KT그룹 인력개발원' 입구에 '피자주는 보리밥'으로 유명한 대들보 보리밥 식당을 만날수 있다. 치악산 자락 아래 깔끔하고 아담하게 꾸며진 식당과 건물 옆으로는 '꽃님이네' 야외 카페까지, 잠시 쉬며 먹고 차마시며 맑은 치악산 공기, 시골 운치와 함께 이야기 담소 나누기에는 최적의 장소이다. "보리밥집이 거기에서 거기 아니야" 하시는 분들도 많을 것이다. 이곳저곳 여럿 보리밥집을 다녀 봤지만, 맛도 맛이거니와 여기에 왕피자까지 이건 말이 안된다. 기본 10여가지 보리밥 비빔 야채 반찬에, 들깨 백숙과 새콤달콤한 우렁이 무침, 도토리묵 야채 무침까지 여기에 빅하이라이트 피자는 대들보 보리밥 식당만의 '신의 한수'가 아닌가 싶다. 각종 싱싱한 채소로 만든 밑반찬을 넣어 비빈 보리밥의 맛! 특히, 보리밥과 피자의 조화는 별생각없이 지나는 길에서 먹는 맛이 아닌것 같다. "피자가 작겠지?" 아니다. 2인 이상 보리밥 시킨 테이블에도 다 나오며, 심지어 인원이 많은 2개 이상 테이블에도 테이블당 피자 한판씩
뉴스노믹스 오석환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태백문화재단'은 온느 2월 7일부터 2월 16일까지 10일간 태백산 국립공원, 황지연못, 황지천 복원물길 일대에서 '2025년 태백겨울축제'를 개최한다. '2025 태백 겨울 축제'는 지난 30여 년간 이어온 '제32회 태백산 눈축제'의 명칭을 '겨울 축제'로 변경했다. 이번 축제의 주행사는 별빛 Festa 세계 대학생 조각대회, 태백산 등반대회, 캠핑 프로그램, 캐치 티니핑 싱어롱쇼, 동계스포츠 체험, 눈썰매장 등이 준비되어 있다. 태백은 매년 새로운 테마의 눈조각 전시를 통해 관광객들에게 신선한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특히 설경이 아름다운 태백산의 장점을 살려, 태백산국립공원은 등반객을 위한 최적의 장소로 '케치 티니핑'을 주제로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 하였다. 또한 황지연못 일원에서는 별빛 Festa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태백의 아름다운 밤을 만끽할 수 있게 하였다. 이번 축제의 이벤트에는 태백아 잘자 레이 꿈 꿔, 태백산 눈꽃 등반 인증 이벤트, 2025 눈꽃 숏츠를 진행 한다. 태백시문화재단 이상호 이사장은 "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기쁨을 나누는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에 위치한 '인디오가' 오석환 대표는 최근 바른 걷기 자세 교정을 위한 '2045걸을레오' 깔창 인솔을 개발 하여 화재를 모으고 있다. 오석환 대표는 걷기로 숱한 기록을 보유하고 있으며, 걷기계의 '허준'으로 불릴 정도로 이미 유명세를 타고 있다. 대한민국 전국을 다 걸어 보았을 정도로, 이미 걷기계에서는 평정을 하고 있다. 걷기 강연과 교육 또한 서울에서 제주도까지 전국 방방곳곳을 다니며 수년째 진행하고 있다. 그런 오석환 걷기 교육 전문 강사는 그동안 전국을 걸어 다니며, 특히 걷기 교육을 통해 수강생들로부터 얻은 바른 걷기 자세 교정에 대한 연구 개발 노력 끝에 '2045걸을레오' 깔창을 출시하게 되었다. 그동안 본인만의 걷기 노하우를 바탕으로 깔창 인솔 개발 과정에 특허 출원 부터 상표 등록, 깔창 설계 및 금형 제작까지 모두 스스로 직접 단독으로 약6개월에 걸쳐 진행을 해 왔다. 걷기 노하우 뿐만이 아닌, 걷기 강사 경력 10년의 세월 동안 걷기와 관련한 신발과 깔창에 대해서도 그만의 노하우를 이미 세상에 알리고 있었다. 걷기 교육 수강생들과 항상 함께 걸으며 수업을 진행 해 오면서, 특히 바르지 못한
뉴스노믹스 오석환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는 2024년 마지막날인 31일 밤 7시부터 2025년 새해 1월 1일 00시 30분까지 삼척 해변 내 데크에서 '2025삼척해변카운트다운' 페스티벌을 개최 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은 '모두의 Dream, 함께하는 순간'의 주제로, 2025 새해 첫 해돋이를 맞이하는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열린다. 2024년 갑진년 한 해를 마무리하고, 밝아오는 새해 2025년 을사년을 맞이하는 행사 페스티벌 축제이다. 이날 공연 행사로는 마술사 김성욱과 밴드의 엘린밴드, 마임에는 빡빡이, 오페라는 페도라 솔리스트 앙상블 및 가수 DK가 출연하며 불꽃 및 드론쇼 행사가 진행 된다. 2025삼척해변카운트다운 페스티벌 문의 : 033-570-3082 이외 삼척시 읍면동 9개 지역에서도 2025년 1월 1일 06:00~일출시까지 '2025 을사년 새해 해맞이 행사'도 열린다. 도계읍은 도계장터 야외무대 일원, 원덕읍은 임원항 방파제 및 월천해수욕장 일원, 근덕면은 덕산 해변 일원, 하장면은 번천리 댓재공원 일원, 노곡면은 개산리 울릉도 전망대 일원, 남양동은 한치재 일원, 정라동은 이사부 광장 일원, 교동은 삼척 해변
뉴스노믹스 오석환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장성동에 위치한 '한국안전체험관'에서는 오는 24~25일 양일간 '태백365세이프타운' 일원에서 '크리스마스 체험 이벤트'를 개최 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내 최대 규모의 365세이프타운 안전체험시설을 활용하며, 모든 세대가 어울려서 즐길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과 공연들로 구성 되었다. 체험 프로그램에는 케이크 만들기, 캔들 제작이 준비 되었으며, 공연 이벤트로는 마술쇼, 사랑의 아트쇼가 진행 된다. 공연 이벤트 중 마술쇼는 365세이프타운 2층 로비에서 오전 11시와 오후 3시에 약30분간 열리며, 사랑의 아트쇼는 청소년 수련실에서 같은날 오후 1시에 약30분간 진행 된다. 체험 프로그램 중 케이크 만들기는 25일 오전 10시 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하며, 1시간 간격으로 진행되는 가운데 총25팀을 대상으로 총6회 진행 한다. 캔들 만들기는 같은날 오전 10시와 오후 1시, 3시에 진행 하며 1회에 20팀을 대상으로 진행 된다. 체험 프로그램 케이크 만들기와 캔들 만들기는 체험비 2,000원의 별도 비용이 있다. 이번 행사에 참가를 희망하시는 분들은 16일부터 20일까지 365세이프타운 홈페이지를 통해
뉴스노믹스 오석환 기자 | 경상북도 안동시 송현동에 위치한 안동역에서 안동댐 월영교까지 낙동강 강변을 따라 약13km를 걷다. 안동역을 출발하여 안동터미널을 지나 국도 '하이마로'를 따라 하이마삼거리에 이른다. 하이마는, 하임하(下臨河)를 잘 못 알아듣고 부르는 말이며, 하임하는 안동시 임하면의 상임하(上臨河)에 대한 아랫부락이라는 뜻으로 하임하라고 하였다고 한다. 하이마삼거리에서는 강변을 따라 걸을 수 있는 자전거길에 합류해서 '생활체육공원'을 지나 안동댐 방향으로 걸어 나가면 도착지점 월영교에 이른다. 하이마삼거리에서 옥수교, 안동대교에 이르기까지는 조용하고 한적한 안동의 낙동강 강변길을 걸어 볼 수 있다. 부근에는 파크 골프장이 여러 군데 잘 꾸며져 있고, 걷는 길에는 화장실과 벤취가 없다는 것이 좀 아쉬웠다. 안동대교 아래 '안동보'에서 흘러 나오는 낙동강 물줄기 소리를 시원하게 들을 수도 있었다. 안동대교를 지나 걷다보니 '안동금계국 테마단지' 와 '낙동가람 초화단지'에 도착 하는데, 봄이나 가을에 찾아와 걸으면 예쁜 꽃들의 모습을 볼 수 있을거 같다. 계속해서 걷다보니 생활체육공원에는 잘 만들어진 축구장들이 있으며, 강변쪽으로는 맨발 걷기를 할 수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빅데이터·인공지능(AI) 전문 기업 비투엔(B2EN)이 바이낸스 페이(Binance Pay)와 손잡고 국내 디지털자산 결제 생태계의 표준 모델 구축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력은 지난 2월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이후 추진되는 후속 프로젝트로 국내 환경에서 실제 활용 가능한 디지털자산 결제 구조를 설계하고 이를 산업 전반에 적용 가능하도록 발전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바이낸스 페이는 누적 결제액 2500억달러(약 345조원), 전 세계 2000만 개 이상의 가맹점을 보유하고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디지털자산 결제 플랫폼이다. 스테이블코인 기반의 뛰어난 결제 편의성으로 국경 제한 없는 디지털 결제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협력의 핵심은 단순히 새로운 결제 수단을 도입하는 것을 넘어 디지털자산 결제 인프라와 데이터 분석 기술을 결합한 새로운 서비스 모델을 만드는 데 있다. 외국인 관광객과 비거주자가 USD 기반 스테이블코인으로 국내 가맹점에서 즉시 결제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환전 과정의 번거로움과 해외 카드 결제 수수료 부담을 줄여 더 편리한 결제 경험을 제공한다는 구상이다. 또한 결제 과정에서 생성되는 다양한 소비 방문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우리은행(은행장·정진완)은 지난 5일 놀유니버스, 코나아이와 함께 외국인 고객 전용 선불카드 기반 금융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제휴(MOU)를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제휴는 국내를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의 결제 편의성과 금융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3사는 외국인 전용 선불카드 서비스를 공동으로 선보일 예정이며 4월 서비스 출시를 목표로 시스템 연동과 제휴 인프라 구축을 추진할 계획이다. 해당 서비스는 놀유니버스가 운영하는 여행·티켓·체험 플랫폼 ‘NOL World’를 통해 외국인 수요가 높은 △K-공연 티켓 및 관광 패키지와 결합한 상품 △카드만 별도로 구매할 수 있는 일반형 상품으로 제공된다. 또한 국내 카드 결제 인프라를 보유한 코나아이를 통해 교통카드 기능은 물론 온오프라인 가맹점 결제가 가능하며 외국인 관광객이 자주 이용하는 주요 가맹점에서 특별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 우리은행은 외국인 관광객이 입국하자마자 카드를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인천공항 환전소에서 선불카드를 교부하고 국내 사용 시 업계 최고 수준의 환율 우대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은행이 보유한 무인환전기와 ATM을 통해 환전 및 충전 서비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빅데이터·AI 전문 기업 비투엔(B2EN)이 글로벌 디지털 자산 플랫폼 바이낸스(Binance)의 결제 시스템 바이낸스 페이(Binance Pay)와 전략적 협력 관계를 구축했다. 양사는 외국인 여행객을 중심으로 한국 내 디지털 자산 결제의 실질적인 운영 모델을 구축하고, 이를 표준화하는 데 협력한다. 이번 협력은 글로벌 이용자를 보유한 바이낸스 페이를 기반으로, 국내 가맹점 중심의 디지털 자산 결제 프레임워크를 설계 및 확산하는 것이 핵심이다. 단순 결제 수단 도입을 넘어, 한국의 규제 환경과 상업 구조에 적합한 운영 모델을 정립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바이낸스 페이는 전 세계 4500만 명 이상의 이용자를 기반으로 누적 결제액 약 2500억달러(약 345조원)를 기록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2025년 기준 전 세계 2000만 개 이상의 가맹점을 확보했다. 이번 협력에서 바이낸스 페이는 글로벌 결제 플랫폼으로서의 브랜드와 네트워크를 제공하고 비투엔은 결제 전문 파트너사와의 협업을 통해 국내 대형 가맹점 및 전략적 파트너 발굴을 담당한다. 특히 비투엔은 자사의 핵심 경쟁력인 빅데이터·AI 전문 기술을 활용해 가맹점 확장 전략과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코리안나우가 외국인들의 한국 여행 방식 변화에 맞춰 외국인 관광객의 시선에서 한국에서의 일상과 지역을 연결하는 생활 밀착형 여행 가이드 ‘코리안나우 매거진’을 창간했다. 한국을 찾는 외국인들의 여행 방식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유명 관광지를 방문해 발자국을 찍은 뒤 지나가는 단순한 방식에서 점차 벗어나 동네 식당에서 식사하고 카페에 머물며 지역의 일상을 경험하는 체류형 여행이 확산되고 있다. 계간 코리안나우 매거진은 이러한 변화의 흐름 속에서 외국인 관광객의 일상과 여행을 이어주는 로컬 가이드를 지향한다. 코리안나우 매거진은 외국인을 관광객이 아닌 한국에서 생활하고 이동하는 이용자이자 이웃으로 바라본다. 상점과 식당, 카페, 숙소, 지역 명소 등 외국인이 실제로 마주하는 공간을 중심으로 복잡한 설명, 과장된 홍보가 아닌 이해하기 쉬운 정보 및 맥락을 전달하는 것이 특징이다. 메뉴를 고르는 순간과 길을 찾는 과정, 주변을 탐색하는 짧은 체류 시간까지 외국인의 실제 행동 흐름을 기준으로 콘텐츠가 구성된다. 무엇보다 코리안나우 매거진은 언어 장벽을 최소화하는 데 집중한다. 사진 및 아이콘 중심의 구성, 간결한 문장, 문화적 맥락을 고려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체류 기간 연장 방법을 묻거나 거주지 인근 병원, 교육 정보 등 생활정보를 얻고 싶지만 방법을 몰라 막막해하는 외국인 이주민을 위한 인공지능 기반 ‘이주민 포털’이 개설된다. 행정기관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AI 챗봇을 통해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것으로, 경기도는 이런 내용을 담은 ‘이주민 포털’ 구축을 올해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포털의 핵심 기능은 생성형 인공지능(AI) 챗봇이다. 체류 자격, 노무, 생활 분야에서 이주민이 자주 묻는 질문을 중심으로 데이터를 학습해, 실시간 질의응답이 가능하도록 한다. 단순 검색이 아니라 질문 의도를 이해해 답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행정 용어나 제도에 익숙하지 않은 이주민도 쉽게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한다. 구글 번역을 통한 실시간 다국어 서비스도 포털 전반에 적용한다. 포털은 PC와 스마트폰 등 다양한 기기 환경에서 동일하게 이용할 수 있는 반응형 웹 구조로 설계돼, 별도 앱 설치 없이 웹 접속만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주민 간 생활정보를 나누는 커뮤니티 기능도 구축한다. 국적별, 지역별 공간을 통해 의료 이용 경험, 교육 정보, 지역 행사 소식 등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