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노믹스 신경식 기자 | 오는 10월 6일 일요일 오후 4시, 테마공원 소리소빌리지 야외 공연장에서 가수 이정희와 우제석이 함께 작은 음악회를 개최한다. 가수 이정희 씨는 △향기로 머물 수 있는 여유 △그대와 나 △사랑한 만큼 미운 그대 등 총 7곡을 발표한 바 있으며, 1993년 음반 발매를 시작으로 1985년 성균관대 앞 카페 △88년 영스타에서 본격적인 음악 활동을 시작했다. 현재는 구리시에서 작은 라이브카페를 운영하며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포크 음악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는 뮤지션 우제석 씨는 대한민국 언더그라운드의 메카였던 미사리에서 활동을 시작해 다양한 행사와 자선 공연을 통해 경험을 쌓아왔다. 2006년에는 포크와 보사노바를 기반으로 한 △우리 △내일을 위해 △난 바랄 뿐이야 등 3곡의 음원을 발표하며 지속적인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현재는 부동산 관련 일과 함께 유튜브 스튜디오 및 방송 활동도 활발히 진행 중이며, 리메이크 앨범과 신곡 ’약속‘, 작업 중에 있다. 이번 음악회는 가수 이정희와 우제석의 감미로운 목소리와 함께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다. 작은 음악회는 유튜브 채널 신한국TV를 통해 생중
뉴스노믹스 신경식 기자 | 7080 음악의 선두주자 건아들의 보컬 곽종목이 최근 발표한 솔로 신곡 ‘떡상각’을 홍보하기 위해 MBC ‘손태진의 트로트라디오’의 ‘손트라 쇼케이스’ 코너에서 숨겨두었던 입담을 과시했다. ‘손트라 쇼케이스’는 출연하는 게스트가 혼자 진행과 라이브를 해야 하는 코너로 신곡을 발표한 트로트 가수라면 꼭 들려야 하는 참새 방앗간 같은 코너이다. 곽종목은 기존 건아들의 대표곡인 ‘젊은미소’, ‘사랑한다면’을 라이브로 불렀으며 신곡 ‘떡상각’ 역시 곡 소개와 함께 라이브로 불러 현장의 스텝들을 떡상(?)하게 만들었다. 소속사 한방기획은 ‘떡상각’이 다른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선곡이 되어 전파를 탄 적은 있지만 곽종목이 라이브로 직접 가창을 한 것은 이번 MBC ‘손태진의 트로트라디오’가 처음이라고 밝혔다. 한편 ‘손트라 쇼케이스’는 매주 금요일 청취자들을 만나는 코너로 곽종목의 첫 방송 라이브로 이루어진 ‘떡상각’을 들어 볼 수 있다.
뉴스노믹스 신경식 기자 | 사)한국예술문화단체 총연합회 하남지회(회장 김부경) 주최, 한국연예예술인 총연합회 하남지회(지회장 박미정) 주관, 하남시 지방 보조금 사업으로 진행된 2024 "하남 전국 미사강변가요제" 가 성황리에 성료 되었다ㅂ 지난 22일 하남시 미사공원 계단광장에서 진행된 가요제에는 전국 100명의 지원자 가운데 예선을 통과한 13명이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이며 치열한 경선을 펼쳤다 13명의 실력이 워낙 출중해 순위를 정하기 상당히 어려웠으며 흉내 내기보다는 자신만의 색을 찾길 바란다는 ◇멍에 ◇희나리 의 작곡가 추세호 심사위원장의 심사평이 있었다 이번 가요제 경연 결과 ◇대상 허시안(부천) ◇금상 장상욱(서울) ◇은상 임정민(하남) ◇동상 감동훈(남양주) ◇장려상(인기상) 김유진(하남) 이 수상했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축사를 통해 문화도시로 발돋음하는 하남시는 현재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오늘 입상하신 모든분들이 큰 꿈을 가지고 K–Pop, K 컬처의 인물로 발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하남 전국 미사강변가요제"가 전국제일 명실상부한 가요제로 자리매김하게 되길 바라며 자리를 가득 메운 하남시민 들게 살기 좋은 하남에서 행
뉴스노믹스 신경식 기자 | 가수 권용욱이 오는 9월 28일 토요일 저녁 6시, 부산 해운대문화회관 고운홀에서 ‘2024 권용욱 뮤직앤토크 IN 부산’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권용욱이 노래를 시작한 부산에서 열리는 특별한 무대로, 아바 엔터테이먼트의 연출과 QR코드 시스템 및 테이블 사인 협찬으로 진행된다. 이번 공연은 부산 교통방송 일요음악 여행, TBN교통시대, 공개방송 우리는 교통가족 등을 진행한 전문 방송인이자 아바 엔터테이먼트 본부장인 MC 박강수가 진행을 맡는다. 또한, 통기타와 하모니카로 감동을 전하는 박정호가 게스트로 출연하며, 티어라이너 기타 세션과 로우엔드 프로젝트 멤버이자 포천 초석 초등학교 교사인 강지훈이 기타를 연주한다. 임지훈, 서영은, 안치환 등 많은 가수들과 함께 활동한 드러머이자 백석대 실용음악과 겸임 교수, 가톨릭관동대 입학사정센터 전임 교수인 박달준이 퍼커션 연주를 맡는다. 이번 콘서트는 권용욱이 발표한 노래들과 그의 애창곡들로 구성된 2시간의 공연으로, 팬들과의 소통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권용욱의 음악과 이야기를 직접 만나볼 수 있는 이번 콘서트는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뉴스노믹스 신경식 기자 | 감성 발라더 가수 정민이 지난 22일 일요일 오후 4시, 경기도 남양주시 소리소에서 작은 콘서트를 팬들과 가까이 소통할 수 있는 특별한 자리로 마련, 큰 사랑을 받았다. 감성 발라더 가수 정민은 데뷔 전부터 "통기타 요정"이라는 별명을 얻을 정도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 공연에서는 자신의 목소리와 기타 하나만으로 어쿠스틱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정민은 초등학교 때부터 "난파 어린이 합창단"에서 탄탄한 실력을 쌓아왔으며,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미아찾기 자선 공연"을 보고 공연에 합류한 후 오랫동안 재능기부 공연을 이어왔다. 또한, 통기타의 메카 ‘이종환의 쉘부르’ 오디션에 단 한 번에 합격해 쉘부르 무대에 오르며 대중과 소통을 쌓았다. MBC 신인가요제, KBS 한국 가요제, SBS 개국 특별가요제에서 수상하며 실력을 인정받은 정민은 이승철의 '희야’를 작곡하고 '비와 외로움’을 부른 작곡가 양홍섭과 오랜 시간 작업하여 2000년 5월 1집 타이틀곡 "너를 사랑해 사랑해"로 데뷔했다. 정민은 수많은 생방송 라디오에 고정 게스트로 출연하며 라이브 실력과 입담을 쌓았고, Sunny FM 라디오 DJ로 활동하면서 TV 아이넷
뉴스노믹스 신경식 기자 | 구리시는 지난 13일, 구리전통시장 제2공영주차장에서 ‘구리전통시장 제2공영주차빌딩’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준공식은 문현아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백경현 구리시장, 신동화 구리시의회 의장, 윤호중 국회의원, 시·도의원, 지역 기간단체장, 전통시장 상인회장 및 주민 등 약 200명이 참석하여 주차빌딩 준공을 축하했다.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경과보고, 표창장 수여, 기념사 및 축사, 커팅식, 시설 라운딩 순으로 진행됐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날 준공식에서 “전통시장 상인과 시민들의 숙원이었던 제2공영주차장이 준공돼 대단히 기쁘다”며 “전통시장 이용객들의 편의성을 향상하고 구리시의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뉴스노믹스 신경식 기자 | 한국의 ‘미스터트롯2’에서 독종부 소속으로 출연해 ‘당신의 눈물’로 올 하트를 받으며 주목받았던 ‘용호’ 와 일본 동경에서 끊임없는 단독 공연으로 팬층을 넓혀가고 있는'마이(MAI)’가 함께 듀엣곡 ‘LOVE STORY’를 발표했다.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연습해 발표하게 된 이번 타이틀곡 ‘LOVE STORY’는 밝고 경쾌한 리듬과 함께 사랑의 설렘을 담아낸 고백 송이다. 이 곡은 사랑에 빠진 연인이 느끼는 설레는 감정을 솔직하게 풀어내고 있으며 특히 사랑을 고백하는 순간의 긴장감과 행복을 담아내려고 하고 있다.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 반지를 건넬까, 꽃다발을 줄까 고민하며 결국 그 설레는 마음을 숨기지 못하고 입맞춤으로 표현하는 달콤한 장면이 떠오르며 이러한 일상의 순간 등을 노래로 담아내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사랑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마이(MAI)의 유창한 한국어 발음은 곡에 특별한 매력을 더해주며, 용호의 달콤한 보컬과 조화를 이루어 한국과 일본을 넘나드는 음악적 만남에 새로운 장을 열었습니다. 두 아티스트의 시너지는 가사 속 "눈부셔 너와 함께 있으면, 오 마이 달링 나의 전부야"와 같은 진심 어린 표현을 더욱 감동적으
뉴스노믹스 신경식 기자 | 오는 9월 15일 일요일 오후 4시, 남양주시 사능에 위치한 테마공원 소리소빌리지 야외무대에서 가수 엄태산의 작은 음악회가 열린다. 이번 음악회는 가을을 맞아 팬들과 직접 소통하며 따뜻한 음악을 선사할 예정이다. 엄태산은 우연히 드라마 주제곡을 부르게 되면서 얼굴은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목소리로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기 시작했다. 대표적인 작품으로는 ‘맨발의 청춘’, ‘로맨스’, ‘연인’, ‘아내의 반란’ 등 수많은 드라마의 주제곡을 불렀다. 현재 엄태산은 가수 전영록 씨가 만들어준 ‘첫사랑 슬픈이야기’, ‘보고 싶어요’ 등 4곡의 음반 작업을 진행 중이다. 타이틀 곡인 '첫사랑 슬픈이야기’는 펑키락 장르로 어깨를 들썩이게 만드는 곡이다. 또한, 가수 전영록 씨와 함께 공연 및 방송 출연을 하고 있으며, 격주로 유튜브 전영록TV에서 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엄태산채널을 통해 주 2회 수요일과 일요일에 실시간 방송을 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이 외에도 작곡 및 편곡, 악기 레슨, 노래 레슨, 소극장 콘서트, 지방 행사 공연, 버스킹 공연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만능 엔터테이너다. 9월 15일 가을 초입에 열리
뉴스노믹스 신경식 기자 | MBC '놀면 뭐하니?'에서 유산슬(유재석 부캐릭터)의 ‘사랑의 재개발’ 뮤직비디오 감독과 TV조선 '사랑의 콜센터’에서 임영웅이 불러 트롯 차트 1위, 원곡 역주행 등의 기록을 세운 ‘가슴을 알죠’ 작사/작곡가로도 알려진 후니용이가 본인들의 특기를 살려 가수들의 이야기와 다른 장르의 노래를 영상미 있는 콘텐츠로 직접 제작해 활동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초대 손님으로는 ‘미스터트롯’, ‘불타는 트롯맨’ 등을 통해 얼굴을 알린 한강과 하이량(미스트롯, 현역가왕)이 포문을 열었으며, 트로트 가수뿐만 아니라 배우, 개그맨, 발라드 가수 등 다양한 직업군의 인사를 모시고 그들의 명곡을 이야기하고 커버하는 유튜브 콘텐츠이다. 후니용이는 듀오 활동 외에 혼성 프로젝트 그룹 세 가수(S3GASU)로도 활동 중이다. 특히 이번 3기 객원 보컬 마이진은 현역가왕에서 2위를 차지하고, 현재 한일 가왕전, 한일 탑텐쇼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인기를 끌며 승승장구 중이다. 세 가수(후니용이X마이진)는 최근에 ‘밤에 피는 장미’(원곡 어우러기)를 발표하고 리스너들의 향수를 자극하며 추억을 노래하고 있다. 또한 후니용이와 함께한 ‘빛이 나는 사람들’이 사명을
뉴스노믹스 신경식 기자 | 40~50대들을 위한 추억 소환 세대 공감 뮤지컬 콘서트 “응답하라 X세대 시즌4”가 오는 10월 5일, 6일 홍대 온맘시어터에서 열린다. 응답하라 X세대는 2016년 가수 전초아, 차수경, 김기태, 그리고 개그맨 김진철을 주축으로 공연되기 시작하여 2018년 시즌 2에 개그우먼 정지민, 가수 겸 프로듀서 공휘가 합류했다. 지난 2023년엔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 4 김경호 편 우승자인 가수 김건이 합류해 3회 공연 전체가 매진되며 많은 이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은 뮤지컬 콘서트다. 응답하라 X세대 뮤지컬 콘서트는 90년대 추억의 노래뿐만 아니라, 세기말 우리들의 청춘의 이야기에 노래 얹어 재미와 감동을 전해 준다. 공연 기획과 팀의 리더를 맡고 있는 가수 전초아는 싸이월드 BGM으로 유명한 “어쩌다가”를 부른 1대 란으로 본인의 10대를 회상하며 이 공연을 제작하고 진행하고 있다. 전초아는 응답하라 X세대 뮤지컬 콘서트를 기획하며 프로 가수들의 춤과 노래, 연기 도전까지 이끌어 내며 힘든 점도 물론 많지만 공연을 보러 와 주시는 관객들이 잠시라도 추억 속으로 돌아가 즐기는 모습을 보면 이보다 더 큰 보람을 느끼며, 무대에 설 기회
뉴스노믹스 신경식 기자 | 원향춤 보존회가 오는 6일과 7일, 서울 공감M아트센터 소극장에서 '본향을 담다'라는 제목의 창작춤 공연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국가문화재 승전무의 검무 춤사위를 기본으로 안무된 작품으로, 검무가 세상에 태어나고 이를 숙명처럼 받아들이며 이어나가는 무용수들의 슬프고도 아름다운 이야기를 담고 있다. "본향을 담다"는 승전무 보유자인 엄옥자님과 한정자님이 지난 60년간 승전무를 지키기 위해 겪어온 인고의 세월을 표현한 춤이기도 하다. 이번 공연의 안무는 대통령상을 받은 무용수이자 원향춤 보존회 회장인 변지연 선생님이 맡았으며, 서울지부장 이봉주와 대구지부장 김현애가 함께 무대를 꾸민다. 이번 공연은 전통 춤의 아름다움과 그 속에 담긴 깊은 이야기를 통해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 예매는 인터파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노믹스 신경식 기자 | <18:우리들의 성장 느와르>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배우 이익준이 제작사 대표로 돌아왔다. KBS 일일드라마 ‘스캔들’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 재개에도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이익준은 ‘스캔들’의 8월 19일 방송분인 36화부터 이병준(민태창 역)의 오른팔 남비서 역으로 등장하며 초장부터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해당 작품은 100부작으로 예정되어 있어 남비서 캐릭터가 남은 회차 동안 악역으로서 어떤 존재감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익준은 영화 <18:우리들의 성장 느와르>, <돌아와요 부산항愛> 에서 인상 깊은 악역 연기를 선보였으며, KBS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에서는 절절한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이번 작품에서는 이병준(민태창 역)의 악행을 돕는 인물로 극중 긴장감을 고조시키며, 더욱 성숙해진 악역 연기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익준 측 관계자는 그가 최근 제작사 ‘스튜디오 수려(이하 수려)’를 설립, 작품 제작에도 발을 들였다고 밝혔다. 수려는 상업 영화뿐 아니라 최근 강세를 보이는 숏폼 드라마 등 트렌디한 콘텐츠 제작을 병행하는
뉴스노믹스 신경식 기자 | 지난 27일 가수 곽종목이 솔로 신곡 ‘떡상각’을 공개했다. 40여 년을 그룹 활동만 이어온 곽종목에게는 새로운 도전이기에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다. 이번 신곡 ‘떡상각’은 많은 우여곡절을 안고 세상에 발표가 되었다. 곡 자체의 우여곡절과 가수 곽종목의 개인적인 의미 등 다양한 이야기를 지니고 있는 곡이기에 팬들에게 들려줄 이야기 또한 많이 내포되어 있는 노래다. ‘떡상각’은 약 4년 전 처음 만들어졌지만 코로나라는 긴 터널을 함께 지나와 이제는 우리들 삶이 떡상하는 기분 좋은 일들이 일어나길 기원하고 바라는 마음을 아주 많이 담고 있는 곡이다. 갑자기 상승을 한다는 의미의 ‘떡상’은 주로 주식시장에서 많이 사용했지만 일상에서도 희망의 의미, 가능성 있는 콘텐츠나 프로젝트에 의미를 부여하는 일이 잦아지며 대중적인 단어가 되었다. 왜 4년의 시간이 흘러 발매가 되었는지? 왜 히트곡이 될 수밖에 없는 사연을 가지고 있는지? 등등 ‘떡상각’의 스토리는 가수 곽종목의 활동을 통해 팬들에게 하나하나 풀어 낼 예정이다. 앞으로 ‘떡상각’이 어디까지 상승할지 지켜보는 재미도 있을 거 같다.
뉴스노믹스 신경식 기자 | 지난 8월 14일 신곡 “장돌뱅이”를 발표한 가수 강억배는 전국을 돌며 버스킹, 야시장 축제, 테마가 있는 카페 등 다양한 장소에서 노래를 배달하는 떠돌이 인생가수로 잘 알려져 있다. 그의 대표곡으로는 “장돌뱅이”, “소금장수”, “선물”, “미스터론리”, “아무렇게나 말하지 말아요”, “내 여자에게”, “헤벌레” 등 다양한 스타일의 음악이 담겨 있다. 강억배는 최근 신곡 "장돌뱅이"를 발표했다. 이 곡은 시인이자 발명가인 안기풍 작가가 작사하고, 황승일 작곡가가 작곡한 곡으로, 서민들의 애환을 담은 가사와 편안한 멜로디가 특징이다. 강억배는 이 곡을 통해 더욱 친근하고 마음에 와 닿는 노래를 선보이고자 한다. 강억배의 음악은 어쿠스틱하면서도 독특한 매력이 가득하다. 그의 첫 번째 음반은 다양한 음악적 스타일을 담고 있어 감상자들의 귀를 즐겁게 한다. 특히 타이틀곡 "헤벌레"는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기쁜 마음을 노래하고 있으며, "살아가"는 용기와 힘을 전해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강억배는 9월 1일 오후 4시부터 테마공원 소리소빌리지 야외무대에서 다양한 곡을 통해 관객과 소통하고, 유튜브 신한국TV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도 팬들
뉴스노믹스 신경식 기자 | 오랜 기다림 끝에 신인 트로트 가수 지창민이 첫 번째 싱글 ‘잇츠 미 (It’s Me)’를 오는 27일 오후 6시 공개한다. 미스터트롯 콘서트장을 찾아다니며 버스킹으로 자신을 꾸준히 알리기 위해 열정을 불태운 가수 지창민은 팬들 사이에서 "열정창민"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며 많은 관심을 받아왔다. 이번 음원 발표에서 그만의 독특한 음악적 색깔을 담아낸 매력을 만나볼 수 있다. 지창민의 첫 싱글 ‘잇츠 미 (It’s Me)’는 매력적인 보이스와 경쾌한 비트가 완벽하게 어우러진 사랑 노래로 사랑의 설렘과 자신감을 경쾌하게 표현하고 있다. 특히, 사랑을 향한 확신과 열정이 담긴 가사가 인상적이다. '나를 믿고 싹 다 맡겨봐'와 같은 구절은 지창민 특유의 자신감 넘치는 에너지를 그대로 전달하며 사랑의 갈팡질팡한 순간 등을 유쾌하게 풀어냈다. 지창민의 가사는 긍정적인 메시지와 맞물려 듣는 이에게 큰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첫 소절부터 듣는 이를 사로잡는 그에 에너지는 마치 트로트와 팝의 경계를 넘나들며 새로운 감성을 전달하는 듯하다. 그의 진정성 있는 목소리와 힘 있는 표현력은 곡 전반에 걸쳐 음악적 색깔을 잘 드러내며, 듣는 이들에게 긍정적인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경기도가 다국어 안전교육 확대, 고위험 사업장 안전장비 지원, 전담 지원센터 설치 등 이주노동자를 위한 산업재해 예방에 나선다. 도는 ‘경기도 외국인 이주노동자 산업재해 예방 지원 조례안’이 지난 26일 경기도의회 본회의를 통과하며 이주노동자 산업안전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확보했다고 5일 밝혔다. 경기도 내 이주노동자(고용허가제)는 총 16만여 명으로, 이 가운데 64.6%가 제조업과 건설업 등 고위험 업종에 종사하고 있다. 그러나 언어·문화적 장벽으로 인해 안전교육 참여와 산업재해 예방 정보 접근에 어려움이 크고, ‘산업안전보건법’과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강화 이후에도 이주노동자를 대상으로 한 현장 맞춤형 지원체계는 충분히 마련되지 못했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조례안에는 △이주노동자 산업안전 및 산업재해 예방 지원계획 수립 △다국어 안전교육 자료 개발·보급 △도내 산업재해 통계·데이터 수집 및 분석체계 구축 △고위험 사업장 및 소규모 사업장 안전장비 지원 △사업주 대상 산업재해 예방 인센티브 운영 등의 내용이 담겼다. 특히 이주노동자 산업재해 예방 지원사업을 전담할 ‘이주노동자 산업안전 지원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경기도가 새해부터 전국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미등록 외국인아동 보육지원금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미등록 외국인 아동은 체류자격 없이 국내 거주하고 있는 아이들을 말한다. 내국인 아동은 월 28만~54만 원, 등록 외국인아동은 월 15만 원의 보육료를 지원받고 있지만 미등록 외국인아동은 어떠한 보육 지원도 받지 못하고 있다. 도는 지난해 제정된 ‘경기도 출생 미등록 아동 발굴 및 지원 조례’에 따른보육·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미등록 외국인아동 보육지원금을 기획했다. 지원 대상은 도내 어린이집에 재원 중인 미등록 외국인아동이며, 1인당 월 10만 원의 보육료가 지원된다. 보육료는 보호자에게 현금으로 지급하지 않고 어린이집에 직접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해, 보육 목적 외 사용을 방지하고 재정 집행의 투명성을 높였다. 도는 지역별 인구 구성과 행정 여건을 종합 고려해 2026년 시범 사업 지역으로 화성, 안성, 이천 총 3개 시군을 선정했다. 향후 제도 안정성을 확보한 뒤 참여 시군을 확대할 계획이다. 김성환 경기도 이민사회지원과장은 “그동안 투명인간처럼 취급돼 온 미등록 외국인아동들이 내국인 아동과 마찬가지로 권리를 보장받고 재정적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경기도가 국적을 변경했지만 국내에서 계속 거주하며 경제활동을 하고 있는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자 115명을 전수조사해 체납액 7천679만 원을 징수했다고 4일 밝혔다. 국내에서 경제활동을 하거나 재산을 보유했음에도 외국인 신분으로 국적을 변경한 체납자는 체납처분이 지연되는 등 징수가 어려운 사례가 많다. 특히 국적변경 체납자는 주민등록 말소로 거소지 파악이 쉽지 않아 일반 체납자보다 행정력이 더 소요된다. 이에 경기도는 법무부와의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국적변경 체납자의 국내 거소지 자료를 제공받고, 체납자 식별부터 징수까지 연계하는 조사·협업 체계를 마련했다. 기존에는 국적상실 체납자의 국내 거주 여부 확인을 위해 신용정보와 주민등록 기록 등을 수작업으로 대조해야 했다. 하지만, 경기도는 법무부에 국적 상실자 명단을 발송하면 그 중 국내 거주하는 체납자의 거소 정보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이러한 조사 체계를 마련한 것은 전국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경기도가 처음이다. 도는 최대 6개월까지 소요되던 조사 기간을 1개월 이내로 단축해 체납처분 효율을 크게 높였다. 도는 지난 10월 이를 활용한 국적변경 체납자 전수조사 과정에서 외국인등록번호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글로벌 메이크업 브랜드 티르티르(대표·안병준)는 지난 24일 티르티르 본사에서 한국여성재단(이사장·장필화)에 한부모 이주 여성을 위한 기초 및 색조 화장품 3300개(1억1000만원 상당)를 기부했다. 티르티르는 피부 본연의 힘을 키우는 데일리 뷰티, 민감 피부도 사용할 수 있는 저자극·기초 중심의 뷰티·스킨케어 브랜드로, 특히 쿠션 파운데이션으로 국내외에서 큰 인지도를 얻고 있다. 이번 기부 물품은 한국여성재단을 통해 제주, 전남, 경남, 대구 등 국내 다양한 지역의 한부모 이주 여성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티르티르는 제품을 매개로 나눔의 의미를 전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기부 역시 단발성 활동이 아닌 가치 있는 소비와 나눔을 잇는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한국여성재단 노지은 사무총장은 “글로벌 시장에서 앞장서고 있는 뷰티 브랜드 티르티르와 국내 이주 여성을 위한 나눔으로 협업을 시작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 이번 기부는 지역의 한부모 이주 여성들에게 기분 좋은 연말 선물이 될 것 같다. 앞으로도 여성을 위한 창의적인 사회공헌 파트너로 함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티르티르는 고객에게 받은 신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경기도와 31개 시군이 만 6세 등록 외국인 아동이 거주하는 가구를 대상으로 20개 언어 안내문을 제작·발송하는 등 2026년 초등학교 입학 안내를 실시한다. 외국인 아동은 내국인 아동과 달리 의무교육 대상이 아니고 주민등록이 되어 있지 않아, 지자체의 취학 통지가 이뤄지지 않는다. 이때문에, 언어와 제도 이해의 어려움으로 취학 절차와 시기를 모르는 외국인 부모의 자녀가 미입학 상태로 방치되는 사례가 발생해 왔다. 도는 이러한 취학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법무부로부터 취학 대상 외국인 아동 현황 자료를 제공받아 교육청, 시군과 취학 안내를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21개 시군이 참여해 등록 외국인 아동 2,037명을 대상으로 취학 안내를 실시했다. 올해는 31개 모든 시군이 참여해 총 3,629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초등학교 취학 안내를 진행한다. 안내는 외국인 가정이 이해하기 쉽도록 중국, 베트남, 필리핀, 러시아, 우즈베키스탄 등 20개 언어로 번역했다. 도는 공문과 안내장을 제작해 각 가정에 우편으로 발송할 예정이다. 또한 통역 지원이 필요한 경우 경기도 이민사회 통합지원센터 및 다누리 콜센터와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