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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지배구조 투명하게 개선한다…김선교 의원, 농협 혁신 필요,'농협법 개정안' 대표 발의
농협개혁위원회 자구안 반영, 독립이사 제도 도입‧조합감사위 전원 외부전문가 구성 임원 연임 2회 제한, 선거범죄 시 조합원 제명 및 공소시효 10년 연장, 도덕성 강화 김 의원, “농협의 주인인 농민 신뢰 회복 위한 경영 투명성 확보‧철저한 감사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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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100일, 전국 228개 지자체 조사 결과 ‘감량’ 아닌 ‘처리 전환’으로… 소각·원정 처리 확대
환경운동연합, "직매립 금지의 제도 취지인 ‘폐기물 감량’과 ‘순환경제 전환’ 외면"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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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서울 강남구 대치동 대치쌍용1차 재건축 시공사 선정
총 6개 동 999세대, 공사비 6892억원, 단지명 ‘래미안 르네아르 대치’ 조합원 100% 열린 조망 특화, 강남권 최대 규모 커뮤니티 등 혁신적 주거 공간 설계 세대당 약 13.2㎡ 커뮤니티, 세대 천장고 2.82m 적용 등 강남권 최고 수준 조건 대치우성1·쌍용2차, 대치미도, 대치선경 등 인근 재건축 사업 수주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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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Wave Media, BTS 병역 의무 완료 후 첫 월드투어 돌입에 따른 대규모 매출 창출 기대
KWM, 자회사 플레이컴퍼니 통해 콘서트 DVD·디지털 코드 전 세계 유통권 확보 HYBE와 2026년 콘서트 관련 영상 및 인쇄 상품의 글로벌 유통 계약 체결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글로벌 K-콘텐츠, 지식재산(IP), 인공지능(AI) 기술 플랫폼 기업인 K Wave Media Ltd.KWM)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Form 6-K를 통해 자회사인 플레이컴퍼니(Play Company Co., Ltd.)를 통해 HYBE와 2026년 콘서트 관련 영상 및 인쇄 상품의 글로벌 유통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2026년 4월 3일부터 발효됐으며, 기본 계약 기간은 1년으로 상호 합의에 따라 연장될 수 있다. 이번 계약에는 BTS뿐만 아니라 세븐틴(SEVENTEEN), 르세라핌(LE SSERAFIM) 등 HYBE 소속 아티스트들이 포함된다. 계약에 따라 KWM은 BTS 라이브 콘서트 공연에서 파생된 디지털 영상 콘텐츠를 미국과 주요 아시아 시장을 포함한 전 세계에 유통하고 수익화할 예정이다. BTS는 전 세계적으로 큰 영향력을 지닌 음악 그룹으로, 방대한 글로벌 팬층과 높은 소비자 참여도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이번 계약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BTS에 집중되어 있다. 그룹 활동 공백 이전인 2022년, BTS는 플레이컴퍼니를 통해 영상 머천다이징만으로 약 8000만달러의 매출을 기록한 바 있다. 전 멤버가 병역 의무를 마치고 2026년 월드투어가 확정되면서 시장에서는 높은 수요가 예상되고 있다. BTS의 다섯 번째 정규 앨범 ‘ARIRANG’은 이미 400만 장 이상의 선주문을 기록했다. 지난 9일 한국에서 시작되는 이번 월드투어는 2027년 3월까지 약 11개월간 총 79회의 공연이 확정됐다. 일본과 중동 등에서 추가 일정이 예정되어 있어 전체 공연 수는 90~100회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올해 1월 북미와 유럽에서 진행된 41개 스타디움 공연 티켓은 판매 시작과 동시에 매진됐다. 특히, 마드리드, 브뤼셀, 런던, 뮌헨, 파리 등의 공연장은 60분 이내에 전석 매진되는 기록을 세웠다. 업계 분석가들은 이번 투어가 약 14억5000만달러(약 2조1400억원)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Taylor Swift와 Coldplay의 투어와 함께 세계 최고 수준의 흥행 규모에 해당한다. The Guardian은 ‘완전체로 재결합한 BTS의 월드투어는 Taylor Swift의 기록을 넘어서는 경제적 파급 효과를 낼 잠재력이 있다’고 보도했다. 회사는 BTS가 글로벌 활동을 재개함에 따라 이번 협력을 통해 팬덤 기반의 확장 가능한 수익 모델을 다시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KWM은 기존의 제작, 현지화, 유통 역량을 활용해 디지털 콘텐츠, 팬 중심 커머스, 관련 상품 등 다양한 형태로 수익화를 확대할 계획이다. Play Company는 국내 주요 엔터테인먼트 기업들과 협력해 공식 K-팝 콘텐츠를 글로벌 시장에 개발·유통해 온 검증된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회사는 이번 계약이 글로벌 팬덤 경제 내 입지를 강화하고 고부가가치 엔터테인먼트 IP 포트폴리오를 확대하는 데 있어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KWM은 최근 Rabbit Walk와 Inticube Co., Ltd.의 지배 지분을 인수하며 콘텐츠 제작 역량과 AI 기반 이용자 참여 기술을 한층 강화했다. 이러한 인수 효과로 KWM의 프로포마 기준 연간 매출은 약 50~70%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계약과 최근 인수 효과를 합산할 경우, 회사는 프로포마 기준으로 5000만~7500만달러 이상의 추가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는 기존 매출 대비 약 50~70% 증가에 해당한다. 이에 따라 향후 12개월 내 총매출이 1억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되며, 올해 회계연도 내 흑자 전환도 기대하고 있다. KWM의 최고경영자(CEO) 테드 김은 “우리는 IP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콘텐츠, 커머스, 기술을 결합한 통합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해 전략적 파트너십, 투자, 인수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회사는 글로벌 콘텐츠 IP와 Inticube의 기술 역량 간 시너지를 적극 모색할 계획이며, 팬 참여도 강화, 개인화 서비스, 디지털 커머스 확대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또한 KWM은 전통적인 콘텐츠 유통을 넘어 데이터 기반 서비스, 디지털 상품, 플랫폼 중심 수익화 전략 등 새로운 수익원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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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급증하는 에어컨 수요 대응 위해 에어컨 생산라인 풀가동
신제품에 새롭게 적용된 ‘AI·모션 바람’ 기능, 사용자의 위치와 공간구조 반영한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삼성전자가 역대급 무더위 예보와 2026년형 신제품 인기에 힘입어 에어컨 생산라인을 풀가동하며 급증하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속도를 내고 있다. 삼성전자는 광주사업장에 위치한 에어컨 생산라인을 2월부터 풀가동하고 있다. 지난 3월에는 한 달간 ‘에어컨 사전점검’ 서비스를 선제적으로 실시하며 역대급 더위에 대비해 고객 지원을 강화했다. 삼성전자는 지난 2월 고도화된 AI 기술을 기반으로 사용자 생활 패턴과 공간에 맞춰 최적의 냉방 환경을 제공하는 AI 무풍 에어컨 신제품을 출시하며 기술 리더십을 공고히 했다. 2026년형 에어컨 신제품은 스탠드형 ‘비스포크 AI 무풍콤보 갤러리 프로’와 벽걸이형 ‘비스포크 AI 무풍콤보 프로 벽걸이’ 2종이다. 신제품에 새롭게 적용된 ‘AI·모션 바람’ 기능은 사용자의 위치와 공간 구조를 반영해 바람의 방향과 세기를 정교하게 제어한다. ‘AI·모션 바람’은 △사용자가 있는 공간으로 냉기를 바로 전달하는 ‘AI 직접’ △사용자가 없는 방향으로 바람을 보내는 ‘AI 간접’ 등 AI 기반으로 동작하는 바람 2종과 △순환 △원거리 △무풍 △맥스(Max) 등 일반 모션 바람 4종으로 구성됐다. 벽걸이형 신제품은 이에 더해 ‘상하’ 바람까지 총 7가지 바람을 제공해 실내를 빠르고 고르게 냉방한다. 이 외에도 △실내외 환경과 공기질, 사용 패턴 등을 분석해 냉방 방식을 자동으로 조정하는 ‘AI 쾌적’ 모드 △공간의 습도까지 쾌적하게 관리하는 ‘쾌적제습’을 갖춰 실내 환경을 한층 쾌적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디자인도 완전히 새로워졌다. 스탠드형 ‘비스포크 AI 무풍콤보 갤러리 프로’는 슬림한 바디와 풀 메탈 패널, 패브릭 패턴의 측면 디자인으로 공간과 조화롭게 어우러진다. ‘비스포크 AI 무풍콤보 프로 벽걸이’는 심플한 그리드 디자인으로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한다. 또 AI 음성비서 ‘빅스비’를 지원해 자연스러운 대화로 손쉽게 제품을 제어할 수 있으며, 갤럭시 워치와 연동한 ‘웨어러블 굿슬립’ 기능으로 사용자의 수면 상태에 맞춘 맞춤형 냉방도 제공한다. 삼성전자는 4월 한 달간 무풍에어컨 10주년 기념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2026년형 ‘비스포크 AI 무풍콤보 갤러리 프로’, ‘비스포크 AI 무풍콤보 프로 벽걸이’부터 ‘비스포크 AI 무풍 클래식’, ‘창문형 에어컨’ 등 삼성 에어컨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할인 및 캐시백 등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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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장 예비후보 김민주, “하정우 청와대 수석 부산출마 반대”
하정우 청와대 AI수석은 이재명 대통령과 할 일 많아... 차지호·하정우 의원과 함께 대한민국 AI 기본사회 완성해야.. 차지호 의원의 맹활약으로 오산 글로벌 UN AI 허브 유치 가시적 성rhk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오산시장 예비후보 김민주는 ‘하정우 수석의 부산 출마 반대’ 의견을 밝혔다. 오산시장 예비후보 김민주는 지난 9일 한 유투브 방송에 출연하여 최근 정치권의 최대 관심사로 떠오른 하정우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의 부산 북구갑 보궐선거 출마설과 관련, 이같이 밝혔다. 또한, 김 예비후보는 “하정우 수석은 청와대에 남아 차지호 의원과 함께 이재명 정부의 AI 기본사회 구현에 전력을 다해야 한다”는 입장을 피력했다. 김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께서 직접 하정우 수석에게 ‘할 일에 집중하라’고 당부하신 뜻을 무겁게 받아들여야 한다”며 “지금은 AI 3강 목표달성의 골든타임인 만큼, 하정우 수석이 선거 출마로 이탈한다면 이재명 정부의 핵심 성장동력인 AI 정책의 추진력이 흔들릴 수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김 후보는 차지호 의원과 하정우 수석의 콤비가 절실하다는 점을 역설했다. 김 후보는 “차지호 의원은 국정기획위원회에서 AI 기본사회안을 설계하고, 하정우 수석은 청와대에서 AI 정책의 기획·실행 축을 담당하고 있다"며 "차지호 의원이 국회와 국제무대에서 판을 까고, 하정우 수석이 청와대에서 이를 실행하는 이 콤비야말로 대한민국 AI 기본사회를 완성할 양 날개”라고 힘주어 말했다. 오산시장 선거에 출마한 김민주 예비후보는 이를 오산의 미래와도 직결되는 문제로 봤다. 김 후보는 “차지호 의원의 맹활약으로 글로벌 UN AI 허브 유치가 가시적 성과를 눈앞에 두고 있는데다, 오산 운암뜰은 수도권 남부 AI 산업 클러스터의 최적지"라며 "차지호·하정우 콤비가 건재해야 오산이 AI 선도도시로 도약하는 길이 열린다”고 강조했다 . 끝으로 김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의 뜻은 분명하고, AI 대전환을 이루어내기 위해 하정우 수석이 필요하다. 김 후보가 오산시장이 되면 차지호 의원, 하정우 수석과 긴밀히 협력하여 AI 기본사회의 혜택을 오산시민이 가장 먼저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김민주 오산시장 예비후보는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 자문위원과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선임 부대변인으로 역량을 키워왔으며 각종 시사유트브에서 활동하며 정책 준비와 역량을 쌓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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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선] 강원도내 여성 축구심판 출신 전미정 시의원 예비후보를 만나다
원주시 반곡관설동 시의원 예비후보 첫 출마 '2026 행복원주 그란폰드 자전거대회' 참석..참가자 응원과 격려 (사)원주시 생활체육회 회장, 상지여고 총동문회 총장, (사)한국사립박물관협회 사무국장 등 역임
뉴스노믹스 오석환 기자 | (사)원주시 생활체육회 회장 출신 '6.3 지선' 반곡관설동 전미정 시의원 예비후보 첫 도전장! 11일 오전 8시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한라대학교 운동장에서 열리는 '2026 행복원주 그란폰드 자전거대회'에서 '6.3 지선' 원주시 기초의원에 출마한 국민의힘 전미정 시의원 예비후보(반곡관설동)가 대회 참가자들께 응원과 격려를 해주고 있는 모습을 보았다. 이번 '6.3 전국동시지방선거' 원주시 기초의원에 첫 도전하는 국민의힘 전미정 예비후보. 전미정 예비후보는 강원도 원주 신림에서 태어나 단구초, 원주여중, 상지여고, 원주대학을 졸업하였다. 이후 지역 사회에서 다방면으로 활동을 해왔다. 2019년부터 모교인 상지여고 총동문회의 임원(차장, 국장, 총장)으로 참여하여 모교 발전에 이바지하였으며, 2026년에는 원주시내 고교연합단체인 원주지구 고교연합 사무총장직을 수행하고 있다. 강원도내 축구심판 자격증을 취득하여, 축구동호인들의 생활체육에 대한 갈급함을 알 수 있었으며, 이와 같은 경험을 바탕으로 (사)대한생활체육회 원주시 생활체육회 활동을 하며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하는 줄넘기대회와 태권도 품새대회를 사무국장의 직책으로 개최함으로써, 생활체육 활성화에 이바지하 그 공로를 인정받아 '원주시 생활체육회장'직을 임명받게 되었다. 원주의 자랑인 강원감영지를 테마로 하는 지역대표축제인 강원감영문화제를 주관하는 위원회 사무총장직을 지내며 원주지역의 역사 문화에 대한 관심을 피력하고 있다. 이에 그녀는 전국에 분포되어 있는 512명의 관찰사 후손(김, 이, 방 등 대부분의 성씨 후손)들이 (사)강원감영문화재위원회의 회원으로서 선조들의 이름이 새겨진 깃발을 들고 행사에 참가해 원주시의 관광 활성화와 그에 따른 경제적 효과에도 큰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하였다. 전국 공립, 사립, 대학 박물관을 담당하는 (사)한국사립박물관협회의 사무국장으로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지원하는 박물관 보조금(년 50억) 사업을 3년 동안 집행, 정산, 관리 감독하는 등 총괄적인 업무를 통해 보조금이 적재적소에 집행되어야 함과 투명한 정산의 중요성을 인지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전국 박물관을 직접 방문하여 박물관의 실태를 점검하는 기회를 통해 박물관을 통한 문화유산의 중요성을 바라보는 계기가 되었다. 지역 내 문화 예술단체(극단 산야, 원주시립합창단, 신명나는 풍류)에서 직접 활동하며, 문화예술인과 소통을 통해 문화 예술이 지역사회에 미치는 역할에 대해 몸소 느낄 수 있었다며, 특히 팔 길이 원칙(Arms length principle 공공기관이 문화 예술이나 정책 등을 지원할 때, 지원은 하되 간섭은 하지 않는다)이 문화 예술 현장에는 필요함을 절실히 공감하게 되었다. 전미정 원주시 시의원 예비후보(반곡관설동) 를 만나 '6.3 지선' 출마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었다. Q. 선거 출마 계기는? A. 원주시 반곡관설동은 12개의 공공기관이 이전한 혁신도시로, 기존 주민과 흡수된 주민들이 서로 상생하지 못하는 부분이 있어서 그런 부분들을 함께 상생해서 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출마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Q. 선거 운동 현장 소감 & 분위기는? A. 지금 국민의힘이 조금 어려운 현실은 맞습니다. 그렇지만, 또 그렇지 않은 주민분들도 계시고 해서 힘을 받고 있어서 더 열심히 뛰어야겠다는 의지를 다지게 되었습니다. Q. 앞으로 선거 포부 & 계획은? A. 우선은 반곡관설동 공천을 받아 6•3지방선거에서 승리해 원주시의회에 진출하는 게 최종 목적입니다. 저희 국민의힘과 원주시민들을 위해서 최선을 다해 열심히 선거 운동에 임하고 싶습니다. Q. 시의원이 된다면, 지역을 위해 꼭 하고 싶은 일은? A. 혁신도시에 12개의 공공기관이 있는데, 공공기관 협의체를 구성해서 공공기관에서 발생되는 자금력으로 지역민 모두에게 도움을 주고자 합니다. Q. 지역민분들에게 한마디? A. 제가 처음 출마하였는데요, 이번에 혁신도시에서 어쨌든 시대교체 세대교체가 필요한 가운데 제가 경선에서 승리했고 '미정이 확정'이 될 수 있도록 주민분들이 저를 한번 믿어봐 주시고 지켜봐 주시고 제가 그거에 부응해서 시의원의 업무를 잘 추진할 수 있도록 힘을 불어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인터뷰에 응해주신 원주시 국민의힘 전미정 시의원 예비후보께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