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궁속의 사건보도, 그 이후]41년 한(恨) 서린 유언, "살인범님! 비밀보장 할테니 내 아들 암매장 장소 제발 가르쳐주세요! 부탁드립니다!"

국가, 언론, 이젠 고향 '대구'서도 외면받는 실종된 서울대 법대생 노진수 사건...노모의 생전 마지막 절규

2023.02.15 09:4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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