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조현준 회장, K-전력기기 수출 선봉에 ‘우뚝’

미국, 유럽 이어 호주서도 1425억원 규모 ESS(에너지저장장치) 첫 수주
조 회장, 호주·미국·유럽 글로벌 전력시장서 종횡무진 활약… 호주 경제인연합회 CEO 등 글로벌 네트워크 효과 발휘
조 회장 “글로벌 전력시장의 ‘토털 솔루션 프로바이더’로서 K-전력기기 위상을 높여 수출에 앞장설 것”

2026.03.12 10:1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