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중글로벌협회, "한중 청년과 국립서울현충원 찾아 항일 연대의 역사 되새겨야"

한중 청년 50여 명 참여…임시정부 활동 무대였던 중국과의 역사적 연대 재조명
이재명 대통령 방중 앞두고 민간·청년 차원의 한중 우호 기반 재확인

2026.01.05 09:4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