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도지사, "道 문화유산 임시등록 거부는 관료 출신의 기계적 행정과 역사 인식 한계"

공대위, "피해자들에 대한 사과 없는 지원조치는 허구적 관용"에 불과
성병관리소 문화유산 임시지정 거부 근거는 사실과 달라
과거 경기도의 잘못을 씻어낼 유일한 길은 문화 유산 등록

2024.11.12 01: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