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정윤의 '여기, 가을이 익어가는 날'…가을저녁의 클래식 판타지

11월2일 남양주시 북한강로변에 위치한 유럽풍 카페' 대너리스'에서
한국 가곡과 아리아 등과 함께 가을 여행을 떠나다.

2024.10.28 22:4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