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철 국회의원, "옛 성병관리소 졸속 철거로 역사까지 지울 수는 없다"

16일 동두천 옛 성병관리소 철거 대치 현장 방문, "공론화 과정 보장" 촉구
동두천옛성병관리소철거저지를위한공대회, 21일 동두천시장과 비공개 대화 주목

2024.10.19 12:1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