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남한산성 영화제’ 마을 축제로…청소년 등이 만든 영화 상영으로 열기 뜨거워

8월 31일~9월1일까지 남한산성 인화관서 1천여 명 참여 속 열려
마을주민들이 제작한 ‘달팽이의 꿈’, ‘감옥’,‘유해동물(?)’ 첫 상영
영화제 축하 공연 등 온 가족이 함께할 볼거리 풍부

2024.09.06 11:06: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