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련 차기 회장 적임자 없어 '전전긍긍'...허창수 회장, 권태신 상근부회장 사의 표명

안갯 속 고령의 손경식 회장 거론에 '과욕' 시각
경제위기 극복···정부와 소통 '경제관료' 출신 영입 시각도 

2023.01.17 16:52: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