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국 위메이드 대표 "위믹스 상폐, 업비트의 슈퍼 갑질..가처분 신청할 것"

"상폐 과정 불투명하고 아무 기준도 없없다"
"업비트의 갑질과 불공정 행위는 사회적 악"
"요청 자료 제공했지만 통보 없이 공지"
"바이낸스 등 글로벌 거래소 상장 논의"

2022.11.25 11:32: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