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한-일 정상회담 공동취재단에 공개 않겠다는 대통령실, 무엇이 두려운가"

서영교, 순방 대통령 전용기는 대통령의 사유물 아냐
윤석열 대통령 본인에게 리스크 있는 것 인정하는 셈

2022.11.16 13:4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