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정권 임기동안 무너진 해상 공권력, "中 눈치보며 돌려보낸 횟수만 3만 7천134건"

"전임 박근혜 정부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실정"
홍문표, "尹대통령도 해양 영토주권 지키기에 노력要"
中어선 불법조업 단속·피해 어민 지원 강화에 적극적인 목소리 내야

2022.10.05 13:5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