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존층 파괴, 호흡곤란, 폐부종' 유발 발암물질 MB 범벅 수입木"매년 400톤 이상 사용에도 규제없는 정부"

인체·환경에 유해한 메틸브로마이드, 가격 저렴 이유로 허용
혈세 36억 투입해 대체약품 개발해놓고도 창고에 방치

2022.10.04 22:05: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