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플러스, 화이자·삼성바이오로직스 출신 명상운 부사장 영입

글로벌 제약·CDMO 현장 경험 갖춘 전문가… 바이오의약품 공정·품질 경쟁력 강화

2026.02.11 11:4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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