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와 28년 친선도시 몽골 울란바타르 시장, 서울시 명예시민 됐다

오세훈 시장, 15일 울란바타르시 D. 소미야바자르 시장과 환담 후 명예시민 수여식
코로나19팬데믹 이후 첫 해외도시 시장 명예시민 위촉…우호협력 강화 기대
울란바타르시, 한강의 수변정비정책, 첨단 교통관제시스템, 온실가스 감축 전략 등 서울시 우수정책 공유

2023.05.15 19:05: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