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관 및 관용여권 분실, 5년간 1천465건...한 해 평균 약 266건 발생!

밀입국, 여권 위변조, 암거래, 신분 도용 등 범죄 악용 위험에 노출
이원욱 의원, "여권 분실, 사회적 비용 증가와 국격 부정적 영향 끼칠 가능성 커"

2022.09.28 16: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