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근, "끝나지 않은 ‘김용균 사망사고’..3년 넘도록 해당 하도급사 용역계약 지속해왔다"

석탄 운송용 컨베이어벨트에 끼어 숨진 김용균 씨, 제재 여부 판단하는 특수계약심의위도 열지 않고 계약 지속
문재인 정부 당시 경상정비업무 공공기관에 통합·재공영화 하라는 조사위 권고안에도 별다른 조치 없어
구 의원, “사고 책임 있는 하도급사와 계약 지속하는 것은 서부발전 측과 모종의 관계 의심돼”

2022.09.17 15:4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