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영호 國의원, 국정과제서 말뿐인 "尹 정부의 북한 인권문제"에 쓴소리

"살몬 北인권특별보고관 만나 北 인권 정책 구체적 추진 방도 논의"
한미는 비핵화협상에, 유엔은 北 인권 개선에 우선권 두는 ‘분업’ 필요
"北 인권 문제 유엔 중심으로 다룰 목적의 북한 인권 대사직이 외교부에 있는 것"

2022.09.02 15:5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