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환주 KB국민은행장, 사자성어 ‘중후표산(衆煦漂山)’ 인용해 KB만의 하나 된 추진력 당부

KB국민은행, 고객 신뢰와 사회적 가치를 향한 새해 첫 걸음
2026년 시무식에서 더 나은 미래를 위한 ‘확장과 전환’ 강조

2026.01.02 14: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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