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앤에프, 새 대표이사로 허제홍 이사회 의장 선임… 캐즘 돌파 후 NCM 기술혁신 및 LFP 사업 진출 통한 신성장 주도

2026년 생산 증대 통한 NCM 양극재 시장 우위 MS(Market Share) 확대
신사업 LFP 시장 선점 우위(First Mover Advantage) 통한 신성장 실현
NCM 사업 부문의 차별적 기술혁신 지속 및 LFP 사업 부문 조기 상용화 실현

2025.12.23 18:3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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