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석환의 플랫킹] 섬강 하류 풍경과 역사를 담으며 걷다

[대한민국 구석구석길 탐방]
문막에서 부론까지 섬강 자전거길 약16km를 걷다
봄에는 황화코스모스와 벚꽃길...가을에는 갈대의 길
삼합점 지점의 '흥원창' 쉼터 공사중
부론면 '부론 손칼국수'의 수제 만두

2024.10.30 15: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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