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이태원 사고에 무한한 책임"…공식 사과하며 눈물

"사죄 늦어 죄송…재발 방지 대책 마련할 것"
"시 안전총괄실 존재 이유 들여다보는 중"…개편 시사

2022.11.01 17:5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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