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노믹스 오석환 기자 |
여주시 보건소(보건소장 문자)는 지난 16일 여주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를 방문해 박옥진 센터장과 취약계층 급식관리 업무를 논의했다.
여주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관내 영양사가 없는 어린이·사회복지급식소를 대상으로 ▲위생·안전 및 영양 순회방문 지도 ▲연령별·질환별 맞춤형 식단 및 레시피 개발 ▲대상자별 맞춤형 식생활 교육 등을 지원하며, 어린이·노인·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건강 증진을 도모하고 있다.
이날 박옥진 센터장은 “올해 사회복지급식소 등록을 확대해 어린이뿐만 아니라 노인, 장애인 등 급식관리 취약계층 전반의 위생 및 영양 관리를 대폭 강화할 것”이라며 “안전하고 체계적인 급식 환경을 조성해 시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여주시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문자 여주시 보건소장은 “취약계층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안전한 급식 환경 조성의 중심축이 될 수 있도록 보건소 차원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등록업소 관리에 만전을 기해 위생·영양관리뿐만 아니라 여름철 식중독 등 감염병 예방에도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센터는 올해도 관내 등록 급식소를 대상으로 위생·영양 지도 및 교육, 특화사업을 추진하고, 식단표와 표준 레시피 등을 제공해 올바른 식생활 습관 형성에 기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