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병원 천영국 교수 “췌장암 항암 치료, TP53 유전자 변이로 예측 가능성 높인다”

천영국 교수팀, ctDNA 분석 통해 치료 효과 예측하는 연구 발표

2025.12.15 10:5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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