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도전의 기회’ 국내 유일의 독립야구단 경기도리그, 2023시즌 개막

지난해 우승팀 연천 미라클과 준우승팀 성남맥파이스 개막전…신생팀 수원 파인이그스 가세로 7개팀 155경기로 대폭 확대
김동연 지사 “선수출전수당 신설 이어 일본독립야구단 교류 경기도 추진…”2019년 출범 후 선수 20명 프로리그 진출 기여

2023.03.21 15: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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